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감단투자
트럼프는 4월2일 오전10시 대국민연설에서 무슨말을 했나?
https://blog.naver.com/ranto28/224237982140
"미국 3번째 항공모함인 조지 부시함이 3월 31일,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기지를 출발했다. 속도와 거리를 감안하면 4월 13~14일경 공격이 가능한 지역에 도착할 것 같다. 항모 3대가 총출동해서 거하게 이란을 때리고, 마무리는 나머지 국가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돌아가려나 보다."
#메르
https://blog.naver.com/ranto28/224237982140
"미국 3번째 항공모함인 조지 부시함이 3월 31일,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기지를 출발했다. 속도와 거리를 감안하면 4월 13~14일경 공격이 가능한 지역에 도착할 것 같다. 항모 3대가 총출동해서 거하게 이란을 때리고, 마무리는 나머지 국가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돌아가려나 보다."
#메르
NAVER
트럼프는 4월2일 오전10시 대국민연설에서 무슨말을 했나?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별얘기 없었고 오늘 끝내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안나오니 실망매물
오히려 그냥 메세지는 명확했음.. 미국 에너지 사라
오히려 외인은 현물 숏커버 + 개인투매
오히려 그냥 메세지는 명확했음.. 미국 에너지 사라
오히려 외인은 현물 숏커버 + 개인투매
대충 요약
1. 석유 때문에 이란 팬 거 아님. 우린 기름이 나니까 괜찮다. 님들도 미국 석유를 사셈.
2. 주가 지금 괜찮음. 이란 문제가 해결되면 주가도 회복되고 미국이 짱짱강해질것
3. 우리가 이란 핵문제를 해결해줬으니 중동에서 기름 수입하는 애들이 나머지는 감수해라
4. 미군은 아주 강하고 이란은 나쁜놈들이고 우린 이란을 아주 박살냈음
5. 이란은 초토화됐지만 앞으로 2-3주간 주요 발전소 다 깨부술 예정
6. 정유시설도 개박살 내줄 수 있지만 참는다
7. 세계의 유조선들은 악으로 깡으로 해협을 돌파하길 바람. 근성으로 뚫으면 어떻게 된다.
8. 이 사항에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석유 때문에 이란 팬 거 아님. 우린 기름이 나니까 괜찮다. 님들도 미국 석유를 사셈.
2. 주가 지금 괜찮음. 이란 문제가 해결되면 주가도 회복되고 미국이 짱짱강해질것
3. 우리가 이란 핵문제를 해결해줬으니 중동에서 기름 수입하는 애들이 나머지는 감수해라
4. 미군은 아주 강하고 이란은 나쁜놈들이고 우린 이란을 아주 박살냈음
5. 이란은 초토화됐지만 앞으로 2-3주간 주요 발전소 다 깨부술 예정
6. 정유시설도 개박살 내줄 수 있지만 참는다
7. 세계의 유조선들은 악으로 깡으로 해협을 돌파하길 바람. 근성으로 뚫으면 어떻게 된다.
