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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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이승건

토스팀원 1백명의 월세/이자 전액을 평생 지원
https://v.daum.net/v/20260401092105562

음음 물론 만우절 구라뽕이였다노

다만 이번 공지는 만우절 이벤트 성격이 짙다는 점에서 현실성 논란이 제기된다. 이 대표는 그간 만우절마다 ‘실현 가능한 거짓말’을 제시한 뒤 실제 일부 이행하는 방식으로 주목받아왔다. 2022년에는 전 직원에게 테슬라를 지급하겠다고 공지한 뒤, 추첨을 통해 직원 10명에게 테슬라 차량을 1년간 무상 대여했다. 지난해에는 회사의 연간 흑자 전환을 기념해 직원 100명을 일본 오키나와로 2박 3일 보내는 단체 여행을 지원했다. 두 사례 모두 비용은 이 대표 개인 자금으로 충당된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1.
대표님께서 주총 진행하시면서 매출에 큰 압박을 느낀 것으로 보였습니다. 아마도 주총 시작하자마자 일부 주주들이 티핑포인트를 질문하였기 때문에 티핑포인트 수준의 매출 프레임에 갖히신 것 같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티핑포인트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면 가장 좋았을 것이지만 아래와 같은 얘기해주었다면 주가가 지금처럼 요동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매출 증가세가 기대보다는 느리지만 분명한 매출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작년 연말에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수주들이 들어왔고 Pluto code도 계속 상승세다. 다만 우리가 기대했던 속도는 아닌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미 검증을 끝낸 KOL들이 극찬을 넘어 일부는 자발적으로 일부는 자사의 요청에 기꺼이 레퍼런스 홍보에 응하고 있으며, NIST 데이터도 잘 나왔기 때문에 언제일지는 자신할 수는 없지만 눈에 띄는 매출 시점은 분명히 나타날 것이다. "
이런 언급이 필요한 이유는 주총 이후에 주총 발언들이 여기 저기 다 떠돌아 다닙니다. 회사의 상황을 잘 모니터링하고 있는 충성 주주들은 지금 영업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외 투자자들이 대표님 주총 스크립트만 보면 지금 정말 너무 영업이 안 되나보다 오해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포괄적 공급계약서 작성했는데 벌크 오더 수주가 없고 장비사들과의 파트너쉽에 진척이 없어 실망 매물이 지금 하락의 주된 이유이겠지만 느리지만 실적성장 트렌드와 회사 사업로드맵대로 Pluto code가 분명한 성장 중이다라는 메시지만이라도 분명히 전달되었다면 지금과 같은 급격한 하락세는 덜했을 것이라고 오랫동안 주식투자를 한 사람으로서 생각됩니다.


2. 두 번째는 파트너쉽이 안 되고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아래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총에서도 안 되고 있다는 점에 포커스가 맞춰진 느낌이었습니다.
이 제품이 생태계를 파괴할 정도의 큰 파장을 가져오기 때문에 CEO들이 신중할 수 밖에 없고 큐리옥스가 지금 당장 위협할만큼의 매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니니 좀 지켜보자는 스탠스로 보인다. 하지만 그들이 보유한 액체핸들링장비에 Pluto code 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세포분석 전처리 자동화가 된다는 것은 100프로 증명되었기 때문에 Key는 우리가 가지고 있다.

어제 오랜시간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당 받을 때까지 동행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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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햄 시원한 2타점 2루타

타구속도 98.8마일 / 발사각 23도
👍1
400 돌파!
죄송합니다 2월 자료라고 합니다..
👎7
Forwarded from 🌸Crypto Judy🐰🌸
전쟁 민생지원금 지급 기준
https://v.daum.net/v/20260331171206593

유튜브 가칭도 강렬합니다. ‘니귀닫’(당신의 귀나 닫아라). 그간 이 총재의 정책과 의견을 비판했던 이들에 대한 정면 반박 콘셉트입니다. 그를 향했던 비판 수위와 논리 등에 따라 리스트에 오른 정관계 인사들의 점수를 1~10점으로 나눠 매겨뒀다고 합니다. 이미 사전 준비는 마친 셈입니다.
처음엔 농담으로 받아들이던 간담회 참석자들도 진담 같은 그의 발언에 우려를 표하자 이 총재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고 하네요. 한은 관계자는 해당 간담회를 “임기를 마무리하며 인사하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뿐 아니라 복수의 오·만찬 자리에서도 ‘유튜버의 꿈’을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당장 개인 채널을 개설하지 않는다고 해도, 기존 유튜브 채널 출연도 열어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총재는 적극적인 소통과 명확한 직설화법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은행 주도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강력하게 주장하며 금융위원회와 각을 세우기도 했죠. 대외적 요인으로 인한 고환율의 화살이 한은으로 온 데 대한 억울함 역시 호소했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GeekNews
오라클, 3만 명 해고 단행

- 전 세계 직원 약 2만~3만 명(전체의 18%) 이 화요일 오전 6시 이메일 한 통으로 해고 통보를 받음
- 이메일은 “Oracle Leadership” 명의로 발송됐으며, 전화나 관리자 사전 통보 없이 즉시 효력 발생
- 해고 통보 직후 내부 시스템 접근이 차단 되고, DocuSign 서명 후 퇴직금 지급 절차 진행…

https://news.hada.io/topic?id=2807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이란이 더 이상 이스라엘의 존립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이스라엘 단독행동 없음?
*베트남 Conglomerate인 Vingroup, 이란 전쟁으로 인한 LNG 가격 급등을 이유로 기존 대규모 LNG 발전 프로젝트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

**전쟁으로 주요 수출국인 카타르의 공급 차질이 발생하고, 아시아 내 LNG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LNG 가격이 급등. 이에 따라 베트남과 같이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에너지 프로젝트는 높은 리스크에 노출되고 있어

