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Forwarded from 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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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tu annual report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1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SK하이닉스(시가총액 : 668.5조)
매매구분 : 장중(협의)
매매수량 : 81,976주
매매금액 : 783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1.5조 등
- 매도 : 외국인 : 1.4조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1/002658/20260311005869/99416.htm
기업명 : SK하이닉스(시가총액 : 668.5조)
매매구분 : 장중(협의)
매매수량 : 81,976주
매매금액 : 783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1.5조 등
- 매도 : 외국인 : 1.4조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1/002658/20260311005869/99416.htm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방글라데시 석유 및 LNG 운반선에 안전 통항을 보장하는 데 공식적으로 동의했습니다. 새로운 합의에 따라 방글라데시 선박은 안전한 통항을 위해 전략적 해협에 진입하기 전에 이란 당국에 통보해야 합니다. 이번 조치는 방글라데시 정부가 국가 연료 공급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최근 27,000톤의 디젤유가 치타공 항에 도착했으며, 추가로 4척의 선박이 곧 도착할 예정입니다. 방글라데시 전력·에너지·광물자원부는 4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대체 공급원에서 300,000톤의 디젤유를 조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조치는 지역 불안정과 해상 운송 불확실성으로 인한 공급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란과 미국의 게임 X
미국과 중국의 게임ㅇ
이야기하듯 1달안에 쇼부가 나야됨. SPR 방출건에 대해서는 여러 말이 있지만 내가 가장 크게 보는건 The Last Bullet Paradox에 가깝다고봄.
기본적으로 석유선물가가 크게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올라가면 진짜 방출한다 한다? 이게 무서운것. 단기적으로는 찍히니까 내가 고점잡은 병신이 되고 싶지않기때문에
그래서 구두 개입만 열심히 하는중인데 이 구두개입으로 해결이 가능한 일자수는 많이 남지 않았음. 해봐야 1주~2주 spr 방출건수까지 감안하다고해도 3월~4월초가 마지노선이라고봄.
특히 동남아시아 국가는 견딜수있는 체력에 한계가 존재함.
미국과 중국의 게임ㅇ
이야기하듯 1달안에 쇼부가 나야됨. SPR 방출건에 대해서는 여러 말이 있지만 내가 가장 크게 보는건 The Last Bullet Paradox에 가깝다고봄.
기본적으로 석유선물가가 크게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올라가면 진짜 방출한다 한다? 이게 무서운것. 단기적으로는 찍히니까 내가 고점잡은 병신이 되고 싶지않기때문에
그래서 구두 개입만 열심히 하는중인데 이 구두개입으로 해결이 가능한 일자수는 많이 남지 않았음. 해봐야 1주~2주 spr 방출건수까지 감안하다고해도 3월~4월초가 마지노선이라고봄.
특히 동남아시아 국가는 견딜수있는 체력에 한계가 존재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한국 증시 디스카운트가 무너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투자 심리와 시장 지배구조를 좌우하는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이러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장기적인 개혁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SK와 삼성의 자사주 소각 발표는 큰 화제가 될 것입니다. 다음 단계는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추가 소각, 그리고 재벌 할인율의 소멸입니다. 모두가 강세장의 맛을 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작은 첫걸음이지만, 자본 수익률 증가, 패시브 투자 확대, 그리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동종 기업 대비 할인율 감소라는 추세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SK와 삼성의 자사주 소각 발표는 큰 화제가 될 것입니다. 다음 단계는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추가 소각, 그리고 재벌 할인율의 소멸입니다. 모두가 강세장의 맛을 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작은 첫걸음이지만, 자본 수익률 증가, 패시브 투자 확대, 그리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동종 기업 대비 할인율 감소라는 추세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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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유럽 방위는 이제 위성이 메인이 됐습니다.
라인메탈은 SAR 위성 제조사인 핀란드 ICEYE와 합작 법인을 설립해 위성 생산 기업으로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독일군의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를 위해 OHB와 파트너십을 맺기도 하고요. 특히 제일 눈여겨봐야 할 기업은 위성 제조사 OHB 같은 중소형 방위 업체들입니다. 라인메탈은 이미 수주 케파가 꽉 찼고 이에 대한 밸류는 완전히 반영돼 셀온이 나오는 분위기인 반면, 중소 종목은 수급 리밸런싱의 수혜를 입는 상황입니다.
