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요즘 본업이 너무 바빠 글을 거의 못 적었네요. 다행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최근 원전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여전히 상당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냥 생각을 끄적이고자 합니다.
1. 원전쪽을 처음 관심있게 본 계기는 러시아-독일간 노르트스트림2 때문이었음.
2. 독-러 간의 에너지 동맹에 강화되자 미국은 독일에 LNG 항구까지 지어줄테니 자국 에너지를 사라함. 결국 독일이 거절.
3. 독일은 동시에 탈원전 하고 신재생과 천연가스로 갔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결과는 ㅈ망.
4. 세계에서 사장 큰 시장은 3개. 금융, 식량, 에너지. 미국은 금융과 식량 시장을 먹음. 에너지는 먹지 못 하고 컨트롤정도는 하는중.
5. SMR은 새로운 에너지 기술. 기존 원전은 바다근처에 지어야하는데 얘는 산 밑에도 지을 수 있음.
6. 건설 단가 얘기하는데 원전은 첫 건설비용이 비싸고 유지관리비용이 상당히 낮음. 30년 이상 돌리는거 가정하면 가성비 좋음. 경재성 제일 많이 따지는 미국이 원전 비중 높음 이유가 있음.
7. 이번에 이란 전쟁 터짐. 독-러 이슈때와 비슷. 그 때는 가스관, 지금은 원유 수송길이 문제.
8. 심플하게 이거 우회하는 것이 원전. 우라늄 정재한거 가져와서 돌리면 되는데 심지어 부피도 작음.
9. 이란 전쟁 터지자 한국 정부는 원전 6기 조기 재가동 한다고 함. 그냥 마진이랑 전기 생산량은 원전을 못 따라감.
10. 원전의 문제는 공사기간과 초기비용. 자세히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많은 것이 해결중. 사람들은 급하면 협의점을 잘 찾는듯함.
11. 뉴스케일 기술의 핵심 중 하나는Factory built. 땅 파놓고 다른곳에 공사 해 놓은 다음에 원자로 가져와서 박는 컨셉. 모든 SMR이 그런것은 아님. GE-Hitachi는 시멘트 붓고 공구리 쳐야함. 상대적으로 오래 걸림.
12. AI가 되었던 전쟁이 되었던 우리는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
13. 세상이 바뀌면 비싼게 싸게 보여짐. 국가 안보가 걸린 목숨값이기 때문. 예를 들어 60억 페트리엇 미사일 쏜다고 뭐라고 하는데 2조짜리 건물에 드론 박히기 전에 최후의 보루로 60억짜리 쏴서 막으면 잘 하는거임.
14. 정부 입장에서는 초기에 보조금을 많이 줘서 원전 건설을 추진중. 전기료의 최대 50퍼 지원, 대략 1/3 정도 지원해줌.
15. 예를들어 MW당 210불이라고 하면 140불로 기업들이 사감. 지금 신재생 발전비용 120불 수준 (ESS 포함). 근데 전기공급이 들쭉날쭉해서 데이터센터 같은곳에 못 사용함. 전기 좀만 끊겨도 ㅈ돼기 때문.
16. 세상이 바뀔 때 비싼 기술이 싸게 바뀌는 구간이 옴.
17.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함.
한줄요약: 주가는 하락하였으나, 세상은 이미 이쪽으로 더 기울고 있다.
1. 원전쪽을 처음 관심있게 본 계기는 러시아-독일간 노르트스트림2 때문이었음.
2. 독-러 간의 에너지 동맹에 강화되자 미국은 독일에 LNG 항구까지 지어줄테니 자국 에너지를 사라함. 결국 독일이 거절.
3. 독일은 동시에 탈원전 하고 신재생과 천연가스로 갔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결과는 ㅈ망.
4. 세계에서 사장 큰 시장은 3개. 금융, 식량, 에너지. 미국은 금융과 식량 시장을 먹음. 에너지는 먹지 못 하고 컨트롤정도는 하는중.
5. SMR은 새로운 에너지 기술. 기존 원전은 바다근처에 지어야하는데 얘는 산 밑에도 지을 수 있음.
6. 건설 단가 얘기하는데 원전은 첫 건설비용이 비싸고 유지관리비용이 상당히 낮음. 30년 이상 돌리는거 가정하면 가성비 좋음. 경재성 제일 많이 따지는 미국이 원전 비중 높음 이유가 있음.
7. 이번에 이란 전쟁 터짐. 독-러 이슈때와 비슷. 그 때는 가스관, 지금은 원유 수송길이 문제.
8. 심플하게 이거 우회하는 것이 원전. 우라늄 정재한거 가져와서 돌리면 되는데 심지어 부피도 작음.
9. 이란 전쟁 터지자 한국 정부는 원전 6기 조기 재가동 한다고 함. 그냥 마진이랑 전기 생산량은 원전을 못 따라감.
