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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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이 같은 상황에서 연립·다세대로 임대소득을 얻고 살아가는 생계형 임대사업자의 경우 그 타격이 더 클 수밖에 없다. 특히 임대사업자 중에선 은퇴한 고령층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60대 이상 부동산임대업자는 123만7494명으로 전체 고령층 사업자의 35.2%에 달한다.


625 전쟁 당시 북한 인민군 점령 지역에서 인민재판을 하며 '악덕 지주'들을 그렇게 많이 처형/생매장 했다카더라.

아무튼 '집 = 아파트'가 당연한, 아파트가 아닌 집이라는 것은 글로만 배운, 강남좌파st 정책 냄새도 좀 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03160
나중에 주식도 어떻게 하나 보자고 ㅋㅋㅋ

부동산만 이럴거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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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care & GS SUSTAIN (Goldman Sachs)
Byte-ology: Quantifying Al's value creation in drug development
주요 관련 기업
• NVDA, PFE, AMGN, BMY, NVS, MRNA, LLY, RXRX, NVO, AZN, ABBV, ALNY, BAYGn.DE, BIIB, GILD, GSK, JNJ, MRK, REGN, ROG, SNY, VR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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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통한 신약 개발 가치 창출 정량화 분석
• 기존 보고서는 AI의 정성적 유스케이스와 장점에 집중함
• 이번 분석은 AI가 약물 파이프라인의 성공 확률(PoS)과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하는 데 주력함
• 96개의 AI 설계 약물 분석 결과, 임상 성공 확률이 역사적 평균 대비 1.6배 증가함을 확인(10.1% vs 6.4%)
• 구체적으로 1상 82%, 2상 44%의 성공률을 기록하여 FDA 평균(70%, 33%)을 크게 상회함
• AI 적용 시 시장 출시 시간은 20~25%, 비용은 25~30% 절감 가능할 것으로 추정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향후 10년간 AI를 통한 시간, 비용, 성공률 개선의 총 현재가치(PV)는 약 830억~4,120억 달러로 추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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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의 핵심 포인트 및 기업별 현황
• AI 신약 개발은 단순한 초기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상업적 이익을 창출하는 단계로 진입 중임
• 바이오파마 기업들은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익성 저하(Hyperscaler 현상)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움
• PFE는 AI 이니셔티브를 통해 연간 7억 달러 이상의 운영 비용 절감 효과를 수치화함
• BMY는 공급망 부문에서 2.5억 달러 절감을 달성했으며, NVS는 생산 수율 개선으로 시설당 1,000만~1,500만 달러를 절약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MRNA는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여 네오안티젠 치료제 등 설계 및 제조 효율을 극대화함
• 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NVDA-LLY, RXRX 등)이 가속화되며 혁신 플랫폼과 점진적 개선 간의 차별화가 중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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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가치 및 지속가능성(ESG) 측면의 영향
• AI 신약 개발 가속화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3) 달성에 기여하는 핵심 요소임
• 통계적 생명 가치(VSL) 분석 시, 1년에 28개의 추가 약물 승인은 약 180억 달러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
• 이는 데이터 센터 가동에 따른 탄소 배출 비용(톤당 190달러 가정 시 약 1,400억 달러)을 상쇄할 수 있는 수준임
• 투자자들은 AI의 부정적 측면(에너지 소비)보다 긍정적 솔루션(보건 의료 개선)의 가치에 점차 주목하는 추세임
Summary of success rates for AI-developed drugs in our s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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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2·P3 파운드리 생산 라인의 1분기 가동률이 80%대까지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4㎚(나노미터·10억분의 1m), 5나노·7나노 등 성숙 공정의 반도체가 생산되는 이들 라인은 2024년 하반기 생산 물량이 부족해 고전을 면치 못해 지난해 가동률 역시 50%를 크게 밑돌았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메모리 사업부의 HBM4 베이스다이(Base Die)에 4나노 생산 공정을 적용해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구현, 주문 물량이 급증하는 추세다.

여기에 미국은 물론 중국의 빅테크도 칩 생산을 잇따라 요청하고 있어 삼성의 반도체가 양 날개를 활짝 펼치는 모습이다.

삼성 반도체 생산에 정통한 관계자는 “성숙 공정을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이 계속 늘고 있어 올 상반기 파운드리 가동률은 80%를 훌쩍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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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6월 KOSDAQ150 정기변경이 예정되어 있으며, 심사기간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로 KOSDAQ 대형주 선별 구간이 포함됨.

‒ 이에 따라 신규 KOSDAQ 대형주 편입 종목 중 상당수가 KOSDAQ150에도 함께 신규 편입될 가능성 높음.

‒ 상장 6개월 미경과 종목 및 지수 부적합 종목 등을 제외한 대형주 후보군이 주요 타깃.

