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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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JX金属がインジウムリン基板増産、30年に3倍に

- 일본 JX금속, 2026년 2월 광통신용 송수신 소자 등에 사용되는 인듐인화물(InP) 기판의 증산을 위해 약 200억 엔 추가 투자 발표

- 이번 투자로 2030년 Inp 기판 생산능력은 2025년 대비 약 3배 증가할 전망

- InP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이 중요한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고속 광학 부품의 핵심 소재

- 고속 및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을 저전력으로 수행 할 수있는 광통신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InP 기판의 수급불균형이 확대

- 이런 배경으로 JX 금속은 InP 기판의 생산 능력을 지속 확대해왔으며, 새로 추가할 생산설비는 2027년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

https://buly.kr/EopWvwm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스탠리 드러큰밀러 (Duquesne Family Office) 2025년 4분기 13F 요약

글로벌 매크로 투자의 거장 스탠리 드러큰밀러의 2025년 4분기(12월 31일 기준) 매매 내역입니다. 이번 분기 드러큰밀러는 개별 금융주를 ETF로 교체하고, 빅테크 및 이커머스 비중을 다시 대폭 확대하는 전술적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큰 변화는 금융 섹터에 대한 접근 방식입니다. 개별 종목인 Bank of America(BAC)와 Citigroup(C)을 전량 매도한 반면, 금융 섹터 ETF인 XLF를 포트폴리오 2위 비중으로 신규 편입했습니다. 또한, 지난 분기 축소했던 Amazon(AMZN)과 Alphabet(GOOGL), Coupang(CPNG) 등의 비중을 다시 공격적으로 늘리며 성장주에 대한 확신을 재확인했습니다.

신규 매수 (New Buys) 🆕
금융과 지수형 ETF, 그리고 산업재 섹터에서 대규모 신규 진입이 있었습니다.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XLF): 단숨에 포트폴리오 2위 비중(6.67%)으로 신규 편입.

Invesco S&P 500 Equal Weight ETF (RSP): 포트폴리오 4위 비중(4.98%)으로 신규 매수.

Brazil ETF (EWZ & EWZ CALL): 브라질 시장에 대한 주식과 콜옵션을 동시에 신규 매수.

Alcoa (AA): 알루미늄 생산 기업 신규 편입(1.62%).

기타 신규: Entegris(ENTG), Lattice Semi(LSCC), Bloom Energy(BE), Delta(DAL), United(UAL) 등.

비중 확대 (Add) 🔼
기존 보유 종목 중 성장성과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들을 대거 추가 매수했습니다.

Alphabet Inc. (GOOGL): 기존 대비 +276.71% 폭발적 비중 확대.

Sea Ltd (SE): 기존 대비 +244.32% 비중 확대.

Cogent Biosciences (COGT): +109.00% 추가 매수.

Amazon (AMZN): +68.84% 추가 매수(주식 및 콜옵션 신규 포함).

Coupang (CPNG): +46.18% 추가 매수.

기타 확대: NewAmsterdam Pharma(NAMS, +59.6%), CRH(+20.6%), Chipotle(CMG, +68.1%).

비중 축소 (Reduce) 🔽
수익 실현 및 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해 헬스케어와 반도체 비중을 줄였습니다.

Teva Pharmaceutical (TEVA): 보유 지분의 -64.60%를 매도하며 비중 대폭 축소.

Insmed (INSM): 보유 지분의 -38.86% 매도.

TSMC (TSM): 보유 지분의 -29.02% 매도.

Natera (NTRA): 포트폴리오 1위 종목이지만 지분을 -21.87% 덜어내며 리스크 관리.

기타 축소: DocuSign(DOCU, -39.55%), Roku(ROKU, -29.12%), EEM(-52.5%).

전량 매도 (Sold Out)
지난 분기 보유했던 금융주와 일부 기술주를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금융주: Bank of America (BAC), Citigroup (C), Goldman Sachs (GS), KBE (은행 ETF) 등 개별 금융주 대부분 정리.

