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A-10 격추 (조종사 1명 구출)
F-15E 격추 (조종사 1명 구출, 1명 미상)
이 상황에서 군사를 추가 투입해서 조종사 찾느느니 마니 하는 상황임
MRO니 이런거보다
걍 ‘드론’이 답이다라는 결론이 맞지 않을까
무인 전투기가 미래다
A-10 격추 (조종사 1명 구출)
F-15E 격추 (조종사 1명 구출, 1명 미상)
이 상황에서 군사를 추가 투입해서 조종사 찾느느니 마니 하는 상황임
MRO니 이런거보다
걍 ‘드론’이 답이다라는 결론이 맞지 않을까
무인 전투기가 미래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소재/산업재; LNG: 전쟁은 끝나도, 상처는 남는다』
기업분석부 이동헌 ☎️ 02-3772-2675
기업분석부 김선미 ☎️ 02-3772-1514
기업분석부 이진명 ☎️ 02-3772-1534
기업분석부 최규헌 ☎️ 02-3772-2665
기업분석부 최민기 ☎️ 02-3772-3734
기업분석부 한승훈 ☎️ 02-3772-2647
기업분석부 이지한 ☎️ 02-3772-2063
기업분석부 김명주 ☎️ 02-3772-2659
▶️ I. Investment Summary
▶️ II. 섹터별 요약
▶️ III. Key Charts
▶️ IV. 카타르 라스라판 사태 진행 경과
▶️ V. 글로벌 천연가스 수입 구조 변화
▶️ VI. 섹터별 영향
- 조선: LNG 리스크는 제한적, 조선 업황은 견고
- 건설: 오히려 기회(ft. 신시장 진출)
- 정유/화학: 정유는 마진(+), 화학은 원가(-)
- 유틸리티: '먹고 사는 문제'라는 가장 강력한 당위성의 등장
- 운송: 국적선사 실적 영향 제한적, 벌크선 수혜 가능성 주목
- 종합상사: 위기는 곧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70
위 내용은 2026년 3월 30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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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Investment Summary
▶️ II. 섹터별 요약
▶️ III. Key Charts
▶️ IV. 카타르 라스라판 사태 진행 경과
▶️ V. 글로벌 천연가스 수입 구조 변화
▶️ VI. 섹터별 영향
- 조선: LNG 리스크는 제한적, 조선 업황은 견고
- 건설: 오히려 기회(ft. 신시장 진출)
- 정유/화학: 정유는 마진(+), 화학은 원가(-)
- 유틸리티: '먹고 사는 문제'라는 가장 강력한 당위성의 등장
- 운송: 국적선사 실적 영향 제한적, 벌크선 수혜 가능성 주목
- 종합상사: 위기는 곧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70
위 내용은 2026년 3월 30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telegram-openclaw
6개 섹터 Best Sector 선정 및 순위 평가
보고서 분석과 개인적 판단을 50:50으로 종합하여 각 섹터를 평가하고 순위를 매겼습니다. 평가 기준은 리스크 대비 수익성, 지속 가능성, 시장 규모, 실행 가능성을 고려했습니다.
1위: 조선 (Shipbuilding) - 총점: 92/100
보고서 의견 (46/50)
• 강점: LNG 공급망 재편 → 항로 장거리화 → 톤마일 증가 → 구조적 수요 견고
• 기술 우위: 에너지 가격 상승 + 환경 규제 강화 → 한국 조선사 고효율 LNG선 경쟁력 재평가
• 시장 구조: 중국 vs 한국 경쟁구도에서 가격 중심이 아닌 기술·효율 중심으로 전환 유리
• 다변화: FSRU, FLNG 등 고마진 해양플랜트 수요 확대
개인 의견 (46/50)
• 에너지 안보 트렌드: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는 5-10년 이상 지속될 구조적 흐름
• 수요의 비탄력성: LNG선은 한번 발주되면 15-20년 사용되는 장기 자산으로 수요 안정성 높음
• 진입장벽: LNG선 건조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 경쟁 제한적
• 한국의 절대 우위: 세계 LNG선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 점유율 70%+로 독점적 위치
• 리스크 관리: 대부분 장기계약 기반으로 단기 변동성에 강함
결론: 구조적 수요 증가 + 기술 우위 + 시장 지배력으로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성장성이 높은 섹터
───
2위: 종합상사 (Trading Companies) - 총점: 85/100
보고서 의견 (43/50)
• 실적 개선 메커니즘: 에너지 가격 상승 → 업스트림 사업 실적 개선
• 트레이딩 기회: 지역 간 LNG 가격 차이 확대 → 트레이딩 마진 증가
• 계약 구조 변화: LNG 계약 유연성 및 다양성 확대 → 중장기 기회 확대
• 2022년 경험: 이전 에너지 위기에서 입증된 수혜 구조
개인 의견 (42/50)
• 사업 다각화: 종합상사는 에너지 외에도 다양한 원자재 포트폴리오 보유로 리스크 분산
• 글로벌 네트워크: 글로벌 거래 네트워크와 정보력으로 가격 변동성에서 수익 창출 가능
• 유동성 장점: 다른 섹터보다 자본 유동성이 높아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 가능
• 시장 타이밍: 에너지 가격 상승 국면에서 가장 빠르게 실적 반영되는 섹터
• 리스크 요소: 에너지 가격 하락 시 실적 악화 가능성 존재
