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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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과분 위 동광수광하평성
JP Morgan Conference_PT.pdf
17.8 MB
보스턴다이나믹스 컨퍼런스 발표 내용 요약 (※ JPM 컨퍼런스 직접 참석을 못해 현장에 참석을 하셨던 분들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 산업 현장 성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양산성과 신뢰성을 위해 설계

- Sim-to-Real 강화학습 모델 통해 모든 유형의 산업 응용 분야에 즉시 투입이 가능, 실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

- 액추에이터 종류 8종에서 2종으로 축소

- 현대모비스가 BD의 모든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

- 로봇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로만으로는 충분치 않는데 139개 제조 시설 등을 활용해 새로운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할 예정

- 현대모비스는 로봇 핵심 부품 공급,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운영 체계 고도화(System Integration), 글로비스는 로봇 생산/판매 물류 담당

- 로봇이 일상 속 다양한 사람의 일들을 도와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년부터 가정용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에는 매우 회의적 (CFO인 Amanda McMaster 발언)

- BD가 왜 산업용에 먼저 진입을 하는가? 산업 현장은 명확히 정의된 업무가 있는 반복 가능한 환경이기 때문

핵심 키워드:
#RMCA(로봇을 실제 자동차 라인 작업에 맞춰 학습)은 올해 여름 개소 #현대차기아에 투입되는 로봇은 2.5만대 #현대모비스 BD에 모든 액추에이터 부품 공급한다고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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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 태양광 AI 요약

태양광 누적용량 목표: 30.8GW(2025) → 87GW(2030)
계약단가(원/kWh) 목표: 150원(2025) → 100원(2030) → 80원 이하(2035)

보급 전략

① 산단·공장지붕 — 국가·지방 산단 집중 보급, 공장 신축 시 설치 의무화 추진
② 영농형·농지 — 영농형태양광법 제정('26.5), 농지 상부 태양광+농업 병행
③ 수상·교차발전 — 새만금·댐·저수지 우선 개발, 수공 다목적댐 수상태양광
④ 도로·철도·생활공간 — 도로변 수직형, 방음벽, 학교·전통시장·공공주차장 설치
⑤ 초대형 플래그십 단지 — 수도권·충청·강원권 GW급 10개 프로젝트(12GW) 신규 발굴

비용 저감 방안

RPS 제도 개편 — 발전량 의무 → 설비용량 의무로 전환, REC 현물시장 폐지('27~), 경쟁입찰 장기 고정가격계약으로 일원화
기자재 공동구매 — 모듈 공동구매 전용입찰 트랙 신설
표준품셈 도입 — 시공비용 매년 공시
국공유지 임대료 경감 — 현행 50% 감면 → 추가 확대 추진
민관 비용평가위원회 신설 — 적정 입찰 상한가 가이드라인 제시

산업 육성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 6GW/년('25) → 10GW/년 이상('30)
국산 모듈 사용비율: 55%('21~'25) → 80% 이상('31~'35)
공공사업·계획입지에 국산 모듈·인버터 의무화
차세대 기술(탠덤셀, BIPV, 동서형·수직형) 집중 R&D
재생에너지 수출: 4.2조원('24) → 20조원('35)

국민 소득 공유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 '30년까지 820만 명 참여 목표
자가용 REGO 인증서 도입('26 시범, '27 본사업) — 자가용 설비 추가 수익 창출
200만 공동주택 미니태양광(300~500W) 보급, 월 전기요금 약 1만 원 절감
자가용 태양광: 4.6GW('24) → 12GW 이상('35)

규제·제도 개선

이격거리 법제화 —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개정('26.9 시행): 주거지 200m, 도로 100m 이내 원칙 금지
리파워링 지원 — 15년 이상 노후 태양광 교체 시 인허가 간소화·금융 지원
공공 K-RE100 — 88개 공공기관 '30년 RE60, '50년 RE100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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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바클레이스, “로봇이 중국 노동력 감소분의 60%를 상쇄할 수 있다”

바클레이스는 노동 참여율이 65% 수준을 유지할 경우 향후 10년 동안 중국의 노동력이 3,70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바클레이스의 낙관적 시나리오에 따르면, 2035년까지 중국에는 약 2,400만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도입될 수 있다.

이는 노동 인구의 약 4%에 해당하는 수치다.

바클레이즈는 이로 인해 예상되는 인구 구조적 부족분의 최대 60%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추정은 빠른 혁신, 도입, 활용 및 국내 흡수 추세가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졌다.

