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2 16:59:14
기업명: 삼성물산(시가총액: 47조 6,784억) A028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P4 Ph2(하동)] FAB동/복합동 마감공사
공급지역 : 삼성전자 주식회사 평택사업장
계약금액 : 13,792억
계약시작 : 2023-07-15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4년 5개월
매출대비 : 3.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8017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28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260
기업명: 삼성물산(시가총액: 47조 6,784억) A028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P4 Ph2(하동)] FAB동/복합동 마감공사
공급지역 : 삼성전자 주식회사 평택사업장
계약금액 : 13,792억
계약시작 : 2023-07-15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4년 5개월
매출대비 : 3.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8017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28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26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연료봉 재처리 권한 확대 등
- 한미 간 원자력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우리 정부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
- 외교부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원자력협력 TF 위주로 꾸려졌지만,
- 핵추진잠수함 TF 관련 인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26331?sid=100
- 한미 간 원자력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우리 정부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
- 외교부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원자력협력 TF 위주로 꾸려졌지만,
- 핵추진잠수함 TF 관련 인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26331?sid=100
Naver
'원자력 협력' 대표단 미국 도착...'안보' 협의 시작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연료봉 재처리 권한 확대 등 한미 간 원자력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우리 정부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해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외교부는 임갑수 한미 원자력협력 TF 대표가 프랑스 파리
Forwarded from 🌸Crypto Judy🐰🌸
최근에 코인방 텔레 인원 훅 줄어든 이유
몇년전 하락장 길어질때 이런 시기가 있었는데, 텔레그램은 자동 탈퇴 기능이 있음. 1년전까지 활동하다 코인 망해서 텔레그램앱 지우고 자동탈퇴기간 1년 으로 설정 해둔 사람들이 대거 이탈 했을 확율이 큼😖 뿌엥 돌아와
몇년전 하락장 길어질때 이런 시기가 있었는데, 텔레그램은 자동 탈퇴 기능이 있음. 1년전까지 활동하다 코인 망해서 텔레그램앱 지우고 자동탈퇴기간 1년 으로 설정 해둔 사람들이 대거 이탈 했을 확율이 큼😖 뿌엥 돌아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2 17:43:59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9,730억) A1263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410억(전체대비 : 3.96%)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47,686원(현재가 : 707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3.0%
납입일자 : 2026-03-20
청구시작 : 2028-03-20
청구종료 : 2031-02-20
* 투자자
수성코스닥벤처SN7 일반 사모투자신탁(손익차등)
수성코스닥벤처SN10 일반 사모투자신탁(손익차등)
수성코스닥벤처H3 일반 사모투자신탁(손익차등)
수성코스닥벤처SN9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수성코스닥벤처H1 일반 사모투자신탁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001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340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9,730억) A1263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410억(전체대비 : 3.96%)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47,686원(현재가 : 707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3.0%
납입일자 : 2026-03-20
청구시작 : 2028-03-20
청구종료 : 2031-02-20
* 투자자
수성코스닥벤처SN7 일반 사모투자신탁(손익차등)
수성코스닥벤처SN10 일반 사모투자신탁(손익차등)
수성코스닥벤처H3 일반 사모투자신탁(손익차등)
수성코스닥벤처SN9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수성코스닥벤처H1 일반 사모투자신탁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001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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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참새선생의 주식공부방
[속보] 구윤철 “13일부터 리터당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최고가격으로 지정”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21931001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21931001
경향신문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전격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최고 공급가 지정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 가격 최고액을 리터(ℓ)당 보통 휘발유는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 실내 등유는 1320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4차회의’에서 “정부는 위기 상황을 틈탄 도를 넘는 가격 인상에 단호히 대응하고...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한투파PE, 엠앤씨솔루션 품는다
기사 제목과 내용이 두산에서 한투파PE로 변경되어 공유드립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YgHZHZ (서울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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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석탄 #알루미늄
UBS: 석탄, 알루미늄 Long
1) UBS는 최근 중동의 공급 리스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에 이어 국제 알루미늄과 유연탄이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원자재가 될 것으로 분석함
2) 알루미늄의 경우 이미 약 65만 톤의 공급 차질이 발생했으며,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수 주간 봉쇄될 경우 전 세계 제련 능력의 약 400만 톤이 가동 중단 위기에 처해 가격 상승 압력이 극대화될 수 있음
