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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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공급 부족 문제는 웨이퍼 부족에서 비롯되는데 더 많은 웨이퍼를 확보하려면 최소 4∼5년이 걸린다"며 "2030년까지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이 20%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가격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곽노정) 최고경영자(CEO)가 D램 가격 안정화를 위해 새로운 계획을 곧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다"

제조 시설이나 생산 능력을 미국으로 옮길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한국 생산 시설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쇼티지는 2030년까지 안풀린다

** 가격안정화 대책(= 팹 증설 혹은 장기 LTA로 물량 픽스 및 가격변동 레인지 픽스?)
-> 이건 양방 윈윈임. 폭등한 가격이 폭락을 앞두고 있다는 우려를 없애는 옵션


** 결국 한국땅에 빅테크와 LTA 기반 팹 공동투자 발표 같은 게 아닐런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2915?sid=104
 
OCI홀딩스 (010060)

비중국 프리미엄 달다

작성일: 2026.03.17
작성자: 교보증권 (조혜빈)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218,000원
작성일 주가: 169,300원
목표주가 수익률: +28.8%

- 2026년 자회사 TerraSus의 정상화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며, 비중국 폴리실리콘 프리미엄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8,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태양광 섹터 최선호주로 제시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48896?openDialog=analystReport-45002
먼저 황 부사장은 차세대 HBM에 적용되는 공정 기술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HBM5의 코어 다이는 1c(10나노급 6세대)를 쓰지만 베이스 다이는 삼성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을 활용해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6세대 HBM4부터 도입한 1c 공정을 계속 유지하되 베이스 다이는 지금보다 앞선 2나노를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HBM4 -> 1c + SF4
HBM4E -> 1c + SF4
HBM5 -> 1c + SF2
HBM5E -> 1d + SF2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4707?sid=101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엔터 4사 4년차 미만 저연차 IP 라인업 비교
해외여행을 준비 중이시라면 이번달 내에 발권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4월 1일 예약부터 적용되는 유류할증료는 현재 6단계에서 17단계로 높아질 전망입니다. 역대 가장 높은 인상폭입니다.

대한항공 편도 기준으로 2022년 10월 17단계와 비교해 보면 도쿄/오사카/상하이는 28,000원, 홍콩 43,100원, 동남아 55,400~68,800원 인상이 예상됩니다. 근거리는 아직 체감 상 상승폭이 크지 않을 수 있는데, 유럽과 미주의 경우 17만원이나 올라갑니다.

유류할증료 산출 기준 상 시차를 두고 올라가기 때문에 4월은 전쟁 여파의 절반밖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5월에는 이번에 오른 것만큼 또 올라갈 수 있습니다. 3월 이란 공습 이후 평균으로 유류할증료는 27~28단계에 해당합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4503&inflow=N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코스닥 모험자본 활성화와 시장 기능 강화 관련 내용이 포함되는 것으로 들었다"며 "단순한 활성화 차원을 넘어 시장 체질을 바꾸는 수준의 정책 청사진이 나오는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간담회가 코스닥 시장의 큰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코스닥 시장을 포함한 자본시장 내부의 자정 기능 강화 필요성도 함께 논의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실기업 퇴출과 시장 신뢰 회복 방안, 거래소 구조 개편 등 그동안 제기돼 온 과제들이 다시 논의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젠슨황 Copper와 CPO에 대한 언급 (GTC 2026)

1) "엔비디아가 구리 기반 스케일업을 할지, 아니면 광 기반 스케일업을 할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둘 다 할 겁니다."


2) "구리는 앞으로도 중요할까요? 답은 ‘그렇다’입니다."


3) "광학 장치를 확장할 계획이신가요? 네. "


4) "구리 생산 능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광학 부품 생산 능력도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CPO 생산 능력도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궈밍치 : Groq LPU를 NVIDIA 생태계에 편입 — PCB 공급망 ‘슈퍼사이클’ 촉발 가능성

•궈밍치는 NVIDIA GTC 이후 젠슨황이 Groq 3 LPU를 Rubin 플랫폼에 공식 편입한 점을 핵심 변화로 지목. 이는 LPU가 단순 보조 칩이 아니라 NVIDIA AI 인프라 생태계의 핵심 컴퓨팅 축으로 진입

•이에 따라 LPU 출하량은 구조적으로 급증할 전망임. 20262027년 출하량은 400만-500만대 수준으로, 과거 대비 약 10배 증가가 예상됨. 동시에 서버 랙당 집적도도 기존 64 유닛에서 256 유닛으로 4배 상승, AI 데이터센터의 밀도와 연산 효율이 크게 강화되는 흐름

•이 변화의 최대 수혜는 PCB 공급망으로 지목됨. 특히 고다층·고속 전송 PCB 수요가 폭증하면서, WUS Printed Circuit 등 주요 업체들이 핵심 수혜주로 부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7694#from=ios
Forwarded from 감단투자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https://www.etnews.com/20260303000367

3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텍은 미국 팹리스 업체 마벨에 대한 AI용 MLCC 초도물량 양산에 돌입했다.

