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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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이란,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안전한 통행을 허용하다 - 외교장관
이란이 '휴전' 조건으로 미국애 내 건 10개항

1. 미국의 추가적인 침략 행위는 없어야 한다.
2.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지속적인 통제
3. 우라늄 농축 수용
4. 모든 1차 및 2차 제재 해제
5.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및 IAEA 결의안의 모두 폐지
6. 이란에 대한 배상
7. 미군 전투 ​​병력의 해당 지역 철수
8.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
9. 동결된 이란 자산 전부 해제
10. 이란군과의 협조를 통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된 통행

* 향후 2주간 '종전 협상'이 얼마나 진척될 지와 상황 통제가 잘 이뤄지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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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호르무즈 해협이 하루라도 정상적인 오픈을 했을시에는 이란이 포기한게 맞습니다.

각국 재고 상황을 다시 조금이라도 채워주면 협상력자체가 약해지기때문에 이번에 열면 그걸로 시마이지 더있고 말고가 없어서 이번 해협 오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선박들이 줄줄이 소세지처럼 늘어설지를 지켜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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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CNN 월드 뉴스(CNN World News)가 발표한 소위 '성명'이라는 것은 CNN도 잘 알고 있듯이 사기입니다. 이 가짜 성명은 (나이지리아발) 가짜 뉴스 사이트와 연결되어 있었으며, 역시나 CNN은 즉시 이를 낚아채 "정당한" 헤드라인인 양 떠들어댔습니다. 이란의 공식 성명은 방금 발표되었으며, 아래 '트루스(TRUTH)'에 게시되었습니다. 당국은 이 가짜 CNN 월드 성명 발행과 관련하여 범죄가 저질러졌는지, 아니면 정신 나간 독자적인 행위자의 소행인지 파악 중입니다. CNN은 평소와 다름없는 그들의 끔찍한 "보도"에 대해 즉각 성명을 철회하고 전적인 사과를 할 것을 명령받았습니다. 조사 결과는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될 것입니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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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 휴전 기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허용

•현지 당국자에 따르면, 휴전 기간 동안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된 것으로 전해졌음. 또한 이란은 해당 통행료 수입을 전후 재건 작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当地官员称,伊朗和阿曼获准在停火期间对霍尔木兹海峡通行收费,伊朗将把收取的通行费用于重建工作。(美联社)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번 여름철 아이디어는 가스자체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자 첫번째 EU는 결국 이번에 전쟁이 끝난뒤에 바로 스토리지를 채우기 시작해야됩니다.

근데 자 보세요. 각국이 LNG발전 비중이 높아져있고 여름철 북반구에 폭염이 닥치면 한국,일본,중국등 아시아 에어컨 가동률이 증가하는데 유럽은 가스 스토리지를 당장 미친듯이 채워야합니다.

거기에 이번 호르무즈해협으로 선박들 맛탱이 간것도 한몫할거구요. 그렇다고해서 미국 LNG에서 나오는 터미널이 우수수 늘어서 배들이 다 미국산으로 아무문제 없이 공급을 한다 절대 불가능하죠.

그래서 서로 비싼 가격을 부르면서 들고오려고 하겠죠?심지어 카타르 물량도 이미 빠그라진 상황에서 줄어든 가스공급과 함께 물량뺏기 싸움이 시작될텐데 가스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열릴 확률이 높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인걸 주말에 보고서로 만들어서 올릴까합니다.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즈호) 루멘텀; InP/EML 추세를 선도하고, OCS 확대 및 CPO 증가세 가속: 목표주가 $930으로 상향
루멘텀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리포트가 나왔네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광회로스위치(OCS)

스케일아웃 광공통패키지(CPO) 스위치

스케일업(칩 간 연결) OCS·CPO

이 과정으로 루멘텀의 TAM(시장 기회)가 확장돼 왔습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인 파인만 상용화 국면에서는 스케일업 CPO TAM이 스케일아웃 CPO 대비 3~16배의 크다고 합니다. 구글 역시 OCS의 선두주자로서 스케일업 OCS 채택 시 스케일아웃 OCS보다 3~9배 TAM이 큰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최대 우려 요인인 레이저 소재 InP 공급에 대해서는 스미토모 일렉트릭(5802)이 7년간 공급을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고)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이그전] 시작된 미국-이란 협상. 2주 내에 합의 도출이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2주 휴전’의 패턴 역시 ‘미중 무역전쟁’ 당시 ’90일 유예’와 똑같은 트럼프 협상 패턴입니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2) 2주 만에 합의에 이를 수 있을까요?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2주’라는 기간은 트럼프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3) 양국은 합의에 이를 수 있을까요? 합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완전한 합의가 아니라, 트럼프식 합의가 나올 것입니다.

- URL: https://bit.ly/3O4te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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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루살이Ver.2
좋은소식은 밤9시에 하나보네
1) 4월 15일 TGA 리필 마감(재정방출 가능)
2) 5월 15일 파월 임기마감
3) 빠르면 6월 17일 FOMC부터 워시 활동가능
4) 6월 18일 eSLR 규제완화 심의 재공개

재무부와
중앙은행 연준과
시중 상업은행들이

완화적 정책이 가능한 중요한 분기점을 앞두고 있는 구간이 열려있음. 시장의 투자자로서는 이 부분에 더 주목해볼 생각이 필요해보임.
최근 헤지펀드들은 1분기 리스크를 경험했고, 시가총액 상위 빅테크는 엄청난 할인 상태고, 시장의 주도섹터인 메모리는 LTA기점으로 리레이팅 과정 중,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시점,
다시 성장에 대한 갈증이 있는 시점,
중앙정부에서의 완화적 스케줄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펀드 익스포져 리밸런스 변화는 어찌 진행될까에 대한 상상을 해보는 것도 다른 차원의 영역.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AI 서버 등 장비에 탑재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키옥시아(Kioxia)의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키옥시아가 벌어들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지가 업계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1485_N0F56IO07X2ZE066NIMZN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번 전쟁으로 인해서 석유화학제품의 과잉공급등이 모두 해소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남자저장소
야이 시발 이럼 휴전이아니라 거의 종전하고 동맹국 맺는수준이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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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클 델 “AI 메모리 수요 625배 폭증…수요는 지속”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중심으로 한 AI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행사에 참석해 “AI 인프라에서 가속기당 메모리와 시스템 규모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전체 메모리 수요는 약 625배 증가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메모리 공급 확대에는 수년이 소요되지만 현재 AI 인프라 수요는 둔화되지 않고 있다”며 “우리는 여전히 기술 도입 초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델 CEO는 AI 가속기 1개당 메모리 용량이 2022년 엔비디아 'H100'에서 80GB였지만 2028년에는 2TB까지 늘어나는데, 동시에 데이터센터 내 가속기 배치 규모 역시 약 25배 커지면서 전체 메모리 수요가 최대 625배(25X25)까지 급증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023년 메모리 업체들이 업황 악화로 투자가 위축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AI 수요 확대와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소버린 AI 구축 추진에 견조한 서버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델은 “연봉 10만달러 수준의 지식 노동자가 오래된 PC나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며 “생산성을 고려하면 기업은 인프라 투자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총생산(GDP) 상위 약 25개 국가 대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소버린 A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격 상승이나 일시적 지연은 있을 수 있지만, 기업과 클라우드 사업자는 결국 인프라를 도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문제는 '살 것인가'가 아니라 '언제 사느냐'”라고 강조했다.

https://www.etnews.com/2026040800035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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