3) 이에 따라 UBS는 2026년 LME 알루미늄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톤당 3,250달러로 조정했으며, 서구권 수입의 1/4을 차지하는 중동발 공급 차질이 지역별 프리미엄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4) 유연탄(Thermal Coal)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Switching Effect)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단기적인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5) 이란 갈등 이후 유럽 천연가스(+50%)와 브렌트유(+30%)의 급등세에 비해 유연탄(+15%)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가스 가격 강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2026년 유연탄 가격 전망치를 톤당 126달러로 10% 상향 조정함
https://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news/NOW.1508636/2
UBS: 석탄, 알루미늄 Long
1) UBS는 최근 중동의 공급 리스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에 이어 국제 알루미늄과 유연탄이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원자재가 될 것으로 분석함
2) 알루미늄의 경우 이미 약 65만 톤의 공급 차질이 발생했으며,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수 주간 봉쇄될 경우 전 세계 제련 능력의 약 400만 톤이 가동 중단 위기에 처해 가격 상승 압력이 극대화될 수 있음
3) 이에 따라 UBS는 2026년 LME 알루미늄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톤당 3,250달러로 조정했으며, 서구권 수입의 1/4을 차지하는 중동발 공급 차질이 지역별 프리미엄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4) 유연탄(Thermal Coal)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Switching Effect)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단기적인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5) 이란 갈등 이후 유럽 천연가스(+50%)와 브렌트유(+30%)의 급등세에 비해 유연탄(+15%)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가스 가격 강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2026년 유연탄 가격 전망치를 톤당 126달러로 10% 상향 조정함
https://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news/NOW.1508636/2
AASTOCKS.COM
<Research>UBS: Mideast Supply Risk Elevates Aluminum & Thermal Coal Prices; 2026 Forecasts Raised by 13%/ 10%
The tens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made aluminum and coal stocks brisk today (12th), with CHAL...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내용에 따라서 시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라서 체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2913?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2913?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靑 "자본시장 4대 개혁방안 18일 공개 예정"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
■ <오르비텍>, 장 마감후
향후 이어질 수주를 예상케 하는 운영자금 조달 공시.
✅ 발행조건 쿠폰이자 0%, Ytm 0%.
(참여자가 줄을 서서 발행자가 갑중의 갑이라는 의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001438
#오르비텍
■ <오르비텍>, 장 마감후
향후 이어질 수주를 예상케 하는 운영자금 조달 공시.
✅ 발행조건 쿠폰이자 0%, Ytm 0%.
(참여자가 줄을 서서 발행자가 갑중의 갑이라는 의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001438
#오르비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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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Samsung Electronics: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완판 예상 및 목표주가 상향 - Jefferies, 26.03.12]
(1) 다가오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한 40조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 메모리 부문(DRAM+NAND) 1분기 영업이익만 38조 원으로 예상.
(2)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영업이익인 32조 원을 단 1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하는 수치. 이어지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51조 원으로 전망.
(3)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320,000원으로 제시. 이는 2026년 DRAM과 NAND 가격 상승폭을 각각 전년 대비 148%, 111%로 높여 잡으며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0%, 57% 상향 조정한 데 기인.
(4) 수요의 급격한 증가 속에서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27년까지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물량은 전량 완판될 것으로 전망.
(5) 범용 DRAM 가격이 HBM3E 가격을 넘어서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상황. 향후 엔비디아향 프리미엄 HBM4(11.7Gbps) 출하가 시작되면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6) 빅테크 기업들이 시각, 언어, 행동을 통합하는 VLA AI 모델로 전환하면서 로봇 및 자율주행차 등 엣지 디바이스의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
#메모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33%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 유지. 2026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전망.
(1) 다가오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한 40조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 메모리 부문(DRAM+NAND) 1분기 영업이익만 38조 원으로 예상.
(2)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영업이익인 32조 원을 단 1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하는 수치. 이어지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51조 원으로 전망.
(3)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320,000원으로 제시. 이는 2026년 DRAM과 NAND 가격 상승폭을 각각 전년 대비 148%, 111%로 높여 잡으며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0%, 57% 상향 조정한 데 기인.
(4) 수요의 급격한 증가 속에서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27년까지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물량은 전량 완판될 것으로 전망.
