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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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3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상승 기조를 지속. 특히 SK하이닉스는 월간 가격을 업데이트하며 시장 가격 상단을 견인. 메모리 3사의 재고는 바닥 수준이고, 구매자들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수급 불균형은 더욱 심화. 이에,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공급사들에게 확고히 놓여있는 상황. 1Q26말 전반적인 DRAM 구매자들의 재고 수준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재차 확인

- 3월 말, 삼성전자는 고객사들의 조기 조달 및 자본 계획 수립 요청에 대응하여 2Q26 견적가(+25~30% QoQ)를 발표했으며, 이는 1분기보다 높은 수준. 여기엔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가능케하는 유연한 조항 또한 포함된 것으로 파악. 4월 공급사들이 번갈아가며 가격을 인상하고, 서로의 인상폭을 맞추는 연쇄적 가격 인상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를 반영하여, 2Q26 서버 DRAM 고정가는 기존 28~33%에서 43~48%로 상향 조정.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특히, 마이크론은 1Q26 고정가 협상이 경쟁사 대비 이른 시점에 이뤄지면서 거래 가격이 업계 평균대비 낮은 수준으로 형성. 2분기 상승률은 업계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분기별 고정가 상승률을 뜯어보면, 1분기에는 90%를 초과하는 상승이 나타났으나, 2분기에는 다소 완화. 현재로선 3Q26 3~8%, 4Q26 0~5% 수준으로 추가적인 완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가격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효과를 제외하고도, 공급사들이 이미 역사적 상단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함에 따라 추가적인 가격 인상보다는 27년 이후 LTA 조건 (최소가격 & 선지급) 최적화에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

- CSP들의 데이터센터 물량이 서버 DRAM bit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OEM들도 여전히 bit 수요의 약 30% 수준을 차지. DRAM이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여 일부 모델에서는 50%를 초과. 이에, OEM들은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고객과의 협상이 불가피. 특히, 중국 OEM을 중심으로 서버 DRAM 가격 상승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고정가 상승폭이 완화될 것으로 추정하는 주요 배경

- 2026년 서버 출하량은 13.0% YoY 성장할 것으로 상향 조정 (vs 연초 12.8%). 이번 조정은 CSP의 서버 조달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며 출하량 기준 15~20%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음에도 불구, 메모리/CPU/IC 기판 등의 공급 부족이 ODM의 조립 물량을 제약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 즉, CSP들이 부품 공급 병목을 해소하게 된다면, 서버 출하량은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존재

- 2027년 LTA 협상에 앞서, 기본 전제는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 주요 원인으로는 HBM/RDIMM/LPDDR 등 메모리 탑재량은 지속 증가하는 반면, HBM4E가 이전 세대 대비 훨씬 많은 웨이퍼 캐파를 소모하며 공급 확대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1Q26말, 미국 CSP들과의 LTA 협상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중국 CSP 및 OEM들도 LTA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 협상 기간은 27년부터 3~5년을 전재로 하고 있음.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업계 전반의 공감대 하에, 최소가격 뿐만 아니라 공급사의 공급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선지급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다분. 특히, 26년 LTA 물량 확보에 실패한 구매자는 27년 LTA 확보를 위해 더욱 적극적이며 그 대가로 더 높은 최소가격이나 더 높은 선지급 비율을 수용해야할 가능성이 대두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라크, 시리아 경유 육상 원유 수출 개시

•이라크가 시리아를 경유한 육상 경로로 원유(연료유) 수출을 시작. 이라크 국영석유판매기구(SOMO)는 4~6월 동안 매월 약 65만 톤 규모의 연료유를 시리아를 통해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음. 이라크 석유부는 향후 운송 물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수출 능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음

>报道:伊拉克开始经由叙利亚出口石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091#from=ios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클로드)
알부민 감소 + LDL 상승 때문입니다.
앞서 2b상에서 고용량(680mg) 장기 투여 시 예상치 못한 LDL 콜레스테롤 급등으로 임상이 조기 종료된 전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3상 프로토콜을 설계할 때 안전성을 고려해 12주 후 절반 용량(340mg)으로 줄이는 방식을 택한 겁니다.
문제는 그게 딜레마였다는 점입니다.
고용량 유지 → 효과는 좋지만 안전성 리스크
저용량 전환 → 안전하지만 효과 반감, 하필 그 시점이 1차 평가변수 측정 시점
결국 안전성을 잡으려다 효능을 놓친 셈이고, 차세대 물질 IMVT-1402는 처음부터 이 부작용 문제를 줄이도록 설계된 물질입니다. 바토클리맙의 실패가 IMVT-1402의 개발 근거를 오히려 강화하는 아이러니한 결과가 됐습니다.
Tesla China Mar wholesale deliveries jump as market recovers

Tesla China's wholesale volume reached 85,670 vehicles in March, representing a 46.20% increase from the previous month.

https://cnevpost.com/2026/04/02/tesla-china-mar-2026-wholesale-jump/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대통령은 의회 승인 없이도 일정 기간 군사 작전 수행이 가능

▶️ 기본 허용 기간: 최대 60일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군 투입 가능

▶️ 추가 연장: +30일 (총 90일)

철수 준비를 위한 기간

2월 28일을 Day 0로 잡으면

60일 시점: 2026년 4월 29일
90일 시점: 2026년 5월 29일

📌트럼프의 최후 통첩 데드라인 : 4월 6일
WTI가 12%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중동 내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시설을 공격한 영향입니다.