중국은 로봇으로 인구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다.

노동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자동화를 통해 산업 기반을 유지하려는 것이다.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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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F1 진출하나… Alpine 팀 지분 인수설에 “공개할 내용 없다”

•BYD가 F1 진출을 추진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 최근 업계에서는 BYD가 BWT Alpine F1 Team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동시에 Renault Group의 프랑스 엔진 공장까지 넘겨받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는 보도

•이에 대해 BYD 측은 “현재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은 없다”고만 답변. 다만 BYD 그룹 부회장 리커는 2026 베이징 모터쇼에서 이미 “F1 진출과 관련한 실질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인정한 바 있음. 그는 F1 CEO인 Stefano Domenicali와 직접 회동했으며, 양측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음

•시장에서는 현재 3~4곳의 잠재 인수 후보가 Alpine 지분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또한 Alpine은 이미 WEC 철수를 발표했으며, 2026년부터는 자체 엔진 개발을 중단하고 Mercedes-Benz의 파워 유닛을 구매해 사용 예정

•이번 루머가 현실화될 경우 BYD는 단순 스폰서가 아니라 F1 팀 운영 및 파워트레인 생태계까지 직접 관여하는 첫 중국 완성차 업체 중 하나가 될 가능성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06056?ivk=1#from=ios
몰?루
알핀이 르노라 가능성이 있긴하네
알핀이 그나마 가능성이 제일 높은
>>왜 휴머노이드의 시대는 중국의 것인가 (바클레이즈)

•중국이 산업체인·특허·정책이라는 ‘3중 우위’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량은 약 1.5만대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중국 비중이 약 8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또한 글로벌 로봇 특허의 약 70%, 정련 희토류 자석 및 핵심 부품 공급망의 90% 이상도 중국에 집중돼 있음. Barclays는 중국이 과거 전기차 산업에서 보여준 성장 경로를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도 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연간 배치량이 약 1,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음. 이 가운데 중국 시장 규모는 약 1,100만대로 예상

>人形机器人的十年,为什么属于中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639#from=ios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사후조정 밤 10시 넘겨 막판 협상 진행 중

▶️ 현황 (5월 19일 오후 10시 기준)


- 예정 종료시간(오후 10시) 경과 후에도 협상 진행 중
- 박수근 중노위원장, “10시면 합의 여부 결정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아직 결론 미도출
- 박 위원장, “사측이 의사결정이 느리다”고 언급

▶️ 향후 시나리오

- 합의 성공 → 21일 총파업 철회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부여 → 20일 회의 연장 가능성
- 최종 결렬 → 21일 총파업 돌입 →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수순

▶️ URL: https://buly.kr/4bk6pi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사후조정 밤 10시 넘겨 막판 협상 진행 중 ▶️ 현황 (5월 19일 오후 10시 기준) - 예정 종료시간(오후 10시) 경과 후에도 협상 진행 중 - 박수근 중노위원장, “10시면 합의 여부 결정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아직 결론 미도출 - 박 위원장, “사측이 의사결정이 느리다”고 언급 ▶️ 향후 시나리오 - 합의 성공 → 21일 총파업 철회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합의 성공 되어도 투표 해야해서 파업 철회가 아님

- 합의 성공
1) → 투표 진행 → 통과 시 파업 미진행
2) → 투표 부결 → 재논의 혹은 파업 진행

- 합의 실패 → 중노위 공식 조정안 제시 후 노사 각각 검토 시간 부여 → 20일 회의 연장 가능성

- 최종 결렬 → 21일 총파업 돌입 →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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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코스피, 부동산에 대한 대통령님의 코멘트는 없나요 후후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1등이 왜 1등인지 보여줄게

● 목표주가를 54% 상향, 570,000원으로 제시
- 목표주가를 570,000원(12MF BPS 114,056원, 목표 PBR 5배)으로 기존 대비 54% 상향하고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 2분기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기존 30%에서 60%로 상향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3%와 16% 상향한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제시
- 2026년~2029년 평균 ROE 50%를 근거로 목표 PBR을 5배로 설정
- 목표 PBR 5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1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2%,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5%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

● 실적 모멘텀은 크고, 주주환원정책은 명확
- 2026년 ASP 상승을 범용 DRAM과 NAND가 주도함에 따라, 범용 메모리 Capa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클 것
- 2027년부터는 HBM 시장점유율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의 HBM 영업이익률은 범용 DRAM 대비 낮은 수준이나, 2027년 HBM ASP 상승을 통해 HBM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전망
- 2026년은 3개년도 주주환원정책의 마지막 해로, 이익 규모 확장에 따른 기록적인 초과 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 규모가 확대될 것
- 실적 모멘텀에 더해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

