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왜 휴머노이드의 시대는 중국의 것인가 (바클레이즈)
•중국이 산업체인·특허·정책이라는 ‘3중 우위’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량은 약 1.5만대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중국 비중이 약 8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또한 글로벌 로봇 특허의 약 70%, 정련 희토류 자석 및 핵심 부품 공급망의 90% 이상도 중국에 집중돼 있음. Barclays는 중국이 과거 전기차 산업에서 보여준 성장 경로를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도 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연간 배치량이 약 1,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음. 이 가운데 중국 시장 규모는 약 1,100만대로 예상
>人形机器人的十年,为什么属于中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639#from=ios
•중국이 산업체인·특허·정책이라는 ‘3중 우위’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량은 약 1.5만대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중국 비중이 약 8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또한 글로벌 로봇 특허의 약 70%, 정련 희토류 자석 및 핵심 부품 공급망의 90% 이상도 중국에 집중돼 있음. Barclays는 중국이 과거 전기차 산업에서 보여준 성장 경로를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도 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연간 배치량이 약 1,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음. 이 가운데 중국 시장 규모는 약 1,100만대로 예상
>人形机器人的十年,为什么属于中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639#from=ios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사후조정 밤 10시 넘겨 막판 협상 진행 중
▶️ 현황 (5월 19일 오후 10시 기준)
- 예정 종료시간(오후 10시) 경과 후에도 협상 진행 중
- 박수근 중노위원장, “10시면 합의 여부 결정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아직 결론 미도출
- 박 위원장, “사측이 의사결정이 느리다”고 언급
▶️ 향후 시나리오
- 합의 성공 → 21일 총파업 철회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부여 → 20일 회의 연장 가능성
- 최종 결렬 → 21일 총파업 돌입 →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수순
▶️ URL: https://buly.kr/4bk6pi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 사후조정 밤 10시 넘겨 막판 협상 진행 중
▶️ 현황 (5월 19일 오후 10시 기준)
- 예정 종료시간(오후 10시) 경과 후에도 협상 진행 중
- 박수근 중노위원장, “10시면 합의 여부 결정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아직 결론 미도출
- 박 위원장, “사측이 의사결정이 느리다”고 언급
▶️ 향후 시나리오
- 합의 성공 → 21일 총파업 철회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부여 → 20일 회의 연장 가능성
- 최종 결렬 → 21일 총파업 돌입 →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수순
▶️ URL: https://buly.kr/4bk6pi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사후조정 밤 10시 넘겨 막판 협상 진행 중 ▶️ 현황 (5월 19일 오후 10시 기준) - 예정 종료시간(오후 10시) 경과 후에도 협상 진행 중 - 박수근 중노위원장, “10시면 합의 여부 결정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아직 결론 미도출 - 박 위원장, “사측이 의사결정이 느리다”고 언급 ▶️ 향후 시나리오 - 합의 성공 → 21일 총파업 철회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합의 성공 되어도 투표 해야해서 파업 철회가 아님
- 합의 성공
1) → 투표 진행 → 통과 시 파업 미진행
2) → 투표 부결 → 재논의 혹은 파업 진행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부여 → 20일 회의 연장 가능성
- 최종 결렬 → 21일 총파업 돌입 →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수순
- 합의 성공
1) → 투표 진행 → 통과 시 파업 미진행
2) → 투표 부결 → 재논의 혹은 파업 진행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부여 → 20일 회의 연장 가능성
- 최종 결렬 → 21일 총파업 돌입 →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수순
👍5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1등이 왜 1등인지 보여줄게
● 목표주가를 54% 상향, 570,000원으로 제시
- 목표주가를 570,000원(12MF BPS 114,056원, 목표 PBR 5배)으로 기존 대비 54% 상향하고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 2분기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기존 30%에서 60%로 상향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3%와 16% 상향한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제시
- 2026년~2029년 평균 ROE 50%를 근거로 목표 PBR을 5배로 설정
