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SENIOR U.S. OFFICIAL DENIES A U.S. SHIP WAS HIT BY IRANIAN MISSILES - AXIOS REPORTER POST ON X ...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텅스텐 수출 통제 여파 - 미쓰비시 절삭 공구 가격 인상
미쓰비시 머티리얼(Mitsubishi Materials Corp)
미쓰비시 절삭 공구 가격 조정 안내(통지)
( 안내문상에 구체적인 수치는 없으나, 업계에서는 40% 이상의 인상을 점치고 있음. )
먼저 중국 내 미쓰비시 종합재료(미쓰비시 머티리얼) 제품의 판매 확대를 위해 귀사가 기울여 주신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자재 공급망 및 가격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초경합금 공구 생산에 큰 압박(부담)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당사는 신중한 검토 끝에 2026년 6월 1일부로 공구 제품의 가격 조정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당사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x.com/SinaMin_CN/status/2051116013060825257?s=20
미쓰비시 머티리얼(Mitsubishi Materials Corp)
미쓰비시 절삭 공구 가격 조정 안내(통지)
( 안내문상에 구체적인 수치는 없으나, 업계에서는 40% 이상의 인상을 점치고 있음. )
먼저 중국 내 미쓰비시 종합재료(미쓰비시 머티리얼) 제품의 판매 확대를 위해 귀사가 기울여 주신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자재 공급망 및 가격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초경합금 공구 생산에 큰 압박(부담)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당사는 신중한 검토 끝에 2026년 6월 1일부로 공구 제품의 가격 조정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당사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x.com/SinaMin_CN/status/2051116013060825257?s=20
Forwarded from 해결
금일 핫했던 IBKR이 때마침 골드만삭스 5월 컨빅션 리스트에 편입
Goldman Sachs US Conviction List – Directors’ Cut: May 2026 Update — Interactive Brokers Group, IBKR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편입 코멘트
Source: Goldman Sachs Global Investment Research, 1 May 2026 (담당 애널리스트 James Yaro)
골드만삭스가 5월 컨빅션 리스트 업데이트에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BKR)을 신규 편입했습니다(동시 편입: UnitedHealth Group, 제외: Abbott Laboratories·Keysight Technologies). 시가총액 약 189조원($135.2bn), 4월 30일 종가 $80(약 112,000원), 12개월 목표주가 $98(약 137,000원)으로 상승여력 23%입니다. FY2 EPS 컨센서스 대비 골드만삭스 추정치는 -2% 수준이며, Street Buy 비중은 90%에 달합니다.
투자 핵심 논리는 ‘전통 개인투자자 증권사 영역에서의 안정적·구조적 성장 기회’입니다. James Yaro는 IBKR이 경쟁이 치열한 리테일 증권사 시장에서 꾸준히 차별화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코인 의존도가 낮고 주식·옵션 같은 전통 거래 영역에 집중돼 있어 안정적 성장이 가능하며, 기관투자자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증권 대여·결제·자금 융통 등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와 예측시장(특정 사건의 발생 여부에 베팅하는 시장) 같은 신사업 확장에서 추가 업사이드도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계좌 수 증가세도 매우 견조합니다. 신규 계좌의 약 85%가 미국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고, 미국을 제외한 단일 최대 국가조차 앱 다운로드의 5%에 불과할 만큼 지역 분산이 잘 돼 있습니다. 1Q26 기준 계좌 수는 480만개로, 미주·유럽·아시아 어디서도 한 자릿수 초반대 점유율에 머물러 있어 앞으로 더 키울 여지가 큽니다. Yaro는 2025-2028년 계좌 수 연평균 성장률(CAGR) 25%(경쟁사 평균 7%), 매출 CAGR 13%를 전망하며, 코인 가격 변동에 따른 실적 흔들림 가능성도 거의 없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습니다.
신사업 측면에서는 기관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 예측시장, 그리고 자체 시스템을 은행·자산운용사에 빌려주는 화이트라벨(인트로듀싱 브로커) 사업이 핵심입니다. 특히 IBKR이 직접 운영하는 거래소 ForecastEx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할 전망이며, 거래 가능한 상품군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수익성 면에서는 회사 전반에 AI를 도입해 고객 응대, 후방 업무 자동화, 운영 효율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세전 마진은 75%를 넘는 독보적 수준이며, 2025-2028년에도 투자·마케팅 확대에 불구하고 이 마진이 유지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또한 잉여 현금성 자본이 약 11.2조원($8bn 초과, 현 시총의 6% 수준)에 달해 M&A를 통한 추가 성장 여력도 확보돼 있습니다.