(5) 범용 DRAM 가격이 HBM3E 가격을 넘어서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상황. 향후 엔비디아향 프리미엄 HBM4(11.7Gbps) 출하가 시작되면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6) 빅테크 기업들이 시각, 언어, 행동을 통합하는 VLA AI 모델로 전환하면서 로봇 및 자율주행차 등 엣지 디바이스의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
동사의 핵심인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AI 수요 확대로 2027년까지 구조적 초과 수요 국면에 진입. 빅테크와의 5년 장기 계약 논의 및 엔비디아향 HBM4 공급이 주가 랠리의 핵심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본격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 초입에 위치하여 강력한 주가 재평가 기대.
#메모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Argent LNG, 미국 걸프만 신규 LNG 수출 프로젝트 허가 신청]
-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 Argent LNG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Gulf crisis)를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 회사는 에너지부 제출 문서에 “Argent LNG 프로젝트와 같은 미국 LNG 수출의 상당한 이점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고조되고 해당 지역의 LNG 해상 운송 경로가 전반적으로 교란될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전략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는 우리 동맹국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LNG 공급원을 제공한다.”고 밝힘
- Argent LNG는 20Mtpa 규모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모듈식 액화 트레인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25Mtpa 규모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힘
- Argent LNG는 해당 시설이 최대 260k-cbm급 대형 LNG운반선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며, 2개의 제티(jetty)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발표
- 2027년 12월 건설 착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 1분기 가동을 목표
- 현재까지 Argent LNG는 확정된 장기 판매 계약(Firm SPA)을 확보하지는 못한 상황. 다만 방글라데시 정부와 5Mtpa 규모의 LNG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HOA)를 체결했고, 터키 기업과 미국 LNG 공급에 관한 전략적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또한 추가 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gas/argent-lng-dives-in-with-application-for-new-us-gulf-export-project/2-1-1958894
-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 Argent LNG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Gulf crisis)를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 회사는 에너지부 제출 문서에 “Argent LNG 프로젝트와 같은 미국 LNG 수출의 상당한 이점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고조되고 해당 지역의 LNG 해상 운송 경로가 전반적으로 교란될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전략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는 우리 동맹국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LNG 공급원을 제공한다.”고 밝힘
- Argent LNG는 20Mtpa 규모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모듈식 액화 트레인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25Mtpa 규모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힘
- Argent LNG는 해당 시설이 최대 260k-cbm급 대형 LNG운반선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며, 2개의 제티(jetty)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발표
- 2027년 12월 건설 착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 1분기 가동을 목표
- 현재까지 Argent LNG는 확정된 장기 판매 계약(Firm SPA)을 확보하지는 못한 상황. 다만 방글라데시 정부와 5Mtpa 규모의 LNG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HOA)를 체결했고, 터키 기업과 미국 LNG 공급에 관한 전략적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또한 추가 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gas/argent-lng-dives-in-with-application-for-new-us-gulf-export-project/2-1-1958894
tradewindsnews.com
Argent LNG dives in with application for new US Gulf export project
Would-be exporter cites Middle East crisis in documentation to justify its planned developmen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전쟁을 여전히 계속해 나갈 것임을 시사
1.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메시지(이란 국영 TV)
그는 성명을 통해 국민들의 단결을 촉구하고 Quds Day(반이스라엘 정치/종교 행사)참여를 요청. 또한 “우리는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특히 미나브의 순교자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고 밝혔음. 이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적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 아울러 “중동 지역의 모든 미국 군사기지는 즉시 폐쇄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기지들은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
2. 한편, 트럼프
"미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하면 우리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하지만 대통령으로서 나에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이란이라는 사악한 제국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나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NEWS
1.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메시지(이란 국영 TV)
그는 성명을 통해 국민들의 단결을 촉구하고 Quds Day(반이스라엘 정치/종교 행사)참여를 요청. 또한 “우리는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특히 미나브의 순교자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고 밝혔음. 이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적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 아울러 “중동 지역의 모든 미국 군사기지는 즉시 폐쇄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기지들은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
2. 한편, 트럼프
"미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하면 우리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하지만 대통령으로서 나에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이란이라는 사악한 제국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나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NEWS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오늘 빅뉴스가 많네요 ㄷㄷ
바이낸스가 한국 증시 ETF를 선물 상장
👉공지원문
24시간 연중무휴 국장 롱, 숏 10배 지원...
