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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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로봇 핵심 이벤트입니다.

JPM 컨퍼런스에서 현대차그룹의 합동IR과 함께 BD 기조연설이 예정되어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금일 밤 23:25에 예정되어있습니다.

현대차그룹과 BD의 로보틱스 로드맵에 주목해야합니다.
SpaceX Pre IPO just went live

Current Implication: $2.4 Trillion Market Cap
$SPCX
2026.05.18 15:42:17
기업명: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16조 3,447억) A30795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5-18
개최시각 : 10:25

*IR 목적
컨퍼런스 참가를 통한 투자자 당사 이해도 제고

*IR 내용
로보틱스 전략 추진 현황 및 투자자 주요 관심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8006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7950
로보틱스 전략 추진 관련 미팅
* 미국이 이란산 원유 제재 잠정 해제 동의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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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HAS ACCEPTED THE LIFTING OF IRAN'S OIL SANCTIONS IN ITS NEW TEXT : A SOURCE CLOSE TO THE NEGOTIATION TEAM TOLD TASNIM THAT UNLIKE ITS PREVIOUS TEXTS, THE US HAS ACCEPTED IN THE NEW TEXT TO WAVE IRAN'S OIL SANCTIONS DURING THE NEGOTIATION PERIOD. WAVING THE SANCTIONS MEANS A TEMPORARY LIFTING OF THE SANCTIONS. IRAN INSISTS THAT THE REMOVAL OF ALL SANCTIONS ON IRAN MUST BE PART OF THE US COMMITMENTS. HOWEVER, THE US HAS PROPOSED A TEMPORARY OFAC WAIVER UNTIL THE FINAL AGREEMENT.- TASNIM NEW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56338581023813891?s=20
이번 강세장에서 시장 폭(breadth)이 이례적으로 좁은 상태임. 차트 기준 S&P500은 신고가권으로 올라왔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중이 70%를 밑도는 기간이 길게 이어지고 있음

이 차트는 단순한 약세 신호라기보다 상승장의 질이 좋지 않다는 신호에 가까움. 지수 레벨만 보면 강세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부 대형 성장주·AI·퀄리티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

첫째, 리스크 신호임. 시장 폭이 좁은 상태에서 금리 상승, 실적 실망, AI CAPEX 회의론 같은 충격이 오면 지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둘째, 로테이션 여지임. 향후 금리 안정이나 이익 확산이 확인되면 아직 덜 오른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상승세가 넓어질 수 있음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강세장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소수 주도주 장세가 확산 장세로 넘어갈 수 있느냐임.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이 다시 70% 이상으로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한국 증시로 연결하면, 미국 breadth 부진은 AI·빅테크 집중 장세의 피로도를 보여주는 신호임. 만약 미국 내 확산 장세가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반도체 외에 조선, 방산, 전력기기, 기계, 금융 등으로 관심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음

어제 미국장에서 살짝 신호는 왔는데...
그냥 차익실현 핑계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나서 피크아웃 우려 얘기 막 나오고 터보퀀트까지 더해지더니...
ASML이나 장비사들이 고객들이 캐파 늘려요해도 불편해하더니..
시게이트 CEO 말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수요가 너무 좋다 > 근데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이다 > 캐파 확장이 안되면 자칫 기술 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건데...
피크아웃도 싫고...공급제약도 싫다?
수요 좋다 + 공급 타이트하다 = 변함없고 오히려 피크아웃은 아니다고
투자 지속 여부는 전방 수요인 빅테크가 결정하는데 컨센 기준 7천억 쓴다고 하고
딱히 환경이 바뀐 건 없습니다
걱정해야 할 건 돈을 대주는 빅테크들이 투자를 멈추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하드웨어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상승한 점 감안하면
성장주 내에서 방어적 성격인 소프트웨어로 단기 순환매적인 움직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선택할 건 따라갈건가 아니면 좋아보이는 종목 빠질때 매수 기회로 삼을까죠
전 하반기 전망에서도 AI 인프라와 피지컬 AI(리쇼어링)에 대한 긍정적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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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CEO 발언 이후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 하락…AI 수요 대응 여력 우려 부각]

* 주가 반응
- Seagate 주가는 AI 수요 급증 속 공급 대응 한계에 대한 CEO 발언 이후 8%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
-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도 함께 하락했다고 전해짐

* Seagate CEO 발언
- Seagate CEO는 AI 개발로 인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
- 그는 신규 공장을 짓는 데 긴 시간이 걸리고, 생산능력 확대가 기술 발전 속도를 늦출 위험도 있다고 언급

* 시장 배경
-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최근 메모리 및 스토리지 관련주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언급
- SanDisk는 AI 기반 메모리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고 보도
- Western Digital, Seagate, Micron 등도 스토리지·메모리 섹터 상승 흐름에 포함됐다고 전해짐

* 공급 관련 내용
- 투자자들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체들이 여러 분기에 걸쳐 지속되는 AI 수요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주의하고 있다고 보도
- Barron’s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이 이미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함
- J.P. Morgan은 메모리 가격이 적어도 2027년 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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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여러분에게 “충고” 아니 “경고”합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성민 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Overweight)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전망(Part.1) - 여의도통신사의 구라파 Mobility 견문록
 
