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IBKS 에너지/소재 In-Depth] 이란 전쟁이 바꾼 것: 복합 왜곡의 시대, 누가 살아남는가
https://buly.kr/BeMAPIY
전쟁이 만든 에너지/소재 복합 왜곡의 시대
I. 가격이 아니라 접근성이 시장을 지배한다
II. 원료와 제품 사이, 스프레드의 재편
-석유화학 스프레드의 균열
-나프타 대비 에탄의 구조적 우위
-정제마진, 제품별로 갈라지다
-비료, 에너지에서 식량으로 번지다
-LPG, 가격보다 배분이 중요해지다
III. 벤치마크는 흔들리고 가격 발견은 분절된다
-Dubai유, 현물이 선물을 압도하다
-WTI/Brent/Dubai, 하나의 유가에서 세 개의 유가로
-천연가스, 지역 시장으로 되돌아가다
-LNG, 가격과 물량이 분리되다
-원/달러, 에너지 충격을 증폭시키다
IV. 물류/정책/제재, 새로운 가격 결정 변수의 부상
-제재 원유의 가격 질서마저 변경되고 있다
-FOB와 CIF, 도착원가의 시대가 열리다
-중국의 수출 통제, 자원안보 리스크를 키우다
V. 추천종목
-롯데정밀화학: 비료/암모니아/스페셜티가 결합된 최선호주
-포스코인터내셔널: LNG와 팜유를 동시에 가진 구조적 수혜주
-유니드: 유가 탈민감 무기화학의 방어적 알파
-S-Oil: 정제마진의 즉시 수혜와 계열 조달 안정성
VI. 종전 시나리오별 왜곡 해소 순서 및 지속 기간 전망
-전쟁이 끝나도 왜곡은 남는다
-세 가지 종전 시나리오
-1단계: 금융/벤치마크 왜곡의 해소(수주~2개월)
-2단계: 실물 수급/물류 왜곡의 해소(2~6개월)
-3단계: 구조적/정책적 왜곡(비가역적 전환)
-시나리오별 왜곡 해소 타임라인 종합
-시나리오별 투자 함의
-추천종목에 대한 시나리오별 함의
-첨부: 최악의 시나리오 D(이란의 역내 인프라 타격)
VII. 기업분석
-S-Oil(010950): 사우디 직계 정제설비의 구조적 프리미엄
-롯데정밀화학(004000): 암모니아 가격 상승으로 인한 반사수혜 전망
-유니드(014830): 중국 경질 탄산칼륨 재편의 수혜주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카타르 공백과 북미 옵션, 포스코인터의 시간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IBKS 에너지/소재 In-Depth] 이란 전쟁이 바꾼 것: 복합 왜곡의 시대, 누가 살아남는가
https://buly.kr/BeMAPIY
전쟁이 만든 에너지/소재 복합 왜곡의 시대
I. 가격이 아니라 접근성이 시장을 지배한다
II. 원료와 제품 사이, 스프레드의 재편
-석유화학 스프레드의 균열
-나프타 대비 에탄의 구조적 우위
-정제마진, 제품별로 갈라지다
-비료, 에너지에서 식량으로 번지다
-LPG, 가격보다 배분이 중요해지다
III. 벤치마크는 흔들리고 가격 발견은 분절된다
-Dubai유, 현물이 선물을 압도하다
-WTI/Brent/Dubai, 하나의 유가에서 세 개의 유가로
-천연가스, 지역 시장으로 되돌아가다
-LNG, 가격과 물량이 분리되다
-원/달러, 에너지 충격을 증폭시키다
IV. 물류/정책/제재, 새로운 가격 결정 변수의 부상
-제재 원유의 가격 질서마저 변경되고 있다
-FOB와 CIF, 도착원가의 시대가 열리다
-중국의 수출 통제, 자원안보 리스크를 키우다
V. 추천종목
-롯데정밀화학: 비료/암모니아/스페셜티가 결합된 최선호주
-포스코인터내셔널: LNG와 팜유를 동시에 가진 구조적 수혜주
-유니드: 유가 탈민감 무기화학의 방어적 알파
-S-Oil: 정제마진의 즉시 수혜와 계열 조달 안정성
VI. 종전 시나리오별 왜곡 해소 순서 및 지속 기간 전망
-전쟁이 끝나도 왜곡은 남는다
-세 가지 종전 시나리오
-1단계: 금융/벤치마크 왜곡의 해소(수주~2개월)
-2단계: 실물 수급/물류 왜곡의 해소(2~6개월)
-3단계: 구조적/정책적 왜곡(비가역적 전환)
-시나리오별 왜곡 해소 타임라인 종합
-시나리오별 투자 함의
-추천종목에 대한 시나리오별 함의
-첨부: 최악의 시나리오 D(이란의 역내 인프라 타격)
VII. 기업분석
-S-Oil(010950): 사우디 직계 정제설비의 구조적 프리미엄
-롯데정밀화학(004000): 암모니아 가격 상승으로 인한 반사수혜 전망
-유니드(014830): 중국 경질 탄산칼륨 재편의 수혜주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카타르 공백과 북미 옵션, 포스코인터의 시간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근데 안무서움?
