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처음에는 위안화로 받겠다고 하더니만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결제도 허용할 모양입니다.
이는 미국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함이 아닐까도 싶네요.
이란은 2018년 이란의 핵합의(JCPOA) 탈퇴 이후 금융 제재가 복원되면서, 다시 국제 결제망인 SWIFT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어차피 SWIFT는 사용할 수 없죠.
만약, 페트로 달러를 흔들고 싶었다면 위안화 결제를 고집했어야 합니다.
.
그래서, 미국은 지금 고민이 클 겁니다.
굳이 이란이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겠다는데, 막기는 싫고, 그렇다고 제재를 가하자니 위안화로 갈 것 같고...
.
물론, 천연 해협에 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이 나쁜 선례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사태로 국제 원유 수출 차질은 전체 수요의 7.5%에 달했습니다.
대략 1차 오일 쇼크 때와 비슷한 수준이었죠.
뉴스에서는 20%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었지만, 주요 3개국의 우회 시설로 인해 대략 하루에 860~1070만 배럴이 수출될 수 있었고, 이란의 정상 수출로 인해 하루 180만 배럴이 시장에 추가로 유통될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유가는 100달러 좀 넘는 수준에서 안정이 된 것 같습니다.
115달러를 장시간 넘어서기 전에는 시장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것이 오로지 석유 만은 아니죠.
비료의 원료는 거의 절반이 중동에 의존적이구요, 반도체에 쓰이는 헬륨의 33%가 중동으로부터 나옵니다.
이처럼, 식량 안보나 AI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동네 양아치처럼 통행세를 받겠다고 해도 완전히 닫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말이죠.
에너지와 비료, 나프타 등 주요 원자재의 물리적 공급 차질 문제가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는 것을 막는 것이 매우 나쁜 선택지는 아닐 것입니다.
.
다만, 호르무즈가 설령 개방된다고 해도 유가는 더 오랜 시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중단된 석유 시설을 재 가동하는 데에만 적어도 3~6개월이나 걸리는데다가, 많은 중동의 산유국들이 이란의 공습에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복구하는데 최대 5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카타르 에너지 관계자에 따르면 LNG 생산 시설이 이란의 공격으로 인해 약 17% 이상 손상되었으며, 복구까지 최소 3년에서 최장 5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니까요.
.
소결하자면...
파괴된 석유 시설의 복구와 통행세 부담 등으로 인해 설령 전쟁이 지금 당장 끝난다고 해도 예전의 수준으로 유가가 되돌아가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 툭하면 봉쇄될 수도 있는, 호르무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세계 각국은 자체적인 에너지 공급 투자를 늘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바로, 재생 에너지죠.
또한, 석유가 상당 시간에 걸쳐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사람들은 전기차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될 겁니다.
실제로 최근 중고 전기차에 대한 매수 의뢰가 많아졌다는 보도도 있었죠.
2주간의 휴전 소식에 재생 에너지 관련주와 ESS가 조정을 다소 보였지만, 오히려 조정을 이용한 투자가 좋아보입니다.
.
앞서 미국이 4월 28일 이내에는 이 전쟁을 끝내야만 한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의회의 승인이 어렵다는 것 말고도,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전쟁에는 절대로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지지를 얻어냈던 트럼프는 오히려 여러 전쟁을 수행했는데요, 특히 2기 정부에 들어서면서 군사 작전에 막대한 양의 무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제 더는 퍼부을 무기가 없습니다.
.
미국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정밀 유도 무기와 요격 미사일을 상당량 소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소진된 것은 토마호크 (Tomahawk) 순항 미사일인데요, 작전 시작 직후 약 4주 만에 1,000여 발이나 쏟아부었습니다.
전쟁 전 재고가 3,100~4,500발로 추정되니까, 대략 1/3~1/4을 소진한 것이죠.
.
더욱 소진율이 높은 것은 방어 체계입니다.
터미널 단계에서 요격하는 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 (THAAD)는, 작년 6월 이스라엘-이란 전쟁 당시에 전 세계 재고의 약 25%인 150발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번에도 미군 운용 분의 약 40%나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패트리어트 PAC-2나 PAC-3, 그리고 미군 이지스함에서 발사되는 SM-2, SM-3, SM-6도 상당량 소진되었죠.
전쟁을 이어나가자면, 쿠웨이트나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등의 석유 시설을 보호해야만 하는데요, 그렇다고 무작정 산유국 방어를 위해 방어용 무기를 모두 소진시킬 수는 없는 일입니다.
만약 러시아가 도발이라도 하는 날에는 미국 본토를 지킬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니까요.
미국 본토의 안보를 희생하면서까지 이란 전쟁을 계속할 수는 없는 일이죠.
.
오죽하면 파키스탄에게 중재를 서두르라며 압박을 했겠습니까?
실제로 미국과 이란의 휴전을 중재한 배경에는 미국 백악관의 압박이 있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거든요.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전쟁의 중재국을 자처한 파키스탄의 핵심 역할은 미국이 바라는 휴전 제안을 이란에 관철하는 것이었다고 FT는 주장합니다.
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이 간청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상은 미국이 간절이 원했던 겁니다.
.
물론, 록히드마틴이나 RTX 같은 무기 제조사들이 생산 목표를 대폭 상향 조정하기는 했습니다.
토마호크는 연간 약 50~90발 정도를 제조해왔는데요, 앞으로는 1,000발 이상으로 생산 목표를 상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연간 125발을 생산했던 SM-6도 생산 목표를 500발로 늘렸고, 연간 96발을 생산해왔던 사드 역시 생산 목표치를 400발로 늘려 잡았습니다.
.
하지만 말입니다.