□ 중국 OEM, 초현지화 제국주의
2026년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차 캐즘(Chasm)의 장기화, 미국의 내연기관 복귀 선언 및 관세 장벽 발효, 이란 전쟁 등의 매크로 변수가 맞물리며 무조건적인 전동화 대신 '실용주의적 탈탄소화'와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급격히 이동. 이러한 변곡점 속에서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배터리·인프라 수직계열화를 이뤄낸 중국 OEM은 글로벌 시장을 단순한 판매처가 아닌 현지 R&D, 생산 기지, 우량 딜러망 독점의 거점으로 삼는 '초현지화 제국주의' 전략을 통해 생태계 장악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이들은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메기이자 전체 생태계 장악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활용
 
□ Legacy OEM, 전략적 실용주의를 통해 생존을 위한 Pivot
반면 글로벌 레거시 OEM은 과거 완벽주의 설계 표준과 복잡한 관료주의적 개발 프로세스의 한계를 자인하고, 생존을 위한 극단적인 피벗과 실리적 동맹에 사활. BEV All-in 전략 수정해 하이브리드를 현실적 브릿지로 삼는 다중 노선으로 귀환하는 한편, 신차 개발 기간을 24개월 미만으로 줄이는 'China Speed'를 본사에 이식하거나 Tech 기업과의 협력, 경쟁사 간 플랫폼 교차 생산(리뱃징 및 유휴 공장 위탁) 등 고정비 관리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는 전동화 속도를 고객의 감성과 브랜드 DNA에 맞춰 정밀하게 조율하며, 디지털 스크린 과잉을 배제한 아날로그 장인정신과 최고 사양의 보이지 않는 E/E 아키텍처를 결합해 독자적인 프라이싱 파워를 고수
 
□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SDV/자율주행 전략 보정으로 영향력 강화
SDV와 자율주행의 진정한 가치는 허상과 같은 '기능별 소프트웨어 구독 과금' 모델 붕괴를 지나, OTA를 통한 천문학적 보증수리비(Warranty) 절감과 데이터 투명에 기반한 중고차 잔존가치 보호라는 내부적·실용적 관점으로 보정. 이에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역시 신차 판매 중심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차량 전 생애주기 전반의 감가상각과 배터리 건강 상태(SOH)를 제어하고, 최종 폐기 단계 자원 순환 가치까지 지배하는 '자산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 체제로 진화
 
□ 생존을 넘어 성장 가능한 기업을 주목
Legacy OEM 중 도태기업의 생존을 위한 무리한 전략, 실용주의는 수익성 좋은 중국 업체들이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전략. 이미 팬대믹 기간 중 기존 사업을 방어하고,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효율성을 갖춘 OEM은 빠른 현지화 + 그룹 시너지 + 전동화 유연성 + 기술(충전·SDV) 우위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 반면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낮은 도태 기업은 EV Chasm, 고비용 구조, 규제 압박 속에서 방어적 피벗(하이브리드, 파트너십 학습, 비용 절감)을 하고 있지만, 실행 속도와 규모에서 중국 업체에 뒤처지는 모습을 지속할 것. 주요 수익 시장인 미국, 내수에서 점유율 방어/확대가 지속될 수 있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성장 동력에 대한 효율성 높은 투자가 지속 집행 가능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에 관심, Valuation 차별화 지속할 전망
 
* URL: https://buly.kr/EI5mZW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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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TP 95만원으로 상향하셨는데, 공교롭게도...
•구형 CPU 부족 문제가 심화되면서, 인텔은 PC 제조업체들에게 CPU 선택 시 자사의 최첨단 18A 칩 기술을 사용할 것을 촉구 (닛케이)

>ㅛ随着老款CPU短缺问题加剧,英特尔敦促PC制造商在选择CPU时使用其最先进的18A芯片技术。(日经亚洲) (来自华尔街见闻)
거래소, 시총 100위 종목 투자경고 지정 전면 제외
2026.05.19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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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한국거래소, 시총 상위 100위 종목 → 모든 투자경고 지정 요건에서 전면 제외
= '불장' 속 대형주 투자경고 지정 우려 선제 차단
= 시장감시위원장 재량 예외 조항도 신설 (100위 밖 종목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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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정 주요 내용
= 대상: 유가증권·코스닥 전체 상장종목 중 전일 기준 시총 100위 이내 종목
= 변경: 기존 '초장기·불건전 요건 한정 제외' → '모든 투자경고 지정 요건 전면 제외'
= 신설 조항: 시장감시위원장 재량으로 100위 밖 종목도 예외 지정 가능
= 일정: 5월 25일까지 의견 수렴 → 이후 절차 거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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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
= 최근 국내 증시 상승세 지속 → 대형주 주가 급등
= 시총 상위 대형주까지 투자경고 지정 가능성 거론
= 거래소: "예기치 못한 특수 상황 대비 안전장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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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의미
= 대형 상장사: 투자경고 관련 부담 해소
= 증시 '불장' 국면에서 대형주 거래 위축 방지
= 기존 규정의 경직성 보완 + 시장 상황 대응 유연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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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거래소, 시총 100위 이내 대형주를 모든 투자경고 지정 요건에서 전면 제외하는 시장감시규정 개정안 공개. 국내 증시 상승세 속 대형주 투자경고 지정 우려 선제 차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 거래 부담 완화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8697?sid=101