라인메탈은 SAR 위성 제조사인 핀란드 ICEYE와 합작 법인을 설립해 위성 생산 기업으로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독일군의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를 위해 OHB와 파트너십을 맺기도 하고요. 특히 제일 눈여겨봐야 할 기업은 위성 제조사 OHB 같은 중소형 방위 업체들입니다. 라인메탈은 이미 수주 케파가 꽉 찼고 이에 대한 밸류는 완전히 반영돼 셀온이 나오는 분위기인 반면, 중소 종목은 수급 리밸런싱의 수혜를 입는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트럼프: 이란에는 이제 공격할 만한 목표가 사실상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이란 전쟁은 곧 끝날 것이다. 내가 끝내고 싶을 때면 언제든 끝날 것이다 -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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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국에너지부: 전략비축유 1.72억배럴 방출할 것
美国能源部称,美国将从战略石油储备库释放1.72亿桶。
美国能源部称,美国将从战略石油储备库释放1.72亿桶。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포스코인터내셔널20260312.pdf
1.7 MB
[다올투자증권 이정우]
포스코인터내셔널(001430) : 이제는 Upstream 기업
BUY / TP 93,000원
■동사의 장점인 안정적인 실적 창출능력과 더불어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점. Upstream 기업으로서의 가치도 부각받을 수 있을 예정.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3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6E BPS에 적정 PBR 2.3배 적용. Upstream 매력 증가함에 따라 자원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적용되던 시기 멀티플 적용
■2026년부터 동사의 성장 스토리 시작. 2026E 영업이익 1.4조원(YoY+17.4%) 전망. 세넥스 가스전 증설과 더불어 팜 농장 인수효과가 1Q26E부터 온기로 반영 시작. 향후 정제공장 가동 시 높은 판가의 RPO 판매해 이익률 추가 상승도 가능
■국내에 Upstream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은 거의 없지만 동사는 LNG, 팜유 자원개발 이력 및 흑연도 광산개발 시작한 상태. 희토류 역시 광산부터 영구자석까지의 풀 밸류체인 구축을 준비중으로 희토류 탈중국 공급망의 주요 기업이 될 것. 리엘리먼트사와 정제공장 합작법인 설립, 북미 영구자석 진출 업체에 투자를 통해 통합 밸류체인 구축 예정.
포스코인터내셔널(001430) : 이제는 Upstream 기업
BUY / TP 93,000원
■동사의 장점인 안정적인 실적 창출능력과 더불어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점. Upstream 기업으로서의 가치도 부각받을 수 있을 예정.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3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6E BPS에 적정 PBR 2.3배 적용. Upstream 매력 증가함에 따라 자원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적용되던 시기 멀티플 적용
■2026년부터 동사의 성장 스토리 시작. 2026E 영업이익 1.4조원(YoY+17.4%) 전망. 세넥스 가스전 증설과 더불어 팜 농장 인수효과가 1Q26E부터 온기로 반영 시작. 향후 정제공장 가동 시 높은 판가의 RPO 판매해 이익률 추가 상승도 가능
■국내에 Upstream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은 거의 없지만 동사는 LNG, 팜유 자원개발 이력 및 흑연도 광산개발 시작한 상태. 희토류 역시 광산부터 영구자석까지의 풀 밸류체인 구축을 준비중으로 희토류 탈중국 공급망의 주요 기업이 될 것. 리엘리먼트사와 정제공장 합작법인 설립, 북미 영구자석 진출 업체에 투자를 통해 통합 밸류체인 구축 예정.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MS, 오라클이 포기한 데이터센터 부지 임대한다 $MSFT
(The Information) 마이크로소프트가 텍사스주 애빌린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지를 임대하기 위해 선행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해당 부지는 오라클이 추진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당초 오라클은 이곳의 용량을 1.2GW에서 2GW로 대폭 확장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오픈AI와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확장을 포기했다. 이곳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백 MW 규모의 데이터 센터 용량을 확보하려 한다. 해당 부지는 데이터센터 전문 개발사인 크루소(Crusoe)가 개발 중이며, 전체 면적은 약 1,000에이커에 달한다. 현재 8개의 건물 중 2개가 가동 중이며 올해 안에 총 1.2GW 용량까지 확장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메타 역시 해당 부지 임대에 관심을 보이며 협상을 진행 중이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제품이 경쟁사인 AMD 제품 대신 사용되도록 하기 위해 이 과정에 개입하여 협상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The Information) 마이크로소프트가 텍사스주 애빌린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지를 임대하기 위해 선행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해당 부지는 오라클이 추진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당초 오라클은 이곳의 용량을 1.2GW에서 2GW로 대폭 확장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오픈AI와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확장을 포기했다. 이곳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백 MW 규모의 데이터 센터 용량을 확보하려 한다. 해당 부지는 데이터센터 전문 개발사인 크루소(Crusoe)가 개발 중이며, 전체 면적은 약 1,000에이커에 달한다. 현재 8개의 건물 중 2개가 가동 중이며 올해 안에 총 1.2GW 용량까지 확장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메타 역시 해당 부지 임대에 관심을 보이며 협상을 진행 중이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제품이 경쟁사인 AMD 제품 대신 사용되도록 하기 위해 이 과정에 개입하여 협상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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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기술 보유 업체들을 살펴보면, 이제 실제 한수원 수주들이 <#오르비텍>으로 올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작년 원전의 미국 진출 계획에 건설주들이 급등했듯이, 보유 기술로 한수원과 해외 진출시 국내에서는 역시 오르비텍이 레퍼런스로 같이 가게 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국내 기술 보유 업체들을 살펴보면, 이제 실제 한수원 수주들이 <#오르비텍>으로 올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작년 원전의 미국 진출 계획에 건설주들이 급등했듯이, 보유 기술로 한수원과 해외 진출시 국내에서는 역시 오르비텍이 레퍼런스로 같이 가게 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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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 연구소와 기업이 협력해 세계 최초로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 상용화에 성공했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오르비텍(대표 도은성)과 함께 한국수력원자력의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 분리처리’ 용역을 수주했으며, 이는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 감용기술 상용화에 성공한 "세계 최초 사례"라고 12일 밝혔다.
