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감단투자
에코프로를 따라갈 한미반도체
에코프로의 주가가 26/01/22 +13.56% 상승하자 공매도 세력은 26/01/23 27만주 공매도 진행. 이날의 주가는 +0.29%로 상승을 어느 정도 막은 셈
문제는 26/01/26 시작. 이날 주가 +24.17% 상승. 주가 하락을 막을 수 없다는 걸 깨달은 공매도 세력이 뒤늦게 숏커버 들어오며 주가 급등.
26/01/26-26/01/27 2거래일 간 공매도 순보유잔고는 181만주 감소. 주가는 +30.37% 상승. 26/01/28에도 상당한 상환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날까지 주가는 3거래일 만에 +56.7% 상승
이전에 한미반도체가 보여준 상승을 에코프로가 보여줬으며, 에코프로가 보여준 상승을 다시 한미반도체가 보여줄 것으로 예상. 한미반도체의 최근 2거래일 간의 미미한(?) 평균 21만주 정도 순매수는 공매도 세력이 아직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2일 간의 +21.03% 상승은 아직 숏커버 제대로 들어오기 전의 상승률인 것
#에코프로 #한미반도체
에코프로의 주가가 26/01/22 +13.56% 상승하자 공매도 세력은 26/01/23 27만주 공매도 진행. 이날의 주가는 +0.29%로 상승을 어느 정도 막은 셈
문제는 26/01/26 시작. 이날 주가 +24.17% 상승. 주가 하락을 막을 수 없다는 걸 깨달은 공매도 세력이 뒤늦게 숏커버 들어오며 주가 급등.
26/01/26-26/01/27 2거래일 간 공매도 순보유잔고는 181만주 감소. 주가는 +30.37% 상승. 26/01/28에도 상당한 상환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날까지 주가는 3거래일 만에 +56.7% 상승
이전에 한미반도체가 보여준 상승을 에코프로가 보여줬으며, 에코프로가 보여준 상승을 다시 한미반도체가 보여줄 것으로 예상. 한미반도체의 최근 2거래일 간의 미미한(?) 평균 21만주 정도 순매수는 공매도 세력이 아직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2일 간의 +21.03% 상승은 아직 숏커버 제대로 들어오기 전의 상승률인 것
#에코프로 #한미반도체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글렌코어에 이어 서던 코퍼가 주요 광산의 광석 품위 하락으로 향후 2년간 구리 생산량 감소를 예상. 다만 은 가격 급등으로 부산물로 생산해온 은 생산 확대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음.
페루와 멕시코에 사업을 보유한 서던 코퍼는 올해 구리 생산량을 91만1400톤, 2027년에는 90만 톤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전망한다고 라울 제이컵 루이산체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수요일 투자자들과의 컨퍼런스콜에서 밝힘. 이는 지난해 생산량 95만4270톤에서 감소한 수치로, 페루 토케팔라와 쿠아호네 광산의 광석 품위 하락이 전망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페루와 멕시코에 사업을 보유한 서던 코퍼는 올해 구리 생산량을 91만1400톤, 2027년에는 90만 톤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전망한다고 라울 제이컵 루이산체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수요일 투자자들과의 컨퍼런스콜에서 밝힘. 이는 지난해 생산량 95만4270톤에서 감소한 수치로, 페루 토케팔라와 쿠아호네 광산의 광석 품위 하락이 전망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애플 실적 요약
■ FY 1Q26 실적
- 매출액 1,437.56억 달러(+16% y-y) vs 컨센서스 1,383.97억 달러
: iPhone 852.69억 달러(+23% y-y) vs 컨센서스 783.07억 달러
: Mac 83.86억 달러(-7% y-y) vs 컨센서스 91.32억 달러
: iPad 85.95억 달러(+6% y-y) vs 컨센서스 81.81억 달러
: 웨어러블/액세서리 114.93억 달러(-2% y-y) vs 컨센서스 121.26억 달러
: 서비스 300.13억 달러(+14% y-y) vs 컨센서스 300.24억 달러
- 매출총이익률 48.2% vs 컨센서스 47.5%
- EPS 2.84 달러(+18% y-y) vs 컨센서스 2.68 달러
감사합니다.