기술주/미디어: Meta Platforms (META), ARM Holdings (ARM), Microsoft (MSFT), Twilio (TWLO), MongoDB (MDB) 등.

에너지/기타: Vistra (VST), Warner Bros. Discovery (WBD), Freeport-McMoRan (FCX), Eli Lilly (LLY) 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9109?cds=news_edit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더 직접적이다. '지웰시티 1·2차'의 경우 청주 최고가 아파트 단지지만 매물이 나오자마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길 건너편에 SK하이닉스 청주3캠퍼스가 있고, 인근 청주일반산업단지에는 LS일렉트릭, LG화학, 오리온 공장이 자리 잡고 있다. 주말이면 단지 앞 중개업소에 20~30대 부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 지웰시티에서 부동산중개업소를 운영하는 A씨는 "성과급이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던 지난해 연말부터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또다른 부동산 대표 B씨도 "성과급으로 들어온 목돈을 보태 이참에 집을 살 수 있다는 심리인 것 같다"며 "최근 아파트를 사는 90% 이상이 하이닉스 직원들인데 사내 커플도 많이 보인다"고 부연했다.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하이닉스 직원 최대 관심사가

청주 구성원인데 내년에 서울 분당 하남 중에 어디 집살까임

청주에선 전세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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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산다는건쌉구라임반박시내말이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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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村田製社長、データセンター用コンデンサーで値上げの議論-株上昇

- 무라타 제작소, 17일 인터뷰에서 AI 붐에 힘입어 데이터센터용 MLCC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음을 강조

- MLCC 가격 인상 여부에 대해 “실수요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음 분기에는 어느 정도 수요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언급

- 추가적으로 시장 및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가격 인상을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설명

-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투자가 향후 3~5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MLCC에 대한 수주문의는 자사 공급능력의 약 2배 수준에 달하며 AI가 일시적인 붐이 아님을 강조

- 보도 이후 Murata 주가는 오후 거래에서 상승 전환, 장중 한때 전일 대비 9.2% 오른 3,585엔까지 상승(2024년 7월 29일 이후 최고치)했으며, 종가는 6.9% 상승한 3,509엔을 기록

https://buly.kr/6iifZfY (Bloomberg)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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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니언즈
#코스닥


대형주·매수 쏠림...코스닥 리서치 공백 지속
코스닥 상장사 절반이 1년 내 리포트 '제로(0)'
금융당국 주문에 증권가 스몰캡 리서치 확대


과거에 리포트로 커버됐지만 끊겨있던 종목들이 쉽게 다시 커버될 수 있지 않을까?!

실적과 펀더에 큰 변화가 없다면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60218500001
Forwarded from IH Research
설 연휴간 메모리 뉴스를 모아볼까요?

- 키옥시아는 애플에 낸드가격 2배 인상 요구

- 미국은 1260H리스트에서 YMTC와 CXMT를 제외

- 애플은 중국 두기업과 파트너십 모색한다는 루머

- 삼성전자는 P5공사 일정을 앞당긴다는 기사


메모리 주가에 영향이 큰 뉴스들입니다. 다만 각자의 입맛에 맞게 해석할만한 내용이네요.

https://wccftech.com/apple-eyeing-a-partnership-with-chinese-memory-makers-ymtc-and-cxmt-as-the-big-three-adopt-hardball-tactics/amp/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80735461293fbbec65dfb_1#_PA

