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삼성전자, 목요일부터 반도체 생산량 하향 조정. 파업 대비
据报道,三星电子已于周四起下调芯片产量,为可能发生的罢工提前做准备。
据报道,三星电子已于周四起下调芯片产量,为可能发生的罢工提前做准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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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韓기업 유일' JP모간 컨퍼런스 참석…왜?
https://naver.me/xM5j2Ej7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현지시각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초청됐다. 사실상 이번 컨퍼런스에 초대받은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이 유일한 한국 대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외에도 대표적으로 마이크론이나 IBM 등 굴지의 기업들이 초청됐다.
https://naver.me/xM5j2Ej7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현지시각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초청됐다. 사실상 이번 컨퍼런스에 초대받은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이 유일한 한국 대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외에도 대표적으로 마이크론이나 IBM 등 굴지의 기업들이 초청됐다.
Naver
[단독]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韓기업 유일' JP모간 컨퍼런스 참석…왜?
피지컬 AI(인공지능) 등 로봇 사업을 확장중인 현대차가 로보틱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다음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한국기업 단독으로 초대받았다. 14일 투자은행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닛신이 전일 실적 쇼크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6% 이상 급락했습니다.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4 16:46:44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2조 9,643억) A0673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7억(예상치 : 4,947억, +2.6%)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62억, +28.2%)
순이익 : 7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77억/ 720억/ 728억
2025.4Q 4,501억/ 473억/ 361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2025.1Q 3,118억/ 117억/ 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268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2조 9,643억) A0673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7억(예상치 : 4,947억, +2.6%)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62억, +28.2%)
순이익 : 7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77억/ 720억/ 728억
2025.4Q 4,501억/ 473억/ 361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2025.1Q 3,118억/ 117억/ 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268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4 17:13:11
기업명: 대명에너지(시가총액: 3,727억) A38926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308억(예상치 : -)
영업익 : 179억(예상치 : -)
순이익 : 4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308억/ 179억/ 48억
2025.4Q 528억/ 79억/ 109억
2025.3Q 370억/ 2억/ -19억
2025.2Q 221억/ 30억/ -32억
2025.1Q 192억/ 57억/ 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384
기업명: 대명에너지(시가총액: 3,727억) A38926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308억(예상치 : -)
영업익 : 179억(예상치 : -)
순이익 : 4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308억/ 179억/ 48억
2025.4Q 528억/ 79억/ 109억
2025.3Q 370억/ 2억/ -19억
2025.2Q 221억/ 30억/ -32억
2025.1Q 192억/ 57억/ 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38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4 17:24:47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7조 8,088억) A03693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549억(예상치 : 571억, -3.9%)
영업익 : -70억(예상치 : 21억, -434.8%)
순이익 : -12억(예상치 : 18억, -166.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49억/ -70억/ -12억
2025.4Q 523억/ -126억/ -47억
2025.3Q 588억/ 34억/ 76억
2025.2Q 788억/ 66억/ 50억
2025.1Q 1,208억/ 339억/ 2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423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7조 8,088억) A03693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549억(예상치 : 571억, -3.9%)
영업익 : -70억(예상치 : 21억, -434.8%)
순이익 : -12억(예상치 : 18억, -166.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49억/ -70억/ -12억
2025.4Q 523억/ -126억/ -47억
2025.3Q 588억/ 34억/ 76억
2025.2Q 788억/ 66억/ 50억
2025.1Q 1,208억/ 339억/ 2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423
😱2
Forwarded from Aurum Research - 투자 정보 공유
삼전 하이닉스로 떼돈 벌었다고?
현실은
99.4%의 사람 5천미만 벌었습니다.
인생못바꾸는 돈이니 너무 부러워 마시길.