결론: 에너지 가격 변동성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트레이딩 역량을 통해 추가 수익 창출 가능한 유연한 구조
───
3위: 유틸리티 (Utilities) - 총점: 78/100
보고서 의견 (39/50)
• 당위성 강화: "먹고 사는 문제"라는 가장 강력한 당위성 등장
• 구조적 전환: 에너지 안보 강화 →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중심 무탄소 전환 가속화
• 저장 인프라: BESS, HESS(수소 저장) 등 새로운 성장 동력 재조명
• 장기 투자 확대: LNG, 원전, 저장 인프라 등 전반적 관련 투자 확대 예상
개인 의견 (39/50)
• 필수 서비스: 전력 및 가스 공급은 생존과 직결되는 필수 서비스로 수요 안정성 최고
• 정책 지원: 에너지 안보 강화 정책으로 정부 지원 및 규제 완화 기대
• 신사업 기회: 원자력, 수소, 에너지 저장 등 신사업 진출로 성장성 확보
• 리스크 요소: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회수 기간이 길어 단기 실적 부담 존재
• 규제 리스크: 공공요금 결정 구조로 가격 전가 능력 제한적
결론: 당위성이 가장 강한 섹터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요 보장되나, 초기 투자 부담과 규제 리스크 존재
───
4위: 운송 (Transportation) - 총점: 75/100
보고서 의견 (38/50)
• LNG운반선: 대부분 장기대선계약으로 실적 영향 제한적, 안정적 수익 구조
• 벌크선 반사 수혜: LNG 가격 상승 → 석탄 수요 증가 → 벌크선 물동량 증가
• 국적선사 기회: 미국산 LNG 수입 확대 + 적취율 제고 정책으로 신규 계약 기회
• 시장 구조: LNG운반선은 안전관리 어려워 신규 진입 제한적
개인 의견 (37/50)
• 계약 구조 장점: 장기계약 중심으로 수익 안정성 높음
• 다각화 효과: LNG운반선 + 벌크선으로 수요 충격 분산 가능
• 정책 수혜: 에너지 안보 차원의 국적선사 지원 정책 지속 기대
• 리스크 요소: LNG 생산 차질 장기화 시 물동량 자체 감소 가능성
• 시장 규모 제한: 운송 시장 자체가 다른 섹터 대비 상대적으로 작음
결론: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반사 수혜 효과로 중간 수준의 매력도, 그러나 시장 규모 제한이 단점
───
5위: 정유 (Refining) - 총점: 72/100
보고서 의견 (36/50)
• 정제마진 강세: Gas-to-Oil Switching으로 등/경유 중심 정제마진 강세 지속
• 한국 정유사 이점: 등/경유 생산 비중 35%로 수출 확대 가능
• 단기 수혜: 발전용 연료 대체 수요 증가로 단기 실적 개선 기대
개인 의견 (36/50)
• 에너지 전환 리스크: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로 석유 수요 감소 불가피
• 환경 규제 강화: 탄소세, 배출권거래제 등으로 운영 비용 증가 지속
• 수요 파괴 가능성: 고유가 지속 시 수요 파괴 발생 가능
• 지역적 이점: 한국 정유사의 제품 믹스가 현재 상황에 적합
• 순환적 특성: 정유 산업은 주기적 성향이 강해 지속적 수혜 보장 어려움
결론: 단기적으로는 명확한 수혜 섹터이나,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 트렌드로 인해 지속성에 한계
───
6위: 건설 (Construction) - 총점: 68/100
보고서 의견 (34/50)
• 단기 부정적: 건자재사 원재료 부담 상승, 건설사 수주 지연 우려
• 중장기 기회: LNG 액화플랜트 및 원전 발주 증가로 신시장 진출 기대
• 삼성E&A 특화: LNG 액화플랜트 시장 진입 준비로 특정 기업에 집중된 기회
개인 의견 (34/50)
• 실행 리스크 높음: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는 정치적 리스크, 환율 리스크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수주 불확실성: FID(최종투자결정)까지 장기간 소요되고 취소 가능성 존재
• 경쟁 심화: 글로벌 EPC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마진 압박 지속
• 집중도 문제: 국내 건설사 중 실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 삼성E&A 등 일부에 한정
• 현금흐름 부담: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는 초기 현금흐름 부담이 큼
결론: 중장기 기회는 있으나 실행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높아 다른 섹터 대비 매력도 낮음
───
종합 평가 및 투자 전략
핵심 인사이트
1. 에너지 안보 = 구조적 메가트렌드: 이번 사태는 일시적 충격이 아니라 5-10년 지속될 구조적 변화의 시작점
2. 기술 우위 > 가격 경쟁력: 에너지 가격 상승과 환경 규제 강화로 기술·효율 중심의 경쟁구도로 전환
3. 장기계약 구조의 중요성: 변동성 시장에서 장기계약 구조를 가진 섹터가 안정적 수익 창출 가능
투자 전략 권장
• 장기 투자: 조선, 유틸리티 (구조적 수혜 + 안정성)
• 중기 투자: 종합상사, 운송 (변동성 활용 + 정책 수혜)
• 단기 투자: 정유 (순환적 수혜, 타이밍 중요)
• 관망: 건설 (실행 리스크 높음, 선택적 접근 필요)
이 순위는 현재 글로벌 에너지 구조 재편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각 섹터의 구조적 위치, 실행 가능성, 리스크 대비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입니다.
