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콤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 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이 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어제 사실은 사석에서 ‘5000포인트 올라간 건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서 그 부분을 분석하고 대책도 좀 내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웬만하면 후퇴하지 않는,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또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 이걸 만들어내려고 지금 5000이나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계시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13/W5NFE3N2ZFEXTEHKXA5S24HLRY/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이 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어제 사실은 사석에서 ‘5000포인트 올라간 건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서 그 부분을 분석하고 대책도 좀 내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웬만하면 후퇴하지 않는,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또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 이걸 만들어내려고 지금 5000이나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계시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13/W5NFE3N2ZFEXTEHKXA5S24HLRY/
조선일보
이규연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이규연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1
Forwarded from 묻따방 🐕
젤렌스키 미국 주도 종전안 거부
Even after (nearly) four years of intense warfare, he says he is prepared to fight on if that’s what it takes to secure a dignified and lasting peace,”
https://www.aa.com.tr/en/russia-ukraine-war/zelenskyy-says-he-will-not-conclude-any-peace-deal-with-russia-if-it-s-bad-for-ukraine/3828614
Even after (nearly) four years of intense warfare, he says he is prepared to fight on if that’s what it takes to secure a dignified and lasting peace,”
https://www.aa.com.tr/en/russia-ukraine-war/zelenskyy-says-he-will-not-conclude-any-peace-deal-with-russia-if-it-s-bad-for-ukraine/3828614
Anadolu Agency
Zelenskyy says he will not conclude any peace deal with Russia if it’s bad for Ukraine
'I think there is no greater victory for Trump than to stop the war between Russia and Ukraine. For his legacy, it’s No. 1,’ president says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사측 제시안
1. OPI 50% 제도
- EVA 현행 유지(자본비용율등 개선)
- BEP(0% 달성 구간) 및 50% 달성 구간 연초, 지급시 명시
- 조합 집행부 대상 세부내역 공개
2. OPI 50% 초과 성과 달성 프로그램
- 기네스 (매출, 영업이익) 경신 시 지급 (미경신 시 미지급)
- 초과 성과 달성 사업부 한해 지급 (공통조직 70%, 비연봉제 포함)
- 초과 성과 1조당 연봉 1% 지급 (100조의 경우, 약 70%)
- 100조 이상 초과 달성 시, 100조 이상부터 추가 1% 지급 (140조의 경우, 70%+80% = 150%)
- 적자사업부에 해당 없음
- 가 1.4배, 나 1.2배, 다 1배, 라 0.5배, 마 미지급
- 자사주로 지급(1/3 매도가능, 1/3 1년 제한, 1/3 2년 제한)
3. 임금인상률
- BASE UP 3% 유지
- DS만 성과인상률 0.5% 추가지급
4. 노측 별도요구안 철회 요구
- TAI, 연봉역전, 휴가, 주거, 장기근속 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기네스는 머리 좋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OPI 50% 제도
- EVA 현행 유지(자본비용율등 개선)