- 목표 PBR 5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1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2%,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5%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
● 실적 모멘텀은 크고, 주주환원정책은 명확
- 2026년 ASP 상승을 범용 DRAM과 NAND가 주도함에 따라, 범용 메모리 Capa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클 것
- 2027년부터는 HBM 시장점유율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의 HBM 영업이익률은 범용 DRAM 대비 낮은 수준이나, 2027년 HBM ASP 상승을 통해 HBM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전망
- 2026년은 3개년도 주주환원정책의 마지막 해로, 이익 규모 확장에 따른 기록적인 초과 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 규모가 확대될 것
- 실적 모멘텀에 더해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
● 지금부터는 Capa 싸움
-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초과 할당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결국 업사이드는 Capa 우위가 있는 삼성전자에 있음
-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추가로 1개 고객사와는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범용 DRAM과 NAND Capa 우위를 바탕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 중
- 범용 Capa의 레버리지 효과로 가격 상승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을 것
● 제한된 Q는 P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과거 메모리 다운사이클에서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우월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가격을 낮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취약한 경쟁사를 압박하는 “치킨게임” 전략을 구사
- 이 전략이 유효했던 배경에는 경쟁사들의 낮은 수익성이 있음
- 이익률이 낮은 상태에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면 경쟁사는 적자를 견디지 못해 투자 축소를 통해 감산을 시작하고, 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과 기술 격차를 동시에 확대
- 그러나 현재의 경쟁구도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짐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DRAM 영업이익률은 이미 70% 이상으로, 이 같은 높은 수익성은 단기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기 어려움
- HBM이 촉발한 구조적 공급 부족과 달라진 LTA 계약 구조로 인해 메모리 업계 전반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영업이익률이 70% 이상인 경쟁사를 상대로 가격 인하를 통해 마진 압박을 가하는 치킨게임 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음
- 결과적으로 삼성전자가 과거와 같은 공급 확대와 치킨게임을 재현할 가능성은 낮을 것
- 이는 산업 전체의 공급 증가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메모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더 강화할 것
- 가격의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의 변동성은 과거 사이클과 달리 크게 줄어들고, 이는 메모리 주가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것
● 파업 이후를 고민해야 할 때
- 최근 주가가 SK하이닉스보다 언더퍼폼한 이유는 파업 리스크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움
- 지금과 같은 공급 부족 상황에 삼성전자의 파업으로 생산량이 일부라도 줄어들 경우, 시장은 이 같은 위험을 메모리 가격에 곧바로 반영해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경쟁사인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full capa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줄어든 물량을 타사가 추가 생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파업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펀더멘털은 견고하게 공급자 우위 시장을 지지
- 파업 리스크로 인해 경쟁사 대비 주가가 눌려 있는 점을 고려하면, 리스크가 해소될 때 주가의 상승 탄력은 오히려 경쟁사보다 높을 것
본문: https://vo.la/5VebpqE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목표주가를 54% 상향, 570,000원으로 제시
- 목표주가를 570,000원(12MF BPS 114,056원, 목표 PBR 5배)으로 기존 대비 54% 상향하고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 2분기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기존 30%에서 60%로 상향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3%와 16% 상향한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제시
- 2026년~2029년 평균 ROE 50%를 근거로 목표 PBR을 5배로 설정