보고서 분석과 개인적 판단을 50:50으로 종합하여 각 섹터를 평가하고 순위를 매겼습니다. 평가 기준은 리스크 대비 수익성, 지속 가능성, 시장 규모, 실행 가능성을 고려했습니다.
1위: 조선 (Shipbuilding) - 총점: 92/100
보고서 의견 (46/50)
• 강점: LNG 공급망 재편 → 항로 장거리화 → 톤마일 증가 → 구조적 수요 견고
• 기술 우위: 에너지 가격 상승 + 환경 규제 강화 → 한국 조선사 고효율 LNG선 경쟁력 재평가
• 시장 구조: 중국 vs 한국 경쟁구도에서 가격 중심이 아닌 기술·효율 중심으로 전환 유리
• 다변화: FSRU, FLNG 등 고마진 해양플랜트 수요 확대
개인 의견 (46/50)
• 에너지 안보 트렌드: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는 5-10년 이상 지속될 구조적 흐름
• 수요의 비탄력성: LNG선은 한번 발주되면 15-20년 사용되는 장기 자산으로 수요 안정성 높음
• 진입장벽: LNG선 건조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 경쟁 제한적
• 한국의 절대 우위: 세계 LNG선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 점유율 70%+로 독점적 위치
• 리스크 관리: 대부분 장기계약 기반으로 단기 변동성에 강함
결론: 구조적 수요 증가 + 기술 우위 + 시장 지배력으로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성장성이 높은 섹터
───
2위: 종합상사 (Trading Companies) - 총점: 85/100
보고서 의견 (43/50)
• 실적 개선 메커니즘: 에너지 가격 상승 → 업스트림 사업 실적 개선
• 트레이딩 기회: 지역 간 LNG 가격 차이 확대 → 트레이딩 마진 증가
• 계약 구조 변화: LNG 계약 유연성 및 다양성 확대 → 중장기 기회 확대
• 2022년 경험: 이전 에너지 위기에서 입증된 수혜 구조
개인 의견 (42/50)
• 사업 다각화: 종합상사는 에너지 외에도 다양한 원자재 포트폴리오 보유로 리스크 분산
• 글로벌 네트워크: 글로벌 거래 네트워크와 정보력으로 가격 변동성에서 수익 창출 가능
• 유동성 장점: 다른 섹터보다 자본 유동성이 높아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 가능
• 시장 타이밍: 에너지 가격 상승 국면에서 가장 빠르게 실적 반영되는 섹터
• 리스크 요소: 에너지 가격 하락 시 실적 악화 가능성 존재
결론: 에너지 가격 변동성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트레이딩 역량을 통해 추가 수익 창출 가능한 유연한 구조
───
3위: 유틸리티 (Utilities) - 총점: 78/100
보고서 의견 (39/50)
• 당위성 강화: "먹고 사는 문제"라는 가장 강력한 당위성 등장
• 구조적 전환: 에너지 안보 강화 →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중심 무탄소 전환 가속화
• 저장 인프라: BESS, HESS(수소 저장) 등 새로운 성장 동력 재조명
• 장기 투자 확대: LNG, 원전, 저장 인프라 등 전반적 관련 투자 확대 예상
개인 의견 (39/50)
• 필수 서비스: 전력 및 가스 공급은 생존과 직결되는 필수 서비스로 수요 안정성 최고
• 정책 지원: 에너지 안보 강화 정책으로 정부 지원 및 규제 완화 기대
• 신사업 기회: 원자력, 수소, 에너지 저장 등 신사업 진출로 성장성 확보
• 리스크 요소: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회수 기간이 길어 단기 실적 부담 존재
• 규제 리스크: 공공요금 결정 구조로 가격 전가 능력 제한적
결론: 당위성이 가장 강한 섹터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요 보장되나, 초기 투자 부담과 규제 리스크 존재
───
4위: 운송 (Transportation) - 총점: 75/100
보고서 의견 (38/50)
• LNG운반선: 대부분 장기대선계약으로 실적 영향 제한적, 안정적 수익 구조
• 벌크선 반사 수혜: LNG 가격 상승 → 석탄 수요 증가 → 벌크선 물동량 증가
• 국적선사 기회: 미국산 LNG 수입 확대 + 적취율 제고 정책으로 신규 계약 기회
• 시장 구조: LNG운반선은 안전관리 어려워 신규 진입 제한적
개인 의견 (37/50)
• 계약 구조 장점: 장기계약 중심으로 수익 안정성 높음
• 다각화 효과: LNG운반선 + 벌크선으로 수요 충격 분산 가능
• 정책 수혜: 에너지 안보 차원의 국적선사 지원 정책 지속 기대
• 리스크 요소: LNG 생산 차질 장기화 시 물동량 자체 감소 가능성
• 시장 규모 제한: 운송 시장 자체가 다른 섹터 대비 상대적으로 작음
결론: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반사 수혜 효과로 중간 수준의 매력도, 그러나 시장 규모 제한이 단점
───
5위: 정유 (Refining) - 총점: 72/100
보고서 의견 (36/50)
• 정제마진 강세: Gas-to-Oil Switching으로 등/경유 중심 정제마진 강세 지속
• 한국 정유사 이점: 등/경유 생산 비중 35%로 수출 확대 가능
• 단기 수혜: 발전용 연료 대체 수요 증가로 단기 실적 개선 기대
개인 의견 (36/50)
• 에너지 전환 리스크: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로 석유 수요 감소 불가피
