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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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완판 예상 및 목표주가 상향 - Jefferies, 26.03.12]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33%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 유지. 2026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전망.


(1) 다가오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한 40조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 메모리 부문(DRAM+NAND) 1분기 영업이익만 38조 원으로 예상.

(2)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영업이익인 32조 원을 단 1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하는 수치. 이어지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51조 원으로 전망.

(3)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320,000원으로 제시. 이는 2026년 DRAM과 NAND 가격 상승폭을 각각 전년 대비 148%, 111%로 높여 잡으며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0%, 57% 상향 조정한 데 기인.

(4) 수요의 급격한 증가 속에서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27년까지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물량은 전량 완판될 것으로 전망.

(5) 범용 DRAM 가격이 HBM3E 가격을 넘어서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상황. 향후 엔비디아향 프리미엄 HBM4(11.7Gbps) 출하가 시작되면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6) 빅테크 기업들이 시각, 언어, 행동을 통합하는 VLA AI 모델로 전환하면서 로봇 및 자율주행차 등 엣지 디바이스의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

동사의 핵심인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AI 수요 확대로 2027년까지 구조적 초과 수요 국면에 진입. 빅테크와의 5년 장기 계약 논의 및 엔비디아향 HBM4 공급이 주가 랠리의 핵심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본격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 초입에 위치하여 강력한 주가 재평가 기대.


#메모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Argent LNG, 미국 걸프만 신규 LNG 수출 프로젝트 허가 신청]

-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 Argent LNG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Gulf crisis)를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 회사는 에너지부 제출 문서에 Argent LNG 프로젝트와 같은 미국 LNG 수출의 상당한 이점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고조되고 해당 지역의 LNG 해상 운송 경로가 전반적으로 교란될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전략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는 우리 동맹국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LNG 공급원을 제공한다.”고 밝힘

- Argent LNG는 20Mtpa 규모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모듈식 액화 트레인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25Mtpa 규모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힘

- Argent LNG는 해당 시설이 최대 260k-cbm급 대형 LNG운반선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며, 2개의 제티(jetty)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발표

- 2027년 12월 건설 착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 1분기 가동을 목표

- 현재까지 Argent LNG는 확정된 장기 판매 계약(Firm SPA)을 확보하지는 못한 상황. 다만 방글라데시 정부와 5Mtpa 규모의 LNG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HOA)를 체결했고, 터키 기업과 미국 LNG 공급에 관한 전략적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또한 추가 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gas/argent-lng-dives-in-with-application-for-new-us-gulf-export-project/2-1-1958894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전쟁을 여전히 계속해 나갈 것임을 시사

1.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메시지(이란 국영 TV)
그는 성명을 통해 국민들의 단결을 촉구하고 Quds Day(반이스라엘 정치/종교 행사)참여를 요청. 또한 “우리는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특히 미나브의 순교자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고 밝혔음. 이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적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 아울러 “중동 지역의 모든 미국 군사기지는 즉시 폐쇄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기지들은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

2. 한편, 트럼프
"미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하면 우리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하지만 대통령으로서 나에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이란이라는 사악한 제국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나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NEWS
오늘 빅뉴스가 많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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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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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의 제프 커리:이란 전쟁과 상관없이, 유가와 기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있는 이유 "Old economy의 부활"

* 제프 커리는 GS/Carlyle 등 월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원자재 전략가 중 하나이며, 과거(2000년) 원자재 슈퍼사이클을 주장

1.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설령 내일 당장 휴전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세계는 이미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충격은 단순한 전쟁 이벤트가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자체를 흔든 사건입니다. 영향은 석유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가스, 비료, 금속,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원자재 공급망이 동시에 교란되고 있습니다. 선박들은 잘못된 위치에 있고, 보험 계약은 취소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나 이라크 같은 산유국에서는 유전이 shut-in 되면서 생산 압력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손상은 단기간에 복구되지 않습니다. 정상화에는 몇 달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정책 대응으로 거론되는 전략비축유 방출 같은 조치로는 이 상황을 막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4억 배럴 방출이라는 숫자가 헤드라인에 나오지만 중요한 것은 총량이 아니라 하루에 얼마나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느냐입니다. 실제 방출 속도는 하루 약 200만 배럴 수준이기 때문에 전체 물량을 풀려면 약 200일이 걸립니다. 반면 이번 사태로 발생한 공급 차질은 하루 약 1,800만 배럴 수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축유 방출은 전체 충격을 상쇄하기에는 매우 작은 규모입니다. 결국 유가 상승을 막을 정책 대응은 거의 없습니다.