■ FY 1Q26 실적
- 매출액 1,437.56억 달러(+16% y-y) vs 컨센서스 1,383.97억 달러
: iPhone 852.69억 달러(+23% y-y) vs 컨센서스 783.07억 달러
: Mac 83.86억 달러(-7% y-y) vs 컨센서스 91.32억 달러
: iPad 85.95억 달러(+6% y-y) vs 컨센서스 81.81억 달러
: 웨어러블/액세서리 114.93억 달러(-2% y-y) vs 컨센서스 121.26억 달러
: 서비스 300.13억 달러(+14% y-y) vs 컨센서스 300.24억 달러
- 매출총이익률 48.2% vs 컨센서스 47.5%
- EPS 2.84 달러(+18% y-y) vs 컨센서스 2.68 달러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SNDK)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15%)
매출액: 30억 2,500만 달러 (시장 예상치 26억 7,000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61% 증가)
주당순이익(EPS): 6.20달러 (시장 예상치 3.49달러 상회, 전년 대비 404%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51.1% (전년 대비 18.6%p 상승)
데이터센터 매출: 4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6% 증가)
2026년 3분기 가이던스 (전망치)
예상 매출액: 44억 달러 ~ 48억 달러 (시장 예상치 29억 2,000만 달러를 압도적으로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 12.00달러 ~ 14.00달러 (시장 예상치 4.21달러를 대폭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률: 65.0% ~ 67.0%
Non-GAAP 영업비용: 4억 5,000만 달러 ~ 4억 7,000만 달러
Non-GAAP 이자 및 기타 비용: 2,500만 달러 ~ 3,000만 달러
Non-GAAP 세금 비용: 3억 2,500만 달러 ~ 3억 7,500만 달러
희석 유통주식수: 약 1억 5,700만 주
사업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4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6% 증가, 전분기 대비 64% 증가)
엣지(Edge) 부문: 매출 16억 7,800만 달러 (전년 대비 63% 증가, 전분기 대비 21% 증가)
소비자 가전 부문: 매출 9억 700만 달러 (전년 대비 52% 증가, 전분기 대비 39% 증가)
기타 주요 재무 지표 (Non-GAAP)
순이익: 9억 6,700만 달러 (전년 대비 443% 증가, 전분기 대비 434% 증가)
영업비용: 4억 1,300만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7% 감소하며 효율성 개선)
경영진 주요 코멘트
민첩한 시장 대응: 제품 믹스 개선과 기업용 SSD 도입 가속화, 강력한 시장 수요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거둠.
공급 및 수요 최적화: 지속적인 수요에 맞춰 공급을 재조정하는 '구조적 리셋'을 통해 절제된 성장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성과를 기록 중임.
AI 인프라 수혜: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64%나 급증한 것은 AI 인프라 구축업체들의 강력한 채택 덕분임.
매출액: 30억 2,500만 달러 (시장 예상치 26억 7,000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61% 증가)
주당순이익(EPS): 6.20달러 (시장 예상치 3.49달러 상회, 전년 대비 404%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51.1% (전년 대비 18.6%p 상승)
데이터센터 매출: 4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6% 증가)
2026년 3분기 가이던스 (전망치)
예상 매출액: 44억 달러 ~ 48억 달러 (시장 예상치 29억 2,000만 달러를 압도적으로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 12.00달러 ~ 14.00달러 (시장 예상치 4.21달러를 대폭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률: 65.0% ~ 67.0%
Non-GAAP 영업비용: 4억 5,000만 달러 ~ 4억 7,000만 달러
Non-GAAP 이자 및 기타 비용: 2,500만 달러 ~ 3,000만 달러
Non-GAAP 세금 비용: 3억 2,500만 달러 ~ 3억 7,500만 달러
희석 유통주식수: 약 1억 5,700만 주
사업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4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6% 증가, 전분기 대비 64% 증가)
엣지(Edge) 부문: 매출 16억 7,800만 달러 (전년 대비 63% 증가, 전분기 대비 21% 증가)
소비자 가전 부문: 매출 9억 700만 달러 (전년 대비 52% 증가, 전분기 대비 39% 증가)
기타 주요 재무 지표 (Non-GAAP)
순이익: 9억 6,700만 달러 (전년 대비 443% 증가, 전분기 대비 434% 증가)
영업비용: 4억 1,300만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7% 감소하며 효율성 개선)
경영진 주요 코멘트
민첩한 시장 대응: 제품 믹스 개선과 기업용 SSD 도입 가속화, 강력한 시장 수요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거둠.