• 환경 규제 강화: 탄소세, 배출권거래제 등으로 운영 비용 증가 지속
• 수요 파괴 가능성: 고유가 지속 시 수요 파괴 발생 가능
• 지역적 이점: 한국 정유사의 제품 믹스가 현재 상황에 적합
• 순환적 특성: 정유 산업은 주기적 성향이 강해 지속적 수혜 보장 어려움
결론: 단기적으로는 명확한 수혜 섹터이나,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 트렌드로 인해 지속성에 한계
───
6위: 건설 (Construction) - 총점: 68/100
보고서 의견 (34/50)
• 단기 부정적: 건자재사 원재료 부담 상승, 건설사 수주 지연 우려
• 중장기 기회: LNG 액화플랜트 및 원전 발주 증가로 신시장 진출 기대
• 삼성E&A 특화: LNG 액화플랜트 시장 진입 준비로 특정 기업에 집중된 기회
개인 의견 (34/50)
• 실행 리스크 높음: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는 정치적 리스크, 환율 리스크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수주 불확실성: FID(최종투자결정)까지 장기간 소요되고 취소 가능성 존재
• 경쟁 심화: 글로벌 EPC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마진 압박 지속
• 집중도 문제: 국내 건설사 중 실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 삼성E&A 등 일부에 한정
• 현금흐름 부담: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는 초기 현금흐름 부담이 큼
결론: 중장기 기회는 있으나 실행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높아 다른 섹터 대비 매력도 낮음
───
종합 평가 및 투자 전략
핵심 인사이트
1. 에너지 안보 = 구조적 메가트렌드: 이번 사태는 일시적 충격이 아니라 5-10년 지속될 구조적 변화의 시작점
2. 기술 우위 > 가격 경쟁력: 에너지 가격 상승과 환경 규제 강화로 기술·효율 중심의 경쟁구도로 전환
3. 장기계약 구조의 중요성: 변동성 시장에서 장기계약 구조를 가진 섹터가 안정적 수익 창출 가능
투자 전략 권장
• 장기 투자: 조선, 유틸리티 (구조적 수혜 + 안정성)
• 중기 투자: 종합상사, 운송 (변동성 활용 + 정책 수혜)
• 단기 투자: 정유 (순환적 수혜, 타이밍 중요)
• 관망: 건설 (실행 리스크 높음, 선택적 접근 필요)
이 순위는 현재 글로벌 에너지 구조 재편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각 섹터의 구조적 위치, 실행 가능성, 리스크 대비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입니다.
❤1
https://naver.me/FBMEXZYr
60대 이상 신용 융자 잔고가 7조7100억원으로 17%(1조1100억원) 증가했다. 20~30대는 3조5200억원으로 17%(5200억원) 늘었다. 60대 이상 빚투 금액이 20~30대의 2배가 넘는 것이다. 60대 이상이 전체 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9%로 40~50대(15조6300억원, 58%) 다음으로 높다.
60대 이상의 운용 금액과
이대삼대남들 운용금액 생각해보면
20-30 미친놈들아님?
60대 이상 신용 융자 잔고가 7조7100억원으로 17%(1조1100억원) 증가했다. 20~30대는 3조5200억원으로 17%(5200억원) 늘었다. 60대 이상 빚투 금액이 20~30대의 2배가 넘는 것이다. 60대 이상이 전체 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9%로 40~50대(15조6300억원, 58%) 다음으로 높다.
60대 이상의 운용 금액과
이대삼대남들 운용금액 생각해보면
20-30 미친놈들아님?
Naver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10대 증권사 신용 융자 잔고 분석 60대 빚투, 올해 17% 증가 작년엔 85% 늘어...증가율 1위 경기도 남양주에 사는 퇴직 공무원 이진섭(75)씨는 6년 전에 사서 들고 있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국전력 주
4대 조립 업체 중국산 메모리 사용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3266
○PC 제조사, 중국 메모리 도입 검토
– 글로벌 PC 업체 HP, 델(Dell),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해 중국 업체 제품의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신제품 출시 일정과 IT 업계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상황임.
○HP·델, 중국 D램 인증 절차 진행
– HP는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중국 메모리 업체 제품 인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D램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2026년 중반 이후 미국 외 시장에서 중국산 D램을 사용할 가능성이 큰 상황임.