Goldman Sachs US Conviction List – Directors’ Cut: May 2026 Update — Interactive Brokers Group, IBKR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편입 코멘트
Source: Goldman Sachs Global Investment Research, 1 May 2026 (담당 애널리스트 James Yaro)
골드만삭스가 5월 컨빅션 리스트 업데이트에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BKR)을 신규 편입했습니다(동시 편입: UnitedHealth Group, 제외: Abbott Laboratories·Keysight Technologies). 시가총액 약 189조원($135.2bn), 4월 30일 종가 $80(약 112,000원), 12개월 목표주가 $98(약 137,000원)으로 상승여력 23%입니다. FY2 EPS 컨센서스 대비 골드만삭스 추정치는 -2% 수준이며, Street Buy 비중은 90%에 달합니다.
투자 핵심 논리는 ‘전통 개인투자자 증권사 영역에서의 안정적·구조적 성장 기회’입니다. James Yaro는 IBKR이 경쟁이 치열한 리테일 증권사 시장에서 꾸준히 차별화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코인 의존도가 낮고 주식·옵션 같은 전통 거래 영역에 집중돼 있어 안정적 성장이 가능하며, 기관투자자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증권 대여·결제·자금 융통 등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와 예측시장(특정 사건의 발생 여부에 베팅하는 시장) 같은 신사업 확장에서 추가 업사이드도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계좌 수 증가세도 매우 견조합니다. 신규 계좌의 약 85%가 미국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고, 미국을 제외한 단일 최대 국가조차 앱 다운로드의 5%에 불과할 만큼 지역 분산이 잘 돼 있습니다. 1Q26 기준 계좌 수는 480만개로, 미주·유럽·아시아 어디서도 한 자릿수 초반대 점유율에 머물러 있어 앞으로 더 키울 여지가 큽니다. Yaro는 2025-2028년 계좌 수 연평균 성장률(CAGR) 25%(경쟁사 평균 7%), 매출 CAGR 13%를 전망하며, 코인 가격 변동에 따른 실적 흔들림 가능성도 거의 없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습니다.
신사업 측면에서는 기관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 예측시장, 그리고 자체 시스템을 은행·자산운용사에 빌려주는 화이트라벨(인트로듀싱 브로커) 사업이 핵심입니다. 특히 IBKR이 직접 운영하는 거래소 ForecastEx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할 전망이며, 거래 가능한 상품군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수익성 면에서는 회사 전반에 AI를 도입해 고객 응대, 후방 업무 자동화, 운영 효율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세전 마진은 75%를 넘는 독보적 수준이며, 2025-2028년에도 투자·마케팅 확대에 불구하고 이 마진이 유지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또한 잉여 현금성 자본이 약 11.2조원($8bn 초과, 현 시총의 6% 수준)에 달해 M&A를 통한 추가 성장 여력도 확보돼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년만에 +90% 급등, 알루미늄 '블랙홀'이 미국 자동차 산업에 충격. 최대 피해자는 포드
• 현재 미국의 원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약 6100달러. 1년 전에는 3220달러에 불과
• 포드는 알루미늄 가격 급등의 이익 훼손 & 주력 모델 F-150(알루미늄 차체)의 타이트한 재고로 비용 전망 대폭 상향 조정. 트럼프 정부에 수입 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면제 신청
• 리비안도 알루미늄을 중점 모니터링
一年暴涨90%,铝"黑洞"冲击美国汽车业,福特成最大受害者!
目前美国原铝价格约为每公吨6100美元,而一年前仅为3220美元。铝价飙升侵蚀利润、主力车型F-150(车身为铝材)库存告急,福特大幅上调成本预期,并向特朗普政府申请豁免进口铝材50%的关税。电动车制造商Rivian也将铝视为“重点关注的问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544#from=ios
• 현재 미국의 원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약 6100달러. 1년 전에는 3220달러에 불과
• 포드는 알루미늄 가격 급등의 이익 훼손 & 주력 모델 F-150(알루미늄 차체)의 타이트한 재고로 비용 전망 대폭 상향 조정. 트럼프 정부에 수입 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면제 신청
• 리비안도 알루미늄을 중점 모니터링
一年暴涨90%,铝"黑洞"冲击美国汽车业,福特成最大受害者!