그건 오로지 미국의 생각일 뿐입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해 사라진 무기 체계를 미국의 생각대로 복원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미사일 제조에 필요한 희토류의 공급망을 중국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마륨, 네오디뮴, 디스프로슘 등의 희토류는 미사일의 제어 날개와 첨단 정밀 유도 시스템, 모터, 센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미국은 희토류 수요의 95% 이상을 해외로부터 들여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약 90%가 중국입니다.
전쟁 통에 트럼프가 중국을 직접 방문하겠다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기 체계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희토류가 지금 당장 필요한데요, 중국을 그동안 억눌러 왔으니, 직접 가서 어떻게든 구슬러서라도 희토류를 확보해야만 하거든요.
.
이를 시진핑이 모를 리가 없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은 희토류 확보가 절실해진 미국을 상대로 가급적이면 원하는 모든 것을 요구할 겁니다.
이 과정에서 표면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이 일시적으로나마 매우 사이가 좋아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일단, 가장 손쉬운 요구라면,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수출의 통제 완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정리해보죠.
.
종목 전략을 세우실 때에는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사실 보다는 앞으로 전개될 상황에 맞추시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
클로드 코드 유출 사태가 있었고, 이를 통해 에이전트 AI의 고도화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면, 그동안 보유하고 있었던 반도체와 전력 관련주를 더 오래 가지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호르무즈가 조만간 열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그럼에도 고유가는 당분간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경제학자 <해럴드 제임스> 교수는 그의 저서 <7번의 대전환>이라는 책을 통해서 인류가 겪은 위기를 두 종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급 위기’ 상황인데요, 인류는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서 오히려 기술 혁신을 촉진하게 되죠.
어느 방향으로 기술 혁신이 촉진될까요?
화석 연료의 수요를 낮추는 쪽이겠지요?
전기차의 수요 확대와 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염두에 둘 수 있겠습니다.
.
미국은 수 차례에 걸친 전쟁으로 인해 무기 체계의 빠른 복원이 필요해졌습니다.
희토류의 안정적 공급이 절실한 미국과 중국의 사이가 일시적으로나마 좋아질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신다면, 반도체 장비주들을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함이 아닐까도 싶네요.
이란은 2018년 이란의 핵합의(JCPOA) 탈퇴 이후 금융 제재가 복원되면서, 다시 국제 결제망인 SWIFT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어차피 SWIFT는 사용할 수 없죠.
만약, 페트로 달러를 흔들고 싶었다면 위안화 결제를 고집했어야 합니다.
.
그래서, 미국은 지금 고민이 클 겁니다.
굳이 이란이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겠다는데, 막기는 싫고, 그렇다고 제재를 가하자니 위안화로 갈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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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천연 해협에 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이 나쁜 선례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사태로 국제 원유 수출 차질은 전체 수요의 7.5%에 달했습니다.
대략 1차 오일 쇼크 때와 비슷한 수준이었죠.
뉴스에서는 20%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었지만, 주요 3개국의 우회 시설로 인해 대략 하루에 860~1070만 배럴이 수출될 수 있었고, 이란의 정상 수출로 인해 하루 180만 배럴이 시장에 추가로 유통될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유가는 100달러 좀 넘는 수준에서 안정이 된 것 같습니다.
115달러를 장시간 넘어서기 전에는 시장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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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것이 오로지 석유 만은 아니죠.
비료의 원료는 거의 절반이 중동에 의존적이구요, 반도체에 쓰이는 헬륨의 33%가 중동으로부터 나옵니다.
이처럼, 식량 안보나 AI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동네 양아치처럼 통행세를 받겠다고 해도 완전히 닫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말이죠.
에너지와 비료, 나프타 등 주요 원자재의 물리적 공급 차질 문제가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는 것을 막는 것이 매우 나쁜 선택지는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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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호르무즈가 설령 개방된다고 해도 유가는 더 오랜 시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중단된 석유 시설을 재 가동하는 데에만 적어도 3~6개월이나 걸리는데다가, 많은 중동의 산유국들이 이란의 공습에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복구하는데 최대 5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카타르 에너지 관계자에 따르면 LNG 생산 시설이 이란의 공격으로 인해 약 17% 이상 손상되었으며, 복구까지 최소 3년에서 최장 5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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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결하자면...
파괴된 석유 시설의 복구와 통행세 부담 등으로 인해 설령 전쟁이 지금 당장 끝난다고 해도 예전의 수준으로 유가가 되돌아가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 툭하면 봉쇄될 수도 있는, 호르무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세계 각국은 자체적인 에너지 공급 투자를 늘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바로, 재생 에너지죠.
또한, 석유가 상당 시간에 걸쳐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사람들은 전기차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될 겁니다.
실제로 최근 중고 전기차에 대한 매수 의뢰가 많아졌다는 보도도 있었죠.
2주간의 휴전 소식에 재생 에너지 관련주와 ESS가 조정을 다소 보였지만, 오히려 조정을 이용한 투자가 좋아보입니다.
.
앞서 미국이 4월 28일 이내에는 이 전쟁을 끝내야만 한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의회의 승인이 어렵다는 것 말고도,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전쟁에는 절대로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지지를 얻어냈던 트럼프는 오히려 여러 전쟁을 수행했는데요, 특히 2기 정부에 들어서면서 군사 작전에 막대한 양의 무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제 더는 퍼부을 무기가 없습니다.
.
미국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정밀 유도 무기와 요격 미사일을 상당량 소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소진된 것은 토마호크 (Tomahawk) 순항 미사일인데요, 작전 시작 직후 약 4주 만에 1,000여 발이나 쏟아부었습니다.
전쟁 전 재고가 3,100~4,500발로 추정되니까, 대략 1/3~1/4을 소진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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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소진율이 높은 것은 방어 체계입니다.