‒ 해당 종목들이 2026년 4월 심사 종료 시점까지 주가 모멘텀을 유지할 경우 6월 정기변경 시 편입 가능성 유력.

‒ KOSDAQ150은 주요 연기금 벤치마크 지수이므로, 신규 편입 기대는 해당 종목에 수급·주가 측면의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삼성 전균 위원님 자료 발췌 (26.02.20)
• 이란은 ’미국 기업의 이란 에너지 산업 참여‘를 제안

伊朗提议,让美国企业参与(伊朗的)能源行业。(路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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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GTT, “LNG선 150척 신규 수요 발생”

프랑스의 멤브레인형 화물창 설계기업 GTT(Gaztransport & Technigaz)가 2025년 내려진 최종투자결정(FID)이 본격화될 경우 LNG운반선 150척의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 열린 실적발표 현장에서 신임 CEO인 프랑수아 미셸(Francois Michel)은 “연간 8,400만 톤 규모의 LNG 프로젝트가 승인될 경우 선주들에게 아주 긍정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올해 들어 이미 14척의 LNG선 신조 주문 통보를 받았으며, 이들 선박은 모두 GTT의 멤브레인 화물창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8,400만 톤이라는 FID 규모는 최근 LNG 업계에서 보기 드문 대형 패키지로, 조선소 슬롯 부족 현상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LNG선 신조 시장은 이미 타이트하다"며 "여기다 150척 추가 수요가 현실화되면 선가 상승과 슬롯 조기 소진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https://vo.la/45T222G
[한올바이오파마(TP 76,000원 상향, Buy 유지)] 3년만에 돌아온 한올의 시간

■요약

목표주가 7.6만원으로 90% 상향, 최근 1년간 IMVT의 강력한 주가 상승 고려. 올해 하반기 IMVT-1402 첫 후기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확실한 모멘텀 예정, 이제 저평가 해소의 적기로 판단

저평가 해소의 적기로 판단, 이제는 한올도 봐야할 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40,000원에서 76,000원으로 90% 상향. 1)IMVT(1.8조원 → 3.9조원) 상향 및 2)Non-IMVT(0.3조원 → 제외) 하향

1)IMVT: 파트너사 IMVT 근 1년 사이 시총 2배 상승(약 8조원), 동사는 IMVT 대비 저평가 지속(시총 비중 現37% vs 적정 50%). 다만 최근 자가면역 경쟁사 에이프릴 부각(vs 파트너사 에보뮨 시총 1.3조원) 및 3년만에 핵심인 1402 데이터 두 건(RA, CLE) 발표 예정(2H26). 현 시점 저평가 해소의 적기로 판단

2)Non-IMVT: TED 3상 결과(1H26)로 일본 판권 L/O(Virdian 사례 4억달러) 영향. 다만 보수적으로 가치 제외(성공 시 Upside, 실패 시 TP 변동 無)

IMVT-1402의 반격: 아제넥스 대비 오히려 빠른 성과(RA, CLE)

경쟁사 아제넥스는 빠른 시장 진입으로 시총 64조원까지 상승. IMVT는 더 우수한 1402로 6개 적응증 개발, 3개는 아제넥스 보다도 빠름. 해당 적응증에서 1402 후기 임상 데이터(RA, CLE) 첫 발표 예정(2H26), 주가 측면 매우 중요

1)RA: 2상 환자 170명 모집(vs 기존 120명) 및 발표 시기(기존 ’27년 → 2H26) 긍정적. 2)CLE: 경쟁 니포칼리맙 SLE 성공(’26.1)은 1402 CLE 성공 가능성 측면 긍정적. 또한, 2월 IMVT IR 장표에서 초기 2명 긍정적 데이터 주목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58h0f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862]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이제 회사는 사채권자, 소액주주연대의 눈치를 봐서라도 주가를 부양해야 할 상황