---
코스피 200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차트 수익률 vs 실제 투자자 수익률
*데이터 출처: 미래에셋증권 실제 투자자 계좌 통계*
---
KODEX 200 (코스피 200 ETF)
미래에셋증권 계좌 데이터(투자자 약 15만 명 기준)에 따르면, 같은 기간 차트상 수익률이 약 200%를 기록하는 동안 실제 투자자 평균 수익률은 47~48%에 그쳤다. 1억 원 이상 투자자(987명, 상위 0.6%) 역시 평균 48% 수준으로 전체 평균과 별 차이가 없었다. 차트 수익률의 4분의 1만 실제 수익으로 연결된 셈이며, 투자자의 99.4%는 1억 미만을 운용해 실제 수익금이 5천만 원을 넘지 못했다.
삼성전자
같은 출처 기준 전체 투자자 약 90만 명 중 1억 이상 보유자는 약 28,000명(상위 3%)이었다. 차트는 약 400%(5배) 상승했지만 이 상위 3%의 평균 수익률은 64%, 수익금으로 환산하면 약 6,400만 원 수준이었다.
SK하이닉스
840%(약 10배) 상승한 텐배거 종목임에도 미래에셋증권 데이터상 1억 이상 보유자(상위 약 4%)의 평균 수익률은 삼성전자보다 낮은 60%에 불과했다. 차트 기준 10배 종목에서 실제 투자자가 가져간 건 그 10분의 1에도 못 미친 것이다.
---
결론
세 종목 모두 미래에셋증권 실계좌 통계가 동일한 패턴을 보여준다. 차트에 찍힌 수익률은 사실상 소수만 누리는 이론값에 가깝고, 시드가 작을수록 수익률이 높아도 삶을 바꿀 만한 수익금을 손에 쥐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https://x.com/king_buyuk35119/status/2054332879594045680
현실은
99.4%의 사람 5천미만 벌었습니다.
인생못바꾸는 돈이니 너무 부러워 마시길.
---
코스피 200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차트 수익률 vs 실제 투자자 수익률
*데이터 출처: 미래에셋증권 실제 투자자 계좌 통계*
---
KODEX 200 (코스피 200 ETF)
미래에셋증권 계좌 데이터(투자자 약 15만 명 기준)에 따르면, 같은 기간 차트상 수익률이 약 200%를 기록하는 동안 실제 투자자 평균 수익률은 47~48%에 그쳤다. 1억 원 이상 투자자(987명, 상위 0.6%) 역시 평균 48% 수준으로 전체 평균과 별 차이가 없었다. 차트 수익률의 4분의 1만 실제 수익으로 연결된 셈이며, 투자자의 99.4%는 1억 미만을 운용해 실제 수익금이 5천만 원을 넘지 못했다.
삼성전자
같은 출처 기준 전체 투자자 약 90만 명 중 1억 이상 보유자는 약 28,000명(상위 3%)이었다. 차트는 약 400%(5배) 상승했지만 이 상위 3%의 평균 수익률은 64%, 수익금으로 환산하면 약 6,400만 원 수준이었다.
SK하이닉스
840%(약 10배) 상승한 텐배거 종목임에도 미래에셋증권 데이터상 1억 이상 보유자(상위 약 4%)의 평균 수익률은 삼성전자보다 낮은 60%에 불과했다. 차트 기준 10배 종목에서 실제 투자자가 가져간 건 그 10분의 1에도 못 미친 것이다.
---
결론
세 종목 모두 미래에셋증권 실계좌 통계가 동일한 패턴을 보여준다. 차트에 찍힌 수익률은 사실상 소수만 누리는 이론값에 가깝고, 시드가 작을수록 수익률이 높아도 삶을 바꿀 만한 수익금을 손에 쥐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https://x.com/king_buyuk35119/status/2054332879594045680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엔비디아 GPU당 HBM+DRAM 탑재용량 추이(COATUE)
- 22년 대비 25년까지 ×1.5배로 미미하다가
- 26년부터 연간 두배씩 급증 시작
- 28년 파인만 아키텍쳐에선 3500G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22년 대비 10배의 용량 급증 예상
- 22년 대비 25년까지 ×1.5배로 미미하다가
- 26년부터 연간 두배씩 급증 시작
- 28년 파인만 아키텍쳐에선 3500G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22년 대비 10배의 용량 급증 예상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노조 측의 공지입니다.