터미널 단계에서 요격하는 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 (THAAD)는, 작년 6월 이스라엘-이란 전쟁 당시에 전 세계 재고의 약 25%인 150발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번에도 미군 운용 분의 약 40%나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패트리어트 PAC-2나 PAC-3, 그리고 미군 이지스함에서 발사되는 SM-2, SM-3, SM-6도 상당량 소진되었죠.
전쟁을 이어나가자면, 쿠웨이트나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등의 석유 시설을 보호해야만 하는데요, 그렇다고 무작정 산유국 방어를 위해 방어용 무기를 모두 소진시킬 수는 없는 일입니다.
만약 러시아가 도발이라도 하는 날에는 미국 본토를 지킬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니까요.
미국 본토의 안보를 희생하면서까지 이란 전쟁을 계속할 수는 없는 일이죠.
.
오죽하면 파키스탄에게 중재를 서두르라며 압박을 했겠습니까?
실제로 미국과 이란의 휴전을 중재한 배경에는 미국 백악관의 압박이 있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거든요.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전쟁의 중재국을 자처한 파키스탄의 핵심 역할은 미국이 바라는 휴전 제안을 이란에 관철하는 것이었다고 FT는 주장합니다.
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이 간청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상은 미국이 간절이 원했던 겁니다.
.
물론, 록히드마틴이나 RTX 같은 무기 제조사들이 생산 목표를 대폭 상향 조정하기는 했습니다.
토마호크는 연간 약 50~90발 정도를 제조해왔는데요, 앞으로는 1,000발 이상으로 생산 목표를 상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연간 125발을 생산했던 SM-6도 생산 목표를 500발로 늘렸고, 연간 96발을 생산해왔던 사드 역시 생산 목표치를 400발로 늘려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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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입니다.
그건 오로지 미국의 생각일 뿐입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해 사라진 무기 체계를 미국의 생각대로 복원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미사일 제조에 필요한 희토류의 공급망을 중국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마륨, 네오디뮴, 디스프로슘 등의 희토류는 미사일의 제어 날개와 첨단 정밀 유도 시스템, 모터, 센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미국은 희토류 수요의 95% 이상을 해외로부터 들여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약 90%가 중국입니다.
전쟁 통에 트럼프가 중국을 직접 방문하겠다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기 체계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희토류가 지금 당장 필요한데요, 중국을 그동안 억눌러 왔으니, 직접 가서 어떻게든 구슬러서라도 희토류를 확보해야만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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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시진핑이 모를 리가 없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은 희토류 확보가 절실해진 미국을 상대로 가급적이면 원하는 모든 것을 요구할 겁니다.
이 과정에서 표면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이 일시적으로나마 매우 사이가 좋아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일단, 가장 손쉬운 요구라면,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수출의 통제 완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정리해보죠.
.
종목 전략을 세우실 때에는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사실 보다는 앞으로 전개될 상황에 맞추시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
클로드 코드 유출 사태가 있었고, 이를 통해 에이전트 AI의 고도화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면, 그동안 보유하고 있었던 반도체와 전력 관련주를 더 오래 가지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호르무즈가 조만간 열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그럼에도 고유가는 당분간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경제학자 <해럴드 제임스> 교수는 그의 저서 <7번의 대전환>이라는 책을 통해서 인류가 겪은 위기를 두 종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급 위기’ 상황인데요, 인류는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서 오히려 기술 혁신을 촉진하게 되죠.
어느 방향으로 기술 혁신이 촉진될까요?
화석 연료의 수요를 낮추는 쪽이겠지요?
전기차의 수요 확대와 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염두에 둘 수 있겠습니다.
.
미국은 수 차례에 걸친 전쟁으로 인해 무기 체계의 빠른 복원이 필요해졌습니다.
희토류의 안정적 공급이 절실한 미국과 중국의 사이가 일시적으로나마 좋아질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신다면, 반도체 장비주들을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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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약 13시간가량 진행된 뒤, 이란 언론에 따르면 이란·미국·파키스탄 3자 협상은 일단 종료됨.
파키스탄 측 요청에 따라 이란과 미국은 협상을 하루 추가 연장하는 데 모두 동의했으며, 협상은 일요일 재개될 예정임.
이란 국영 매체들은 미국 측 요구가 비합리적이고 과도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신빙성 없는 이야기.
현재 시점에서 추가 공식 발표는 없으며, 새로운 관측이나 구체적 후속 소식도 아직 없는 상태.
파키스탄 측 요청에 따라 이란과 미국은 협상을 하루 추가 연장하는 데 모두 동의했으며, 협상은 일요일 재개될 예정임.
이란 국영 매체들은 미국 측 요구가 비합리적이고 과도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신빙성 없는 이야기.
현재 시점에서 추가 공식 발표는 없으며, 새로운 관측이나 구체적 후속 소식도 아직 없는 상태.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합의 불발. 밴스 미 부통령은 핵무기와, 그것을 만들 도구를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 미국 측의 태도는 유연했으나 이란이 조건들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 표현. 더해서 합의가 불발된건 양국에 매우 나쁜 소식이라고 거듭해 강조. 미 이란 양측 모두 대화 이뤄진건 긍정적이며 협의 지속하겠다는 원론적인 수사.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인간의 리서치 과정.
인간 : 1차 정보 출처 (기업,산업 등) → 2차 정보는 부차적으로 활용 → 취합 및 판단
AI : 1차와 2차를 혼동함. 따라서 이상한 걸 자꾸 가져옴.
1차 정보와 2차 정보를 수집하고 요약하여 MD파일로 변환후 요약, 이를 토대로 가져온 소스 내에서만 리서치를 하게 하고, 숫자나 통계는 믿을만한 출처에서만 가져오게 하면 환각이 급격히 줄어듬.
