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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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제이에스링크

CLSA 커버


희토류 공급망의 다변화와 안정성이 핵심 화두

1. 자석 수요의 급증
JS Link는 희토류(RE) 자석이 전체 희토류 최종 소비 시장의 약 44%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자, 로봇 산업의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2030년까지 자석 수요가 2020년 대비 3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탈중국(Ex-China) 공급망의 가치
서방 정부와 글로벌 제조사(OEM)들이 중국산 자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JS Link는 글로벌 OEM들이 이미 자석의 50% 이상을 중국 외 지역에서 조달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3. 비(非)중국산 제품에 대한 프리미엄
글로벌 OEM들은 공급 안정성을 위해 JS Link의 자석에 대해 평균 20~30%의 가격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있습니다. (일본산 자석의 경우 약 50~60% 프리미엄 형성)

4. 글로벌 확장 계획
한국: 예산 공장 (연산 1,000톤 규모 NdFeB 자석 생산).

말레이시아: Lynas(라이너스)와 협력하여 연산 3,000톤 규모의 공장 추진 (2027년 첫 생산 목표).

미국: 조지아주에 연산 5,000톤 규모의 공장 추진 중 (2028~2029년 생산 목표).

5. 정책적 지원 및 파트너십
미국 내 확장은 연방 및 주 정부의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으며, 포스코 인터내셔널(POSCO International)과 함께 미국 내 '탈중국 희토류 클러스터' 구축을 검토 중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1조 517억)
📁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2026.02.02 17:43:35 (현재가 : 21,250원, 0.0%)

제목 : ㈜파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파두의 '25.12.19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6.02.0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20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YMTC 우한 신공장 가동시점이 당겨지며 오늘 낸드관련주들 급락

당초계획상 2027년에 가동될 YMTC의 우한신공장이 26년 하반기으로 가동시점을 앞당긴단든 뉴스가 나오면서 오늘 타이완과 한국, 일본에서 낸드관련 주식들이 급락했습니다.

타이완 증시에서 윈본드, 실리콘파워, 판람은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파이슨과 난야테크 역시 9%가까이 급락, 일본에서는 키옥시아HD가 14%하락, 한국에서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9%, 6%가까이 급락했습니다.

YMTC의 우한 신공장의 가동시점이 앞당겨짐에 따라 낸드의 수급불균형이 해소될 조짐이 보이고 있으며, 공급부족으로 인한 가격급등 이슈가 빠르게 해결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낸드 업계에서 증폭되고 있습니다.

"양쯔 메모리(YMTC) 3단계 프로젝트 현장에는 기계 소리가 울려 퍼지고 타워크레인들이 즐비하게 서 있으며, 노동자들은 거대한 클린룸 설비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책임자는 "이는 우한 집적회로 산업의 세 번째 천억 위안(약 18조 원)급 프로젝트로, 올해 완공 및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후방 연관 기업 200여 개의 집결을 견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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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Moltbook이 벌써 등장