공급 및 수요 최적화: 지속적인 수요에 맞춰 공급을 재조정하는 '구조적 리셋'을 통해 절제된 성장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성과를 기록 중임.
AI 인프라 수혜: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64%나 급증한 것은 AI 인프라 구축업체들의 강력한 채택 덕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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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일론 머스크 曰 "스페이스X가 x.ai 또는 테슬라와도 합병을 검토하고 있다"
ELON MUSK’S SPACEX IS SAID TO CONSIDER MERGER WITH TESLA OR XAI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2나노 수주 30% 증가…미국 테일러 팹 3월 본격 가동
-테슬라 이어 미·중 대형 고객 확보…월 5만 웨이퍼 처리 '사상 최대'
-EUV 펠리클 첫 도입으로 수율 변동성 해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30062905286fbbec65dfb_1#_PA
-테슬라 이어 미·중 대형 고객 확보…월 5만 웨이퍼 처리 '사상 최대'
-EUV 펠리클 첫 도입으로 수율 변동성 해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30062905286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삼성전자, 2나노 수주 30% 증가…미국 테일러 팹 3월 본격 가동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이 올해 2나노미터 공정 수주를 전년 대비 30% 이상 늘리며 본격 반등에 나선다. 반도체 전문 매체 톰스하드웨어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9일(현지시각)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에서 3월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시험 가동을 시작하고, 테슬라에 이어
Forwarded from 마산창투
#제이에스링크
어제 오전에 로이터에서 단독기사로 소수의 비공개 회의에서 희토류 가격하한선에 대해 미국 정부의 방향이 달라질수 있다는 내용이 나와서 희토류 주식들의 주가가 부진했었는데,
저녁에 미국 에너지부가 보낸 성명을 통해 다시 업데이트.
"이 기사는 허위이며,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거나 의도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익명의 소식통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음
MP Materials 또한 "미국 정부가 MP Materials에 대한 약속을 저버렸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
로이터 또한 "오늘 로이터의 보도는 부정확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사실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는 정부 정책을 반복적으로 왜곡하고 시장에 불필요한 혼란을 야기해 온 추측성 보도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라고 밝혔음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moves-away-critical-mineral-price-floors-sources-say-2026-01-28/
어제 오전에 로이터에서 단독기사로 소수의 비공개 회의에서 희토류 가격하한선에 대해 미국 정부의 방향이 달라질수 있다는 내용이 나와서 희토류 주식들의 주가가 부진했었는데,
저녁에 미국 에너지부가 보낸 성명을 통해 다시 업데이트.
"이 기사는 허위이며,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거나 의도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익명의 소식통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음
MP Materials 또한 "미국 정부가 MP Materials에 대한 약속을 저버렸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
로이터 또한 "오늘 로이터의 보도는 부정확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사실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는 정부 정책을 반복적으로 왜곡하고 시장에 불필요한 혼란을 야기해 온 추측성 보도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라고 밝혔음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moves-away-critical-mineral-price-floors-sources-say-2026-01-28/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SK하이닉스: 상승 사이클 국면의 메모리 시장과 싸우지 마라; 목표주가 및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125만원
4분기 실적 호조(상회)와 주요 가정 변경에 따라, 당사는 2026~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23~35% 상향 조정하고, 더 강력하고 길어진 메모리 상승 사이클을 반영하여 역사적 고점 사이클의 12개월 선행(FTM) P/B 배수에 35% 할증을 적용,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125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당사는 낙관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고합니다.