인간의 리서치 과정을 모사하도록 하면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
인간 : 1차 정보 출처 (기업,산업 등) → 2차 정보는 부차적으로 활용 → 취합 및 판단
AI : 1차와 2차를 혼동함. 따라서 이상한 걸 자꾸 가져옴.
1차 정보와 2차 정보를 수집하고 요약하여 MD파일로 변환후 요약, 이를 토대로 가져온 소스 내에서만 리서치를 하게 하고, 숫자나 통계는 믿을만한 출처에서만 가져오게 하면 환각이 급격히 줄어듬.
인간의 리서치 과정을 모사하도록 하면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
Pluto Research
인간의 리서치 과정. 인간 : 1차 정보 출처 (기업,산업 등) → 2차 정보는 부차적으로 활용 → 취합 및 판단 AI : 1차와 2차를 혼동함. 따라서 이상한 걸 자꾸 가져옴. 1차 정보와 2차 정보를 수집하고 요약하여 MD파일로 변환후 요약, 이를 토대로 가져온 소스 내에서만 리서치를 하게 하고, 숫자나 통계는 믿을만한 출처에서만 가져오게 하면 환각이 급격히 줄어듬. 인간의 리서치 과정을 모사하도록 하면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
이게 그래서 AI에도 중간관리자를 둬야함ㅋㅋ
중간관리자가 너 이거 팩트체크 한거 맞어? 하고 혼내면
따까리는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하고 다시 검토하고
인간이 5만년간 쌓아온 그 체계가 AI한테도 필요한
중간관리자가 너 이거 팩트체크 한거 맞어? 하고 혼내면
따까리는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하고 다시 검토하고
인간이 5만년간 쌓아온 그 체계가 AI한테도 필요한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역대급 더위 온다"…삼성전자,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25020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250207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2025 글로벌 방산 수출 점유율
‒ 미국: 글로벌 1위 유지하면서도 ’25년 수출 점유율 YoY +2.4% 증가, 주도적 지위 유지
‒ 프랑스: 점유율 10%까지 상승하며 YoY +36% 급증, 라팔 전투기 중심으로 2위권 확고히 진입
‒ 이스라엘: 드론·미사일 중심으로 YoY +126% 폭증, 가장 빠르게 점유율 확대 중인 플레이어
‒ 한국: 포병·미사일·방산 패키지 수출로 YoY +83% 증가, 신흥 수출 강국으로 빠르게 부상
‒ 독일·영국·중국: 각각 YoY -20%, -21%, -32%로 점유율 급감, 전통 강자들의 영향력 축소 흐름 뚜렷
‒ 미국: 글로벌 1위 유지하면서도 ’25년 수출 점유율 YoY +2.4% 증가, 주도적 지위 유지
‒ 프랑스: 점유율 10%까지 상승하며 YoY +36% 급증, 라팔 전투기 중심으로 2위권 확고히 진입
‒ 이스라엘: 드론·미사일 중심으로 YoY +126% 폭증, 가장 빠르게 점유율 확대 중인 플레이어
‒ 한국: 포병·미사일·방산 패키지 수출로 YoY +83% 증가, 신흥 수출 강국으로 빠르게 부상
‒ 독일·영국·중국: 각각 YoY -20%, -21%, -32%로 점유율 급감, 전통 강자들의 영향력 축소 흐름 뚜렷
Forwarded from 묻따방 🐕
3월 미국 lng 수출 사상최대 1,170만톤
U.S. LNG exports hit a record 11.7 million tons in March 2026
https://oilprice.com/Energy/Natural-Gas/US-LNG-Exports-Soar-To-Record-Levels-In-March-Amid-Panic-Buying.html
U.S. LNG exports hit a record 11.7 million tons in March 2026
https://oilprice.com/Energy/Natural-Gas/US-LNG-Exports-Soar-To-Record-Levels-In-March-Amid-Panic-Buying.html
Market News Feed
BREAKING: ANTHROPIC'S NEW MODEL, CLAUDE MYTHOS, IS SO POWERFUL THAT IT IS NOT RELEASING IT TO THE PUBLIC, PER NYT, INSTEAD, IT IS STARTING A 40-COMPANY COALITION, PROJECT GLASSWING, TO ALLOW CYBERSECURITY DEFENDERS A HEAD START IN LOCKING DOWN CRITICAL SOFTWARE.…
NAVER
파월과 베센트가 은행장들을 긴급 소집한 이유 (feat 미토스)
AI가 SW 기업들을 망하게 하나? (feat .. : 네이버 블로그 2월 초에 앤트로픽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Forwarded from 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11일(현지시간) BGR은 전기차가 내연기관 차량보다 타이어가 더 빠르게 마모되는 경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미쉐린 출신 임원 스콧 클라크는 전기차 타이어가 일반 차량보다 최대 20% 더 빨리 닳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현상의 주요 원인은 전기차 특유의 주행 특성이다. 전기차는 출발과 동시에 최대 토크가 발생하는 구조로, 가속 시 타이어에 더 큰 마찰과 부담이 가해진다. 여기에 배터리 탑재로 차량 무게가 증가하는 점도 타이어 마모를 가속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aver.me/FBMwTTe0
이 같은 현상의 주요 원인은 전기차 특유의 주행 특성이다. 전기차는 출발과 동시에 최대 토크가 발생하는 구조로, 가속 시 타이어에 더 큰 마찰과 부담이 가해진다. 여기에 배터리 탑재로 차량 무게가 증가하는 점도 타이어 마모를 가속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aver.me/FBMwTTe0
Naver
전기차 타이어, 내연기관보다 더 빨리 닳는 이유
전기차(EV)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타이어 마모 속도가 내연기관 차량보다 빠르다는 점은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차량 구조와 주행 특성에서 비롯된 물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다. 11일(현지시간) BGR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팹리스(설계 전문) 업계 전반에 메모리 수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메모리 제조사들이 생산라인을 선단 공정에 집중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범용 D램 제품군 전반에서 품귀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칩 구동에 필수인 메모리 부품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1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국내 팹리스 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확보 물량이 양산 이력 등에 따라 양극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주요 팹리스 업체인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 모빌린트, 딥엑스, 하이퍼엑셀 등은 올해 메모리 보릿고개 현상을 예상하고 지난해부터 물량 선제 확보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보다 규모가 작거나 양산 이력이 적은 업체는 메모리 수급난에 따른 사업 차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11022107
1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국내 팹리스 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확보 물량이 양산 이력 등에 따라 양극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주요 팹리스 업체인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 모빌린트, 딥엑스, 하이퍼엑셀 등은 올해 메모리 보릿고개 현상을 예상하고 지난해부터 물량 선제 확보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보다 규모가 작거나 양산 이력이 적은 업체는 메모리 수급난에 따른 사업 차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11022107
ZDNet Korea
메모리 품귀 '장기화' 진입… 韓 팹리스 수급난 고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팹리스(설계 전문) 업계 전반에 메모리 수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메모리 제조사들이 생산라인을 선단 공정에 집중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범용 D램 제품군 전반에서 품귀 현상이 발생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958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는 5만9946건이었다. 작년 같은 기간(7만2069건)과 비교해 16.8%(1만2123건) 줄어든 것이다. 매매도 같은 기간 1만9508건에서 1만5593건으로 20.1% 감소했다.