10. 원전의 문제는 공사기간과 초기비용. 자세히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많은 것이 해결중. 사람들은 급하면 협의점을 잘 찾는듯함.
11. 뉴스케일 기술의 핵심 중 하나는Factory built. 땅 파놓고 다른곳에 공사 해 놓은 다음에 원자로 가져와서 박는 컨셉. 모든 SMR이 그런것은 아님. GE-Hitachi는 시멘트 붓고 공구리 쳐야함. 상대적으로 오래 걸림.
12. AI가 되었던 전쟁이 되었던 우리는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
13. 세상이 바뀌면 비싼게 싸게 보여짐. 국가 안보가 걸린 목숨값이기 때문. 예를 들어 60억 페트리엇 미사일 쏜다고 뭐라고 하는데 2조짜리 건물에 드론 박히기 전에 최후의 보루로 60억짜리 쏴서 막으면 잘 하는거임.
14. 정부 입장에서는 초기에 보조금을 많이 줘서 원전 건설을 추진중. 전기료의 최대 50퍼 지원, 대략 1/3 정도 지원해줌.
15. 예를들어 MW당 210불이라고 하면 140불로 기업들이 사감. 지금 신재생 발전비용 120불 수준 (ESS 포함). 근데 전기공급이 들쭉날쭉해서 데이터센터 같은곳에 못 사용함. 전기 좀만 끊겨도 ㅈ돼기 때문.
16. 세상이 바뀔 때 비싼 기술이 싸게 바뀌는 구간이 옴.
17.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함.
한줄요약: 주가는 하락하였으나, 세상은 이미 이쪽으로 더 기울고 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1호 투자 사업으로는 루이지애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유력하다. 미국산 LNG 장기 구매와 투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안보와 대미 투자 실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 밖에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노후 전력망 현대화 투자도 초기 협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조선협력투자 1500억달러는 국내 조선사들의 미국 조선소 투자ㆍ협력 방식으로 민간 주도로 집행된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대한경제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 본격화...'1호사업' 루이지애나 LNG 유력
대미투자특별법(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12일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정부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과 무역법 301조 대응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법안 통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실제 투자 이행과 통상 협상이라는 더 험난한 본게임이 이제 시작됐다는 얘기다.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공포일부터 3개월간 공사 설립위원회가 운영된다. 설립위원회는 재정경제부 1차관…
Forwarded from Fund Easy
중국산 활성 음극재가 미국 산업 설립을 크게 지연시키지 않는다고 USITC는 말합니다
Active Anode Material from China Does Not Materially Retard the Establishment of a U.S. Industry, Says USITC
전체 소재가 아닙니다. 유의바람
https://www.usitc.gov/press_room/news_release/2026/er0312_68281.htm
Active Anode Material from China Does Not Materially Retard the Establishment of a U.S. Industry, Says USITC
전체 소재가 아닙니다. 유의바람
https://www.usitc.gov/press_room/news_release/2026/er0312_68281.htm
www.usitc.gov
Active Anode Material from China Does Not Injure U.S. Industry, Says USITC | United State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The United State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s an independent, nonpartisan, quasi-judicial federal agency that fulfills a range of trade-related mandates. We provide high-quality, leading-edge analysis of international trade issues to the President and…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테슬라, xAI 지분을 스페이스X 지분으로 스왑 $TSLA
(Bloomberg) 테슬라가 xAI에 투자했던 $2B 규모의 자산을 미 공정거래위원회(FTC)의 승인을 거쳐 스페이스X 지분으로 전환했다. 이번 지분 전환은 최근 단행된 xAI와 스페이스X의 합병에 따른 후속 조치이며, 테슬라는 합병 법인의 지분 1% 미만을 확보하게 된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외에도 밸러 에퀴티 파트너스, DFJ 그로스 등의 투자자에게 자신의 스페이스X 보유 지분을 일부 매각한 바 있다.
(Bloomberg) 테슬라가 xAI에 투자했던 $2B 규모의 자산을 미 공정거래위원회(FTC)의 승인을 거쳐 스페이스X 지분으로 전환했다. 이번 지분 전환은 최근 단행된 xAI와 스페이스X의 합병에 따른 후속 조치이며, 테슬라는 합병 법인의 지분 1% 미만을 확보하게 된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외에도 밸러 에퀴티 파트너스, DFJ 그로스 등의 투자자에게 자신의 스페이스X 보유 지분을 일부 매각한 바 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참고로 울트라커패시터(UC)나 슈퍼커패시터(SC)나 똑같은 겁니다.
학계에서 쓰는 명칭이 조금 다르다 정도로 보시면 되고, 둘 중에 뭐가 더 뛰어나고 이런 건 없습니다.