머슴닷컴
https://mersoom.vercel.app/

봇마당
https://botmadang.org/
속보: 비트마인(BitMine, $BMNR) 의 미실현 이더리움 손실이 -66억 달러까지 증가했으며, 매도 시 역사상 다섯 번째로 큰 규모의 원금 거래 손실이 될 전망입니다.
신재생 그리고 가끔은 잡담
Video
바람개비 따운
6월 금리 인하전망은 지난주 대비 확대: 매파라면 이렇게는 못보겠죠
주말에 감기로 정신없는 사이 금가격과 은가격 변동성이 있었는데요
금 -11.4% 은 -31.4%
특징은 1. 미국 달러에 반하는 자산 2. 이자가 없는 자산 3.많이 오른 자산
내러티브는 트럼프 행정부의 행태로 달러의 타락과 신뢰 상실, 금리인하로 인한 달러약세 등인데 2025년 달러지수가 9.5% 빠졌다는 거 감안하면 나름 설득력 있어 보이지만
작년 금이 67.5% 은이 140% 오른 건 좀 과하죠
투기성 자금이 강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레버리지도 들어갔겠죠
지수 중에서 러셀2000이 실적 컨센이 올라오고 있지 않음에도지난주까지 YTD로 5.3% 올랐다는 거 생각하면 투기적 성격의 수급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투기적 자금은 단기 유동성 영향을 많이 받는데
미국 재무부 일반 계정은 지금 계속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죠
즉 유동성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충격이 가해진 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진짜 캐빈워셔가 매파적이라서 그랬던 걸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캐빈워셔가 지목되고 나서 CME FED워치의 6월 금리 인하 전망은 전주보다 높아졌습니다
채권 시장은 그렇게 안본다는거죠
연준은 중립적인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매파적인 연준의장 하면 기준 금리를 19%까지 올린 폴 볼커를 떠올리게 되는 데요
폴 볼커의 토요일 밤의 학살 당시 두 가지 문제가 연준에 거론됐습니다
하나는 당연히 높은 인플레이션과 다른 하나는 달러 신뢰훼손이죠
폴 볼커가 금리를 폭등시킨 덕분에 금은 1980년부터 1999년까지 잃어버린 20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연준은 늘 미국을 위해 움직였습니다
이번 캐빈 워시도 11월 기고문을 보면 중국이 아닌 미국 방식이 AI 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했고, 연준은 이를 지원해야한다고 했습니다. AI 덕분에 개선된 생산성은 디스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고도 했죠
초대형 기술 기업들은 자본지출을 확대 중인데 높은 확률로 캐빈 워시의 연준도 이를 지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트럼프 행정부와 기조를 함께 한다는 거죠
유동성을 말씀드렸는데 사실 1월 15일까지 4분기 추정세를 내는 기간입니다
다만 시차가 있기 때문에 세금을 받는 기간이 좀 길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월 29일 미 재무부의 일일 재무상태보고서를 보면 비 원천징수 개인소득 및 자영업세는 전자납부 5억 9백만 달러, 수표 및 기타 납부 33억 3,500만 달러입니다
납세기한은 마감했지만 월 말까지 세금을 징수했다는 거죠
유동성 측면에서 2월 하순부턴 그래도 기대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우리처럼 세금환급이 있을 거라는 겁니다
OBBBA 덕분에 2025년 귀속세 감세효과가 1,290억 달러 정도가 예상되는데 이 중 최대 1000억 달러가 환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인들의 평균 환급액은 300-1000달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구요
유동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되네요
유동성이 회복되면 결국은 펀더멘털인건데 미국 경제가 좋은건 통화정책이 아닌 재정정책 덕분이라는 점에서 3,4월 금리동결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고
미국 증시를 이끈건 자본지출 사이클인데 이 역시 상향되고 있습니다
단기 변동성이 나타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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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코스피 목표치를 6000, 최대 7500으로 상향조정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둔 주요 시장(미달러화 총수익 기준 MXKR 100% 상승)인 한국 시장이 2026년에도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가 5,000선이라는 이정표를 넘어섬에 따라 시장의 동력을 재평가했으며, 전반적으로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할 근거가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코스피 목표치를 기본 6,000, 낙관 7,500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 2025년 9월 이후 발생한 상승분의 대부분(저희 계산으로는 약 60%)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의해 주도되었으나(9월 초 이후 지속된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한 영향), 시장의 다른 동력들 또한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정책 기조가 주식 시장에 우호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건국 250주년이자 선거가 있는 해이므로 이러한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국내적으로는 메모리 외에도 방산, 조선, 전력 기기 등 장기 산업 성장 분야에서 20% 이상의 주당순이익(EPS)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배구조 개선 관련 리레이팅(재평가)은 향후 몇 달 동안 중요한 촉매제가 나타날 시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국내 투자자(개인 및 기관 모두)의 포지셔닝이 아직 시장 상황을 충분히 따라잡지 못했다는 점은 과매수 수준에 따른 일시적인 조정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이례적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2. 기술 및 산업재 섹터가 실적 견인
지난 6개월 동안 MSCI 한국 지수의 2026년 EPS 컨센서스는 60%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그중 기술 섹터의 2026년 EPS는 130%, 산업재는 25% 상승했습니다. 그간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현물 가격은 여전히 계약 가격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JP모건 분석가들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26년 EPS가 현재 컨센서스보다 약 40% 높을 것으로 추정하며, 20% 이상의 성장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는 현재 수준에서 45~5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3. MSCI 한국 지수 내 두 종목의 비중이 약 53%(코스피 기준 약 38%)에 달하고 관련 지주사까지 포함하면, 이는 그 자체로 코스피와 MSCI 한국 지수의 상당한 추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산업재의 경우 지난 2년간 12개월 선행 EPS가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을 유지해 왔으며, 방산, 전력 기기, 건설 분야의 수주 잔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향후 분기에도 이러한 성장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4. 지배구조 개선과 밸류에이션
지난해 7~8월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한 활발한 움직임 이후, 최근 몇 달간 진전이 정체되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시각은 다릅니다. 이와 관련한 입법 노력은 대부분 완료되었으며, 이제 실제적인 영향은 철저한 실행과 지속적인 감시에 따른 부정적 사안의 부재에서 올 것입니다. 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업과 투자자들의 인식 변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아울러 향후 몇 달 내에 이 과정을 가속화할 촉매제들이 존재합니다.
1) 최근 정부의 발언은 자사주 강제 소각에 중점을 둔 한국 상법의 세 번째 개정이 곧 이루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 3월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이 주주 환원 및 기타 밸류업 계획을 추가로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이와 유사하게 행동주의도 보통 2월과 3월에 활발해집니다.
4) 배당소득 분리과세(및 저율 과세)를 포함한 세제 개편안도 대기 중입니다.