- BEP(0% 달성 구간) 및 50% 달성 구간 연초, 지급시 명시
- 조합 집행부 대상 세부내역 공개
2. OPI 50% 초과 성과 달성 프로그램
- 기네스 (매출, 영업이익) 경신 시 지급 (미경신 시 미지급)
- 초과 성과 달성 사업부 한해 지급 (공통조직 70%, 비연봉제 포함)
- 초과 성과 1조당 연봉 1% 지급 (100조의 경우, 약 70%)
- 100조 이상 초과 달성 시, 100조 이상부터 추가 1% 지급 (140조의 경우, 70%+80% = 150%)
- 적자사업부에 해당 없음
- 가 1.4배, 나 1.2배, 다 1배, 라 0.5배, 마 미지급
- 자사주로 지급(1/3 매도가능, 1/3 1년 제한, 1/3 2년 제한)
3. 임금인상률
- BASE UP 3% 유지
- DS만 성과인상률 0.5% 추가지급
4. 노측 별도요구안 철회 요구
- TAI, 연봉역전, 휴가, 주거, 장기근속 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기네스는 머리 좋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213_Doosan: Nuclear and CCL growth intact - CLSA
(1) 두산의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주로 두산밥캣의 부정적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2) 전자BG의 경우 '25년 내내 고사양 CCL 비중 확대에 힘입어 처음으로 매출액 2조를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YoY +250% WMDRK
(3) AI 데이터센터의 강한 수요로 네트워크 보드용 CCL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상회했고,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제 OPM은 27%를 상회하는 수치
(4) 네트워크 보드용 CCL 매출은 4Q25에 YoY +85%, 반도체 CCL은 YoY +88% 증가
(5) 이번 분기 PCB 업체들의 일부 재고 조정이 있었음에도, 주요 미국 고객사로의 물량 증가가 이를 상쇄
(6) 두산에너빌리티의 '30년 신규 수주 목표 16.4조, 그리고 44.7조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감안하면 향후 NAV 가치는 앞으로도 견조할 전망
(7) 한편 두산은 작년 12월 SK실트론 우협으로 선정. 현재 실사를 진행 중인 상황
(8) 자회사 관련 추정치 업데이트로 '26년과 '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7.8%, 6.7% 하향 조정했으나,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향 및 NAV 업데이트를 반영해 기존 목표 주가를 125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
-
[Q&A]
Q1) 성과급 제외 전자 BG 마진?
A1) 27.4%
Q2) 추가 증설 검토?
A2) 수요 대응을 위해 '27년까지 증설 진행 중. '28년 수요 검토하며 추가 증설 고려중이긴 하지만 아직 검토 단계
Q3) M&A 관련, 자사주 활용해 자금 조달할 계획이 있는지?
A3) M&A 여부와 무관하게 자사주 활용해서 자금 조달할 계획은 전혀 없음
Q4) 전자 BG 매출 믹스? 반도체는 얼마나 개선되었나?
A4) 4Q25 기준 네트워크 보드가 59%. 반도체 15%. 각각 YoY +85%, +88% 성장
Q5) 증설 진행 상황? 고객사 차세대 제품 물량 준비하고 있는데, 주문 들어오면 바로 양산 가능?
A5) 중국에서도 증설이 진행 중이며 북미 증설분은 1H27에 양산 CAPA로 전환될 예정
Q6) 중국 공장 가동률?
A6) 풀가동
Q7) '26년 1월 CCL 수출 데이터 사상 최고치인데 Q/P 모두 동시에 오른 배경은?
A7) 반도체 관련 수요가 YoY로 의미 있게 증가한 점. ASP는 반도체 소재를 포함한 고사양 소재 믹스 개선
Q8) 원재료 가격 상승한 부분 전가 할 수 있나? 동박/유리섬유 중 어떤 것이 가장 큰 비용 요소?
A8) 비용 구조는 공개하기 어려움
Q9) 남은 자사주 매각 계획?
A9)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 일절 없음. 공시한건 임직우너 보상 목적[RSU]. RSU 제외하면 자사주는 지속적으로 소각해 나갈 것이라고 말해온 바 있음
Q10) 반도체 어플리케이션에서 가격 인상 업사이드?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대비 마진 확장 폭은 어느정도?
A10) 패키지용 CCL은 일반 CCL보다 판매 단가가 높음. 현재 반도체 업사이클과 연동해 연간 전망을 확실하게 제시하기는 어려움
Q11) ASIC 시장에 대한 시각은? 마진 관점에서 고객을 선별적으로 받아야하나?
A11) 고객별 CAPA 가용성과 마진을 비교해 선별적으로 어프로치 중. 증설 CAPA가 가동되면 침투율이 높아질 것
Q12) M&A 관련 추가 내용?
A12) X
Q13) 주요 미국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 언제쯤부터 진입하는지? 전환기 때 에어포켓 가능성?
A13) 예측이 쉽지 않음. 매출의 연속성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
Q14) 핵심 원재료 수급 환경?
A14) 빡센 것이 맞음. 다만 현재 수요 대응에 문제 없음
Q15) 차세대 제품에서 컴퓨팅 트레이 이외의 영역에도 공급이 가능한지?
