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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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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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 휴전 기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허용

•현지 당국자에 따르면, 휴전 기간 동안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된 것으로 전해졌음. 또한 이란은 해당 통행료 수입을 전후 재건 작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当地官员称,伊朗和阿曼获准在停火期间对霍尔木兹海峡通行收费,伊朗将把收取的通行费用于重建工作。(美联社)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번 여름철 아이디어는 가스자체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자 첫번째 EU는 결국 이번에 전쟁이 끝난뒤에 바로 스토리지를 채우기 시작해야됩니다.

근데 자 보세요. 각국이 LNG발전 비중이 높아져있고 여름철 북반구에 폭염이 닥치면 한국,일본,중국등 아시아 에어컨 가동률이 증가하는데 유럽은 가스 스토리지를 당장 미친듯이 채워야합니다.

거기에 이번 호르무즈해협으로 선박들 맛탱이 간것도 한몫할거구요. 그렇다고해서 미국 LNG에서 나오는 터미널이 우수수 늘어서 배들이 다 미국산으로 아무문제 없이 공급을 한다 절대 불가능하죠.

그래서 서로 비싼 가격을 부르면서 들고오려고 하겠죠?심지어 카타르 물량도 이미 빠그라진 상황에서 줄어든 가스공급과 함께 물량뺏기 싸움이 시작될텐데 가스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열릴 확률이 높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인걸 주말에 보고서로 만들어서 올릴까합니다.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즈호) 루멘텀; InP/EML 추세를 선도하고, OCS 확대 및 CPO 증가세 가속: 목표주가 $930으로 상향
루멘텀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리포트가 나왔네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광회로스위치(OCS)

스케일아웃 광공통패키지(CPO) 스위치

스케일업(칩 간 연결) OCS·CPO

이 과정으로 루멘텀의 TAM(시장 기회)가 확장돼 왔습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인 파인만 상용화 국면에서는 스케일업 CPO TAM이 스케일아웃 CPO 대비 3~16배의 크다고 합니다. 구글 역시 OCS의 선두주자로서 스케일업 OCS 채택 시 스케일아웃 OCS보다 3~9배 TAM이 큰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최대 우려 요인인 레이저 소재 InP 공급에 대해서는 스미토모 일렉트릭(5802)이 7년간 공급을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고)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이그전] 시작된 미국-이란 협상. 2주 내에 합의 도출이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2주 휴전’의 패턴 역시 ‘미중 무역전쟁’ 당시 ’90일 유예’와 똑같은 트럼프 협상 패턴입니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2) 2주 만에 합의에 이를 수 있을까요?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2주’라는 기간은 트럼프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3) 양국은 합의에 이를 수 있을까요? 합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완전한 합의가 아니라, 트럼프식 합의가 나올 것입니다.

- URL: https://bit.ly/3O4te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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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루살이Ver.2
좋은소식은 밤9시에 하나보네
1) 4월 15일 TGA 리필 마감(재정방출 가능)
2) 5월 15일 파월 임기마감
3) 빠르면 6월 17일 FOMC부터 워시 활동가능
4) 6월 18일 eSLR 규제완화 심의 재공개

재무부와
중앙은행 연준과
시중 상업은행들이

완화적 정책이 가능한 중요한 분기점을 앞두고 있는 구간이 열려있음. 시장의 투자자로서는 이 부분에 더 주목해볼 생각이 필요해보임.
최근 헤지펀드들은 1분기 리스크를 경험했고, 시가총액 상위 빅테크는 엄청난 할인 상태고, 시장의 주도섹터인 메모리는 LTA기점으로 리레이팅 과정 중,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시점,
다시 성장에 대한 갈증이 있는 시점,
중앙정부에서의 완화적 스케줄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펀드 익스포져 리밸런스 변화는 어찌 진행될까에 대한 상상을 해보는 것도 다른 차원의 영역.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AI 서버 등 장비에 탑재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키옥시아(Kioxia)의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키옥시아가 벌어들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지가 업계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1485_N0F56IO07X2ZE066NIMZN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번 전쟁으로 인해서 석유화학제품의 과잉공급등이 모두 해소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남자저장소
야이 시발 이럼 휴전이아니라 거의 종전하고 동맹국 맺는수준이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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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클 델 “AI 메모리 수요 625배 폭증…수요는 지속”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중심으로 한 AI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행사에 참석해 “AI 인프라에서 가속기당 메모리와 시스템 규모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전체 메모리 수요는 약 625배 증가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메모리 공급 확대에는 수년이 소요되지만 현재 AI 인프라 수요는 둔화되지 않고 있다”며 “우리는 여전히 기술 도입 초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델 CEO는 AI 가속기 1개당 메모리 용량이 2022년 엔비디아 'H100'에서 80GB였지만 2028년에는 2TB까지 늘어나는데, 동시에 데이터센터 내 가속기 배치 규모 역시 약 25배 커지면서 전체 메모리 수요가 최대 625배(25X25)까지 급증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023년 메모리 업체들이 업황 악화로 투자가 위축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AI 수요 확대와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소버린 AI 구축 추진에 견조한 서버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델은 “연봉 10만달러 수준의 지식 노동자가 오래된 PC나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며 “생산성을 고려하면 기업은 인프라 투자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총생산(GDP) 상위 약 25개 국가 대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소버린 A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격 상승이나 일시적 지연은 있을 수 있지만, 기업과 클라우드 사업자는 결국 인프라를 도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문제는 '살 것인가'가 아니라 '언제 사느냐'”라고 강조했다.