학계에서 쓰는 명칭이 조금 다르다 정도로 보시면 되고, 둘 중에 뭐가 더 뛰어나고 이런 건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서율(Seoyul)이의 주식채널
블룸버그 기사에 대한요약은 애플(Apple)폴더블에 대한 여러 스펙에 대한 내용입니다.
*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가 늦어진 이유: 애플은 기존 폴더블폰의 가장 큰 단점을 '좁은 내부 디스플레이'와 화면이 접히는 부분의 '주름(crease)'으로 파악.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경쟁사들보다 시장 진입이 늦어졌음.
* 화면 주름 개선: 애플은 주름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지만 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택
* 내구성 강화: 폴더블 기기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고장 없이 화면을 여닫을 수 있는 횟수를 늘리는 데 주력
* 새로운 디자인 도입: 외부 디스플레이는 기존 아이폰 화면보다 다소 짧아질 전망입니다.
이건 북타입을 언급한 내용입니다.
또한, 전면 카메라 부분에 현재의 알약 모양 노치(notch) 대신 '펀치홀(hole-punch)'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
*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가 늦어진 이유: 애플은 기존 폴더블폰의 가장 큰 단점을 '좁은 내부 디스플레이'와 화면이 접히는 부분의 '주름(crease)'으로 파악.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경쟁사들보다 시장 진입이 늦어졌음.
* 화면 주름 개선: 애플은 주름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지만 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택
* 내구성 강화: 폴더블 기기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고장 없이 화면을 여닫을 수 있는 횟수를 늘리는 데 주력
* 새로운 디자인 도입: 외부 디스플레이는 기존 아이폰 화면보다 다소 짧아질 전망입니다.
이건 북타입을 언급한 내용입니다.
또한, 전면 카메라 부분에 현재의 알약 모양 노치(notch) 대신 '펀치홀(hole-punch)'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
Forwarded from TNBfolio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공급망 심포지엄 개최
(by https://t.me/TNBfolio)
-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에서 최초의 공급업체 심포지엄을 열고 AP1000 원전 기술을 소개했다.
- 이번 행사는 핀란드 포르툼(Fortum)과 체결한 조기 프로젝트 기획 협약에 따라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현대건설 이한우 사장은 웨스팅하우스의 기술력과 현대의 건설 경험을 결합해 북유럽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현지 기업들은 원전 장비 및 서비스 공급 기회에 대해 배우고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AP1000 노형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동 및 건설 중이며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westinghouse-hyundai-e-c-welcome-120000382.html
(by https://t.me/TNBfolio)
-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에서 최초의 공급업체 심포지엄을 열고 AP1000 원전 기술을 소개했다.
- 이번 행사는 핀란드 포르툼(Fortum)과 체결한 조기 프로젝트 기획 협약에 따라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현대건설 이한우 사장은 웨스팅하우스의 기술력과 현대의 건설 경험을 결합해 북유럽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현지 기업들은 원전 장비 및 서비스 공급 기회에 대해 배우고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AP1000 노형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동 및 건설 중이며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westinghouse-hyundai-e-c-welcome-120000382.html
Telegram
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받)
보유세 개편 찌라시
1. 구간별 누진세 도입
- 12억이하 : 1% 유지
- 12~25억 : 12~20억으로 변경, 1.3%->1.8%
- 25~50억 : 20~50억으로 변경, 1.5%->4%
- 50~94억 : 2%->4%이상
- 94억초과 : 2.7%->5%이상
2. 공정시장가액비율(공시가)
- 69% -> 80%(2026년 시행)-> 90%이상(임기내시행)
3. 1주택 비거주자 혜택 축소
- 장기보유특별공제 대상 제외
세금감면 최대 80% -> 20%
거주자 요건 : 한해 183일 이상 거주
- 종부세 공제구간(12억) 다주택자(9억) 수준으로 동일처리.
- 고령자, 장기보유 세액공제 제외.
- 전세대출 제한
보유세 개편 찌라시
1. 구간별 누진세 도입
- 12억이하 : 1% 유지
- 12~25억 : 12~20억으로 변경, 1.3%->1.8%
- 25~50억 : 20~50억으로 변경, 1.5%->4%
- 50~94억 : 2%->4%이상
- 94억초과 : 2.7%->5%이상
2. 공정시장가액비율(공시가)
- 69% -> 80%(2026년 시행)-> 90%이상(임기내시행)
3. 1주택 비거주자 혜택 축소
- 장기보유특별공제 대상 제외
세금감면 최대 80% -> 20%
거주자 요건 : 한해 183일 이상 거주
- 종부세 공제구간(12억) 다주택자(9억) 수준으로 동일처리.
- 고령자, 장기보유 세액공제 제외.