目前美国原铝价格约为每公吨6100美元,而一年前仅为3220美元。铝价飙升侵蚀利润、主力车型F-150(车身为铝材)库存告急,福特大幅上调成本预期,并向特朗普政府申请豁免进口铝材50%的关税。电动车制造商Rivian也将铝视为“重点关注的问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544#from=ios
Wallstreetcn
一年暴涨90%,铝"黑洞"冲击美国汽车业,福特成最大受害者!
目前美国原铝价格约为每公吨6100美元,而一年前仅为3220美元。铝价飙升侵蚀利润、主力车型F-150(车身为铝材)库存告急,福特大幅上调成本预期,并向特朗普政府申请豁免进口铝材50%的关税。电动车制造商Rivian也将铝视为“重点关注的问题”。
Forwarded from 루팡
구글과 백악관의 긴급 회동: "AI 컴퓨팅 파워 부족"
구글(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핵심 이슈: 겉으로는 사이버 보안이 의제였으나, 실상은 AI 연산 능력(Compute) 확보에 대한 정부의 불안감이 핵심이었습니다.
배경: 앤스로픽(Anthropic)의 신규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순식간에 파악해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정부는 방어를 위해 이 모델을 써야 하지만,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 접근이 제한될까 봐 우려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역할: 정부는 앤스로픽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Gemini)와 오픈AI의 모델들을 활용하길 원합니다. 다만, 구글의 AI 칩(TPU)이 아직 정부 기밀 업무에 필요한 보안 인증(Impact Level 6)을 완전히 받지 못해 이를 가속화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04/business/dealbook/google-ai-white-house.html
구글(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핵심 이슈: 겉으로는 사이버 보안이 의제였으나, 실상은 AI 연산 능력(Compute) 확보에 대한 정부의 불안감이 핵심이었습니다.
배경: 앤스로픽(Anthropic)의 신규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순식간에 파악해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정부는 방어를 위해 이 모델을 써야 하지만,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 접근이 제한될까 봐 우려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역할: 정부는 앤스로픽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Gemini)와 오픈AI의 모델들을 활용하길 원합니다. 다만, 구글의 AI 칩(TPU)이 아직 정부 기밀 업무에 필요한 보안 인증(Impact Level 6)을 완전히 받지 못해 이를 가속화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5/04/business/dealbook/google-ai-white-house.html
Nytimes
What Was Discussed at Google’s White House Meeting About A.I.
The technology giant met with administration officials last week to address a growing concern in Washington: insufficient computing pow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1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속보: 아랍에미리트(UAE)는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석유 산업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에 브렌트유 가격은 6% 이상 급등하여 배럴당 11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 소식에 브렌트유 가격은 6% 이상 급등하여 배럴당 11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3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In-depth: NEVER ENDING STORY
● AI 추론 수요 고도화로 메모리 TAM 확대, 2년 주기 사이클 탈피
- AI 추론 수요의 고도화로 메모리 사이클은 약 2년 주기로 반복되던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짐
- 수요 측면에서는 AI 확산으로 기존의 메모리 제품군이 모두 AI 시스템의 요소로 추가되면서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가 확장
- 전통적인 메모리 수요처였던 스마트폰과 PC의 기여도는 낮아지고, AI 확장에 기반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 수요 증가를 주도
- 공급 측면에서는 범용 DRAM 대비 Capa를 크게 차지하는 HBM의 확산으로 DRAM 전체 공급이 제한,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과잉 공급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음
- 또한 HBM의 Capa 제약으로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동반되면서 DRAM 전반의 ASP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은 단기 사이클이 아닌 AI에 의한 구조적, 지속적 변화
-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은 단기적인 사이클에 의한 현상이 아닌, AI 발전에 의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변화
- 주요 고객사들과의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이익의 변동성은 축소되고, 절대 이익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이로 인해 메모리 기업들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
● AI 인프라 확산으로 전공정 투자의 중요성 부각
- AI 인프라 확산과 함께 전공정 투자의 중요성 역시 부각
- 특히 Tesla의 테라팹 프로젝트와 같이 대규모 전력, 데이터 인프라와 반도체 제조 역량을 결합하려는 시도는 전공정 설비 투자 확대 및 공정 재구성 수요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국내를 포함 글로벌 전공정 장비 밸류체인들의 수주 모멘텀을 장기적으로 지지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메모리 Top pick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 Top pick 피에스케이