입주 물량 감소와 실거주 의무 등으로 전·월세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사하지 않고 기존 전세 계약을 갱신하는 비율이 역대 최고인 46.3%로 뛴 배경이다. 갱신 계약을 뺀 신규 전·월세 거래는 지난 1분기 3만2367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4만6446건)보다 32.0% 감소했다. 9510가구에 달하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에서 1분기 새로 세입자를 들인 전·월세 거래는 193건에 그쳤다. 작년 같은 기간(363건)의 절반 수준이다.
서울 곳곳에서 전세를 구하지 못해 세입자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살 집을 찾아 경기도로 향하거나 월세로 바꾸는 사람도 늘고 있다. 2년 거주한 세입자는 이사를 피하기 위해 계약갱신권 카드를 꺼내고 있다. 일부는 매매로 눈을 돌리며 관악, 노원 등 외곽 중저가 지역 아파트값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는 5만9946건이었다. 작년 같은 기간(7만2069건)과 비교해 16.8%(1만2123건) 줄어든 것이다. 매매도 같은 기간 1만9508건에서 1만5593건으로 20.1% 감소했다.
입주 물량 감소와 실거주 의무 등으로 전·월세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사하지 않고 기존 전세 계약을 갱신하는 비율이 역대 최고인 46.3%로 뛴 배경이다. 갱신 계약을 뺀 신규 전·월세 거래는 지난 1분기 3만2367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4만6446건)보다 32.0% 감소했다. 9510가구에 달하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에서 1분기 새로 세입자를 들인 전·월세 거래는 193건에 그쳤다. 작년 같은 기간(363건)의 절반 수준이다.
서울 곳곳에서 전세를 구하지 못해 세입자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살 집을 찾아 경기도로 향하거나 월세로 바꾸는 사람도 늘고 있다. 2년 거주한 세입자는 이사를 피하기 위해 계약갱신권 카드를 꺼내고 있다. 일부는 매매로 눈을 돌리며 관악, 노원 등 외곽 중저가 지역 아파트값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Naver
전세 하나 뜨면 우르르…"당장 계약할게요" 난리 난 세입자들
서울 아파트 단지에서 이사 차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봄 이사철’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집을 사고팔기 어려워진 데다 전세난이 심해 세입자가 이사하기를 꺼려서다. 중저가 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Bofa Hartnett: 2020년대 첫 5년의 승자는 주식. 향후 5년은 주요 원자재
• 2020년대 첫 5년은 주식이 주도했으나 향후 5년 시장은 원자재 중심으로 전환
• 6가지 구조적 변화가 이 사이클을 주도
1) 세계화는 민족주의로 전환,
2) 미국은 효율우선에서 민생우선으로 전환,
3) 연준은 독립에서 순응으로 전환,
4) 미국 국경은 개방에서 통제로 전환,
5) 서비스업은 제조업으로 전환,
6) AI 군비 경쟁은 전복으로 전환
• 여기에 달러 가치 하락 & 전세계 과도한 재정 확장 겹쳐지면서 원자재가 위험 및 인플레이션 회피 도구로 부각
美银Hartnett:2020年代前五年的大赢家是股票,未来五年将是大宗商品
美银首席投资官Hartnett认为,2020年代前五年股票称王,后五年市场主线将切换至大宗商品。六大结构性转变驱动这一轮动:全球化转向民族主义、在美国,效率优先转向民生优先、美联储从独立转向顺从、美国开放边境转向管控、服务业转向制造业、AI军备竞赛转向颠覆,叠加美元贬值与全球财政过度扩张,大宗商品已成为风险对冲与通胀对冲工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758#from=ios
• 2020년대 첫 5년은 주식이 주도했으나 향후 5년 시장은 원자재 중심으로 전환
• 6가지 구조적 변화가 이 사이클을 주도
1) 세계화는 민족주의로 전환,
2) 미국은 효율우선에서 민생우선으로 전환,
3) 연준은 독립에서 순응으로 전환,
4) 미국 국경은 개방에서 통제로 전환,
5) 서비스업은 제조업으로 전환,
6) AI 군비 경쟁은 전복으로 전환
• 여기에 달러 가치 하락 & 전세계 과도한 재정 확장 겹쳐지면서 원자재가 위험 및 인플레이션 회피 도구로 부각
美银Hartnett:2020年代前五年的大赢家是股票,未来五年将是大宗商品
美银首席投资官Hartnett认为,2020年代前五年股票称王,后五年市场主线将切换至大宗商品。六大结构性转变驱动这一轮动:全球化转向民族主义、在美国,效率优先转向民生优先、美联储从独立转向顺从、美国开放边境转向管控、服务业转向制造业、AI军备竞赛转向颠覆,叠加美元贬值与全球财政过度扩张,大宗商品已成为风险对冲与通胀对冲工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758#from=ios
Wallstreetcn
美银Hartnett:2020年代前五年的大赢家是股票,未来五年将是大宗商品
美银首席投资官Hartnett认为,2020年代前五年股票称王,后五年市场主线将切换至大宗商品。六大结构性转变驱动这一轮动:全球化转向民族主义、在美国,效率优先转向民生优先、美联储从独立转向顺从、美国开放边境转向管控、服务业转向制造业、AI军备竞赛转向颠覆,叠加美元贬值与全球财政过度扩张,大宗商品已成为风险对冲与通胀对冲工具。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우산 X NNN Pick 일주일을 돌아보는 리포트 정리(4월 2주차)
- 리포트 정리는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s1kkw/224249917239
* 주간 리포트 정리 코멘트
- 삼성전자의 엄청난 실적 발표 전후로 메모리 IDM 중심으로 반도체 섹터에서 또 다시 강력한 실적 추정치 상향 모멘텀이 발현되며 리포트가 쏟아짐.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정말 어마어마한 수준까지 상향되는 중