- 전세대출 제한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평소 유가/중동 이슈 팔로우하는 알하지 박사님의 흥미로운 관점 (57분 부터)
https://youtu.be/G8Tp-3gKvu8?si=mJ2TaWQTAn6u1urf
주요 내용:
“보험 대혼란(Insurance Fiasco)”과 호르무즈 해협
Dr. Alhaji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군대에 의해 실제로 봉쇄된 것이 아니라, 보험 문제로 인해 사실상 막히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번 위기는 미국 잠수함이 스리랑카 근처에서 이란 해군 보트에 어뢰를 발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있는 전례 없는 사건이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위험 지역이 이라크에서 인도까지 확대된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 결과 EU 규제를 받는 보험 회사들이 보험 계약을 취소하거나 선박 가치의 50~75%에 달하는 ‘전쟁 보험료(war premium)’를 요구하게 되었다.
---
Dr. Alhaji의 주요 분석
1. 전략적 조작 (Strategic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대통령이 EU 보험회사들에게 보험금 보증 요구를 낮추도록 압박하지 않는 이유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미국이 자국의 LNG, 헬륨, 비료 산업에 이익을 주기 위해 이러한 혼란을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2. ‘물의 핵 옵션(Nuclear Option of Water)’
그는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했다는 보도는 선전(propaganda)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만약 기뢰로 인해 대규모 원유 유출이 발생하면 이란과 주변 국가들이 생존을 위해 의존하는 해수 담수화 시설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3. 시장 조작 (Market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행정부가 해군 호위에 대한 허위 트윗과 전쟁이 끝났다는 오해를 일으키는 발언을 통해 유가를 조작했다고 주장한다.
4. IEA 비축유 방출 (IEA Reserve Release)
그는 4억 배럴 비축유 방출 발표를 “법적 탈출구(legal out)”라고 설명한다. 즉, 각 국가가 자체 비축유를 페널티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명분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IEA 자체는 실제로 보유한 석유가 없으며, 이 조치는 현재 심각한 문제인 ‘중질 원유(heavy crude)’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영상을 정주행하다 보면, 해협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선주의 보고를 언론이 '선박 공격'으로 비화하는 사례. 언급. 과연 우리는 언론의 보도 가치를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
(알하지 박사는 텍사스주 거주 - 반미인물은 아님)
https://youtu.be/G8Tp-3gKvu8?si=mJ2TaWQTAn6u1urf
주요 내용:
“보험 대혼란(Insurance Fiasco)”과 호르무즈 해협
Dr. Alhaji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군대에 의해 실제로 봉쇄된 것이 아니라, 보험 문제로 인해 사실상 막히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번 위기는 미국 잠수함이 스리랑카 근처에서 이란 해군 보트에 어뢰를 발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있는 전례 없는 사건이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위험 지역이 이라크에서 인도까지 확대된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 결과 EU 규제를 받는 보험 회사들이 보험 계약을 취소하거나 선박 가치의 50~75%에 달하는 ‘전쟁 보험료(war premium)’를 요구하게 되었다.
---
Dr. Alhaji의 주요 분석
1. 전략적 조작 (Strategic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대통령이 EU 보험회사들에게 보험금 보증 요구를 낮추도록 압박하지 않는 이유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미국이 자국의 LNG, 헬륨, 비료 산업에 이익을 주기 위해 이러한 혼란을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2. ‘물의 핵 옵션(Nuclear Option of Water)’
그는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했다는 보도는 선전(propaganda)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만약 기뢰로 인해 대규모 원유 유출이 발생하면 이란과 주변 국가들이 생존을 위해 의존하는 해수 담수화 시설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3. 시장 조작 (Market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행정부가 해군 호위에 대한 허위 트윗과 전쟁이 끝났다는 오해를 일으키는 발언을 통해 유가를 조작했다고 주장한다.
4. IEA 비축유 방출 (IEA Reserve Release)
그는 4억 배럴 비축유 방출 발표를 “법적 탈출구(legal out)”라고 설명한다. 즉, 각 국가가 자체 비축유를 페널티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명분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IEA 자체는 실제로 보유한 석유가 없으며, 이 조치는 현재 심각한 문제인 ‘중질 원유(heavy crude)’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영상을 정주행하다 보면, 해협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선주의 보고를 언론이 '선박 공격'으로 비화하는 사례. 언급. 과연 우리는 언론의 보도 가치를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
(알하지 박사는 텍사스주 거주 - 반미인물은 아님)
YouTube
MacroVoices #523 Jim Bianco: Energy, FED & Economy in the wake of Iran conflict.
MacroVoices Erik Townsend & Patrick Ceresna welcome, Jim Bianco & Dr. Anas Alhajji. They will discuss everything from the geopolitical situation in Iran to oil prices to precious metals, and much more. https://bit.ly/40MGTyt
🔻Download Big Picture Trading…
🔻Download Big Picture Tr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