- Top pick은 삼성전자. 범용 DRAM과 NAND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구간에서 Capa 규모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가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
- 특히 25년까지 경쟁사 대비 부진했던 HBM과 SSD에서 점유율과 이익률 모두 큰 폭의 개선이 나타날 전망
-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Top pick은 피에스케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Micron과 Intel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장비투자액 증가 수혜를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특히 Intel이 Tesla의 테라팹 프로젝트에 팹 공정 재구성을 위한 파트너로 참여함에 따라 향후 Intel을 통한 고객사 확장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본문: https://vo.la/2yTIZQ2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AI 추론 수요 고도화로 메모리 TAM 확대, 2년 주기 사이클 탈피
- AI 추론 수요의 고도화로 메모리 사이클은 약 2년 주기로 반복되던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짐
- 수요 측면에서는 AI 확산으로 기존의 메모리 제품군이 모두 AI 시스템의 요소로 추가되면서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가 확장
- 전통적인 메모리 수요처였던 스마트폰과 PC의 기여도는 낮아지고, AI 확장에 기반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 수요 증가를 주도
- 공급 측면에서는 범용 DRAM 대비 Capa를 크게 차지하는 HBM의 확산으로 DRAM 전체 공급이 제한,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과잉 공급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음
- 또한 HBM의 Capa 제약으로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동반되면서 DRAM 전반의 ASP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은 단기 사이클이 아닌 AI에 의한 구조적, 지속적 변화
-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은 단기적인 사이클에 의한 현상이 아닌, AI 발전에 의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변화
- 주요 고객사들과의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이익의 변동성은 축소되고, 절대 이익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이로 인해 메모리 기업들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
● AI 인프라 확산으로 전공정 투자의 중요성 부각
- AI 인프라 확산과 함께 전공정 투자의 중요성 역시 부각
- 특히 Tesla의 테라팹 프로젝트와 같이 대규모 전력, 데이터 인프라와 반도체 제조 역량을 결합하려는 시도는 전공정 설비 투자 확대 및 공정 재구성 수요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국내를 포함 글로벌 전공정 장비 밸류체인들의 수주 모멘텀을 장기적으로 지지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메모리 Top pick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 Top pick 피에스케이
- Top pick은 삼성전자. 범용 DRAM과 NAND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구간에서 Capa 규모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가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
- 특히 25년까지 경쟁사 대비 부진했던 HBM과 SSD에서 점유율과 이익률 모두 큰 폭의 개선이 나타날 전망
-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Top pick은 피에스케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Micron과 Intel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장비투자액 증가 수혜를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특히 Intel이 Tesla의 테라팹 프로젝트에 팹 공정 재구성을 위한 파트너로 참여함에 따라 향후 Intel을 통한 고객사 확장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본문: https://vo.la/2yTIZQ2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역사적으로 ASP가 최고 수준에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사 요청에 의해 3~5년의
장기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다는 점은, 고객사의 의사결정 기준이 가격이 아닌 물량 확보로 이동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현재 고객사들에게 장기공급계약 의 핵심 가치는 ASP의 변동성 완화보다 안정적인 공급량 확보에 있다. 실제로 2 분기 가격 협상 과정에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고객사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할당 물량을 더 높은 가격에 구매해야 하는 리스크에 노출되고 있다.
채널 체크에 따르면 NVIDIA는 27년 SoCAMM2의 공급을 26년의 3배 수준으로 요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OCAMM2의 모듈 용량 역시 지금의 128GB, 192GB에서 27년 256GB, 28년 512GB로 신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증가해, LPDDR에서 SOCAMM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27년이 26년보다 더 부족
2027년 공급 bit growth는 DRAM, NAND 공히 2026년보다 축소될 전망이다. 신규 팹이 완공되기 전까지 클린룸 공간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DRAM은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외에 신규 클린룸 공간이 없다. 삼성전자의 P5와 SK 하이닉스 Y1, Micron의 ID1 등 신규 팹에서의 출하량은 2028년부터 기여할 전망이다. 그마저도 수요가 증가하고 TAM이 확장하는 속도에는 미치지 못하기 문에 메모리 공급 부족은 만성적으로 장기화될 전망이다.