-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이슈는 휴전 등 완화되는 모습이지만 관련한 보고서는 쏟아지는 중. 큰 테마로는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다루는 것들이며 파생되어 원전, 신재생에너지, ESS, LNG(피팅) 등으로 나뉘어 보고서가 쏟아지는 중
- 그 중에서 원전에서 특이점은 건설 섹터 애널리스트들이 원전과 엮어서 보고서를 다수 발간함. 원래 선도하는 몇몇 애널리스트들만 원전 산업과 강하게 엮어서 보고서를 발간해왔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건설 섹터 애널들이 원전과 강하게 엮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음
- 소비재 섹터에서는 에이피알이 최근 컨콜에서 실적에 대한 톤을 추가로 상향하며 개별 보고서가 쏟아짐. 유통 산업에서는 백화점에 대한 긍정적인 뷰의 보고서가 매주 이어지는 중
1. 전략: 유가 구간별 주도업종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나 이재만)
2. GS피앤엘: 1분기 실적 개선은 추정이 아닌 확정 (IBK 남성현)
3. 2차전지 Weekly: ESS 성장 지속, 기대감 없는 EV의 반등 (하나 김현수)
4. 반도체 - 지금이 가장 싸다: 실적 서프라이즈 본격화 (KB 김동원)
5. IT/전기전자: 1Q 실적 상향, 믿고 가자 (대신 박강호)
6. 연료전지/재생에너지: 모두의 문제가 된 에너지, 패자는 없다 (DS 안주원)
7. 달바글로벌: 숫자로 바꿔갈 시선 (NH 정지윤)
8. 화장품 Weekly: 2026년 글로벌 모멘텀 확대 중 (메리츠 박종대)
9. 건설: 페르미 미국 원전, 누가 지을까? (교보 이상호)
10. 현대로템: 1Q가 서프든 쇼크든, 3년간은 성장만 있다 (DB 서재호)
11. 방산 - 전쟁의 시대: 해답은 K-방산 (SK 한승한)
12. 전기전자: 전례 없는 단가 인상&멀티플 확장 국면을 받아들이는 자세 (DB 조현지)
13. 솔루엠: 2년 만의 최대 실적 전망, 기세 이어진다면 저평가 매력 충분 (KB 이창민)
14. 유틸리티: 해저케이블, 국내 잭팟 대기. 그리고, 해외도 (LS 성종화)
15. 피팅: New phase, new face (한국투자 김건우)
16. 전략 - 이그전: 문제는 '스테그플레이션'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다 (KB 이은택)
17. 삼성전자: 너무 좋아도 걱정 (키움 박유악)
18. 반도체: 재평가의 목전에서 (SK 한동희)
19. 인터로조: 2년의 기다림 (다올 박종현)
20. 지주: 지주회사 재평가는 이제 시작 (NH 이승영)
21. 유통: 지속되는 백화점의 시간 (신한 조상훈)
22. 항공 - 3월 항공실적: 예상보다 반사수혜도 큰 상황 (한국투자 최고운)
23. 제닉: 유행은 돌고 도는 것 (상상인 김혜미)
24. 전력기기 - 1Q26 Pre: 밀어주고, 끌어주고 (교보 김광식)
25. 유틸리티 - 양수겸장: 태양광 개발/발전 사업에서 찾는 기회 (키움 조재원)
26. 산업재/소재[CERAWeek 2026 참관기] - Reshaping the Energy Map: 호르무즈, 그 이후 (하나 윤재성 외)
27. 엔터: 형 만한 아우를 기다리며 (하나 이기훈)
28. 의류: 옷장도 포트폴리오도 새롭게 채울 때! (KB 류은애)
29. 에이피알: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옴 (다올 박종현)
30. 건설 - 건설주 밸류에이션 점검: 원전, 재건 수혜주 추가 상승 전망 (한국투자 강경태)
31. SK하이닉스: 세계 3위 영업이익 가시권 진입 (KB 김동원)
32. 삼아알미늄: 하반기 풀캐파 가동이 예상되는 배터리 소재주 (SK 박형우)
33. 신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가 이끌 ESS의 변화 (삼성 조현렬)
- 리포트 정리는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s1kkw/224249917239
* 주간 리포트 정리 코멘트
- 삼성전자의 엄청난 실적 발표 전후로 메모리 IDM 중심으로 반도체 섹터에서 또 다시 강력한 실적 추정치 상향 모멘텀이 발현되며 리포트가 쏟아짐.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정말 어마어마한 수준까지 상향되는 중
-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이슈는 휴전 등 완화되는 모습이지만 관련한 보고서는 쏟아지는 중. 큰 테마로는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다루는 것들이며 파생되어 원전, 신재생에너지, ESS, LNG(피팅) 등으로 나뉘어 보고서가 쏟아지는 중
- 그 중에서 원전에서 특이점은 건설 섹터 애널리스트들이 원전과 엮어서 보고서를 다수 발간함. 원래 선도하는 몇몇 애널리스트들만 원전 산업과 강하게 엮어서 보고서를 발간해왔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건설 섹터 애널들이 원전과 강하게 엮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음
- 소비재 섹터에서는 에이피알이 최근 컨콜에서 실적에 대한 톤을 추가로 상향하며 개별 보고서가 쏟아짐. 유통 산업에서는 백화점에 대한 긍정적인 뷰의 보고서가 매주 이어지는 중
1. 전략: 유가 구간별 주도업종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나 이재만)
2. GS피앤엘: 1분기 실적 개선은 추정이 아닌 확정 (IBK 남성현)
3. 2차전지 Weekly: ESS 성장 지속, 기대감 없는 EV의 반등 (하나 김현수)
4. 반도체 - 지금이 가장 싸다: 실적 서프라이즈 본격화 (KB 김동원)
5. IT/전기전자: 1Q 실적 상향, 믿고 가자 (대신 박강호)
6. 연료전지/재생에너지: 모두의 문제가 된 에너지, 패자는 없다 (DS 안주원)
7. 달바글로벌: 숫자로 바꿔갈 시선 (NH 정지윤)