2. 여기에 또 하나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비축입니다.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에도 국가와 기업, 소비자들이 에너지를 비축하기 시작하면서 실제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당시에는 하루 약 200만 배럴 정도의 추가 수요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약 300만 배럴 수준의 추가 수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일본과 한국 같은 국가들이 가능한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고, 개인들도 연료를 더 자주 채우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연료가 4분의 1 정도 남으면 주유하지만 지금은 절반만 줄어도 채우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 자체가 실질적인 수요 증가를 만들어냅니다.

3. 제가 보기에 지금 벌어지는 일은 단순한 트레이딩 기회가 아니라 regime change입니다. 우리는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기술 중심의 경량 자산 경제 속에 살았습니다. MAG7이 이끄는 기술 붐이었죠. 그런데 역사적으로 이런 기술 중심 시대 뒤에는 항상 지정학적 사건과 함께 실물경제 중심 사이클이 등장했습니다. 2000년대 초를 떠올려 보십시오. 닷컴 버블이 끝난 뒤 2001년의 지정학적 사건, 그리고 중국의 WTO 가입이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 세계는 자산 집약적 산업 중심의 장기 붐으로 들어갔고, 그 사이클은 2014년까지 이어졌습니다. 지금 우리는 다시 거대한 지정학적 사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이번 달 말 예정된 시진핑과 트럼프의 회담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향후 글로벌 경제 질서의 중요한 협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원자재 가격의 재평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근 몇 달만 보고 이야기하지만, 금속 가격은 사실 2020년 이후 거의 직선으로 상승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자본 비용 상승, 통화 약세, 노동 비용 상승 등 산업 전반의 비용 구조가 올라가면서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숫자를 추측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롱 포지션을 잡고 안전벨트를 매고 이 변화를 견디는 시기입니다. 우리는 큰 재가격화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무엇을 보유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제 답은 분명합니다. 하드 자산입니다. 금속, 금, 석유 같은 자산입니다. 2000년대 초에는 이것을 “Old economy의 복수”라고 불렀습니다. 기술 붐 이후 실물경제가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현상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이번 충격은 석유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체 원자재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5. 마지막으로 미국의 에너지 패권의 역설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생산과 소비가 거의 균형을 이루는 에너지 순수출국입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에서 에너지 기업 비중은 약 3%에 불과합니다. 반면 에너지 가격 상승에 취약한 산업은 약 53%입니다. 즉 구조적으로 보면 3%는 수혜를 보고 53%는 피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현금 흐름 측면에서는 안전할 수 있지만 자산 구조 측면에서는 여전히 취약합니다. 이미 정제 제품 시장에서도 긴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제트 연료 가격은 배럴당 230달러 이상으로 상승했고, 걸프 지역에서는 하루 약 9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이 공격으로 가동 중단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앞으로 정제 제품 부족 문제가 가장 먼저 나타날 지역은 아시아일 가능성이 큽니다.

6.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이것입니다. 이번 충격은 단순한 유가 상승 이벤트가 아니라 세계 경제가 기술 중심 경제에서 실물 자산 중심 경제로 이동하는 구조적 전환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금속, 금, 석유 같은 하드 자산이 다시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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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reed & Fear index : extreme fear 진입
- 과거 20년간 S&P500 통계 : 3월 12일이 연중 바닥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요즘 본업이 너무 바빠 글을 거의 못 적었네요. 다행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최근 원전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여전히 상당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냥 생각을 끄적이고자 합니다.

1. 원전쪽을 처음 관심있게 본 계기는 러시아-독일간 노르트스트림2 때문이었음.

2. 독-러 간의 에너지 동맹에 강화되자 미국은 독일에 LNG 항구까지 지어줄테니 자국 에너지를 사라함. 결국 독일이 거절.

3. 독일은 동시에 탈원전 하고 신재생과 천연가스로 갔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결과는 ㅈ망.

4. 세계에서 사장 큰 시장은 3개. 금융, 식량, 에너지. 미국은 금융과 식량 시장을 먹음. 에너지는 먹지 못 하고 컨트롤정도는 하는중.

5. SMR은 새로운 에너지 기술. 기존 원전은 바다근처에 지어야하는데 얘는 산 밑에도 지을 수 있음.

6. 건설 단가 얘기하는데 원전은 첫 건설비용이 비싸고 유지관리비용이 상당히 낮음. 30년 이상 돌리는거 가정하면 가성비 좋음. 경재성 제일 많이 따지는 미국이 원전 비중 높음 이유가 있음.

7. 이번에 이란 전쟁 터짐. 독-러 이슈때와 비슷. 그 때는 가스관, 지금은 원유 수송길이 문제.

8. 심플하게 이거 우회하는 것이 원전. 우라늄 정재한거 가져와서 돌리면 되는데 심지어 부피도 작음.

9. 이란 전쟁 터지자 한국 정부는 원전 6기 조기 재가동 한다고 함. 그냥 마진이랑 전기 생산량은 원전을 못 따라감.