분명히
와 지브리
와 나노바나나
와 소라
이러다가
꼴랑 '추론‘과 'LLM’만으로 Agentic AI 구축한거로 재미있게 놀고 비즈니스 만든다고 설치는데
이거로 빨아먹는 토큰과 메모리 체급만으로도 지금 이 지경임
근데 이제
와 비전 에이전틱 <~ 이지랄나면 뭐 어떻게 될지 가늠도안감 ㅇㅇ..
분명히
와 지브리
와 나노바나나
와 소라
이러다가
꼴랑 '추론‘과 'LLM’만으로 Agentic AI 구축한거로 재미있게 놀고 비즈니스 만든다고 설치는데
이거로 빨아먹는 토큰과 메모리 체급만으로도 지금 이 지경임
근데 이제
와 비전 에이전틱 <~ 이지랄나면 뭐 어떻게 될지 가늠도안감 ㅇㅇ..
❤7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에쓰오일 #정유
에쓰오일 현재 상황 정리
1) 현재 정제마진, 항공유 고공 행진 중
2) 중동이 한국에 최우선 공급 하는 이유는? 중동 마켓쉐어 유지 + 중질유 처리 가능한 고도화된 정유시설
3) 또한 한국 정유가 무너질 경우 글로벌 항공유 대란으로 이어짐. 실제로 미국 항공유 68%가 한국산
4) 에쓰오일 측에서, 현재 홍해 루트로 원유 조달 중이며 4월까지는 생산 문제 없다고 밝힘
5) 4월 중순쯤에 5월 원유 수급 현황 파악 가능
6) 러시아 원유도 정제한 적 있어서 도입 가능함
7) 탱커 운임비는 작년에 장기 계약을 맺어서, 운임비 상단은 막힌 상황
8) But 홍해까지 막히면? ㅈㅈ 원유 수급 어려움
https://blog.naver.com/aso4579/224234816138
에쓰오일 현재 상황 정리
1) 현재 정제마진, 항공유 고공 행진 중
2) 중동이 한국에 최우선 공급 하는 이유는? 중동 마켓쉐어 유지 + 중질유 처리 가능한 고도화된 정유시설
3) 또한 한국 정유가 무너질 경우 글로벌 항공유 대란으로 이어짐. 실제로 미국 항공유 68%가 한국산
4) 에쓰오일 측에서, 현재 홍해 루트로 원유 조달 중이며 4월까지는 생산 문제 없다고 밝힘
5) 4월 중순쯤에 5월 원유 수급 현황 파악 가능
6) 러시아 원유도 정제한 적 있어서 도입 가능함
7) 탱커 운임비는 작년에 장기 계약을 맺어서, 운임비 상단은 막힌 상황
8) But 홍해까지 막히면? ㅈㅈ 원유 수급 어려움
결론: 원유 수급만 어떻게든 가능하면, 돈은 쓸어담는 구조
https://blog.naver.com/aso4579/224234816138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P5용 EUV 20대 발주…“내년 첫 클린룸 준공”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10㎚(나노미터·10억 분의 1m) 이하의 초미세공정을 위한 핵심 장비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약 20대를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회사 ASML에 발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심자외선(DUV) 장비까지 포함하면 노광장비의 발주 규모만 총 70여 대에 달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발주한 노광장비들은 내년 1분기로 예상되는 P5 내 1구역의 클린룸 구축 시점에 맞춰 도입될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 운송에 통상 1년가량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가 2분기에는 EUV를 포함한 노광장비들을 P5의 클린룸에 투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는 삼성전자의 1c D램과 HBM4의 생산능력이 대폭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가 약 20대의 EUV를 새로 발주하면서 양 사의 초미세공정을 둘러싼 장비 격차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현재 SK하이닉스의 2배 수준인 40여 대의 EUV를 가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EUV를 포함해 총 70여 대의 노광장비가 도입되면 SK하이닉스와 초미세공정 체제 경쟁에서 계속 앞서 나갈 수 있다.