8. 이 사항에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6❤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트럼프 연설: 이란과의 협상 전략>
-트럼프의 연설 후 주식 시장 낙폭 확대. 향후 2~3주간 이란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겠다는 발언이 확전 우려를 자극
-단기적으로 확전 우려가 커질 수 있겠지만 이번 행동도 결국에는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불러 오려는 행동으로 판단
-이란은 이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협상을 거부해도 미국이 철수하는 시나리오(D)가 펼쳐지는 상황에 베팅하고 있을 가능성. 트럼프의 협상 시사에도 유의미한 반응을 보이지 않은 배경으로 볼 수 있음
-트럼프가 이번 연설을 통해 이란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는 협상을 거부하면 미국은 강력하게 대응해 이란의 기대와 달리 D가 아닌 B가 펼쳐진다는 것. 이란에게 협상에 나설 인센티브를 주는 행동으로 풀이
1. 미국의 강력한 대응으로 2~3주간 집중 공격을 예고
2. 이란의 해협을 활용한 시간 끌기 식의 접근도 통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냄.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 국가로 원유 차질에 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협상을 거부 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 이란도 협상(C)를 선택할 요인이 커짐.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합의할 의사를 밝혀 왔음
-트럼프가 정권 교체가 전쟁 목표가 아니라고 발언하고 현 수뇌부가 사실상 정권 교체라고 표현한 부분도 이번 연설의 목표가 이란의 협상이라는 점을 시사
-트럼프가 예고한 4/6 데드라인까지의 합의가 최선의 시나리오. 만약 폭격이 개시될 경우에는 이란의 계산법도 협상 쪽으로 기울 것으로 판단. 미국의 위협이 예상과는 달리 실제 위협이라는 점이 드러났기 때문
-특히 이란의 핵심 수입원인 원유 시설을 타격하면 이란 정권의 입지는 상당히 약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제어권을 보유할 때 합의에 나서는 선택이 합리적
-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동안 각국의 안보 증강 차원에서 신재생 에너지, 핵심 소재에 관심을 높일 필요. 미국 에너지도 중동 에너지 대체 수요가 몰리며 선택지가 될 수 있음
-트럼프의 연설 후 주식 시장 낙폭 확대. 향후 2~3주간 이란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겠다는 발언이 확전 우려를 자극
-단기적으로 확전 우려가 커질 수 있겠지만 이번 행동도 결국에는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불러 오려는 행동으로 판단
-이란은 이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협상을 거부해도 미국이 철수하는 시나리오(D)가 펼쳐지는 상황에 베팅하고 있을 가능성. 트럼프의 협상 시사에도 유의미한 반응을 보이지 않은 배경으로 볼 수 있음
-트럼프가 이번 연설을 통해 이란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는 협상을 거부하면 미국은 강력하게 대응해 이란의 기대와 달리 D가 아닌 B가 펼쳐진다는 것. 이란에게 협상에 나설 인센티브를 주는 행동으로 풀이
1. 미국의 강력한 대응으로 2~3주간 집중 공격을 예고
2. 이란의 해협을 활용한 시간 끌기 식의 접근도 통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냄.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 국가로 원유 차질에 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협상을 거부 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 이란도 협상(C)를 선택할 요인이 커짐.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합의할 의사를 밝혀 왔음
-트럼프가 정권 교체가 전쟁 목표가 아니라고 발언하고 현 수뇌부가 사실상 정권 교체라고 표현한 부분도 이번 연설의 목표가 이란의 협상이라는 점을 시사
-트럼프가 예고한 4/6 데드라인까지의 합의가 최선의 시나리오. 만약 폭격이 개시될 경우에는 이란의 계산법도 협상 쪽으로 기울 것으로 판단. 미국의 위협이 예상과는 달리 실제 위협이라는 점이 드러났기 때문
-특히 이란의 핵심 수입원인 원유 시설을 타격하면 이란 정권의 입지는 상당히 약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제어권을 보유할 때 합의에 나서는 선택이 합리적
-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동안 각국의 안보 증강 차원에서 신재생 에너지, 핵심 소재에 관심을 높일 필요. 미국 에너지도 중동 에너지 대체 수요가 몰리며 선택지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국면…한국,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 (중국언론 인용)
>霍尔木兹海峡封锁期间,韩国增加了从美国的石油进口。(韩联社)
>霍尔木兹海峡封锁期间,韩国增加了从美国的石油进口。(韩联社)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독일 정부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15기 건설을 추진하고, 러시아산 원유 및 천연가스에 대한 제재를 즉각 해제할 방침.
메르츠 독일 총리는 러시아와 연결되는 노르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재건 비용을 부담하기로 합의.
풍력 및 태양광 프로젝트는 전면 취소됨.
메르츠 총리는 “독일이 에너지 경제를 개방할 시점”이라며 “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자유시장 확대와 세금 및 규제 완화”라고 밝힘.
❤1
Forwarded from 묻따방 🐕
스위스 국방 장관 : 패트리어트 미사일 계약 취소 검토 중 - 원인은 고질적으로 지속되어온 납기 지연
“We’ve informed them [the Swiss Federal Council] about this [Patriot termination] option today and we’re also making this option public today,” Switzerland’s defense minister Martin Pfister said at a press conference, according to an official translation.