A15) 지금 테스트 단계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대응 중. 양산이 시작되면 CAPA와 수익성을 기준으로 결정하고 접근할 것
Q16) 올해와 내년 전자 BG CAPEX 계획?
A16) 작년보다 증가
Q17) 환헷지 전략?
A17) 50%만 헷지
Q18) 지속 가능한 마진이 어느정도?
A18) 예측하기 어려움
Q19) 신규 부지 증설은 아직 결정 안된 것 같은데, 기존 부지 증설은 양산 램프업에 1.5~2년 정도 걸린 듯함. 신규 부지가 만약 증설 하기로 결정되면 양산까지 시간 얼마나 걸리나
A19) 2년
Q20) Non-AI 시장 전망?
A20) AI를 제외하더라도 반도체 소재는 YoY 성장하는 좋은 실적을 기대
Q21) Others 부문이 4Q25에 큰 손실 기록했는데 왜?
A21) SBC 때문
(1) 두산의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주로 두산밥캣의 부정적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2) 전자BG의 경우 '25년 내내 고사양 CCL 비중 확대에 힘입어 처음으로 매출액 2조를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YoY +250% WMDRK
(3) AI 데이터센터의 강한 수요로 네트워크 보드용 CCL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상회했고,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제 OPM은 27%를 상회하는 수치
(4) 네트워크 보드용 CCL 매출은 4Q25에 YoY +85%, 반도체 CCL은 YoY +88% 증가
(5) 이번 분기 PCB 업체들의 일부 재고 조정이 있었음에도, 주요 미국 고객사로의 물량 증가가 이를 상쇄
(6) 두산에너빌리티의 '30년 신규 수주 목표 16.4조, 그리고 44.7조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감안하면 향후 NAV 가치는 앞으로도 견조할 전망
(7) 한편 두산은 작년 12월 SK실트론 우협으로 선정. 현재 실사를 진행 중인 상황
(8) 자회사 관련 추정치 업데이트로 '26년과 '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7.8%, 6.7% 하향 조정했으나,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향 및 NAV 업데이트를 반영해 기존 목표 주가를 125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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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성과급 제외 전자 BG 마진?
A1) 27.4%
Q2) 추가 증설 검토?
A2) 수요 대응을 위해 '27년까지 증설 진행 중. '28년 수요 검토하며 추가 증설 고려중이긴 하지만 아직 검토 단계
Q3) M&A 관련, 자사주 활용해 자금 조달할 계획이 있는지?
A3) M&A 여부와 무관하게 자사주 활용해서 자금 조달할 계획은 전혀 없음
Q4) 전자 BG 매출 믹스? 반도체는 얼마나 개선되었나?
A4) 4Q25 기준 네트워크 보드가 59%. 반도체 15%. 각각 YoY +85%, +88% 성장
Q5) 증설 진행 상황? 고객사 차세대 제품 물량 준비하고 있는데, 주문 들어오면 바로 양산 가능?
A5) 중국에서도 증설이 진행 중이며 북미 증설분은 1H27에 양산 CAPA로 전환될 예정
Q6) 중국 공장 가동률?
A6) 풀가동
Q7) '26년 1월 CCL 수출 데이터 사상 최고치인데 Q/P 모두 동시에 오른 배경은?
A7) 반도체 관련 수요가 YoY로 의미 있게 증가한 점. ASP는 반도체 소재를 포함한 고사양 소재 믹스 개선
Q8) 원재료 가격 상승한 부분 전가 할 수 있나? 동박/유리섬유 중 어떤 것이 가장 큰 비용 요소?
A8) 비용 구조는 공개하기 어려움
Q9) 남은 자사주 매각 계획?
A9)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 일절 없음. 공시한건 임직우너 보상 목적[RSU]. RSU 제외하면 자사주는 지속적으로 소각해 나갈 것이라고 말해온 바 있음
Q10) 반도체 어플리케이션에서 가격 인상 업사이드?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대비 마진 확장 폭은 어느정도?