https://www.etnews.com/2026040800035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MLCC 리드타임 증가 중

- 9개 제조사 중 Vishay를 제외한 8개 사 모두 리드타임 증가 중
- AVX는 자동차향 스펙이 완전 매진(Completely Sold Out), Murata는 주문 접수 자체를 통제(Controlled order entry)하고 있음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Kioxia, 클라우드 대형 고객사와 2029년까지 NAND 장기공급계약 협상 추진·연간 설비투자 40% 확대

▶️ 장기공급계약(LTA) 협상 추진

-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NAND Flash 수요 급증 및 가격 상승 기조
- 주요 클라우드 대형 고객사들과 2029년까지의 장기공급계약 협상 진행 중
- 안정적 물량 확보를 원하는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 대응 차원

▶️ 설비투자 대폭 확대

- 연간 NAND 관련 설비투자(Capex)를 전년 대비 40% 증가 계획
- AI 인프라향 수요 성장을 투자 최우선 과제로 설정

URL: https://buly.kr/7x8GSy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BD 아틀라스에 대화형 AI 검토


-  차량용 반도체 세계 2위인 NXP반도체는 최근 로봇에 대화형 AI를 결합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NXP반도체는 글로벌 주요 차량용 반도체 공급업체로 현대차그룹의 차량에 다수의 차량용 반도체를 납품하고 있다.

- 이번 협업은 로봇에 귀, 입, 두뇌를 결합해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대응하는 능력을 구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사는 NXP반도체의 AI 반도체 기반 음성 처리 기술과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해 로봇의 음성 인지, 판단, 응답하는 기능을 통합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5FDel3LB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오늘 NVIDIA AI 팩토리에 쓰이는 Kyber 랙 시스템 얘기들었는데,
800V HVDC 사이드카 파워랙 얘기 재밌네요.
S-CAP(슈퍼캐패시터) 얘기도 나오고..

재미나이 돌려보니
사용처는 크게 3가지로 구분
1) 시설단계(~800V)
.. 연료전지 발전기에 슈퍼커패시터 탑재.
SST (Solid State Transformer)에서 MLCC 와 필름커패시터 활용

2) 랙내부(~48V)
(yber랙의 사이드카에 슈퍼커패시터 탑재,
PDB(Power Distribution Board)에서 고
전압 MLCC 활용

3) 보드 내(~1V)
:VRM(Voltage Regulator Module)에서
저전압 MLCC를 활용

https://t.me/alphasignal_now
[하나/소재산업재] (CERAWeek 2026 참관기) Reshaping the Energy Map: 호르무즈, 그 이후

윤재성, 유재선, 김현수, 김시현

보고서: https://bit.ly/4c7soKE


이번 CERAWeek의 가장 큰 화두는 '에너지 안보'와 'AI와 에너지의 융합' 입니다. 특히, 이번 호르무즈 사태에 따라 1) 각국의 에너지 안보는 능동적으로 재설계 되어야 하며 2) 이 과정에서 모든 에너지원은 귀해지고 3) Energy Transition보다 'Energy Addition'이 강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태의 직관적 수혜가 태양광+ESS, 원전/SMR인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에너지 전환의 타임랙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원유/가스가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산업재/소재의 기회가 발생합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 Peak와 맞물린 중동 원유 대체에 대한 니즈는 가깝게는 미국 멕시코만/알래스카나 캐나다, 멀게는 가이아나/브라질/서아프리카에 대한 Super Major의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마침 심해시추의 기술력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전쟁통에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LNG는 Full 가동 중입니다. 업체들은 저렴한 가스 수출을 추가 확대해 Energy Dominance를 더욱 강화하고 싶어합니다. 이번 사태는 파이프라인 확장, 알래스카 LNG 허가 등이 더욱 빨라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빅테크의 참여가 지난 1~2년 전보다 더욱 활발해져 업계의 에너지 확보에 대한 니즈를 증명했습니다. 빅테크는 단기적으로 가스, 태양광+ESS를 요구하지만, 원전/지열에도 힘을 싣고 광범위한 투자와 금융이 유입되도록 시장에 시그널을 보내고자 합니다. NRC도 각종 규제를 완화하며 원전/SMR를 Energy Dominance의 한 축으로 삼는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Top Picks

1) 정유/화학: 중동/이란 설비 타격 및 증설 지연 가능성. S-Oil/SK이노베이션/대한유화

2) 태양광: 미국 공급과잉 해소의 수혜. 한화솔루션, 퍼스트솔라(FLSR.US)

3) 상사/조선: 알래스카와 LNG 트레이딩 가치가 부각될 포스코인터내셔널. 심해시추 등에 따른 FPSO/FLNG, LNG선 발주 수혜 삼성중공업

4) 2차전지: 북미 ESS 증설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5) 미국 원자력/SMR: 미국 우라늄 1위 카메코(CCJ.US)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