10. 원전의 문제는 공사기간과 초기비용. 자세히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많은 것이 해결중. 사람들은 급하면 협의점을 잘 찾는듯함.

11. 뉴스케일 기술의 핵심 중 하나는Factory built. 땅 파놓고 다른곳에 공사 해 놓은 다음에 원자로 가져와서 박는 컨셉. 모든 SMR이 그런것은 아님. GE-Hitachi는 시멘트 붓고 공구리 쳐야함. 상대적으로 오래 걸림.

12. AI가 되었던 전쟁이 되었던 우리는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

13. 세상이 바뀌면 비싼게 싸게 보여짐. 국가 안보가 걸린 목숨값이기 때문. 예를 들어 60억 페트리엇 미사일 쏜다고 뭐라고 하는데 2조짜리 건물에 드론 박히기 전에 최후의 보루로 60억짜리 쏴서 막으면 잘 하는거임.

14. 정부 입장에서는 초기에 보조금을 많이 줘서 원전 건설을 추진중. 전기료의 최대 50퍼 지원, 대략 1/3 정도 지원해줌.

15. 예를들어 MW당 210불이라고 하면 140불로 기업들이 사감. 지금 신재생 발전비용 120불 수준 (ESS 포함). 근데 전기공급이 들쭉날쭉해서 데이터센터 같은곳에 못 사용함. 전기 좀만 끊겨도 ㅈ돼기 때문.

16. 세상이 바뀔 때 비싼 기술이 싸게 바뀌는 구간이 옴.

17. 그게 지금이라고 생각함.

한줄요약: 주가는 하락하였으나, 세상은 이미 이쪽으로 더 기울고 있다.
1호 투자 사업으로는 루이지애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유력하다. 미국산 LNG 장기 구매와 투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안보와 대미 투자 실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 밖에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노후 전력망 현대화 투자도 초기 협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조선협력투자 1500억달러는 국내 조선사들의 미국 조선소 투자ㆍ협력 방식으로 민간 주도로 집행된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Forwarded from 루팡
미국은 재무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3월 12일부로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의 선박 판매 허용을 허용하는 새로운 러시아 관련 일반 허가증을 발급

베네수엘라가 생산량을 지원하고 향후 가스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카르돈 IV(Cardón IV) 프로젝트와 연계된 천연가스 공급 계약을 레프솔(Repsol)과 체결
테슬라, xAI 지분을 스페이스X 지분으로 스왑 $TSLA

(Bloomberg) 테슬라가 xAI에 투자했던 $2B 규모의 자산을 미 공정거래위원회(FTC)의 승인을 거쳐 스페이스X 지분으로 전환했다. 이번 지분 전환은 최근 단행된 xAI와 스페이스X의 합병에 따른 후속 조치이며, 테슬라는 합병 법인의 지분 1% 미만을 확보하게 된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외에도 밸러 에퀴티 파트너스, DFJ 그로스 등의 투자자에게 자신의 스페이스X 보유 지분을 일부 매각한 바 있다.
MSCI Korea 편입예상종목군
참고로 울트라커패시터(UC)나 슈퍼커패시터(SC)나 똑같은 겁니다.

학계에서 쓰는 명칭이 조금 다르다 정도로 보시면 되고, 둘 중에 뭐가 더 뛰어나고 이런 건 없습니다.
블룸버그 기사에 대한요약은 애플(Apple)폴더블에 대한 여러 스펙에 대한 내용입니다.

*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가 늦어진 이유: 애플은 기존 폴더블폰의 가장 큰 단점을 '좁은 내부 디스플레이'와 화면이 접히는 부분의 '주름(crease)'으로 파악.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경쟁사들보다 시장 진입이 늦어졌음.

* 화면 주름 개선: 애플은 주름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지만 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택

* 내구성 강화: 폴더블 기기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고장 없이 화면을 여닫을 수 있는 횟수를 늘리는 데 주력

* 새로운 디자인 도입: 외부 디스플레이는 기존 아이폰 화면보다 다소 짧아질 전망입니다.
이건 북타입을 언급한 내용입니다.

또한, 전면 카메라 부분에 현재의 알약 모양 노치(notch) 대신 '펀치홀(hole-punch)'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
Forwarded from TNBfolio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공급망 심포지엄 개최
(by https://t.me/TNBfolio)
-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에서 최초의 공급업체 심포지엄을 열고 AP1000 원전 기술을 소개했다.
- 이번 행사는 핀란드 포르툼(Fortum)과 체결한 조기 프로젝트 기획 협약에 따라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현대건설 이한우 사장은 웨스팅하우스의 기술력과 현대의 건설 경험을 결합해 북유럽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현지 기업들은 원전 장비 및 서비스 공급 기회에 대해 배우고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AP1000 노형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동 및 건설 중이며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westinghouse-hyundai-e-c-welcome-1200003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