이는 양국 간 보복의 대상이 군사시설을 넘어 민간 산업 인프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위험한 신호입니다.

미국 역시 이를 명분으로 이란 내 민간 인프라, 특히 정유·에너지 시설 타격에 나설 수 있고, 그 경우 걸프국 에너지 인프라까지 이란의 추가 보복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유가가 하루에 12%씩 뛰는 시장에서 버틸 수 있는 자산이 얼마나 있을까요. 오늘은 잠들 때까지 힘든 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속보] 이란 "중동 내 美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

https://v.daum.net/v/2026040221340932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이란: 호르무즈 해협 교통을 위한 오만과의 프로토콜 작성

출처 : financialjuice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이란 외교부 가리바바디 차관이 스푸트니크 인터뷰에서,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평시 항행을 규율하는 공동 의정서(protocol) 초안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전시 vs 평시 구분: 현재 이란은 전쟁 상태이므로 평시 규칙을 적용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미-이스라엘 침략국과 그 지지국 관련 선박에는 자연히 제한이 부과된다고 했습니다.

평시 사전허가제 도입: 평시에도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은 이란·오만 당국과 사전 조율하고 허가를 받아야 하며, 환경·해상안전도 고려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제한 아닌 서비스". 이 의정서는 통항을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통과를 촉진하고 선박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장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의 해협 통행료 징수 시도를 "불법이고 용납할 수 없으며 전 세계에 위험한 일"이라고 강하게 비난 한 상태이고, 오만 역시 통행료 부과에 크게 반대하고 있어 오만이 실제 이 의정서 협상에 응할지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사실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전후에도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으로, 국제법적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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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 (HSBC)
Korea EV/ESS Battery: EV reset, ESS upcycle, sentiment set to 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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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 ESS 업사이클 도래
• 전기차(EV) 시장의 일시적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핵심 동력으로 부상함
• 특히 미국 내 ESS 배터리 시장은 현지 생산 시설 구축, 지정학적 공급 리스크, 세제 혜택(AMPC, ITC) 등에 힘입어 한국 기업들에게 유리하게 재편되는 중임
• 미국산 한국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중국산 대비 전체 ESS 프로젝트의 자본 지출(Capex)을 약 16% 절감할 수 있는 경제적 우위가 확보됨
• AI 데이터 센터(AIDC)의 급격한 확장은 고밀도 전력 솔루션 수요를 유발하며, 이는 한국 배터리 제조사들에게 새로운 수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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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SDI: ESS 전환의 핵심 수혜주 및 최선호주
• 삼성 SDI는 고밀도 전력 솔루션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여 ESS 업사이클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됨
• 소형 배터리 부문은 BBU(배터리 백업 유닛) 및 UPS(무정전 전원 장치) 수요 급증에 따라 2026년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수익성 개선을 주도함
•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15.2%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은 향후 투자 재원 확보 및 기업 가치 재평가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긍정적 요소로 작용함
• 분기 영업이익은 2025년 3분기 바닥을 통과했으며, 2026년 4분기까지 점진적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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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너지솔루션: 실적 회복을 향한 추격(Catch-up) 전략
• 전기차 수요 둔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0만 원으로 소폭 하향하나,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EV 심리 회복이 주가 반등의 촉매제가 될 것임
• 계획된 설비투자(Capex)를 40% 감축하며 외형 성장보다는 수익성과 잉여현금흐름(FCF) 최적화에 집중하는 질적 성장 단계로 진입함
• 미국 내 ESS 생산 능력을 상향 조정하며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FCF가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2027년 예상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28%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ESS 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대폭 확대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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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이노베이션 및 LG 화학: 보수적 관점 유지
• SK 이노베이션은 ESS 사업의 실행 리스크(R&D, 양산 체계 구축 등)가 여전하며, 정제마진 개선만으로는 배터리 부문의 구조적 부담을 상쇄하기 역부족임
• LG 화학은 석유화학 부문의 구조적 약세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중동 리스크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인해 밸류에이션 회복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
• 양사 모두 배터리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 지연 가능성을 고려하여 각각 '비중축소(Reduce)' 및 '보유(Hold)'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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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Spot/한올바이오파마] Immunovant를 보자, 하반기로 가기 전 마지막 세일 찬스!