● 지금부터는 Capa 싸움
-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초과 할당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결국 업사이드는 Capa 우위가 있는 삼성전자에 있음
-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추가로 1개 고객사와는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범용 DRAM과 NAND Capa 우위를 바탕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 중
- 범용 Capa의 레버리지 효과로 가격 상승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을 것

● 제한된 Q는 P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과거 메모리 다운사이클에서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우월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가격을 낮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취약한 경쟁사를 압박하는 “치킨게임” 전략을 구사
- 이 전략이 유효했던 배경에는 경쟁사들의 낮은 수익성이 있음
- 이익률이 낮은 상태에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면 경쟁사는 적자를 견디지 못해 투자 축소를 통해 감산을 시작하고, 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과 기술 격차를 동시에 확대
- 그러나 현재의 경쟁구도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짐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DRAM 영업이익률은 이미 70% 이상으로, 이 같은 높은 수익성은 단기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기 어려움
- HBM이 촉발한 구조적 공급 부족과 달라진 LTA 계약 구조로 인해 메모리 업계 전반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영업이익률이 70% 이상인 경쟁사를 상대로 가격 인하를 통해 마진 압박을 가하는 치킨게임 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음
- 결과적으로 삼성전자가 과거와 같은 공급 확대와 치킨게임을 재현할 가능성은 낮을 것
- 이는 산업 전체의 공급 증가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메모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더 강화할 것
- 가격의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의 변동성은 과거 사이클과 달리 크게 줄어들고, 이는 메모리 주가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것

● 파업 이후를 고민해야 할 때
- 최근 주가가 SK하이닉스보다 언더퍼폼한 이유는 파업 리스크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움
- 지금과 같은 공급 부족 상황에 삼성전자의 파업으로 생산량이 일부라도 줄어들 경우, 시장은 이 같은 위험을 메모리 가격에 곧바로 반영해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경쟁사인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full capa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줄어든 물량을 타사가 추가 생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파업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펀더멘털은 견고하게 공급자 우위 시장을 지지
- 파업 리스크로 인해 경쟁사 대비 주가가 눌려 있는 점을 고려하면, 리스크가 해소될 때 주가의 상승 탄력은 오히려 경쟁사보다 높을 것

본문: https://vo.la/5Vebp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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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우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목표주가를 85% 상향, 3,800,000원으로 제시
-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800,000원(12MF BPS 638,971원, 목표 PBR 6배)로 기존 대비 85% 상향하고 매수와 투자 의견을 유지
- 2026년~2029년 평균 ROE 60%를 근거로 목표 PBR을 6배로 제시
-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단순히 Commodity가 아닌, AI Infra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 메모리의 전략 자산화는 높은 수준의 ROE가 지속 가능하도록 지지하고, 결국 멀티플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소가 될 것
- 목표 PBR 6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0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0%,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0%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도 합리적인 수준

● LTA는 가격의 하방을 끌어올리고 지지하는 역할
- 우리는 지금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임을 지속 강조해 왔음
- 이는 단순히 CapEx 집행 시점과 클린룸 건설의 리드타임 때문이 아닌, HBM으로 인해 촉발된 변화
- HBM은 범용 DRAM 대비 약 3배 이상의 Capa를 소모하기 때문에 동일한 CapEx를 투자해도 과거 대비 DRAM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는 현저히 느려질 수밖에 없음
- 이 같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은 과거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왔던 LTA의 계약 구조를 바꾸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과거 LTA는 1년 단위의 수량 가이던스를 포함한, 비강제적인 계약에 불과
- 그러나 최근 순차적으로 계약이 체결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LTA는,
1) 1년이 아닌 최대 5년의 계약으로 중장기 Q의 변동성을 줄이고
2) 높아진 ASP를 장기 계약 가격의 bottom line으로 설정해 영업이익률의 하방 리스크를 줄이는 구조
- 또한 LTA 체결 이후에도 가격은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음
- 채널 체크에 따르면, LTA 고객 가격은 non-LTA 고객의 분기 가격이 정해진 뒤 일정 부분 할인해서 정해질 것으로 보임
- 이에 공급 부족으로 시장 가격이 상승하면 LTA 고객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