– 델 역시 2026년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중국 D램 제품 인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3266
○PC 제조사, 중국 메모리 도입 검토
– 글로벌 PC 업체 HP, 델(Dell),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해 중국 업체 제품의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신제품 출시 일정과 IT 업계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상황임.
○HP·델, 중국 D램 인증 절차 진행
– HP는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중국 메모리 업체 제품 인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D램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2026년 중반 이후 미국 외 시장에서 중국산 D램을 사용할 가능성이 큰 상황임.
– 델 역시 2026년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중국 D램 제품 인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디일렉(THE ELEC)
[차이나 브리프] 세계 4대 PC 기업, 중국산 메모리 쓴다 - 디일렉(THE ELEC)
○PC 제조사, 중국 메모리 도입 검토– 글로벌 PC 업체 HP, 델(Dell),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해 중국 업체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AI_Bi_weekly_#80_공포의_쓰리백_컴퓨팅은_왜_계속_부족하나_미래에셋증권_260403.pdf
1.1 MB
[AI/기술/리서치]
제목: AI Bi-weekly: 컴퓨팅은 왜 계속 부족하나?
작성일: 2026.04.03
작성자: 한종목, 김은지 / 미래에셋증권
[AI 컴퓨팅 수요 폭증]
· AI 기술 발전과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확산으로 인한 컴퓨팅 자원 수요 급증
· 단순 비용이 아닌, 기업 성장률을 결정하는 핵심 투입재로 AI 지출의 역할 변화
· GPU 공급망 전반의 병목 현상과 지속적인 수요 초과로 인한 가격 상승 추세
[AI 지능 폭발의 새로운 가능성]
· 단일 모델 내부의 사회적 구조, 감정 표현, 자기 진화 가능성 발견
· AI의 지능 폭발 방식이 단일 초지능이 아닌, 모델 내부 구조의 변화를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관점 제시
· "AI singularity가 언제 오느냐"보다 "어떤 사회적 구조 안에서 지능이 폭발하느냐"가 중요해짐
[AI 생태계의 과제와 전망]
· AI 에이전트의 자기 개선 능력과 제도적 정렬 간의 복잡성 증대
· 규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AI 발전 속도로 인한 거버넌스 설계의 필요성 대두
· AI 인프라 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AI 기술 발전의 속도를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지속
제목: AI Bi-weekly: 컴퓨팅은 왜 계속 부족하나?
작성일: 2026.04.03
작성자: 한종목, 김은지 / 미래에셋증권
[AI 컴퓨팅 수요 폭증]
· AI 기술 발전과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확산으로 인한 컴퓨팅 자원 수요 급증
· 단순 비용이 아닌, 기업 성장률을 결정하는 핵심 투입재로 AI 지출의 역할 변화
· GPU 공급망 전반의 병목 현상과 지속적인 수요 초과로 인한 가격 상승 추세
[AI 지능 폭발의 새로운 가능성]
· 단일 모델 내부의 사회적 구조, 감정 표현, 자기 진화 가능성 발견
· AI의 지능 폭발 방식이 단일 초지능이 아닌, 모델 내부 구조의 변화를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관점 제시
· "AI singularity가 언제 오느냐"보다 "어떤 사회적 구조 안에서 지능이 폭발하느냐"가 중요해짐
[AI 생태계의 과제와 전망]
· AI 에이전트의 자기 개선 능력과 제도적 정렬 간의 복잡성 증대
· 규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AI 발전 속도로 인한 거버넌스 설계의 필요성 대두
· AI 인프라 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AI 기술 발전의 속도를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지속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NYT) 스페이스X IPO에 참가하고 싶은 대형은행들은 머스크의 Grok을 구독해야합니다.