5. 투자자들의 주요 우려 사항
이번 달 투자자들과의 대화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가장 많이 제기된 반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배구조 개선의 정체: 위에서 언급했듯이 저희는 실행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시장 폭이 너무 좁은가?: 지수 상승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집중된 것은 사실이지만, 나머지 시장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외한 MSCI 한국 지수 또한 일본 제외 아시아(AxJ) 지역 주식 전반을 앞서고 있습니다.
3) 밸류에이션 부담: 지금까지의 주가순자산비율(P/B) 재평가는 자기자본이익률(ROE) 변화와 거의 보조를 맞추어 왔습니다. 또한 2025년과 올해 현재까지의 추세 조정 선행 주가수익비율(P/E) 재평가는 2024년의 저평가를 이제 막 되돌린 수준입니다.
4) 메모리 가격 정점 시기의 예측 불가능성: 9월 이후 현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요 위축이나 재고 축적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JP모건 분석가들은 내년 내내 모든 메모리 부문에서 수급이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최근 주요 고객사와의 계약 협상 소식은 계약 가격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6. 자금 유입의 여지
지난 4월 중순 한국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6월 초에 '비중 확대'로 상향한 이후 코스피가 두 배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주요 투자 주체도 이 랠리의 전면에 서지 않았다는 점은 놀라운 일입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 유입은 미온적이며, 헤지펀드들은 최근 상승 과정에서 오히려 공매도를 늘려왔습니다. 국내 기관들은 배분 한도 문제로 고심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미국 주식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매수했습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모든 유형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긴 활주로가 남아있음을 의미합니다. 최근 논의되는 자본 리패트리에이션(해외 자금 국내 환류)에 대한 세제 혜택과 국내 주식에 대한 기관 배분 확대 등은 의미 있는 자금 유입의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7. 선호 섹터 및 종목
저희는 한국 시장 내에서 세 가지 방향의 자산 배분 전략을 유지합니다. 현재 메모리 시장 역학은 우호적이며 비중 확대를 유지합니다. 장기 산업 테마(방산, 조선, 전기 장비, 건설, 로보틱스)와 지배구조 개선 수혜주(지주사 및 금융주)는 저희가 선호하는 장기적인 축입니다. 테마별 최선호주는 메모리, 금융, 지주사 및 일부 산업재(방산, 조선, 전력망 투입)입니다. 현재 한국의 경기 사이클 모니터(Korea QMI)는 사이클 중기 단계에 있으며, 이는 모멘텀과 성장 팩터가 우수한 성과를 내기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지역적으로 한국은 아시아 내에서 저희가 가장 선호하는 비중 확대 시장입니다. 과거 사례를 볼 때 지역 내 우위 추세는 평균 7년 정도 지속되는 경향이 있는데, 한국은 이 과정에 진입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코스피200 야간선물 +3.18%
Forwarded from 선수촌
ISM New Order 57.1 vs. prior 47.4 (revised from 47.7)