- ASP는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음
- '이렇게 고가인데 어떻게 더?'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이 수준이 'new normal' 이라고 생각해야 함
#뉴노멀
다만 김 실장은 “최근 한두 달 사이 서울 외곽 14개구와 경기도권의 경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면서 이는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에 따라 15억원 이하 아파트 매입에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15억원 이하는 상당 부분 젊은 세대의 실수요”라며 “거래가 안 됐던 시장에서 거래가 시작하는 측면이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 정신병자들은 15억 밑이 오르는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함
에르메스가 오르는건 알빠노인데 오히려 만두 쌀 우유가격이 오르는건 문제라고 인식해야하는걸 정 반대로함
https://v.daum.net/v/20260504184546387
Daum | 경향신문
김용범 “강남·용산 ‘아랫목’ 하락 이례적…5월9일 이후 집값 상승 완만할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4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되는 오는 9일 이후 부동산 시장 전망과 관련해 “완만하게 상승하지 않을까 본다”고 말했다.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지난해 9·7 대책에서 발표한 6만호 공급을 예고한 대로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다주택자 양도세
❤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애플, 인텔&삼성과 프로세서 제조 관련 협력 고려
苹果公司正在考虑与英特尔和三星合作,为其设备制造处理器。
苹果公司正在考虑与英特尔和三星合作,为其设备制造处理器。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파업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05504493
자산이 훼손될 경우, 주주들이 연대해 불법 파업 참여 노조원 전원을 상대로 ‘제3자 권리침해’ 법리에 근거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측 경영진을 향한 경고도 명확히 했다. 파업이 개시되지 않더라도 사측 경영진이 단기적 위협을 회피하고자 영업이익에 기반한 일률적인 부당 성과급 협약을 맺는다면, 주주배당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경영진에게는 상법에 따른 ‘대표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당한 혜택을 챙긴 노조 측에는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을 즉각 진행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주주 배당과 국가 인프라로 수익이 선순환할 수 있는 배분 구조를 국회에서 공론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지난 4일 공개 집회를 열고 파업 철회와 성과급 산정 기준 전환을 정면으로 요구하고 나선 바 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05504493
자산이 훼손될 경우, 주주들이 연대해 불법 파업 참여 노조원 전원을 상대로 ‘제3자 권리침해’ 법리에 근거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측 경영진을 향한 경고도 명확히 했다. 파업이 개시되지 않더라도 사측 경영진이 단기적 위협을 회피하고자 영업이익에 기반한 일률적인 부당 성과급 협약을 맺는다면, 주주배당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경영진에게는 상법에 따른 ‘대표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당한 혜택을 챙긴 노조 측에는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을 즉각 진행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주주 배당과 국가 인프라로 수익이 선순환할 수 있는 배분 구조를 국회에서 공론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지난 4일 공개 집회를 열고 파업 철회와 성과급 산정 기준 전환을 정면으로 요구하고 나선 바 있다.
세계일보
“노조 불법 파업 진행하면 전원에게 손배소”… 삼성전자 주주단체 ‘강대강’ 대치 경고
삼성전자 노조가 이달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전자 주주단체가 노조의 불법 파업 강행에 따른 핵심 자산 훼손시 노조원 전원을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 경고했다. 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삼성전자 파업 위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먼저 주주운동본부는 노조의 전면 파업 예고를 기업 가치를 훼손하는 자해 행위로 규정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현재 MSCI Korea Fwd P/E 6.7배
Taiwan, India 20배
10배 정도만이라도 가면 안될까?
10배 가는 방법이 주가가 오르는것 말고도, 이익이 내려오는 방법도 존재
그러나 지금 시총 원투펀치가 LTA로 이익을 Fix해놓고 가는 상황이니, 이익의 신뢰성이 과거와 달리 매우 높은 상황
밸류업 노력도 계속되고 있고.
일단 싼주식, 대형주들이 먼저 가고, 그다음 생각하자
Taiwan, India 20배
10배 정도만이라도 가면 안될까?
10배 가는 방법이 주가가 오르는것 말고도, 이익이 내려오는 방법도 존재
그러나 지금 시총 원투펀치가 LTA로 이익을 Fix해놓고 가는 상황이니, 이익의 신뢰성이 과거와 달리 매우 높은 상황
밸류업 노력도 계속되고 있고.