이 기사는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두고 일론 머스크가 월스트리트 주요 은행들에게 자신의 AI 챗봇 그록(Grok) 구독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IPO 자문을 맡으려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5개 은행과 법무법인·감사법인 등에 그록 구독 계약 체결을 조건으로 내걸었으며, 일부 은행은 이미 수천만 달러 규모의 구독 계약에 합의하고 IT 시스템에 그록을 통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 광고를 집행할 것도 요청했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유연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스페이스X의 IPO는 기업가치 1조 달러 이상에서 5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자문 수수료만 5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여 은행들이 치열하게 참여 기회를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그록은 올해 2월 xAI와 스페이스X의 합병으로 스페이스X 산하에 편입되었으며, AI 시장에서는 챗GPT, 클로드, 구글 제미나이에 이어 4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반유대적 콘텐츠 유포, 히틀러 찬양, 여성과 미성년자의 성적 이미지 생성 등의 논란으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서비스가 금지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은행들의 구독 계약은 그록의 기업 고객 부문 매출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됩니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의 핵심 사업으로 2024년 약 8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기사는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두고 일론 머스크가 월스트리트 주요 은행들에게 자신의 AI 챗봇 그록(Grok) 구독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IPO 자문을 맡으려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5개 은행과 법무법인·감사법인 등에 그록 구독 계약 체결을 조건으로 내걸었으며, 일부 은행은 이미 수천만 달러 규모의 구독 계약에 합의하고 IT 시스템에 그록을 통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 광고를 집행할 것도 요청했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유연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스페이스X의 IPO는 기업가치 1조 달러 이상에서 5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자문 수수료만 5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여 은행들이 치열하게 참여 기회를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그록은 올해 2월 xAI와 스페이스X의 합병으로 스페이스X 산하에 편입되었으며, AI 시장에서는 챗GPT, 클로드, 구글 제미나이에 이어 4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반유대적 콘텐츠 유포, 히틀러 찬양, 여성과 미성년자의 성적 이미지 생성 등의 논란으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서비스가 금지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은행들의 구독 계약은 그록의 기업 고객 부문 매출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됩니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의 핵심 사업으로 2024년 약 8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인텔, 막대한 수요 속 5월 또 한 차례 CPU 가격 인상 계획 보도
인텔은 2월과 3월의 가격 인상에 이어 5월에 전체 CPU 포트폴리오에 걸쳐 추가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며, 2025년 대비 누적 인상률은 약 30%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의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구축 초기에는 GPU 대 CPU 비율이 12:1이었으나 현재는 8:1, 나아가 4:1까지 좁혀지면서 CPU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고, 인텔은 내부 생산 및 TSMC 의존 구조로 인한 공급 부족을 단기간에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텔은 공급 확대를 병행하면서 가격 인상으로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984/intel-reportedly-planning-another-cpu-price-increase-in-may-amid-massive-demand
인텔은 2월과 3월의 가격 인상에 이어 5월에 전체 CPU 포트폴리오에 걸쳐 추가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며, 2025년 대비 누적 인상률은 약 30%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의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구축 초기에는 GPU 대 CPU 비율이 12:1이었으나 현재는 8:1, 나아가 4:1까지 좁혀지면서 CPU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고, 인텔은 내부 생산 및 TSMC 의존 구조로 인한 공급 부족을 단기간에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텔은 공급 확대를 병행하면서 가격 인상으로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984/intel-reportedly-planning-another-cpu-price-increase-in-may-amid-massive-demand
TechPowerUp
Intel Reportedly Planning Another CPU Price Increase in May Amid Massive Demand
Intel is reportedly preparing yet another CPU price hike, adding to the previous increases implemented in February and March. According to the latest research and channel checks from Chinese market research firm Minutes Logic Society, Intel plans to add another…
Forwarded from GIVME INVEST🤑
https://oceanpress.co.kr/mobile/article.html?no=29670
미 국제개발금융공사(DFC)와 글로벌 보험그룹 처브(Chubb)는 4일 트래블러스(Travelers), 리버티 뮤추얼(Liberty Mutual),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AIG, 스타 컴퍼니즈(Star Companies), CNA 파이낸셜 등 6개 보험사가 추가로 재보험 프로그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미 국제개발금융공사(DFC)와 글로벌 보험그룹 처브(Chubb)는 4일 트래블러스(Travelers), 리버티 뮤추얼(Liberty Mutual),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AIG, 스타 컴퍼니즈(Star Companies), CNA 파이낸셜 등 6개 보험사가 추가로 재보험 프로그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oceanpress.co.kr
[해양통신] 美, 호르무즈 해협 보험 백스톱 400억 달러로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상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유인하기 위해 해상보험 백스톱(Backstop) 규모를 20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로 두 배 확대했다. 미 국제개발금융공사(DFC)와 글로벌 보험그룹 처브(Chubb)는 4일 트래블러스(Travelers), 리버티 뮤추얼(Liberty Mutual),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AI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4239181985
#삼천당제약
투자를 이어오며 지금처럼 천당이를 둘러싼 노이즈가 많았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 '회사가 계획한 비즈니스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가'가 아닐까요? 저는 시장의 소음이 아닌, 회사의 비즈니스 그 자체를 믿고 홀딩해 보려 합니다.
정리 차원에서 삼천당제약의 파이프라인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1.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Eylea BS)
2025년 4분기 캐나다 실적이 찍히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분기부터는 캐나다에 이어 유럽 매출까지 가세하며, 매 분기 우상향하는 실적의 ‘가시성’을 증명할 예정입니다. 올해 내내 실적 성장은 계속될 것이며, 2027년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 그 상승폭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2.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경구용 리벨서스)
이미 일본, 미국, 유럽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당장 판매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계약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선 시장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기술력의 입증: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노보 노디스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SNAC-Free' 기술을 철저히 검증했다는 방증입니다. 판매를 위해서 특허 회피가 가능한지를 계약 당사자 입장에선 가장 까다롭게 확인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30년 이후에 판매 가능함에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의 에스패스를 검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압도적인 계약 조건: 유럽 10개국과는 6:4, 특히 미국과는 9:1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판매 시점이 2030년 이후라는 점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30년 이후의 가치를 보고도 파트너사가 9:1이라는 유리한 조건을 삼천당에 내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삼천당이 유리한 입장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 캐나다 계약의 상징성: 물질 특허 만료로 이르면 26년 하반기부터 판매가 가능한 캐나다 계약은 시장의 의구심을 단번에 해소할 열쇠입니다. 실제 판매가 곧 가시화된다는 점,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의 실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요 시장 계약이 완료된 만큼 캐나다 역시 계약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논리적 수순이라고 봅니다.