현재 평택 디램라인,
1.5만FOUP (웨이퍼 기준 36만장)
라인내 복도에 보관 위해서 CON-OUT (스토커에서 빼는 작업)
진행중입니다.
파업에 대한 대비, 그리고 생산으로 발생할 품질 대비로 보여집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현재 평택 디램라인,
1.5만FOUP (웨이퍼 기준 36만장)
라인내 복도에 보관 위해서 CON-OUT (스토커에서 빼는 작업)
진행중입니다.
파업에 대한 대비, 그리고 생산으로 발생할 품질 대비로 보여집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노조 측의 공지입니다. 현재 평택 디램라인, 1.5만FOUP (웨이퍼 기준 36만장) 라인내 복도에 보관 위해서 CON-OUT (스토커에서 빼는 작업) 진행중입니다. 파업에 대한 대비, 그리고 생산으로 발생할 품질 대비로 보여집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엔비디아에서 아마 해당 기간 물량 관련 오딧 있고 그럴까봐 빼는듯
노조에서 빼는게 아니라 사측이 선제대응으로 하나봄(요 물류 관련은 물류 대응팀이 따로 있을듯?)
STK OUT 되면 좋을건 없긴함 ㅇㅅㅇ..
노조에서 빼는게 아니라 사측이 선제대응으로 하나봄(요 물류 관련은 물류 대응팀이 따로 있을듯?)
STK OUT 되면 좋을건 없긴함 ㅇㅅㅇ..
몰?루
15K면 375K장이긴함 근데 졸라많네 저거 어캄 ㄷㄷ
375K에 장당 스포츠카 가격 곱하면 ㄷㄷ
(출처 : 다큐 3일 하이닉스 )
(출처 : 다큐 3일 하이닉스 )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 리서치 요약] 현대오토에버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현대오토에버 | "스마트팩토리와 휴머노이드 투입의 연결고리"
목표주가 250,000원 >> 700,000원 | 투자의견 중립-하향 | 상상인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스마트팩토리 인프라와 로봇 접점 구축 및 운영, A/S 사업영역 확장 예상
- 차세대 SDV 및 Pleos OS 기반 오픈 플랫폼 관련 간접 매출 지속 성장 기대
- 현대차그룹 RMAC 개소에 따른 스마트팩토리 내 로봇 투입 및 데이터 학습 Loop 구축 기대
- 휴머노이드 양산 및 공급망 구축과 연동한 장기 성장성 확보 전망
🟥 리스크 요인
- 완성차 내 네비게이션 제품 적용률 감소 지속 시 매출 성장 제약 가능성
- 그룹 차원의 휴머노이드 양산 및 공급망 확보 일정 지연 시 매출 본격화 지연 위험
목표주가 상향 | 현대오토에버 | "스마트팩토리와 휴머노이드 투입의 연결고리"
목표주가 250,000원 >> 700,000원 | 투자의견 중립-하향 | 상상인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스마트팩토리 인프라와 로봇 접점 구축 및 운영, A/S 사업영역 확장 예상
- 차세대 SDV 및 Pleos OS 기반 오픈 플랫폼 관련 간접 매출 지속 성장 기대
- 현대차그룹 RMAC 개소에 따른 스마트팩토리 내 로봇 투입 및 데이터 학습 Loop 구축 기대
- 휴머노이드 양산 및 공급망 구축과 연동한 장기 성장성 확보 전망
🟥 리스크 요인
- 완성차 내 네비게이션 제품 적용률 감소 지속 시 매출 성장 제약 가능성
- 그룹 차원의 휴머노이드 양산 및 공급망 확보 일정 지연 시 매출 본격화 지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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