- 목표 PBR 5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1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2%,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5%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
● 실적 모멘텀은 크고, 주주환원정책은 명확
- 2026년 ASP 상승을 범용 DRAM과 NAND가 주도함에 따라, 범용 메모리 Capa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클 것
- 2027년부터는 HBM 시장점유율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의 HBM 영업이익률은 범용 DRAM 대비 낮은 수준이나, 2027년 HBM ASP 상승을 통해 HBM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전망
- 2026년은 3개년도 주주환원정책의 마지막 해로, 이익 규모 확장에 따른 기록적인 초과 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 규모가 확대될 것
- 실적 모멘텀에 더해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
● 지금부터는 Capa 싸움
-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초과 할당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결국 업사이드는 Capa 우위가 있는 삼성전자에 있음
-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추가로 1개 고객사와는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범용 DRAM과 NAND Capa 우위를 바탕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 중
- 범용 Capa의 레버리지 효과로 가격 상승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을 것
● 제한된 Q는 P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과거 메모리 다운사이클에서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우월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가격을 낮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취약한 경쟁사를 압박하는 “치킨게임” 전략을 구사
- 이 전략이 유효했던 배경에는 경쟁사들의 낮은 수익성이 있음
- 이익률이 낮은 상태에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면 경쟁사는 적자를 견디지 못해 투자 축소를 통해 감산을 시작하고, 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과 기술 격차를 동시에 확대
- 그러나 현재의 경쟁구도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짐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DRAM 영업이익률은 이미 70% 이상으로, 이 같은 높은 수익성은 단기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기 어려움
- HBM이 촉발한 구조적 공급 부족과 달라진 LTA 계약 구조로 인해 메모리 업계 전반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영업이익률이 70% 이상인 경쟁사를 상대로 가격 인하를 통해 마진 압박을 가하는 치킨게임 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음
- 결과적으로 삼성전자가 과거와 같은 공급 확대와 치킨게임을 재현할 가능성은 낮을 것
- 이는 산업 전체의 공급 증가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메모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더 강화할 것
- 가격의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의 변동성은 과거 사이클과 달리 크게 줄어들고, 이는 메모리 주가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것
● 파업 이후를 고민해야 할 때
- 최근 주가가 SK하이닉스보다 언더퍼폼한 이유는 파업 리스크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움
- 지금과 같은 공급 부족 상황에 삼성전자의 파업으로 생산량이 일부라도 줄어들 경우, 시장은 이 같은 위험을 메모리 가격에 곧바로 반영해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경쟁사인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full capa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줄어든 물량을 타사가 추가 생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파업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펀더멘털은 견고하게 공급자 우위 시장을 지지
- 파업 리스크로 인해 경쟁사 대비 주가가 눌려 있는 점을 고려하면, 리스크가 해소될 때 주가의 상승 탄력은 오히려 경쟁사보다 높을 것
본문: https://vo.la/5VebpqE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우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목표주가를 85% 상향, 3,800,000원으로 제시
-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800,000원(12MF BPS 638,971원, 목표 PBR 6배)로 기존 대비 85% 상향하고 매수와 투자 의견을 유지
- 2026년~2029년 평균 ROE 60%를 근거로 목표 PBR을 6배로 제시
-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단순히 Commodity가 아닌, AI Infra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 메모리의 전략 자산화는 높은 수준의 ROE가 지속 가능하도록 지지하고, 결국 멀티플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소가 될 것