TED 3상 실패, 동사 기업가치에 영향 無! 주요 해석 포인트 두 가지

[상황] 전일 파트너사 Immunovant는 IMVT-1401 TED 3상 실패 발표. 미장 프리마켓 주가 -10% 하락, 이후 IR 콜에서 우려 해소되며 최종 -2%로 회복. 한편 한올은 전일 1)정규장 -7% 이후, 2)NXT 추가 18% 하락(TED 실패 영향)

[NH 뷰] IMVT-1401 TED 3상 실패는 예견되었던 이벤트로 기업가치 영향 無(당사 2월 23일 발간 보고서 참고: TED 3상 실패 가정, 이미 밸류에이션 제외). 1)전일 한올 NXT 주가 18% 하락은 시장 과도한 우려에 따른 낙폭, 반드시 회복 필요. 2)추가로, 섹터 반등 시 그 이상(전일 정규장 하락 분 7%) 되돌림 가능성도 충분. 이에 강력한 매수 기회로 판단

한편, 국내 주요 자가면역 바이오텍 시총 비교(한올: 2.8조원 vs IMVT 7.5조원, 에이프릴: 1.2조원 vs 에보뮨 1.3조원). 구조적 저평가 해소도 기대

IMVT-1402의 반격: 올해 하반기 3년 만에 찾아온 대형 신약 모멘텀 주목

IMVT-1401은 안전성 이슈 및 반환 가능성 탓에 동사 주가 누르던 주요인, 다만 TED를 끝으로 모든 3상 발표 완료. 이제 기업가치 측면 핵심인 신규 IMVT-1402 집중 시기

참고로, 경쟁사 아제넥스는 빠른 시장 진입으로 시총 70조원 형성. IMVT는 이보다 더 우수한 1402로 6개 적응증 개발(3개는 아제넥스 보다도 빠름). 올해 하반기 3년만에 1402 데이터 발표 예정(RA, CLE), 초기 긍정적 임상 시그널 관측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7vv2b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한화엔진

개인적으로 한화엔진이 조선 내에서 Top pick인 이유: 26-27년도 영업이익, OPM, ROE 성장률이 가장 높기 때문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조선/에너지

SK오션플랜트, LX인터내셔널, 태광,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E&A, 휴스틸, 넥스틸, 한텍, 성광벤드, 에스엔시스, 티엠씨, 세아제강, 한선엔지니어링, GS글로벌, 삼성중공업, 코오롱글로벌, 하이스틸, SNT에너지, 비엠티, 화성밸브, 대창솔루션, 인화정공, 디케이락, 하이록코리아, 세방, 원일티엔아이, 동방, 인터지스, 일승, 현대힘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2일(현지시간)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몇주 내로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취재진과의 전화 브리핑을 통해 의약품 및 철강 관세에 대해 설명하다가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향후 몇주 내로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대미투자 약속에 따라 일본이 미 오하이오주 포츠머스에 가스화력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한 것을 거론하기도 했다.
발표 시점과 관련해 아주 구체적인 언급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미 고위 당국자가 '몇 주 내'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미뤄볼 때 대미투자 프로젝트 선정과 관련해 한미 간 어느 정도 논의에 진전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9900?sid=104
오늘 미국장 휴장입니다.
[금융뒷담] 누가 의견 내겠나… 증권사 소송한 삼천당제약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전날 홈페이지에 iM증권과 정재원 애널리스트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즉각 착수한다고 공지했다.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의견이 허위라는 이유에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0973
>>중동 베테랑 기자 : 어제는 개전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과량이 가장 많은 날’이었다고 함

•중동 베테랑 기자가 게시한 글에 따르면:
모든 징후는 오늘 최소 400만 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출되었음을 보여줌. 이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가장 큰 유출 규모임. 다만 이는 전쟁 이전 하루 2000만 배럴 원유 흐름의 일부에 불과

•이전에 나온 소식에 따르면: 오만이 관리하는 초대형 유조선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원유 400만 배럴을 운송했음. 또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걸프만을 떠난 LNG 운반선도 포함.

•전날 밤, 이란 공식 매체는 이란 외무차관 가리브아바디의 발언을 인용해,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상황을 감시하기 위한 협정을 초안 작성 중이라고 보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은 이란과 오만의 공동 감독 및 조정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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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도체 업계 '텅스텐 대란'

(디일렉) 이란 전쟁 여파로 헬륨 등 반도체 공정 소재 조달 우려가 나온 가운데 반도체 업계는 이보다 더 시급한 품목으로 육불화텅스텐(WF6)을 꼽는다. 3일 복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칸토덴카와 센트럴글라스 같은 일본 WF6 공급업체는 지난 주부터 삼성전자와 DB하이텍 등 국내 반도체 업체에 원료 수급 차질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5~6월까지는 기존 텅스텐 재고로 공급을 유지하겠지만 하반기는 장담할 수 없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한국 고객사에는 SK스페셜티나 후성 등 대체처를 찾으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