***Vingroup은 태양광과 풍력, 그리고 ESS를 결합한 전력 믹스로 전환할 것을 제안. 관련 서한은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전력청장에게 전달됨. 회사 측은 “비용 요인뿐 아니라, 수입 연료 의존도는 에너지 안보, 공급 자율성, 전력 생산 비용 통제 측면에서도 상당한 도전 과제”라고 강조

*****이번 제안은 친환경 전환 과정에서 가스를 활용하던 기존 전략에 대해 기업과 국가들이 재검토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 베트남은 그동안 석탄 발전을 대체하기 위해 LNG 인프라를 확대해 왔으나, 현재는 재생에너지 개발을 더욱 빠르게 추진 중


Vietnam LNG Power Project Eyes Green Pivot on Soaring Gas Prices (3/31,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31/vietnam-lng-power-project-eyes-green-pivot-on-soaring-gas-prices
내일 진행하는 트럼프 대국민 연설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이번 연설은 약 한 달간 이어진 미·이란 전쟁이 중대한 국면에 진입한 시점에서 이뤄지는 것임.


백악관 발표 수시간 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2~3주 내 이란과의 전쟁을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는 현재 높은 에너지 가격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함.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잔존 군사 능력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미사일 시설 및 관련 인프라가 포함된다고 밝힘. 또한 미국이 “2~3주 내 이란에서 철수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그 이전에 협상을 통해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미국이 주요 안보 책임을 계속 부담하지 않을 것이며, 프랑스를 포함한 해당 항로 이용 국가들이 스스로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함.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같은 날, 이란이 전쟁 종료 의사가 있으나 요구 조건이 충족돼야 하며 특히 재침략 방지 보장이 필요하다고 밝힘.

한편 미국 국방장관 헤그세스는 향후 며칠이 전쟁의 “결정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미·이란 평화 협상에 대해 여러 차례 낙관적 신호를 보내왔으나, 이란 측은 공식 협상 진행을 부인하면서도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은 이뤄지고 있음을 인정함.

3월 31일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현재 상황이 협상이 아니라 직접 채널 또는 “지역 내 우방”을 통한 정보 교환 단계라고 설명하며, 이는 협상 개시가 아닌 경고 및 의견 교환 성격이라고 밝힘.

이 같은 긴장 완화 신호에도 불구하고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은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은 중동 지역 병력 배치를 확대 중임.

3월 31일 기준 수천 명 규모의 미군 병력이 중동으로 추가 파견 중이며, ‘부시’ 항공모함이 구축함 3척과 함께 배치됨. 해당 항모전단은 6천 명 이상의 병력으로 구성됨. 또한 미 제82공수사단 소속 수천 명 병력도 중동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짐.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미국 내 전쟁 반대 여론이 확대되는 흐름 확인됨. 입소스 조사에 따르면 연료 가격 급등과 전쟁에 대한 불만 영향으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재집권 이후 최저 수준인 36%까지 하락함.

2월 28일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 유가는 급등세를 보였으며,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데이터 기준 브렌트유 선물은 3월 한 달간 64% 상승해 1988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 기록. 미국 원유 선물 역시 약 52% 상승하며 2020년 5월 이후 최대 상승폭 기록.

가격 추적업체 GasBuddy에 따르면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월요일 기준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하며 3년여 만에 최고 수준 기록.
연준이 9월에 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6월·9월)에서 변경해, 올해 9월과 12월로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춰 잡았다.

단기적인 정치적 압력이 완화됐지만, 연준 의장 후보인 워시의 인준 지연과 이란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미루게 만들었다.

다만 FOMC 위원들(파월 의장 포함)이 완화 기조를 유지하고 노동시장 약화 신호에 비대칭적으로 반응하고 있어 복수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아울러 물가 압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고, 새 의장 역시 대폭적인 완화를 우선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노무라
고유가 충격에 ‘5월4일 임시공휴일’ 급부상

- ‘5월4일 임시공휴일’ 내부 검토
- 근로자의 날·어린이날 연결 시 5일 연휴
- 고유가·고환율 속 내수 반등 카드로 부상
- 추경과 시너지로 단기 소비 증가 기대도
- “해외 소비 제약…국내 소비로 이어질 것”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6997?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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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연설 요약

미국은 위대하다
트럼프 나 자신 대단해
바이든 개자식 병신년
이란 너 가만안둠 ㅇㅇ
베네주엘라 봤지 나 멋잇음
미국은 위대하다
المتحدث الرسمي للقوات المسلحة اليمنية
بيان مهم للقوات المسلحة اليمنية في تمام الساعة 9:30صباحاً، بعد قلي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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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군이 오늘 오전 9시 30분에 중요한 성명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30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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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EU , 홍해 및 인도양 해군 작전 확대 <- 말로는 아무것도 안한다지만 영국 참전한다는거 이후로 eu에서도 인도양 및 홍해 해군 작전 확대하는걸로 이야기가 나온지라. 예맨 후티애들도 민감하게 반응할수밖에 없는 상태
>>3월 전기차 성적표: BYD 해외 판매 +65%, 니오 YoY+136% 급증

•중국 신에너지차 업체들의 3월 인도 데이터에서 ‘강자 독식’ 구도가 더욱 뚜렷. BYD는 30.02만 대를 인도하며 1위를 유지했고, 해외 판매는 YoY+65% 증가했음. Geely의 신에너지차는 12.7만 대를 기록했으며, Li Auto는 4.1만대 인도

•NIO는 3.5만 대를 기록하며 YoY+136%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Zeekr는 2.9만 대, XPeng은 2.7만 대를 각각 기록. 전체적으로 상위 업체 중심의 성장 집중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999#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