일단 싼주식, 대형주들이 먼저 가고, 그다음 생각하자
Forwarded from 채널명 : 할 거 없음😴
#에프에스테 #씌움호소인 #무바라
외국인 수급을 위해
트렌드에 맞춰
트위터 팠습니다
https://x.com/no_more_to_do/status/2051447155991433440?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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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GSHOT: KOREA STOCK
* 리센스메디칼 *
이건 더 이상 “좋은 기술” 수준이 아니라, 게임의 룰을 바꿔버린 케이스다.
지금까지 스킨부스터 시술 시장은 통증과 침습성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그런데 냉각 기반 전달 기술로 이걸 깨는 것도 강력한데, 여기에 FDA De Novo 승인까지 받았다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De Novo는 단순 허가가 아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의료기기 카테고리”를 처음으로 정의하고 승인받았다는 의미다. 즉, 이 회사가 만든 기술이 기준이 되고, 후발주자들은 이 기준을 따라가야 한다. 쉽게 말해, 룰을 만든 플레이어다.
여기에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는 순간 투자 포인트는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카테고리 선점
냉각 기반 비침습 스킨부스터라는 새로운 시장을 처음으로 열었다. 기존 주사형 시술을 일부 대체하면서도, 전혀 다른 고객층(통증 회피 고객)을 흡수한다. 이건 단순 점유율 싸움이 아니라 시장 자체를 넓히는 구조다.
둘째, 규제 장벽 = 진입장벽
FDA De Novo 승인은 시간·비용·데이터가 모두 필요한 과정이다. 후발 업체들은 이 과정을 다시 밟아야 한다. 즉, 기술만 따라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규제라는 벽이 추가된 독점 구간이 생긴다.
셋째, 확장성 (병원 → 홈뷰티)
통증이 줄어들고 안전성이 검증되면, 이 기술은 병원에서 끝나지 않는다.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으로 내려오면서 폭발적으로 시장이 커진다. 이때 “FDA 최초 승인 기술”이라는 레퍼런스는 글로벌 마케팅에서 압도적인 무기가 된다.
결론은 간단하다.
세계 최초 + De Novo = 기술이 아니라 ‘표준’이다.
이건 제품 하나 잘 만든 회사가 아니라,
잘 되면 피부과 시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플랫폼 플레이어로 가는 그림이다.
이건 더 이상 “좋은 기술” 수준이 아니라, 게임의 룰을 바꿔버린 케이스다.
지금까지 스킨부스터 시술 시장은 통증과 침습성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그런데 냉각 기반 전달 기술로 이걸 깨는 것도 강력한데, 여기에 FDA De Novo 승인까지 받았다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De Novo는 단순 허가가 아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의료기기 카테고리”를 처음으로 정의하고 승인받았다는 의미다. 즉, 이 회사가 만든 기술이 기준이 되고, 후발주자들은 이 기준을 따라가야 한다. 쉽게 말해, 룰을 만든 플레이어다.
여기에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는 순간 투자 포인트는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카테고리 선점
냉각 기반 비침습 스킨부스터라는 새로운 시장을 처음으로 열었다. 기존 주사형 시술을 일부 대체하면서도, 전혀 다른 고객층(통증 회피 고객)을 흡수한다. 이건 단순 점유율 싸움이 아니라 시장 자체를 넓히는 구조다.
둘째, 규제 장벽 = 진입장벽
FDA De Novo 승인은 시간·비용·데이터가 모두 필요한 과정이다. 후발 업체들은 이 과정을 다시 밟아야 한다. 즉, 기술만 따라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규제라는 벽이 추가된 독점 구간이 생긴다.
셋째, 확장성 (병원 → 홈뷰티)
통증이 줄어들고 안전성이 검증되면, 이 기술은 병원에서 끝나지 않는다.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으로 내려오면서 폭발적으로 시장이 커진다. 이때 “FDA 최초 승인 기술”이라는 레퍼런스는 글로벌 마케팅에서 압도적인 무기가 된다.
결론은 간단하다.
세계 최초 + De Novo = 기술이 아니라 ‘표준’이다.
이건 제품 하나 잘 만든 회사가 아니라,
잘 되면 피부과 시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플랫폼 플레이어로 가는 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