8. 화장품 Weekly: 2026년 글로벌 모멘텀 확대 중 (메리츠 박종대)
9. 건설: 페르미 미국 원전, 누가 지을까? (교보 이상호)
10. 현대로템: 1Q가 서프든 쇼크든, 3년간은 성장만 있다 (DB 서재호)
11. 방산 - 전쟁의 시대: 해답은 K-방산 (SK 한승한)
12. 전기전자: 전례 없는 단가 인상&멀티플 확장 국면을 받아들이는 자세 (DB 조현지)
13. 솔루엠: 2년 만의 최대 실적 전망, 기세 이어진다면 저평가 매력 충분 (KB 이창민)
14. 유틸리티: 해저케이블, 국내 잭팟 대기. 그리고, 해외도 (LS 성종화)
15. 피팅: New phase, new face (한국투자 김건우)
16. 전략 - 이그전: 문제는 '스테그플레이션'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다 (KB 이은택)
17. 삼성전자: 너무 좋아도 걱정 (키움 박유악)
18. 반도체: 재평가의 목전에서 (SK 한동희)
19. 인터로조: 2년의 기다림 (다올 박종현)
20. 지주: 지주회사 재평가는 이제 시작 (NH 이승영)
21. 유통: 지속되는 백화점의 시간 (신한 조상훈)
22. 항공 - 3월 항공실적: 예상보다 반사수혜도 큰 상황 (한국투자 최고운)
23. 제닉: 유행은 돌고 도는 것 (상상인 김혜미)
24. 전력기기 - 1Q26 Pre: 밀어주고, 끌어주고 (교보 김광식)
25. 유틸리티 - 양수겸장: 태양광 개발/발전 사업에서 찾는 기회 (키움 조재원)
26. 산업재/소재[CERAWeek 2026 참관기] - Reshaping the Energy Map: 호르무즈, 그 이후 (하나 윤재성 외)
27. 엔터: 형 만한 아우를 기다리며 (하나 이기훈)
28. 의류: 옷장도 포트폴리오도 새롭게 채울 때! (KB 류은애)
29. 에이피알: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옴 (다올 박종현)
30. 건설 - 건설주 밸류에이션 점검: 원전, 재건 수혜주 추가 상승 전망 (한국투자 강경태)
31. SK하이닉스: 세계 3위 영업이익 가시권 진입 (KB 김동원)
32. 삼아알미늄: 하반기 풀캐파 가동이 예상되는 배터리 소재주 (SK 박형우)
33. 신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가 이끌 ESS의 변화 (삼성 조현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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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돌아보는 리포트 정리 <26년 4월 2주차>
리포트 요약
https://youtu.be/AJ1XyBpd6wY?si=NbGreHRJfqdh0niR
1. 사업 전환과 극적인 성장 (TSMC에서 삼성전자로)
파트너십 전환: 에이디테크놀로지는 15년간 TSMC의 핵심 파트너(VCA)로 활동하다가, 2019년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SP)로 전략적 전환을 단행했습니다 . 이는 해외 시장 진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실적 반등: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54.4% 성장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삼성과의 파트너십 이후 해외 고객사 수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입니다
2. 차별화된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역량
선행 공정 설계: 현재 신규 과제 수주의 80% 이상이 2나노, 3나노, 5나노 등 최첨단 미세 공정에 집중되어 있을 만큼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인력 확보: 복잡한 칩 설계를 위해 프로젝트당 150~200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환경에서, 에이디테크놀로지는 800명 이상의 숙련된 엔지니어를 보유하여 대형 과제 수행이 가능합니다
핵심 플랫폼 개발: 단순 설계를 넘어 데이터 센터용 CPU 플랫폼(코드명 ADP 620, 별칭 리플럭)과 파운데이션 라이브러리 등 자체 핵심 기술을 확보하여 고객에게 제안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 미래 비전: '글로벌 팹리스 파트너'로의 도약
타겟 시장: 빅테크 기업들이 집중하는 거대 CPU 시장과 차별화하여, '소버린 AI(데이터 주권)'나 '엣지 AI' 구간에 최적화된 32~64코어 기반의 유연한 CPU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중장기 목표: 2030년까지 매출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인 브로드컴(Broadcom)이나 마벨(Marvell)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 중심 기업으로 탈바꿈하고자 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진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만 해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미리 준비된 기술을 바탕으로 먼저 제안하는 선제적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1. 사업 전환과 극적인 성장 (TSMC에서 삼성전자로)
파트너십 전환: 에이디테크놀로지는 15년간 TSMC의 핵심 파트너(VCA)로 활동하다가, 2019년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SP)로 전략적 전환을 단행했습니다 . 이는 해외 시장 진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실적 반등: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54.4% 성장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삼성과의 파트너십 이후 해외 고객사 수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입니다