아따 수치 높다

반도체 주문하고 데이터센터랑 발전소 때려지을 머시깽이들 주문하고 뭐 그랫나봄.

COVID때 돈풀던 시절 수준으로 폭등.
헐 빨라

• 스페이스X
: xAI 인수 완료. 기업가치 약 1.25조 달러. IPO 계획 있음

Musk's SpaceX acquires xAI - https://www.reuters.com/business/musks-spacex-merge-with-xai-combined-valuation-125-trillion-bloomberg-news-2026-02-02/
팔란티어, 4Q 어닝 서프라이즈 $PLTR

4Q FY25 Results
= 매출 $1.41B (est. $1.34B)
= 미국 상업 매출 $507M (est. $477M), YoY 137%
= 미국 정부 매출 $570M (est. $490M), YoY 66%
= GPM 86.1% (est. 83.8%)
= OPM 56.8% (est. 52.3%)
= FCF $791M (est. $594M)

Key Metrics
= 순고객유지율[NRR] 139% (Prev. 134%)
= 신규수주 $1.49B, YoY 91%
= RPO $4.21B, YoY 143%
= cRPO $1.62B, YoY 95%
= Rule of 40 : 127% (Prev. 114%)

1Q FY26 Guidance
= 매출 $1.534B (est. 1.326B)
= OPM 56.8% (est. 48.1%)

FY26 Guidance
= 매출 $7.190B (est. $6.280B)
= 미국 상업 매출 $3.144B, YoY 115%
= OPM 57.5% (est. 49.8%)
= FCF $4.025B (est. $2.763B)

After +4.1% (최대 +9.1%)

*용어
= RPO는 잔여이행의무, 즉 아직 서비스 제공 못한 계약 잔액
= NRR은 기존고객의 갱신, 계약확장(Upselling), 계약취소 등 반영
= Rule of 40은 SaaS 전용 지표로 "매출 YoY % + OPM %" 합으로 계산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2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순익 컨센서스가 57조원 상향됐습니다.

(2) KOSPI 올해 순익 PER이 9.37배까지 떨어졌습니다.

(3) 1월 ISM 제조업지수가 재고 재축적 수요로 11개월만에 50을 상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8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54원 (-0.31원)
테더 1,47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찌라시發
※ 즉시 보도 가능

[2/3(화) 이재명 대통령 X(구트위터) 메시지]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습니다.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보이십니까?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니겠지요?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들의 나라입니다.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습니다.

이전에도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실패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동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먼저,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수단이었지만, 이제는 대체투자수단이 생겼습니다. 객관적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다음으로 국민이 변했습니다.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과거에는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이 압도적이었지만 이제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달라졌습니다.
공약이행률 평균 95%.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엄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 하며 부동산 투기 옹호하시는 여러분들, 맑은 정신으로 냉정하게 변한 현실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당장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으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수단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잡겠습니까?

협박 엄포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어서 권고드리는 것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다주택자 눈물' 꺼낸 보수·경제언론... 정부 '부동산 정상화'가 문제?

https://x.com/i/status/2018461611544158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