- 목표 PBR 6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0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0%,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0%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도 합리적인 수준
● LTA는 가격의 하방을 끌어올리고 지지하는 역할
- 우리는 지금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임을 지속 강조해 왔음
- 이는 단순히 CapEx 집행 시점과 클린룸 건설의 리드타임 때문이 아닌, HBM으로 인해 촉발된 변화
- HBM은 범용 DRAM 대비 약 3배 이상의 Capa를 소모하기 때문에 동일한 CapEx를 투자해도 과거 대비 DRAM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는 현저히 느려질 수밖에 없음
- 이 같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은 과거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왔던 LTA의 계약 구조를 바꾸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과거 LTA는 1년 단위의 수량 가이던스를 포함한, 비강제적인 계약에 불과
- 그러나 최근 순차적으로 계약이 체결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LTA는,
1) 1년이 아닌 최대 5년의 계약으로 중장기 Q의 변동성을 줄이고
2) 높아진 ASP를 장기 계약 가격의 bottom line으로 설정해 영업이익률의 하방 리스크를 줄이는 구조
- 또한 LTA 체결 이후에도 가격은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음
- 채널 체크에 따르면, LTA 고객 가격은 non-LTA 고객의 분기 가격이 정해진 뒤 일정 부분 할인해서 정해질 것으로 보임
- 이에 공급 부족으로 시장 가격이 상승하면 LTA 고객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
● LTA로 메모리 실적의 변동성이 축소될 것
- 3~5년의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4개 업체와 체결할 것으로 파악되며, SK하이닉스 내 이들 4개 업체의 매출 비중은 25~30%로 추정
- 일각에서는 LTA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30%에 불과한 만큼, 나머지 70%에 해당하는 non-LTA 시장에서의 가격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우리는 약 30%에 해당하는 LTA 비중이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를 바꾸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 과거 다운 사이클에서 메모리 가격이 급락한 근본 원인은 공급사들이 높은 고정비 부담 하에서 재고 소진을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낮췄기 때문
- 지금의 LTA는 계약 가격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가능케 함으로써, 공급사의 재무 체력을 유지시키는 역할
- 공급사들은 과거 다운사이클 때와 같이 단기 현금흐름 확보를 위해 저가 물량을 공격적으로 출하해야 할 유인이 낮아짐
- 특히 HBM으로 인해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해진 상황에서, LTA로 고정된 공급 물량은 메모리 공급사의 협상력을 높여 non-LTA 고객향 가격의 하락 역시 제한할 것
- LTA 계약은 DRAM 3사 및 키오시아, 샌디스크를 포함한 메모리 5개 공급사와 하이퍼스케일러 4개사가 모두 체결 예정
- 특정 공급사만의 변화가 아닌 산업 전반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LTA는 개별 공급사의 가격 방어 수단을 넘어 메모리 산업 전체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디스카운트 해소와 멀티플 리레이팅을 가능케 할 것
● 2027년에도 가격은 오를 것
- 2026년은 범용 DRAM ASP가 전체 DRAM blended ASP의 상승을 주도했다면, 2027년은 HBM이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HBM은 2025년 상반기부터 이미 2026년 연간 가격 협상을 진행해, 2025년 이후 범용 DRAM이 공급 부족을 반영해 가격이 크게 오르는 동안에도 가격 상승의 이점을 누리지 못함
- 다만 20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이 이어짐에 따라, HBM 가격은 2026년 미상승분을 포함해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
- 신제품인 HBM4e는 물론, HBM3e와 HBM4 모두 범용 DRAM과의 이익률 차이를 고려해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우리는 2026년 범용 DRAM ASP가 전년대비 315% 상승하고, 2027년에는 21% 상승할 것으로 추정
- 범용 DRAM의 영업이익률이 2026년 1분기 기준 80% 중반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후의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보다는 약한 강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반영
- HBM ASP는 2026년 16% 하락한 반면, 2027년에는 116% 상승할 것이라고 추정
- 이 같은 가격 가정 하의 2027년 HBM의 영업이익률은 HBM3e 79%, HBM4 75%로 추정
- 쇼티지 상황을 고려해 메모리 공급사들이 HBM의 영업이익률을 범용 DRAM과 비슷하게 가져가고자 한다면, HBM ASP는 우리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음
본문: https://vo.la/jBPy7z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목표주가를 85% 상향, 3,800,000원으로 제시
-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800,000원(12MF BPS 638,971원, 목표 PBR 6배)로 기존 대비 85% 상향하고 매수와 투자 의견을 유지