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10㎚(나노미터·10억 분의 1m) 이하의 초미세공정을 위한 핵심 장비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약 20대를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회사 ASML에 발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심자외선(DUV) 장비까지 포함하면 노광장비의 발주 규모만 총 70여 대에 달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발주한 노광장비들은 내년 1분기로 예상되는 P5 내 1구역의 클린룸 구축 시점에 맞춰 도입될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 운송에 통상 1년가량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가 2분기에는 EUV를 포함한 노광장비들을 P5의 클린룸에 투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는 삼성전자의 1c D램과 HBM4의 생산능력이 대폭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가 약 20대의 EUV를 새로 발주하면서 양 사의 초미세공정을 둘러싼 장비 격차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현재 SK하이닉스의 2배 수준인 40여 대의 EUV를 가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EUV를 포함해 총 70여 대의 노광장비가 도입되면 SK하이닉스와 초미세공정 체제 경쟁에서 계속 앞서 나갈 수 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이란, 중재자들의 요청에 응답할 준비 완료
[이란, 중재자들의 요청에 응답할 준비 완료] 4월 6일, 카일리안프레스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6일, 이란이 중재자들의 요청에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필요시 시의적절하게 추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
[이란, 중재자들의 요청에 응답할 준비 완료] 4월 6일, 카일리안프레스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6일, 이란이 중재자들의 요청에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필요시 시의적절하게 추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미 증시, 이번주가 마지막 마지노선 🇺🇸🚨
▪︎ 지난 반세기간 발생했던 중동사태의 역사적 저점은 전쟁 발발 이후 평균 12일 (i.e. 3월 12일)로써 약 -3.6% 하락
▪︎ 이를 이미 하회한 현재 미 증시는 여전히 안개 속에 갇혀있으며, 작년 트럼프의 "Liberation Day" 관세 여파로 4월 8일 까지 낙폭을 키웠던 "2차 지지선"은 이번주 "수요일"에 해당
👉 작년처럼 반복되고 있는 연초엔 "난리", 하반기엔 "조용" 패턴을 기대해 보며, 중간선거가 있는 올해 트럼프 입장에서 지상군 투입을 통한 장기전 개연성을 여전히 낮게 보고 있습니다. 🤞🤞
▪︎ 지난 반세기간 발생했던 중동사태의 역사적 저점은 전쟁 발발 이후 평균 12일 (i.e. 3월 12일)로써 약 -3.6% 하락
▪︎ 이를 이미 하회한 현재 미 증시는 여전히 안개 속에 갇혀있으며, 작년 트럼프의 "Liberation Day" 관세 여파로 4월 8일 까지 낙폭을 키웠던 "2차 지지선"은 이번주 "수요일"에 해당
👉 작년처럼 반복되고 있는 연초엔 "난리", 하반기엔 "조용" 패턴을 기대해 보며, 중간선거가 있는 올해 트럼프 입장에서 지상군 투입을 통한 장기전 개연성을 여전히 낮게 보고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태국, 팜유 수출 제한…에너지 긴장 속 바이오연료 원료 확보
•태국이 중동 충돌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긴장 속에서 대체 연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조팜유(원유 팜유) 수출을 규제하기로 했음. 태국 상무부는 4월 7일부터 수출업체가 선적 전에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조치는 1년간 시행될 예정임. 정부는 이를 통해 국내 팜유 재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며 공급 부족을 방지한다는 방침임.
•태국이 중동 충돌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긴장 속에서 대체 연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조팜유(원유 팜유) 수출을 규제하기로 했음. 태국 상무부는 4월 7일부터 수출업체가 선적 전에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조치는 1년간 시행될 예정임. 정부는 이를 통해 국내 팜유 재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며 공급 부족을 방지한다는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