지금부터 대주주, 사채권자, 주주 모두의 이익이 일치하는 구간


CB가 오히려 호재가 되는

#아이센스

https://m.blog.naver.com/ubermensch815/224191875165
노무라 증권 (Nomura)
KOSPI target raised to 7,500-8,000
주요 분석 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한국전력,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HYBE, APR, 한화시스템, SK이노베이션
🚀 시장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상반기 코스피 목표주가를 7,500-8,000선으로 대폭 상향함
• 2026년 예상 PER 12.0~13.0배, P/B 2.1~2.2배를 적용한 수치임
• 상향 배경은 메모리 섹터의 이익 확대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가치 제고 기대감임
• 일반 메모리 및 HBM 슈퍼 사이클, AI 인프라 체인 및 방산 섹터의 이익 강세가 이를 뒷받침함
• 기업 개혁이 실현될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8,000선 돌파도 가능하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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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성장 가속화 및 섹터 전략
• 2026년과 2027년 EPS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29%, 25%로 대폭 높였음
• 이는 지난 1월 전망치(96%, 23%) 및 12월 전망치(47%, 20%) 대비 크게 상향된 수치임
• 메모리 기업이 2026년 한국 전체 순이익의 64%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전망임
• 긍정적 섹터: HBM, 전력설비, 원자력, ESS 등 AI 테마 및 방산, 바이오, K-콘텐츠임
• 자동차 섹터는 관세 타결 후 SDV/ADAS 수익화 및 원화 약세에 따른 마진 회복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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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 제고(Value Up) 프로그램의 현실 점검
• 상법 개정안이 소액주주 권리를 강화하려 하나 기업들의 우회 전략이 리스크임
• 감사위원회 확대, 이사 임기 분산(Staggered terms) 등의 무력화 시도가 포착됨
• 일본의 사례처럼 일관된 집행, 상층부의 모니터링, 기업의 실행이 수반되어야 함
• 한국 가치 제고의 다음 과제는 자본 효율성 개선과 중복 상장(Dual listing) 해소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주사 할인율이 50% 이상으로 타 시장 대비 높은 점을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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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 배분 변화 및 수급 동향
• 한국 가계 자산이 부동산에서 금융 자산으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가 관찰됨
• 고객 예탁금은 2024년 초 50조 원에서 2026년 1월 106조 원까지 급증함
• 반면 시중은행의 요구불 예금은 2026년 1월 한 달간 22조 원 감소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퇴직연금(DC) 내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도 상승 추세임
• 6월 지방선거 결과가 현 정부의 경제 정책 동력에 영향을 미칠 주요 이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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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https://patentsgazette.uspto.gov/week06/OG/html/1543-2/US12545715-20260210.html

아일리아 관련 삼천당 미국특허가 2월 10일에 정식등록 됬었네요.

한국등록(2019.07.08) KR1020210006147
PCT출원(2019.09.09) PCT/KR2019/011642
미국출원(2019.09.09) US17625528
국제공개(2021.01.14) WO2021006419 : REFINING METHOD OF OPHTHALMIC PROTEIN PHARMACEUTICAL
미국공개(2022.08.25) US20220267411A1 : Refining method of ophthalmic protein pharmaceutical
미국등록(2026.02.10) US12545715 B2 : Refining method of ophthalmic aflibercept

특이사항은 특허명이 단백질—>Aflibercept로 구체화
Forwarded from CTRINE
OpenAI, 투자 기대치 현실화

2030년까지 컴퓨트 목표 약 6000억 달러 제시

기존 시장의 8000억~1조 달러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AI 투자 속도 조절 신호
👎2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고,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자로에 대한 전 세계 EPC(설계·조달·시공) 권한을 사실상 공유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의 AP1000에 들어가는 원자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고, 이를 현장에 시공하는 역할은 현대건설의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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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핵무기 재도약 움직임이 탄력을 받고 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몇 안 되는 청정에너지 중 하나인 원자력 발전 확대 계획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공 및 민간 자금 지원을 통해 원자력 발전 용량을 신속하게 확대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밝혔습니다. 기존 원자로 개발부터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배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가 이러한 목표 달성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지난 10월, 트럼프 행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 컴퍼니와 공동 소유주인 브룩필드 자산운용, 그리고 카메코와 함께 총 8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새로운 대규모 원자로들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금은 약 1.1G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가압수형 원자로 개발 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이 원자로는 현재 보그틀 원자력 발전소 3호기와 4호기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merica-nuclear-comeback-gaining-momentum-200000200.html
한국시간기준
26일 NVDA 실발
27일 미-이란 핵협상
與 보유세 인상 시동…“양도세 비과세 기준 12억→8억” 주장까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종오·손솔 진보당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똘똘한 한책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

재정경제부는 보유세와 거래세 조정 등 부동산 세제 운영 방향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2397?sid=100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29940&page=1

몇 주 전 중국산 메모리가 게이머들에게 '구세주'로 떠오르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는 주로 CXMT 같은 제조업체들이 '빅 3' 메모리 공급업체에 비해 주류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국 RAM 소매 시장이 세계 시장 가격을 따라잡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킹뱅크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중국 소매 플랫폼 JD.com 에서 32GB DDR5 메모리가 3,629위안(약 530달러)에 판매되고 있는데 , 이는 서구권 업체들이 동일한 메모리 구성에 대해 제시하는 가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CXMT가 고객 부문에 기울일 만한 유일하게 의미 있는 노력은 HP, Dell, ASUS와 같은 기업들과 장기 계약(LTA)을 체결하는 것일 텐데, 이는 PC 제조업체에 DRAM 공급 능력만 제공할 뿐 계약 가격 측면에서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는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공급 부족 현상이 너무 심각해서 모든 메모리 공급업체가 AI 열풍을 틈타 시장을 선점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