- 2026년~2029년 평균 ROE 60%를 근거로 목표 PBR을 6배로 제시
-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단순히 Commodity가 아닌, AI Infra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 메모리의 전략 자산화는 높은 수준의 ROE가 지속 가능하도록 지지하고, 결국 멀티플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소가 될 것
- 목표 PBR 6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0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0%,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0%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도 합리적인 수준
● LTA는 가격의 하방을 끌어올리고 지지하는 역할
- 우리는 지금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임을 지속 강조해 왔음
- 이는 단순히 CapEx 집행 시점과 클린룸 건설의 리드타임 때문이 아닌, HBM으로 인해 촉발된 변화
- HBM은 범용 DRAM 대비 약 3배 이상의 Capa를 소모하기 때문에 동일한 CapEx를 투자해도 과거 대비 DRAM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는 현저히 느려질 수밖에 없음
- 이 같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은 과거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왔던 LTA의 계약 구조를 바꾸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과거 LTA는 1년 단위의 수량 가이던스를 포함한, 비강제적인 계약에 불과
- 그러나 최근 순차적으로 계약이 체결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LTA는,
1) 1년이 아닌 최대 5년의 계약으로 중장기 Q의 변동성을 줄이고
2) 높아진 ASP를 장기 계약 가격의 bottom line으로 설정해 영업이익률의 하방 리스크를 줄이는 구조
- 또한 LTA 체결 이후에도 가격은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음
- 채널 체크에 따르면, LTA 고객 가격은 non-LTA 고객의 분기 가격이 정해진 뒤 일정 부분 할인해서 정해질 것으로 보임
- 이에 공급 부족으로 시장 가격이 상승하면 LTA 고객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
● LTA로 메모리 실적의 변동성이 축소될 것
- 3~5년의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4개 업체와 체결할 것으로 파악되며, SK하이닉스 내 이들 4개 업체의 매출 비중은 25~30%로 추정
- 일각에서는 LTA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30%에 불과한 만큼, 나머지 70%에 해당하는 non-LTA 시장에서의 가격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우리는 약 30%에 해당하는 LTA 비중이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를 바꾸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 과거 다운 사이클에서 메모리 가격이 급락한 근본 원인은 공급사들이 높은 고정비 부담 하에서 재고 소진을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낮췄기 때문
- 지금의 LTA는 계약 가격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가능케 함으로써, 공급사의 재무 체력을 유지시키는 역할
- 공급사들은 과거 다운사이클 때와 같이 단기 현금흐름 확보를 위해 저가 물량을 공격적으로 출하해야 할 유인이 낮아짐
- 특히 HBM으로 인해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해진 상황에서, LTA로 고정된 공급 물량은 메모리 공급사의 협상력을 높여 non-LTA 고객향 가격의 하락 역시 제한할 것
- LTA 계약은 DRAM 3사 및 키오시아, 샌디스크를 포함한 메모리 5개 공급사와 하이퍼스케일러 4개사가 모두 체결 예정
- 특정 공급사만의 변화가 아닌 산업 전반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LTA는 개별 공급사의 가격 방어 수단을 넘어 메모리 산업 전체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디스카운트 해소와 멀티플 리레이팅을 가능케 할 것
● 2027년에도 가격은 오를 것
- 2026년은 범용 DRAM ASP가 전체 DRAM blended ASP의 상승을 주도했다면, 2027년은 HBM이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HBM은 2025년 상반기부터 이미 2026년 연간 가격 협상을 진행해, 2025년 이후 범용 DRAM이 공급 부족을 반영해 가격이 크게 오르는 동안에도 가격 상승의 이점을 누리지 못함
- 다만 20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이 이어짐에 따라, HBM 가격은 2026년 미상승분을 포함해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
- 신제품인 HBM4e는 물론, HBM3e와 HBM4 모두 범용 DRAM과의 이익률 차이를 고려해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우리는 2026년 범용 DRAM ASP가 전년대비 315% 상승하고, 2027년에는 21% 상승할 것으로 추정
- 범용 DRAM의 영업이익률이 2026년 1분기 기준 80% 중반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후의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보다는 약한 강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반영
- HBM ASP는 2026년 16% 하락한 반면, 2027년에는 116% 상승할 것이라고 추정
- 이 같은 가격 가정 하의 2027년 HBM의 영업이익률은 HBM3e 79%, HBM4 75%로 추정