다른 미국 팹리스 반도체 업체와도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제품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AI 가속기 칩 패키징에 적용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미국과 중화권 AI 네트워크 케이블 업체들과 접촉하며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AI 칩 설계 단계부터 아모텍 MLCC가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채택되도록 해서 칩 설계사와 직접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아모텍은 올해를 MLCC 사업 개화 원년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2018년 MLCC 사업에 뛰어든 이후 주로 전기차·전장부품용 MLCC에 집중했고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인 BYD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여기에 지난해 제품 승인을 받은 AI용 MLCC가 올해부터 본격 공급되면서 매출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아모텍 #MLCC
호주는 원자재 비중이 높기 때문에 상품가격 상승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인플레 압력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Forwarded from Thesis
작년 말부터 베라루빈부터는 전력으로 인해 커패시터가 필요하다라는 투자포인트가 많이 있었고, 어제 엔비디아 공식블로그에서 이러한 사실이 확정된 것으로 보임.

한국에서 대응이 가능한 업체는 LS머트리얼즈 그리고 비나텍
*EDLC와 HSC로 상이하긴 함

LS머트리얼즈는 GTC를 앞두고 전주 금요일 역대급 거래대금, 그리고 오늘 다시 거래대금 크게 터지는 중
*직전 고가돌파 못하고 윗꼬리 달리긴 함
*비나텍은 이보다는 블룸에너지가 현재 주가의 팩터인듯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War and Industiral Policy (22. 08. 24)
러-우전쟁 당시 졸탄 포자르 선생님의 초대형 명작 War 시리즈를 다시 읽어봤습니다. 물론 지금 전쟁은 저때와 비교조차 안되지만..

당시 레포트의 핵심은
1)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시대가 왔다
→ 중국이 싸게 만들고, 러시아가 싸게 에너지 주고, 미국/유럽이 소비하는 구조가 전쟁으로 깨지고, 이젠 봉쇄돼도 우리한테 안정적으로 에너지 줄 수 있어? 가 중요해졌다
→ 러시아 가스, 중국 칩은 '상품'이 아니라 '무기'가 될 수 있다

2) 한국 반도체는 수출 산업인 동시에 전략자산이다
이젠 한국 반도체 공장이 어디에 있고, 중국 공장 증설이 가능한지?, 한국이 미국 편에 얼마나 확실히 서는지? 이런게 실적만큼 더 중요하다

3) 서방이 해야할 건...
- 재무장(Re-arm) : 첨단 무기와 기초 군수 물자 생산 확보
- 리쇼어링(Re-shore) :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을 자국 내에 생산해 산업 주권 회복
-재비축(Re-Stock) : 에너지와 원자재 재고 대량 확보
- 전력망 재편(Re-wire the grid) : 에너지 전환과 안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이는 국가의 생존과 주권이 걸린 문제이므로 금리를 3.5%로 올리든 7%로 올리든 상관없이 반드시 실행되어야한다.

그렇다면 지금 전쟁을 보면서 우리가 봐야 할 것은 '어떤 자산이 다시 전략자산으로 부상할 것이냐'이다. 결국 똑같다

LNG→ 원전, 신재생
이번 전쟁으로 정부는 LNG 못 들어오면 결국 뭘 더 돌릴건데? 에 직면했다.

- 결국 신재생과 원전이다. 이 섹터는 퍼즐이 서서히 맞춰지고 있다.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가능성, 공화당의 뜬금 태양광 중요성 언급

- 국내도 전쟁 이후 에너지 전환 가속화 진행. 재미있는 건 2월부터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가 폐지되면서, 국내 신재생은 초가속화 중

- 원전은 대미투자 특별법 후에도 셀온 없이 가고, 정부는 국내 원전 6기 재가동 요구

- 사건-사고로 산업 자체가 리레이팅 되는 경우는 매우 빈번하고 이번에도 그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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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스페이스X에 위성 부품 공급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에 탑재되는 고성능 MLCC를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성통신 장비에는 전원 안정화와 신호 품질 유지에 필요한 수동부품의 신뢰성이 중요하다. 위성용 MLCC는 극한 우주 환경에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수천에서 수만 개 이상이 탑재된다. 삼성전기의 MLCC가 자동차·산업용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사용 경험을 축적해 온 점이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