✅ 오염된 시멘트만을 분리 처분하면 방사성폐기물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으며, 오염되지 않은 골재는 일반폐기물로 처리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원전 해체 시 발생하는 대량의 콘크리트폐기물에 적용하면 원전 1호기당 수백억의 처분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 이번에 용역을 함께 수주한 ㈜오르비텍은 방사선 관리 및 폐기물 처리 등 원자력 분야 전문 기업으로, 2017년부터 연구원과 공동으로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 처리기술을 개발해 왔다.
- ㈜오르비텍은 2018년 연구원의 원천기술을 이전하는 기술실시계약을 체결한 이래, 상용화가 가능한 규모의 장치 개발에 주력해왔다.
✅ 도은성 ㈜오르비텍 대표는 “이번 기술 상용화는 국내 원전 해체사업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을 기대할 수 있는 발판”이라며 “성공적인 완수를 통해 후속 사업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번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연구개발사업을 통해 2021년 원천기술을 확보한 이후, 2023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전 산업통상자원부) 원전해체경쟁력강화기술개발사업으로 상용규모 장치 개발까지 10년 이상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완성됐다.
✅ 특히 국내 독자적인 원천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기술이전, 산-연 공동 기술 개발, 기술 상용화까지 성공한 사례로 그 의미가 크다고 (원자력연구원)은 밝혔다.
✅ 이번 연구를 주도한 이근영 박사는 “해외 선진기관 조차 상용화에 실패한 기술을 정교한 공정과 완벽한 이차폐기물 제어로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국내 원천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져 방사성폐기물 문제를 해결하는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235
#오르비텍
✅ 최근 국내 연구소와 기업이 협력해 세계 최초로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 상용화에 성공했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오르비텍(대표 도은성)과 함께 한국수력원자력의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 분리처리’ 용역을 수주했으며, 이는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 감용기술 상용화에 성공한 "세계 최초 사례"라고 12일 밝혔다.
✅ 오염된 시멘트만을 분리 처분하면 방사성폐기물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으며, 오염되지 않은 골재는 일반폐기물로 처리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원전 해체 시 발생하는 대량의 콘크리트폐기물에 적용하면 원전 1호기당 수백억의 처분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 이번에 용역을 함께 수주한 ㈜오르비텍은 방사선 관리 및 폐기물 처리 등 원자력 분야 전문 기업으로, 2017년부터 연구원과 공동으로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 처리기술을 개발해 왔다.
- ㈜오르비텍은 2018년 연구원의 원천기술을 이전하는 기술실시계약을 체결한 이래, 상용화가 가능한 규모의 장치 개발에 주력해왔다.
✅ 도은성 ㈜오르비텍 대표는 “이번 기술 상용화는 국내 원전 해체사업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을 기대할 수 있는 발판”이라며 “성공적인 완수를 통해 후속 사업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번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연구개발사업을 통해 2021년 원천기술을 확보한 이후, 2023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전 산업통상자원부) 원전해체경쟁력강화기술개발사업으로 상용규모 장치 개발까지 10년 이상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완성됐다.
✅ 특히 국내 독자적인 원천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기술이전, 산-연 공동 기술 개발, 기술 상용화까지 성공한 사례로 그 의미가 크다고 (원자력연구원)은 밝혔다.
✅ 이번 연구를 주도한 이근영 박사는 “해외 선진기관 조차 상용화에 실패한 기술을 정교한 공정과 완벽한 이차폐기물 제어로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국내 원천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져 방사성폐기물 문제를 해결하는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235
#오르비텍
www.energydaily.co.kr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 감용기술 세계 최초 상용화 성공했다 - 에너지데일리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원자력발전소에서는 방사성 물질로 오염된 콘크리트폐기물이 많이 발생한다. 특히 발전소 해체 시 1호기당 최소 수천 드럼(200L 기준)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별도의 처리 없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