바이낸스가 한국 증시 ETF를 선물 상장
기초자산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대형주 + 중형주가 포함된 시장 지수)
최대 레버리지 : 10배
👉공지원문
24시간 연중무휴 국장 롱, 숏 10배 지원...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칼라일의 제프 커리:이란 전쟁과 상관없이, 유가와 기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있는 이유 "Old economy의 부활"
1.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설령 내일 당장 휴전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세계는 이미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충격은 단순한 전쟁 이벤트가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자체를 흔든 사건입니다. 영향은 석유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가스, 비료, 금속,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원자재 공급망이 동시에 교란되고 있습니다. 선박들은 잘못된 위치에 있고, 보험 계약은 취소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나 이라크 같은 산유국에서는 유전이 shut-in 되면서 생산 압력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손상은 단기간에 복구되지 않습니다. 정상화에는 몇 달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정책 대응으로 거론되는 전략비축유 방출 같은 조치로는 이 상황을 막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4억 배럴 방출이라는 숫자가 헤드라인에 나오지만 중요한 것은 총량이 아니라 하루에 얼마나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느냐입니다. 실제 방출 속도는 하루 약 200만 배럴 수준이기 때문에 전체 물량을 풀려면 약 200일이 걸립니다. 반면 이번 사태로 발생한 공급 차질은 하루 약 1,800만 배럴 수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축유 방출은 전체 충격을 상쇄하기에는 매우 작은 규모입니다. 결국 유가 상승을 막을 정책 대응은 거의 없습니다.
2. 여기에 또 하나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비축입니다.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에도 국가와 기업, 소비자들이 에너지를 비축하기 시작하면서 실제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당시에는 하루 약 200만 배럴 정도의 추가 수요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약 300만 배럴 수준의 추가 수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일본과 한국 같은 국가들이 가능한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고, 개인들도 연료를 더 자주 채우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연료가 4분의 1 정도 남으면 주유하지만 지금은 절반만 줄어도 채우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 자체가 실질적인 수요 증가를 만들어냅니다.
3. 제가 보기에 지금 벌어지는 일은 단순한 트레이딩 기회가 아니라 regime change입니다. 우리는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기술 중심의 경량 자산 경제 속에 살았습니다. MAG7이 이끄는 기술 붐이었죠. 그런데 역사적으로 이런 기술 중심 시대 뒤에는 항상 지정학적 사건과 함께 실물경제 중심 사이클이 등장했습니다. 2000년대 초를 떠올려 보십시오. 닷컴 버블이 끝난 뒤 2001년의 지정학적 사건, 그리고 중국의 WTO 가입이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 세계는 자산 집약적 산업 중심의 장기 붐으로 들어갔고, 그 사이클은 2014년까지 이어졌습니다. 지금 우리는 다시 거대한 지정학적 사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이번 달 말 예정된 시진핑과 트럼프의 회담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향후 글로벌 경제 질서의 중요한 협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원자재 가격의 재평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근 몇 달만 보고 이야기하지만, 금속 가격은 사실 2020년 이후 거의 직선으로 상승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자본 비용 상승, 통화 약세, 노동 비용 상승 등 산업 전반의 비용 구조가 올라가면서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숫자를 추측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롱 포지션을 잡고 안전벨트를 매고 이 변화를 견디는 시기입니다. 우리는 큰 재가격화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무엇을 보유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제 답은 분명합니다. 하드 자산입니다. 금속, 금, 석유 같은 자산입니다. 2000년대 초에는 이것을 “Old economy의 복수”라고 불렀습니다. 기술 붐 이후 실물경제가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현상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이번 충격은 석유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체 원자재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5. 마지막으로 미국의 에너지 패권의 역설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생산과 소비가 거의 균형을 이루는 에너지 순수출국입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에서 에너지 기업 비중은 약 3%에 불과합니다. 반면 에너지 가격 상승에 취약한 산업은 약 53%입니다. 즉 구조적으로 보면 3%는 수혜를 보고 53%는 피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현금 흐름 측면에서는 안전할 수 있지만 자산 구조 측면에서는 여전히 취약합니다. 이미 정제 제품 시장에서도 긴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제트 연료 가격은 배럴당 230달러 이상으로 상승했고, 걸프 지역에서는 하루 약 9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이 공격으로 가동 중단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앞으로 정제 제품 부족 문제가 가장 먼저 나타날 지역은 아시아일 가능성이 큽니다.