3. 경구용 인슐린
투자자 입장에서 임상 성공을 100%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성공 시 세계 유일의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가 된다는 점, 그리고 단순 시밀러/제네릭을 넘어 '신약 임상'을 통해 회사의 체질을 완전히 바꿀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큽니다. 전임상에서 휴먼데이터가 확보되어 있으며, 실제 임상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한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 회사의 자신감을 높게 평가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실패를 하게된다면 이는 시장이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4. Oral Tirzepatide (경구용 티르제파타이드)
이미 회사의 공식 IR 자료에 여러 차례 언급된 부분입니다. 물질 특허가 2039년에 만료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삼천당이 누구와 손을 잡고 협력하고 있을지는 이미 합릴리적인 추측이 가능해 보입니다.
5. 키트루다 및 바비스모
주주들에게도 아직은 베일에 싸인 영역이며, 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할만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주 입장에서도 위 내용은 서프라이즈였으며, 주주 입장에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품는 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미래를 100% 예측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시점에서 비즈니스 흐름에 차질이 생겼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가는 조정을 거쳤고,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 있다면 오히려 업사이드는 더 커진 셈입니다.
단기적인 부침은 있겠지만, 이 과정 또한 잘 버티고 좋은 날 오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각종 노이즈로 회사가 부정적인 의미로 유명해졌는데, 이번 기회를 역으로 많은 분께 삼천당제약의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많은 것보다, 때로는 핵심을 명확히 아는 게 중요한 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믿음은 저에게 홀딩력을 가져다 줄 겁니다 .
#삼천당제약
투자를 이어오며 지금처럼 천당이를 둘러싼 노이즈가 많았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 '회사가 계획한 비즈니스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가'가 아닐까요? 저는 시장의 소음이 아닌, 회사의 비즈니스 그 자체를 믿고 홀딩해 보려 합니다.
정리 차원에서 삼천당제약의 파이프라인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1.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Eylea BS)
2025년 4분기 캐나다 실적이 찍히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분기부터는 캐나다에 이어 유럽 매출까지 가세하며, 매 분기 우상향하는 실적의 ‘가시성’을 증명할 예정입니다. 올해 내내 실적 성장은 계속될 것이며, 2027년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 그 상승폭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2.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경구용 리벨서스)
이미 일본, 미국, 유럽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당장 판매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계약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선 시장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기술력의 입증: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노보 노디스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SNAC-Free' 기술을 철저히 검증했다는 방증입니다. 판매를 위해서 특허 회피가 가능한지를 계약 당사자 입장에선 가장 까다롭게 확인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30년 이후에 판매 가능함에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의 에스패스를 검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압도적인 계약 조건: 유럽 10개국과는 6:4, 특히 미국과는 9:1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판매 시점이 2030년 이후라는 점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30년 이후의 가치를 보고도 파트너사가 9:1이라는 유리한 조건을 삼천당에 내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삼천당이 유리한 입장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 캐나다 계약의 상징성: 물질 특허 만료로 이르면 26년 하반기부터 판매가 가능한 캐나다 계약은 시장의 의구심을 단번에 해소할 열쇠입니다. 실제 판매가 곧 가시화된다는 점,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의 실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요 시장 계약이 완료된 만큼 캐나다 역시 계약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논리적 수순이라고 봅니다.
3. 경구용 인슐린
투자자 입장에서 임상 성공을 100%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성공 시 세계 유일의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가 된다는 점, 그리고 단순 시밀러/제네릭을 넘어 '신약 임상'을 통해 회사의 체질을 완전히 바꿀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큽니다. 전임상에서 휴먼데이터가 확보되어 있으며, 실제 임상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한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 회사의 자신감을 높게 평가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실패를 하게된다면 이는 시장이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4. Oral Tirzepatide (경구용 티르제파타이드)
이미 회사의 공식 IR 자료에 여러 차례 언급된 부분입니다. 물질 특허가 2039년에 만료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삼천당이 누구와 손을 잡고 협력하고 있을지는 이미 합릴리적인 추측이 가능해 보입니다.
5. 키트루다 및 바비스모
주주들에게도 아직은 베일에 싸인 영역이며, 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할만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주 입장에서도 위 내용은 서프라이즈였으며, 주주 입장에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품는 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미래를 100% 예측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시점에서 비즈니스 흐름에 차질이 생겼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가는 조정을 거쳤고,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 있다면 오히려 업사이드는 더 커진 셈입니다.
단기적인 부침은 있겠지만, 이 과정 또한 잘 버티고 좋은 날 오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각종 노이즈로 회사가 부정적인 의미로 유명해졌는데, 이번 기회를 역으로 많은 분께 삼천당제약의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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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비관론자가 아닌 무식한 낙관론자.