A10) 패키지용 CCL은 일반 CCL보다 판매 단가가 높음. 현재 반도체 업사이클과 연동해 연간 전망을 확실하게 제시하기는 어려움
Q11) ASIC 시장에 대한 시각은? 마진 관점에서 고객을 선별적으로 받아야하나?
A11) 고객별 CAPA 가용성과 마진을 비교해 선별적으로 어프로치 중. 증설 CAPA가 가동되면 침투율이 높아질 것
Q12) M&A 관련 추가 내용?
A12) X
Q13) 주요 미국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 언제쯤부터 진입하는지? 전환기 때 에어포켓 가능성?
A13) 예측이 쉽지 않음. 매출의 연속성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
Q14) 핵심 원재료 수급 환경?
A14) 빡센 것이 맞음. 다만 현재 수요 대응에 문제 없음
Q15) 차세대 제품에서 컴퓨팅 트레이 이외의 영역에도 공급이 가능한지?
A15) 지금 테스트 단계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대응 중. 양산이 시작되면 CAPA와 수익성을 기준으로 결정하고 접근할 것
Q16) 올해와 내년 전자 BG CAPEX 계획?
A16) 작년보다 증가
Q17) 환헷지 전략?
A17) 50%만 헷지
Q18) 지속 가능한 마진이 어느정도?
A18) 예측하기 어려움
Q19) 신규 부지 증설은 아직 결정 안된 것 같은데, 기존 부지 증설은 양산 램프업에 1.5~2년 정도 걸린 듯함. 신규 부지가 만약 증설 하기로 결정되면 양산까지 시간 얼마나 걸리나
A19) 2년
Q20) Non-AI 시장 전망?
A20) AI를 제외하더라도 반도체 소재는 YoY 성장하는 좋은 실적을 기대
Q21) Others 부문이 4Q25에 큰 손실 기록했는데 왜?
A21) SBC 때문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삼영 (003720.KQ): 구조적 수요 확대 구간, 이익 레벨 상향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uly.kr/BpGcWh4
1. 4Q25 설비 정비 마무리, 1Q26 가동 정상화 효과 본격화
- (1)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9억원(-6.4% QoQ, +33.8% YoY), 영업이익 48억원(-14.9% QoQ, +136.0% YoY)으로 전망
- 3분기 대비 외형과 수익성이 소폭 둔화된 것은 노후 설비 정비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동사는 4분기 중 변압기 40개 중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정비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산 중단이 반영되며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짐
- 다만 이는 노후 설비를 선제적으로 정비한 조치로, 12월 신규 라인은 부품 교체를 마치고 정상 가동에 진입한 상태
- (2)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억원(+11.1% QoQ, +52.0% YoY), 영업이익 58억원(+22.3% QoQ, +158.0% YoY)으로 정비 완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 효과가 본격화되는 구간
- 영업이익은 최대 60억원 내외까지 개선 가능
- 5~6μm 제품 생산은 안정화되고 있으며, 1월 공급량은 900톤대 월 기준 최대치가 예상
- 2~3월 물량 역시 확대 흐름을 이어갈 전망
2.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내재화, 수익 구조 개선 병행
- (1) 커패시터 필름의 적용 영역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 산업 자동화,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
- 최근 산업용 로봇 구동 모듈과 전력 제어 장치 내 커패시터 필름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과 유틸리티 인프라 투자 역시 ESS 및 변압기용 PCS 수요 증가로 연결
- DC-Link 회로 내 커패시터 필름는 고전압·고내구성 특성으로 인해 사실상 표준 부품으로 자리 잡은 상황
- 동사는 신규 라인을 통해 4~5μm급 ESS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11~12μm급 발전설비향 제품은 구라인에서 대응 중
- 특히 유럽향 12μm 제품은 국내 대비 약 50% 높은 단가가 형성돼 있어 믹스 개선 효과가 유의미
- 유럽 고객사의 추가 물량 요청도 이어지고 있어 고수익 비중 확대가 가능
- (2) 한편 캐스코 인수를 통한 중공업 부문 내재화 전략도 진행 중
- 실린더 주조 설비 증설과 약 300억원 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이는 원가 경쟁력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하는 전략으로 해석
3. 구조적 수요 확대, 이익 체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96억원(+30.1% YoY), 영업이익 254억원(+69.9% YoY)으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
- 1분기 최대 공급량 달성 전망과 유럽 고단가 시장 확대, 신규 라인의 초박막 제품 전환 추진, 2차전지 절연필름 고객 확보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반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는 국면