디지타임스는 17일(현지시각) 보도에서, 삼성전자가 천안 캠퍼스에 HBM4 전용 하이브리드 본딩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이며 오는 3월부터 장비 반입과 성능 검증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 라인은 HBM4 양산을 1차 목표로 하며, 이후 HBM4E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계 소식통은 "삼성이 하이브리드 본딩 라인을 조기에 구축한 배경에는 엔비디아의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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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업 (CLSA)
Catch the rising US naval wave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 ✦ ─────
⚓️ 미국 해양 행동 계획(MAP) 발표와 한국 조선업의 기회
• 2월 13일 백악관이 미국의 해양 지배력 회복을 위한 '미국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MAP)'을 발표했음.
•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조선 산업 역량 구축, 인력 양성, 동맹국과의 경제 및 안보 유대 강화를 목표로 제시한 구체적인 지침임.
• 2025년 7월 체결된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 기금 합의가 한국 조선소의 미국 시장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면, MAP는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트리거' 역할을 함.
🌉 '브리지 전략(Bridge Strategy)'을 통한 한국 수주 가능성
• MAP의 핵심은 국제 파트너십을 활용하는 것으로, '브리지 전략'을 통해 미국 선박(군함 또는 상선)을 외국 조선소의 본국 야드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이 포함됨.
• 이러한 외국 조선소는 미국 내 야드를 매입하거나 미국 야드와 합작 투자(JV)를 통해 일부 물량을 미국 본토에서 생산해야 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미국의 파트너십 현황과 생산 능력을 고려할 때, 한국 조선소(특히 헌팅턴 잉걸스와 협력한 HD현대중공업, 필라델피아 조선소 및 오스탈과 파트너십을 맺은 한화오션)가 유일한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됨.
───── ✦ ─────
💰 미국 국방 예산 증액과 발주 가속화
• 미국은 2026년 국방 예산을 통해 17~19척의 선박 조달(272억 달러 규모)을 추진 중이며, 이는 바이든 행정부의 2025년 예산안(6척) 대비 대폭 증가한 수치임.
• 펠란(Phelan) 해군 장관은 2027년 국방 예산이 1.5조 달러에 달할 경우, 선박 조달이 34척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언급함.
• 특히 지원함 및 보조함의 대규모 포함이 예상되며, 이는 최근 HD현대중공업 등이 입찰에 참여한 프로젝트와 일치함.
📉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최근 3주간 한국 조선주 주가는 메모리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 인건비로 인한 실적 우려 등으로 13~16% 하락했음.
• 미국 해군 수주와 관련된 주요 리스크는 '타이밍'이었으나, 이번 행정 명령과 장관의 발언으로 리스크가 완화되고 수주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짐.
• 이는 해군 테마에 노출된 한국 조선사들에게 강력한 리레이팅(Re-rating) 촉매제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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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 투자 의견 및 밸류에이션
• HD현대중공업 (Top Pick):
o 경쟁사 대비 인건비 상승에 따른 마진 영향이 제한적이며, 가장 큰 생산 능력을 보유하여 미국 해군 수주의 최대 수혜가 예상됨.
o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EV/Backlog 0.7배 수준까지 내려왔으며, 이는 목표치인 1.0배 대비 저평가된 상태임.
o 투자의견: HC O-PF (High-Conviction Outperform), 목표주가: 847,000원.
• 한화오션: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미국 해군 재건의 핵심 수혜주이나, 밸류에이션이 이미 이전 사이클의 고점을 넘어선 상태임.
o 다만 이번 사이클은 구조적으로 다르므로 이전 고점인 EV/Backlog 1.0배 적용이 현실적이라고 판단함.
o 투자의견: O-PF (Outperform), 목표주가: 167,000원.
※ 본 보고서 원문에는 구체적인 연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 테이블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실적 추정표는 생략함. 대신 EV/Backlog 기반의 밸류에이션 목표치를 제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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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 예상보다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제기됨.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지역에 대규모 군사력을 증강한 상태로, 항공모함 2척과 수백 대의 전투기, 150편 이상의 무기 수송 화물편을 배치함.

최근 24시간 동안에도 F-35, F-22, F-16 등 전투기 50대가 추가로 해당 지역으로 이동함.