힘들고 어려운 시기, 똑똑한 비관론자들은 매우 찬양을 받습니다. 인사이트가 있어보이고, 자신에 대한 지적우월감, 남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2019년
8월 31일, 트럼프 “9월부터 대중 추가 관세. 대화는 계속”
9월 11일, 중국 “미국 농산물 추가구매”
9월 14일, 트럼프 “대중 관세 2주 연기”
9월 20일, 미중 협상 개시
- 2025년
4월 10일, 트럼프 “대중 관세 145%로 상향”
4월 26일, 중국 “미 반도체 보복관세 철회”
5월 9일, 트럼프 “대중 관세 인하 검토 (145->50%)
5월 12일, 미중 제네바 협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1113?sid=104
8월 31일, 트럼프 “9월부터 대중 추가 관세. 대화는 계속”
9월 11일, 중국 “미국 농산물 추가구매”
9월 14일, 트럼프 “대중 관세 2주 연기”
9월 20일, 미중 협상 개시
- 2025년
4월 10일, 트럼프 “대중 관세 145%로 상향”
4월 26일, 중국 “미 반도체 보복관세 철회”
5월 9일, 트럼프 “대중 관세 인하 검토 (145->50%)
5월 12일, 미중 제네바 협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1113?sid=104
Naver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개전 후 처음”
일본 선박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고 아사히신문이 3일 보도했다. 아사히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일본 선박은 해운사 상선미쓰이의 파나마 선적 액화천연가스(LN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기억나냐, 내가 이란한테 10일 줬던 거?
협상하든지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 열라고 했었지.
이제 시간 거의 다 됐다 — 48시간 남았다.
그 이후엔 완전히 지옥이 쏟아질 거다.
신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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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어차피 미국이 미친듯이 폭격하고 다 죽이고 해협 열리나,
이란이 스스로 여나,
결국 열리는게 정배다.
이미 노출된 악재에 흥분들 하지 맙시다.
러-우 전쟁 아직도 진행중인데 주가가 내내 하락했었음??
이제 시장은 실적과 금리, 그리고 경기로 내러티브가 옮겨갈거임
이란이 스스로 여나,
결국 열리는게 정배다.
이미 노출된 악재에 흥분들 하지 맙시다.
러-우 전쟁 아직도 진행중인데 주가가 내내 하락했었음??
이제 시장은 실적과 금리, 그리고 경기로 내러티브가 옮겨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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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럼프 “이란 군 고위 인사 다수 사살” 주장 영상 공개
•현지 시간 4월 4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시하며, 테헤란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에서 “이란의 다수 군사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는 해당 공격이 발생한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았음. 현재까지 이란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CCTV)
>【特朗普发布视频宣称“打死多名伊朗军事领导人”】当地时间4月4日,美国总统特朗普在其社交媒体平台上发布了一段视频并配文称,在一次针对伊朗德黑兰的大规模袭击中,打死了“伊朗的许多军事领导人”。特朗普未明确说明相关袭击发生的具体时间。伊朗方面对此暂无回应。(央视) (来自华尔街见闻)
•현지 시간 4월 4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시하며, 테헤란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에서 “이란의 다수 군사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는 해당 공격이 발생한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았음. 현재까지 이란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CCTV)
>【特朗普发布视频宣称“打死多名伊朗军事领导人”】当地时间4月4日,美国总统特朗普在其社交媒体平台上发布了一段视频并配文称,在一次针对伊朗德黑兰的大规模袭击中,打死了“伊朗的许多军事领导人”。特朗普未明确说明相关袭击发生的具体时间。伊朗方面对此暂无回应。(央视)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블룸버그, 지난 금요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이 전쟁 발발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지적
1) 물론, 아직 절대적인 수치로 보자면 전쟁 전 수준과는 비교조차 민망합니다.
2) 그러나, #이란 이 호르무즈 봉쇄에서 통제권 행사로 연착륙을 시도하고 있고, 또 현재까지는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것 또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3) 1개월 전,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되기 전까진 개방된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린 바 있죠.
이는 거꾸로 말하자면,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기 시작했다면, 그 주변 환경이 얼마나 긴장되는 상황이든 간에 #주식*을 매수할 시점이라는 이야기기도 합니다.
*물론, 모든 국가의 모든 주식이 다 같지는 않겠지요.
저는 지난 주, 미장과 국장 모두 숏포지션 거의 전량 청산했습니다.
#지정학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4/hormuz-tracker-weekly-transits-reach-highest-since-war-began
1) 물론, 아직 절대적인 수치로 보자면 전쟁 전 수준과는 비교조차 민망합니다.
2) 그러나, #이란 이 호르무즈 봉쇄에서 통제권 행사로 연착륙을 시도하고 있고, 또 현재까지는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것 또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3) 1개월 전,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되기 전까진 개방된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린 바 있죠.
이는 거꾸로 말하자면,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기 시작했다면, 그 주변 환경이 얼마나 긴장되는 상황이든 간에 #주식*을 매수할 시점이라는 이야기기도 합니다.
저는 지난 주, 미장과 국장 모두 숏포지션 거의 전량 청산했습니다.
#지정학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4/hormuz-tracker-weekly-transits-reach-highest-since-war-began
Bloomberg.com
HORMUZ TRACKER: Weekly Transits Reach Highest Since War Began
Traffic through the vital Strait of Hormuz has been picking up in the past week, with the seven-day rolling average for transits on Friday reaching the highest since the war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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