-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부문의 안정적 이익 기여가 병행되면서 전사 수익 구조는 과거 대비 한층 개선된 형태로 재편되고 있음
- 중기적으로는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삼영 (003720.KQ): 구조적 수요 확대 구간, 이익 레벨 상향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uly.kr/BpGcWh4
1. 4Q25 설비 정비 마무리, 1Q26 가동 정상화 효과 본격화
- (1)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9억원(-6.4% QoQ, +33.8% YoY), 영업이익 48억원(-14.9% QoQ, +136.0% YoY)으로 전망
- 3분기 대비 외형과 수익성이 소폭 둔화된 것은 노후 설비 정비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동사는 4분기 중 변압기 40개 중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정비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산 중단이 반영되며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짐
- 다만 이는 노후 설비를 선제적으로 정비한 조치로, 12월 신규 라인은 부품 교체를 마치고 정상 가동에 진입한 상태
- (2)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억원(+11.1% QoQ, +52.0% YoY), 영업이익 58억원(+22.3% QoQ, +158.0% YoY)으로 정비 완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 효과가 본격화되는 구간
- 영업이익은 최대 60억원 내외까지 개선 가능
- 5~6μm 제품 생산은 안정화되고 있으며, 1월 공급량은 900톤대 월 기준 최대치가 예상
- 2~3월 물량 역시 확대 흐름을 이어갈 전망
2.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내재화, 수익 구조 개선 병행
- (1) 커패시터 필름의 적용 영역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 산업 자동화,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
- 최근 산업용 로봇 구동 모듈과 전력 제어 장치 내 커패시터 필름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과 유틸리티 인프라 투자 역시 ESS 및 변압기용 PCS 수요 증가로 연결
- DC-Link 회로 내 커패시터 필름는 고전압·고내구성 특성으로 인해 사실상 표준 부품으로 자리 잡은 상황
- 동사는 신규 라인을 통해 4~5μm급 ESS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11~12μm급 발전설비향 제품은 구라인에서 대응 중
- 특히 유럽향 12μm 제품은 국내 대비 약 50% 높은 단가가 형성돼 있어 믹스 개선 효과가 유의미
- 유럽 고객사의 추가 물량 요청도 이어지고 있어 고수익 비중 확대가 가능
- (2) 한편 캐스코 인수를 통한 중공업 부문 내재화 전략도 진행 중
- 실린더 주조 설비 증설과 약 300억원 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이는 원가 경쟁력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하는 전략으로 해석
3. 구조적 수요 확대, 이익 체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96억원(+30.1% YoY), 영업이익 254억원(+69.9% YoY)으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
- 1분기 최대 공급량 달성 전망과 유럽 고단가 시장 확대, 신규 라인의 초박막 제품 전환 추진, 2차전지 절연필름 고객 확보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반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는 국면
-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부문의 안정적 이익 기여가 병행되면서 전사 수익 구조는 과거 대비 한층 개선된 형태로 재편되고 있음
- 중기적으로는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대만, 2026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 3.54%에서 7.71%로 상향 조정
ㅋㅋㅋ TSMC
ㅋㅋㅋ TSMC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3월 16~19일 엔비디아 GTC 2026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나란히 무대에 오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5529i
▷삼성전자
-소개할 수 있는 모든 엔비디아 관련 AI 메모리 다 쏟아내는 느낌.
-최근 출하한 HBM4에 HBM4E까지 묻고 따블로 소개할 예정 같네요.
-소캠2, ICMS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도 있을 것 같습니다.