● LTA로 메모리 실적의 변동성이 축소될 것
- 3~5년의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4개 업체와 체결할 것으로 파악되며, SK하이닉스 내 이들 4개 업체의 매출 비중은 25~30%로 추정
- 일각에서는 LTA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30%에 불과한 만큼, 나머지 70%에 해당하는 non-LTA 시장에서의 가격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우리는 약 30%에 해당하는 LTA 비중이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를 바꾸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 과거 다운 사이클에서 메모리 가격이 급락한 근본 원인은 공급사들이 높은 고정비 부담 하에서 재고 소진을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낮췄기 때문
- 지금의 LTA는 계약 가격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가능케 함으로써, 공급사의 재무 체력을 유지시키는 역할
- 공급사들은 과거 다운사이클 때와 같이 단기 현금흐름 확보를 위해 저가 물량을 공격적으로 출하해야 할 유인이 낮아짐
- 특히 HBM으로 인해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해진 상황에서, LTA로 고정된 공급 물량은 메모리 공급사의 협상력을 높여 non-LTA 고객향 가격의 하락 역시 제한할 것
- LTA 계약은 DRAM 3사 및 키오시아, 샌디스크를 포함한 메모리 5개 공급사와 하이퍼스케일러 4개사가 모두 체결 예정
- 특정 공급사만의 변화가 아닌 산업 전반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LTA는 개별 공급사의 가격 방어 수단을 넘어 메모리 산업 전체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디스카운트 해소와 멀티플 리레이팅을 가능케 할 것

● 2027년에도 가격은 오를 것
- 2026년은 범용 DRAM ASP가 전체 DRAM blended ASP의 상승을 주도했다면, 2027년은 HBM이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HBM은 2025년 상반기부터 이미 2026년 연간 가격 협상을 진행해, 2025년 이후 범용 DRAM이 공급 부족을 반영해 가격이 크게 오르는 동안에도 가격 상승의 이점을 누리지 못함
- 다만 20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이 이어짐에 따라, HBM 가격은 2026년 미상승분을 포함해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
- 신제품인 HBM4e는 물론, HBM3e와 HBM4 모두 범용 DRAM과의 이익률 차이를 고려해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우리는 2026년 범용 DRAM ASP가 전년대비 315% 상승하고, 2027년에는 21% 상승할 것으로 추정
- 범용 DRAM의 영업이익률이 2026년 1분기 기준 80% 중반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후의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보다는 약한 강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반영
- HBM ASP는 2026년 16% 하락한 반면, 2027년에는 116% 상승할 것이라고 추정
- 이 같은 가격 가정 하의 2027년 HBM의 영업이익률은 HBM3e 79%, HBM4 75%로 추정
- 쇼티지 상황을 고려해 메모리 공급사들이 HBM의 영업이익률을 범용 DRAM과 비슷하게 가져가고자 한다면, HBM ASP는 우리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음

본문: https://vo.la/jBPy7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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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가 최신 AI 플랫폼인 Vera Rubin의 첫 Vera CPU를 Anthropic, OpenAI, xAI, Oracle 등에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AI 서버 시장 확대 기대감이 확대

• 이에 따라 Foxconn, Quanta Computer, Wistron 등 서버 제조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예상. 특히 Quanta는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신규 공장을 임차해 AI 서버 생산 확대에 나섬

• Vera CPU는 Arm 기반 88코어 설계로, 초고속 NVLink와 대용량 메모리를 지원하며 Rubin GPU와 함께 AI 에이전트 시대의 대규모 연산 수요를 겨냥

• 또한 TSMC의 3나노 공정과 단순화된 2.5D/3D 패키징을 적용해 생산 속도를 높였고, 이 덕분에 Rubin GPU보다 먼저 고객사 공급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254?from=edn_maintab_cate
• Apple은 2026년 WWDC가 6월 8일(현지 기준) 개막한다고 발표. 업계에서는 Apple이 새로운 iOS 27 운영체제와 AI 기술이 적용된 Siri, 그리고 대대적으로 개편된 카메라 앱 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 업계는 올해 WWDC의 핵심 역시 AI 업그레이드가 될 것으로 주목. Apple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 사용자 경험 강화를 중심으로 AI 기능을 확대할 전망. 또한 Google과의 협력을 심화해 Siri에 Gemini 멀티모달 AI 모델을 도입할 가능성도 제기. 이를 통해 Apple은 본격적인 모바일 AI 경쟁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

• 이와 함께 Apple의 주요 공급망 업체인 Foxconn, TSMC, Largan Precision 등도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거론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251?from=edn_maintab_c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