당국자들은 이번 군사 행동이 제한적 공습에 그치지 않을 것이며, 수주간 지속되는 전면전에 가까운 양상이 될 수 있고, 이스라엘과의 공동 작전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함.

트럼프 대통령의 한 고문은 “대통령이 점점 인내심을 잃고 있다”며 “향후 몇 주 내 군사 행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90%라고 본다”고 밝힘.

이스라엘은 수일 내 전쟁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일부 미국 당국자들은 실제 공습이 수주 뒤에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음.

출처: Axio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 Meta 등 빅테크 기업들의 2025년 연방 법인세 납부액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

» 2024년 Amazon의 연방 법인세는 약 90억 달러였으나 2025년에는 약 12억 달러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Meta 역시 2024년 96억 달러에서 2025년 28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 예상

» 이 같은 세액 부담 축소는 AI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발생한 대규모 설비투자와 연구개발 비용에 대해 감가상각 및 R&D 비용 공제를 확대하는 세제 개편(OBBBA)이 도입된 데 따른 것

» 결과적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관련 자산 투자 확대가 세액공제와 비용처리 혜택으로 연결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실질 세금 부담이 크게 낮아지는 구조가 형성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2466

18일 업계에 따르면 PSK는 포토레지스트(PR) 제거 장비 '수프라'(SUPRA)의 TSMC 웨이퍼 데모를 마쳤다. 아직 장비 반입을 위한 품질 검증(퀄) 단계는 아니다. 현재 TSMC와 수프라 공급을 논의한 지 6개월 가량이 지났다. 업계는 최종 장비발주까지 통상적으로 2~3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프라는 웨이퍼 표면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PR를 플라즈마 가스를 사용해 건식으로 제거하는 드라이 스트립(Dry strip) 기술을 이용한다. 현재 PSK는 TSMC와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정인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에 사용될 장비를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CoWoS는 칩과 칩을 붙이기 위해 중간 기판인 인터포저를 이용한다. 이때 칩과 기판 사이를 연결하기 위한 재배선(RDL)을 형성하기 위한 패터닝에 PR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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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엔비디아, HBM4 투트랙 전략 짜나…최상위 성능중심·차상위 보완 유력 | 연합뉴스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의 공급망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의 최고 성능 구현을 여러 차례 강조해온 만큼 최상위 HBM4 제품을 중점에 두고 차상위 성능 제품으로 보완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듀얼 빈(Dual Bin)' 공급 전략을 설계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초고속 성능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듀얼 빈이란 하나의 동일한 제품군 안에서 성능이나 스펙을 두 개 이상의 등급(Bin)으로 나눠 공급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일례로 HBM4에서는 11.7Gbps(초당 기가비트) 이상의 최고 속도 구간과 차상위 속도 구간(10Gbps대)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 입장에서는 모든 물량을 최고 성능으로 채우기가 사실상 어렵다. 따라서 핵심 제품에는 최상위 제품을 적용하고 일부 제품에는 차상위 제품을 병행 적용해 성능과 수급 효율을 함께 관리하는 '듀얼 빈' 전략을 선택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8041000003
에스티팜, ‘러브콜’ 쏟아진다…글로벌 제약사 ‘올리고’ 전용 라인 문의 빗발

-. 글로벌파마, 각 기업의 수주 물량을 독점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별도 설비 요구
-.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를 핵심 원료로 하는 RNA 상업화 본격화 -> 물량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대량 생산 시설 필요성 대두
-.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편집 치료제의 sgRNA생산 라인 공사도 완료 (sgRNA 시장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문의와 실사가 이어지는 중)

-. 에스티팜은 제2올리고동 상위 2개층(8~9층)을 ‘미래 지역(Future area)’ 공간으로 조성
-. 지난해 9월 준공한 안산 반월캠퍼스 내 ‘제2올리고동’은 현재 풀(full) 가동 수준에 근접한 가동률

#에스티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