-DS부문 AI 센터장인 송용호 부사장도 연단에 오릅니다. 삼성전자는 HBM 공급사이기도 하지만 엔비디아의 중요한 고객이죠. 삼성은 한국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 보유 회사이니까요. (5만장 이상 보유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으로 생산 효율을 20배 이상 높인 이야기를 들려줄 듯 합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주제가 HBM4입니다. LLM에서 HBM4가 얼마나 좋은지 보여줄 계획.
-SK하이닉스는 HBM4 CS 단계로 알려져 있는데, GTC에서 HBM4 카드를 꺼내든 것이 눈여겨볼만 합니다.
-최근 두 회사의 수장 간 치맥회동이 있었던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와 내용이 발표될지 지켜볼만 합니다.
#GTC #재밌겠다 #명절 잘보내세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5529i
▷삼성전자
-소개할 수 있는 모든 엔비디아 관련 AI 메모리 다 쏟아내는 느낌.
-최근 출하한 HBM4에 HBM4E까지 묻고 따블로 소개할 예정 같네요.
-소캠2, ICMS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도 있을 것 같습니다.
-DS부문 AI 센터장인 송용호 부사장도 연단에 오릅니다. 삼성전자는 HBM 공급사이기도 하지만 엔비디아의 중요한 고객이죠. 삼성은 한국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 보유 회사이니까요. (5만장 이상 보유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으로 생산 효율을 20배 이상 높인 이야기를 들려줄 듯 합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주제가 HBM4입니다. LLM에서 HBM4가 얼마나 좋은지 보여줄 계획.
-SK하이닉스는 HBM4 CS 단계로 알려져 있는데, GTC에서 HBM4 카드를 꺼내든 것이 눈여겨볼만 합니다.
-최근 두 회사의 수장 간 치맥회동이 있었던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와 내용이 발표될지 지켜볼만 합니다.
#GTC #재밌겠다 #명절 잘보내세요😍
한국경제
'HBM 깐부' 삼성·SK, 엔비디아 GTC 무대 오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BM 깐부' 삼성·SK, 엔비디아 GTC 무대 오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강해령 기자, IT/과학
Forwarded from TNBfolio
NVIDIA, HBM4 성능 기준 완화 검토: Samsung 및 SK hynix 수율 문제 대응
(by https://t.me/TNBfolio)
- NVIDIA는 차세대 AI 가속기 Rubin의 원활한 양산을 위해 HBM4의 기술 사양을 기존보다 완화하여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Samsung Electronics는 최근 1c DRAM 기반 HBM4 양산을 발표하며 앞서나갔으나, 현재 수율이 약 60% 수준에 머물러 안정적인 공급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SK hynix는 NVIDIA로부터 가장 많은 물량을 할당받았으나, 초기 평가에서 목표 성능인 11Gbps급 구현에 난항을 겪으며 하드웨어 수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에 따라 NVIDIA는 최상위 규격인 11.7Gbps 외에 10.6Gbps급 하위 버전도 함께 구매하는 이원화 전략을 채택하여 공급망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 업계는 메모리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NVIDIA가 절대적인 성능보다는 적기 공급을 우선시함에 따라 메모리 제조사들의 기술적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13/news-nvidia-may-relax-hbm4-specs-as-samsung-and-sk-hynix-reportedly-face-capacity-yield-limits/
(by https://t.me/TNBfolio)
- NVIDIA는 차세대 AI 가속기 Rubin의 원활한 양산을 위해 HBM4의 기술 사양을 기존보다 완화하여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Samsung Electronics는 최근 1c DRAM 기반 HBM4 양산을 발표하며 앞서나갔으나, 현재 수율이 약 60% 수준에 머물러 안정적인 공급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SK hynix는 NVIDIA로부터 가장 많은 물량을 할당받았으나, 초기 평가에서 목표 성능인 11Gbps급 구현에 난항을 겪으며 하드웨어 수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에 따라 NVIDIA는 최상위 규격인 11.7Gbps 외에 10.6Gbps급 하위 버전도 함께 구매하는 이원화 전략을 채택하여 공급망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 업계는 메모리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NVIDIA가 절대적인 성능보다는 적기 공급을 우선시함에 따라 메모리 제조사들의 기술적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13/news-nvidia-may-relax-hbm4-specs-as-samsung-and-sk-hynix-reportedly-face-capacity-yield-limits/
TrendForce
[News] NVIDIA May Relax HBM4 Specs as Samsung and SK hynix Reportedly Face Capacity, Yield Limits
Competition among memory suppliers in the HBM4 segment is heating up. According to ZDNet, Samsung Electronics edged ahead of SK hynix and Micron on th...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체결된 USMCA 무역협정 탈퇴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 잔류의 실익에 대해 참모진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임.