“We are still assuming today that we will receive these systems; we don’t know when, and we are currently in the process of negotiating all possible options with the US,” he added. “This also includes a complete termination.”
https://breakingdefense.com/2026/04/switzerland-considers-complete-termination-of-us-patriot-order-vows-to-extend-payment-freeze/
“We’ve informed them [the Swiss Federal Council] about this [Patriot termination] option today and we’re also making this option public today,” Switzerland’s defense minister Martin Pfister said at a press conference, according to an official translation.
“We are still assuming today that we will receive these systems; we don’t know when, and we are currently in the process of negotiating all possible options with the US,” he added. “This also includes a complete termination.”
https://breakingdefense.com/2026/04/switzerland-considers-complete-termination-of-us-patriot-order-vows-to-extend-payment-freeze/
Breaking Defense
Switzerland considers 'complete termination' of US Patriot order, vows to extend payment freeze - Breaking Defense
Bern warned that the Patriot drama could not only affect a larger F-35 sale, but "the entire Swiss Foreign Military Sale portfolio with the USA."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확대…중동, ‘파이프라인 우회 전략’ 재부상
https://www.ft.com/content/880664d8-e110-4760-8b00-aa3141a770ff?syn-25a6b1a6=1
📌 왜 다시 파이프라인인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걸프 국가들이 해상 수송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 재검토
→ 원유·가스 수출의 ‘병목(chokepoint)’ 회피 목적
📌 이미 검증된 사례
사우디 아람코의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
길이 1,200km
하루 약 700만 배럴 수송
홍해 연안 얀부까지 연결 → 호르무즈 완전 우회
→ 현재 위기 상황에서 핵심 ‘생명선’ 역할
📌 지금 논의되는 옵션
기존 동서 파이프라인 용량 확대
UAE 푸자이라 연결 노선 확장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지중해·오만 방향 등)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IMEC)과 연계 가능성
→ 단일 노선보다 “다중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이 더 유력한 시나리오
📌 하지만 현실 장벽도 큼
비용 : 최소 50억달러~200억달러
지형 : 사막 + 산악 지형 통과 필요
안보 : 이라크 내 미폭발 탄약, 무장세력 리스크
정치 : 국가 간 협력·운영권 문제
📌 단기적으로 가능한 대응
기존 파이프라인 증설 (사우디, UAE)
홍해·오만 등 대체 수출 터미널 확대
→ 신규 대형 프로젝트보다 현실적인 선택지
📌 시사점
“해상 중심 에너지 공급망 → 육상 분산 네트워크”로의 구조 변화 신호
중동 산유국들도 지정학 리스크를 전제로 공급망을 재설계하는 단계 진입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https://www.ft.com/content/880664d8-e110-4760-8b00-aa3141a770ff?syn-25a6b1a6=1
📌 왜 다시 파이프라인인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걸프 국가들이 해상 수송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 재검토
→ 원유·가스 수출의 ‘병목(chokepoint)’ 회피 목적
📌 이미 검증된 사례
사우디 아람코의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
길이 1,200km
하루 약 700만 배럴 수송
홍해 연안 얀부까지 연결 → 호르무즈 완전 우회
→ 현재 위기 상황에서 핵심 ‘생명선’ 역할
📌 지금 논의되는 옵션
기존 동서 파이프라인 용량 확대
UAE 푸자이라 연결 노선 확장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지중해·오만 방향 등)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IMEC)과 연계 가능성
→ 단일 노선보다 “다중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이 더 유력한 시나리오
📌 하지만 현실 장벽도 큼
비용 : 최소 50억달러~200억달러
지형 : 사막 + 산악 지형 통과 필요
안보 : 이라크 내 미폭발 탄약, 무장세력 리스크
정치 : 국가 간 협력·운영권 문제
📌 단기적으로 가능한 대응
기존 파이프라인 증설 (사우디, UAE)
홍해·오만 등 대체 수출 터미널 확대
→ 신규 대형 프로젝트보다 현실적인 선택지
📌 시사점
“해상 중심 에너지 공급망 → 육상 분산 네트워크”로의 구조 변화 신호
중동 산유국들도 지정학 리스크를 전제로 공급망을 재설계하는 단계 진입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