2. 차별화된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역량
선행 공정 설계: 현재 신규 과제 수주의 80% 이상이 2나노, 3나노, 5나노 등 최첨단 미세 공정에 집중되어 있을 만큼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인력 확보: 복잡한 칩 설계를 위해 프로젝트당 150~200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환경에서, 에이디테크놀로지는 800명 이상의 숙련된 엔지니어를 보유하여 대형 과제 수행이 가능합니다
핵심 플랫폼 개발: 단순 설계를 넘어 데이터 센터용 CPU 플랫폼(코드명 ADP 620, 별칭 리플럭)과 파운데이션 라이브러리 등 자체 핵심 기술을 확보하여 고객에게 제안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 미래 비전: '글로벌 팹리스 파트너'로의 도약
타겟 시장: 빅테크 기업들이 집중하는 거대 CPU 시장과 차별화하여, '소버린 AI(데이터 주권)'나 '엣지 AI' 구간에 최적화된 32~64코어 기반의 유연한 CPU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중장기 목표: 2030년까지 매출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인 브로드컴(Broadcom)이나 마벨(Marvell)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 중심 기업으로 탈바꿈하고자 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진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만 해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미리 준비된 기술을 바탕으로 먼저 제안하는 선제적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YouTube
[파워인터뷰 화제人] 에이디테크놀로지 박준규 대표 / 머니투데이방송
04/10 파워인터뷰 화제人
▶ YouTube '파워인터뷰 화제人'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0jb5NS8cVpHUU8fH-ftPkw
#박준규대표 #에이디테크놀로지
#머니투데이방송 #MTN #파워인터뷰 #화제인 #파워인터뷰화제인
▶ YouTube '파워인터뷰 화제人'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0jb5NS8cVpHUU8fH-ftPkw
#박준규대표 #에이디테크놀로지
#머니투데이방송 #MTN #파워인터뷰 #화제인 #파워인터뷰화제인
https://github.com/JinGuYuan/jinguyuan-dumpling-skill
중국에선 만두가게도 '자체 MCP'을 개발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진구위안 만두 식당의 공식 정보 서비스는 5가지 MCP 조회 기능과 1가지 내장 대기열 기능을 포함합니다.
능력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원천
레스토랑 정보 :
"진구원은 어디에 있나요?" "몇 시에 문을 여나요?"
음식 배달 서비스 :
"음식 배달 해주시나요?" "테이크아웃은 어떻게 주문하나요?"
익히지 않은 만두를 포장했습니다.: "이거 포장해 갈 수 있나요?" "익히지 않은 만두는 어떻게 익히나요?"
매장 내 와이파이: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속보:
새로운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온라인 대기열 및 번호표 발급:
"대기열에 추가" "대기열 취소" "대기열 진행 상황"
왜 필요한지는 몰?루?
(이런 서버를 만들면 사실 관리가 개빡세서 걍 외주주는게 낫긴함)
중국에선 만두가게도 '자체 MCP'을 개발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진구위안 만두 식당의 공식 정보 서비스는 5가지 MCP 조회 기능과 1가지 내장 대기열 기능을 포함합니다.
능력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원천
레스토랑 정보 :
"진구원은 어디에 있나요?" "몇 시에 문을 여나요?"
음식 배달 서비스 :
"음식 배달 해주시나요?" "테이크아웃은 어떻게 주문하나요?"
익히지 않은 만두를 포장했습니다.: "이거 포장해 갈 수 있나요?" "익히지 않은 만두는 어떻게 익히나요?"
매장 내 와이파이: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속보:
새로운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온라인 대기열 및 번호표 발급:
"대기열에 추가" "대기열 취소" "대기열 진행 상황"
왜 필요한지는 몰?루?
(이런 서버를 만들면 사실 관리가 개빡세서 걍 외주주는게 낫긴함)
GitHub
GitHub - JinGuYuan/jinguyuan-dumpling-skill: 金谷园饺子馆 AI Skill - 北邮边上的饺子馆
金谷园饺子馆 AI Skill - 北邮边上的饺子馆. Contribute to JinGuYuan/jinguyuan-dumpling-skill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곧 봉쇄가 시작될 것이다. 다른 나라들도 이 봉쇄에 동참할 것이다. 이란은 이 불법적인 강탈 행위를 통해 이득을 취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돈을 원하고, 더 중요한 것은 핵무기를 원한다. 또한, 적절한 시기에 우리는 모든 무기를 "장전"한 상태이며, 우리 군대는 이란에 남은 잔당들을 완전히 소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