트럼프 대통령은 오타와와 멕시코시티를 상대로 이민, 마약 밀매, 국방 문제와 관련한 추가 무역 양보를 요구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음.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을 위한 더 나은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하원은 대통령이 부과한 일부 관세를 철회하는 안건에 대해 표결을 진행할 예정임. 해당 관세는 미국 가계의 평균 세금 부담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됨.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 잔류의 실익에 대해 참모진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임.
트럼프 대통령은 오타와와 멕시코시티를 상대로 이민, 마약 밀매, 국방 문제와 관련한 추가 무역 양보를 요구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음.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을 위한 더 나은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하원은 대통령이 부과한 일부 관세를 철회하는 안건에 대해 표결을 진행할 예정임. 해당 관세는 미국 가계의 평균 세금 부담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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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미국 물가 - "일단 다행" 🤞
▪︎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 및 이전 대비 내려오며 일단 안도
▪︎구성항목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연료" 및 "중고차" 급락이 주요 원인
▪︎ 6월 금리인하로 기대감 앞당겨지며 위험자산 시장 안정세 진입 중
▪︎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 및 이전 대비 내려오며 일단 안도
▪︎구성항목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연료" 및 "중고차" 급락이 주요 원인
▪︎ 6월 금리인하로 기대감 앞당겨지며 위험자산 시장 안정세 진입 중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자산 대순환이 시작! BofA 하트넷: “달러만 빼고 뭐든 사라” 트레이드
•BofA의 하트넷은 글로벌 자금이 달러 자산에서 빠르게 이탈하고 있으며, 구조적인 자산 대순환이 이미 시작됐다고 평가했음. 미국 주식과 대형 기술주가 더 이상 유일한 피난처가 아니게 되었고, 자금은 신흥시장, 원자재, 미국 외 글로벌 증시로 분산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하트넷은 현재 시장 국면을 “달러를 제외하면 무엇이든 매수하는(All but dollar) 거래”로 요약, 이는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시장이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설명
•특히 미국의 재정 상황 악화와 국가 부채 통제력 상실이 달러 약세 베팅의 핵심 논리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약(弱)달러 환경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상수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687#from=ios
•BofA의 하트넷은 글로벌 자금이 달러 자산에서 빠르게 이탈하고 있으며, 구조적인 자산 대순환이 이미 시작됐다고 평가했음. 미국 주식과 대형 기술주가 더 이상 유일한 피난처가 아니게 되었고, 자금은 신흥시장, 원자재, 미국 외 글로벌 증시로 분산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하트넷은 현재 시장 국면을 “달러를 제외하면 무엇이든 매수하는(All but dollar) 거래”로 요약, 이는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시장이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설명
•특히 미국의 재정 상황 악화와 국가 부채 통제력 상실이 달러 약세 베팅의 핵심 논리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약(弱)달러 환경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상수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687#from=ios
Forwarded from 메모장
AI 때문에 트럭, 물류 주식이 영향 받는다는 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 단락이 더 말이 될 듯?
Trucking and logistics stocks are swept into the AI anxiety sell-off
Trucking and logistics stocks are swept into the AI anxiety sell-off
한편,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교통부 장관 션 더피(Sean Duffy)가 '자격 미달 외국인 운전자'의 상업용 트럭 및 버스 운전면허 취득을 금지한 결정이 트럭 운송업계의 반발을 불러온 가운데, 이에 따른 영향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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