- 쇼티지 상황을 고려해 메모리 공급사들이 HBM의 영업이익률을 범용 DRAM과 비슷하게 가져가고자 한다면, HBM ASP는 우리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음
본문: https://vo.la/jBPy7z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NVIDIA가 최신 AI 플랫폼인 Vera Rubin의 첫 Vera CPU를 Anthropic, OpenAI, xAI, Oracle 등에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AI 서버 시장 확대 기대감이 확대
• 이에 따라 Foxconn, Quanta Computer, Wistron 등 서버 제조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예상. 특히 Quanta는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신규 공장을 임차해 AI 서버 생산 확대에 나섬
• Vera CPU는 Arm 기반 88코어 설계로, 초고속 NVLink와 대용량 메모리를 지원하며 Rubin GPU와 함께 AI 에이전트 시대의 대규모 연산 수요를 겨냥
• 또한 TSMC의 3나노 공정과 단순화된 2.5D/3D 패키징을 적용해 생산 속도를 높였고, 이 덕분에 Rubin GPU보다 먼저 고객사 공급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254?from=edn_maintab_cate
• 이에 따라 Foxconn, Quanta Computer, Wistron 등 서버 제조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예상. 특히 Quanta는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신규 공장을 임차해 AI 서버 생산 확대에 나섬
• Vera CPU는 Arm 기반 88코어 설계로, 초고속 NVLink와 대용량 메모리를 지원하며 Rubin GPU와 함께 AI 에이전트 시대의 대규모 연산 수요를 겨냥
• 또한 TSMC의 3나노 공정과 단순화된 2.5D/3D 패키징을 적용해 생산 속도를 높였고, 이 덕분에 Rubin GPU보다 먼저 고객사 공급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254?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輝達 Vera CPU 出貨首批賣給 Anthropic、OpenAI 等 鴻海、廣達迎伺服器大單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最新AI平台Vera Rubin傳喜訊。輝達昨(19)日宣布,首批Vera CPU在上周五(15日)及本周一(18日)陸續向Anthropic、OpenAI、SpaceXAI 和甲骨文等北美雲端大咖供貨,啟動這波Vera Rubin平台新AI伺服器商機,鴻海、廣達、緯創等代工廠將迎來新一波拉貨潮。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Apple은 2026년 WWDC가 6월 8일(현지 기준) 개막한다고 발표. 업계에서는 Apple이 새로운 iOS 27 운영체제와 AI 기술이 적용된 Siri, 그리고 대대적으로 개편된 카메라 앱 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 업계는 올해 WWDC의 핵심 역시 AI 업그레이드가 될 것으로 주목. Apple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 사용자 경험 강화를 중심으로 AI 기능을 확대할 전망. 또한 Google과의 협력을 심화해 Siri에 Gemini 멀티모달 AI 모델을 도입할 가능성도 제기. 이를 통해 Apple은 본격적인 모바일 AI 경쟁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
• 이와 함께 Apple의 주요 공급망 업체인 Foxconn, TSMC, Largan Precision 등도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거론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251?from=edn_maintab_cate
• 업계는 올해 WWDC의 핵심 역시 AI 업그레이드가 될 것으로 주목. Apple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 사용자 경험 강화를 중심으로 AI 기능을 확대할 전망. 또한 Google과의 협력을 심화해 Siri에 Gemini 멀티모달 AI 모델을 도입할 가능성도 제기. 이를 통해 Apple은 본격적인 모바일 AI 경쟁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
• 이와 함께 Apple의 주요 공급망 업체인 Foxconn, TSMC, Largan Precision 등도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거론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251?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蘋果 WWDC 盛宴6月9日登場 庫克最後一場秀 台積、大立光等可望受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蘋果昨(19)日宣布,2026年全球開發者大會(WWDC)將於台灣時間6月9日凌晨1時揭開序幕,外界預期,蘋果將發表全新iOS 27作業系統,搭載AI技術的Siri,以及介面大改版的相機App等功能。
적자 사업부가 있었기에 최고성능 HBM4가 있었던거 아닌가
삼성 서초의 생각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노조는 알기때문에 챙겨주자 한건데
그리고 성능은 ‘시황’이랑은 전혀 무관하다
삼성 서초의 생각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노조는 알기때문에 챙겨주자 한건데
그리고 성능은 ‘시황’이랑은 전혀 무관하다
👎14👍10🤔5
몰?루
적자 사업부가 있었기에 최고성능 HBM4가 있었던거 아닌가 삼성 서초의 생각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노조는 알기때문에 챙겨주자 한건데 그리고 성능은 ‘시황’이랑은 전혀 무관하다
애초에 지금 4나노 캐파 대부분이 HBM일텐데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의사결정뿐..
걍 삼파 접어라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의사결정뿐..
걍 삼파 접어라
👎13👍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