6.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이것입니다. 이번 충격은 단순한 유가 상승 이벤트가 아니라 세계 경제가 기술 중심 경제에서 실물 자산 중심 경제로 이동하는 구조적 전환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금속, 금, 석유 같은 하드 자산이 다시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NARRATIVE
* 제프 커리는 GS/Carlyle 등 월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원자재 전략가 중 하나이며, 과거(2000년) 원자재 슈퍼사이클을 주장
1.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설령 내일 당장 휴전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세계는 이미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충격은 단순한 전쟁 이벤트가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자체를 흔든 사건입니다. 영향은 석유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가스, 비료, 금속,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원자재 공급망이 동시에 교란되고 있습니다. 선박들은 잘못된 위치에 있고, 보험 계약은 취소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나 이라크 같은 산유국에서는 유전이 shut-in 되면서 생산 압력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손상은 단기간에 복구되지 않습니다. 정상화에는 몇 달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정책 대응으로 거론되는 전략비축유 방출 같은 조치로는 이 상황을 막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4억 배럴 방출이라는 숫자가 헤드라인에 나오지만 중요한 것은 총량이 아니라 하루에 얼마나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느냐입니다. 실제 방출 속도는 하루 약 200만 배럴 수준이기 때문에 전체 물량을 풀려면 약 200일이 걸립니다. 반면 이번 사태로 발생한 공급 차질은 하루 약 1,800만 배럴 수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축유 방출은 전체 충격을 상쇄하기에는 매우 작은 규모입니다. 결국 유가 상승을 막을 정책 대응은 거의 없습니다.
2. 여기에 또 하나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비축입니다.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에도 국가와 기업, 소비자들이 에너지를 비축하기 시작하면서 실제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당시에는 하루 약 200만 배럴 정도의 추가 수요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약 300만 배럴 수준의 추가 수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일본과 한국 같은 국가들이 가능한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고, 개인들도 연료를 더 자주 채우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연료가 4분의 1 정도 남으면 주유하지만 지금은 절반만 줄어도 채우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 자체가 실질적인 수요 증가를 만들어냅니다.
3. 제가 보기에 지금 벌어지는 일은 단순한 트레이딩 기회가 아니라 regime change입니다. 우리는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기술 중심의 경량 자산 경제 속에 살았습니다. MAG7이 이끄는 기술 붐이었죠. 그런데 역사적으로 이런 기술 중심 시대 뒤에는 항상 지정학적 사건과 함께 실물경제 중심 사이클이 등장했습니다. 2000년대 초를 떠올려 보십시오. 닷컴 버블이 끝난 뒤 2001년의 지정학적 사건, 그리고 중국의 WTO 가입이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 세계는 자산 집약적 산업 중심의 장기 붐으로 들어갔고, 그 사이클은 2014년까지 이어졌습니다. 지금 우리는 다시 거대한 지정학적 사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이번 달 말 예정된 시진핑과 트럼프의 회담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향후 글로벌 경제 질서의 중요한 협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원자재 가격의 재평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근 몇 달만 보고 이야기하지만, 금속 가격은 사실 2020년 이후 거의 직선으로 상승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자본 비용 상승, 통화 약세, 노동 비용 상승 등 산업 전반의 비용 구조가 올라가면서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숫자를 추측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롱 포지션을 잡고 안전벨트를 매고 이 변화를 견디는 시기입니다. 우리는 큰 재가격화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무엇을 보유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제 답은 분명합니다. 하드 자산입니다. 금속, 금, 석유 같은 자산입니다. 2000년대 초에는 이것을 “Old economy의 복수”라고 불렀습니다. 기술 붐 이후 실물경제가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현상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이번 충격은 석유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체 원자재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5. 마지막으로 미국의 에너지 패권의 역설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생산과 소비가 거의 균형을 이루는 에너지 순수출국입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에서 에너지 기업 비중은 약 3%에 불과합니다. 반면 에너지 가격 상승에 취약한 산업은 약 53%입니다. 즉 구조적으로 보면 3%는 수혜를 보고 53%는 피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현금 흐름 측면에서는 안전할 수 있지만 자산 구조 측면에서는 여전히 취약합니다. 이미 정제 제품 시장에서도 긴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제트 연료 가격은 배럴당 230달러 이상으로 상승했고, 걸프 지역에서는 하루 약 9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이 공격으로 가동 중단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앞으로 정제 제품 부족 문제가 가장 먼저 나타날 지역은 아시아일 가능성이 큽니다.
6.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이것입니다. 이번 충격은 단순한 유가 상승 이벤트가 아니라 세계 경제가 기술 중심 경제에서 실물 자산 중심 경제로 이동하는 구조적 전환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금속, 금, 석유 같은 하드 자산이 다시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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