#증시, #한국거래소, #대형주, #시장제도
스타벅스코리아 대숙청

받)스벅

해당 담당자(입사 6개월)
해당 팀원, 팀장
모두 점포발령
담당 임원(상무), 대표이사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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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과분 위 동광수광하평성
JP Morgan Conference_PT.pdf
17.8 MB
보스턴다이나믹스 컨퍼런스 발표 내용 요약 (※ JPM 컨퍼런스 직접 참석을 못해 현장에 참석을 하셨던 분들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 산업 현장 성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양산성과 신뢰성을 위해 설계

- Sim-to-Real 강화학습 모델 통해 모든 유형의 산업 응용 분야에 즉시 투입이 가능, 실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

- 액추에이터 종류 8종에서 2종으로 축소

- 현대모비스가 BD의 모든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

- 로봇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로만으로는 충분치 않는데 139개 제조 시설 등을 활용해 새로운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할 예정

- 현대모비스는 로봇 핵심 부품 공급,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운영 체계 고도화(System Integration), 글로비스는 로봇 생산/판매 물류 담당

- 로봇이 일상 속 다양한 사람의 일들을 도와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년부터 가정용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에는 매우 회의적 (CFO인 Amanda McMaster 발언)

- BD가 왜 산업용에 먼저 진입을 하는가? 산업 현장은 명확히 정의된 업무가 있는 반복 가능한 환경이기 때문

핵심 키워드:
#RMCA(로봇을 실제 자동차 라인 작업에 맞춰 학습)은 올해 여름 개소 #현대차기아에 투입되는 로봇은 2.5만대 #현대모비스 BD에 모든 액추에이터 부품 공급한다고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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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 태양광 AI 요약

태양광 누적용량 목표: 30.8GW(2025) → 87GW(2030)
계약단가(원/kWh) 목표: 150원(2025) → 100원(2030) → 80원 이하(2035)

보급 전략

① 산단·공장지붕 — 국가·지방 산단 집중 보급, 공장 신축 시 설치 의무화 추진
② 영농형·농지 — 영농형태양광법 제정('26.5), 농지 상부 태양광+농업 병행
③ 수상·교차발전 — 새만금·댐·저수지 우선 개발, 수공 다목적댐 수상태양광
④ 도로·철도·생활공간 — 도로변 수직형, 방음벽, 학교·전통시장·공공주차장 설치
⑤ 초대형 플래그십 단지 — 수도권·충청·강원권 GW급 10개 프로젝트(12GW) 신규 발굴

비용 저감 방안

RPS 제도 개편 — 발전량 의무 → 설비용량 의무로 전환, REC 현물시장 폐지('27~), 경쟁입찰 장기 고정가격계약으로 일원화
기자재 공동구매 — 모듈 공동구매 전용입찰 트랙 신설
표준품셈 도입 — 시공비용 매년 공시
국공유지 임대료 경감 — 현행 50% 감면 → 추가 확대 추진
민관 비용평가위원회 신설 — 적정 입찰 상한가 가이드라인 제시

산업 육성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 6GW/년('25) → 10GW/년 이상('30)
국산 모듈 사용비율: 55%('21~'25) → 80% 이상('31~'35)
공공사업·계획입지에 국산 모듈·인버터 의무화
차세대 기술(탠덤셀, BIPV, 동서형·수직형) 집중 R&D
재생에너지 수출: 4.2조원('24) → 20조원('35)

국민 소득 공유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 '30년까지 820만 명 참여 목표
자가용 REGO 인증서 도입('26 시범, '27 본사업) — 자가용 설비 추가 수익 창출
200만 공동주택 미니태양광(300~500W) 보급, 월 전기요금 약 1만 원 절감
자가용 태양광: 4.6GW('24) → 12GW 이상('35)

규제·제도 개선

이격거리 법제화 —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개정('26.9 시행): 주거지 200m, 도로 100m 이내 원칙 금지
리파워링 지원 — 15년 이상 노후 태양광 교체 시 인허가 간소화·금융 지원
공공 K-RE100 — 88개 공공기관 '30년 RE60, '50년 RE100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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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바클레이스, “로봇이 중국 노동력 감소분의 60%를 상쇄할 수 있다”

바클레이스는 노동 참여율이 65% 수준을 유지할 경우 향후 10년 동안 중국의 노동력이 3,70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바클레이스의 낙관적 시나리오에 따르면, 2035년까지 중국에는 약 2,400만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도입될 수 있다.

이는 노동 인구의 약 4%에 해당하는 수치다.

바클레이즈는 이로 인해 예상되는 인구 구조적 부족분의 최대 60%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추정은 빠른 혁신, 도입, 활용 및 국내 흡수 추세가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졌다.

중국은 로봇으로 인구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다.

노동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자동화를 통해 산업 기반을 유지하려는 것이다.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