1. 더 높고 길어진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서버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산발적인 가격 인상 영향이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파급되면서, 메모리는 AI 생태계 내에서 점점 더 핵심이자 병목점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 급등 이후, 당사는 SK하이닉스의 DRAM(HBM 포함) 및 낸드(NAND) 평균판매단가(ASP)가 2026년에 각각 78%, 76% 추가 상승하고 이러한 상승 추세가 2027~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마트폰과 PC 수요 부진은 메모리 비트(bit) 수요에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서버 수요가 B2C 세트(완제품) 출하량의 부진한 성장세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장기공급계약(LTA)은 실패한 개념이라 생각하지만, 고객들의 약속 이행에 대한 경영진의 긍정적인 어조를 감안하여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2. HBM4 출하 일정 순항 중
오랫동안 기다려온 HBM4 품질 인증(Qualification)이 임박했으며, 회사는 양산 일정이 순조롭다고 재확인했습니다(당사 추정 비트 비중: 26년 2분기 20%, 3분기 50% 이상). 다수의 투자자가 당사의 HBM4 점유율(Wallet share)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나, 당사는 엔비디아의 초기 HBM4 주문 내에서 SK하이닉스가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또한 HBM 시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 상태이며, 2027년에는 공급 부족이 두 자릿수(%)로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몇 년간 공급은 다른 벤더 및 다양한 고객들에게 폭넓게 분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2026년 유의미한 설비투자(Capex) 증가와 변함없는 절제 기조
메모리 공급 부족 해소는 메모리 제조사들의 최우선 과제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026년에 40조 원의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추정하며(전년 대비 +45%, 지난 10년 평균 자본 집약도 34% 대비 20%), 주요 지출처는 1) M15X(대부분 웨이퍼 팹 장비 지출), 2) 후공정 시설인 P&T 7 팹, 3) 2028년 하반기 가동 예정인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팹, 4) 용인 1기 팹 건설(현재는 주로 인프라) 등입니다. 전반적으로 장비 비용 상승과 인프라 지출 증가가 지난 12월의 30조 원 중반대 전망 대비 설비투자 가정을 상향하게 된 주된 배경입니다.
4. 주주 환원 정책 강화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서프라이즈; ADR 상장은 모니터링 포인트
경영진은 주당배당금(DPS) 인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의 조치로 투자자들에게 보답하며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재확인했습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026년에 125조 원의 잉여현금흐름(FCF, EBITDA - 설비투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며, FCF의 50%와 연간 고정 배당금 2.4조 원을 제외하고도 60조 원의 추가 주주 환원 재원이 남을 것으로 봅니다. ADR 상장은 SK하이닉스의 고려 범위 내에 있지만, 자사주 소각 이후 당사는 임박한 상장 가능성은 낮다고 조심스럽게 판단합니다.
5. 주요 촉매제 및 리스크
서버 컴퓨팅(AI 추론 및 비 AI 서버의 대역폭/용량 요구사항 증가 파급효과)은 메모리 섹터의 점증적으로 훨씬 더 중요한 수요 동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설비투자 트렌드, 메모리 소비와 관련된 차세대 서버 랙 아키텍처 업데이트, 최종 고객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서비스 피드백 및 토큰 생성 트렌드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설비투자 지출 증가에 대한 언급은 상승 사이클 동안 일시적으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하반기 말로 가면서 분기별 전년 동기 대비 실적 성장세가 포화 상태에 이르면 과거 메모리 트레이딩 전략(Playbook)에 기반한 고점(Peak-out) 우려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자들에게 확장된 실적 상승 사이클의 가시성에 주목할 것을 조언합니다(즉, 고점 우려는 2027년이 EPS 감소의 해일 경우에만 유효합니다).
4분기 실적 호조(상회)와 주요 가정 변경에 따라, 당사는 2026~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23~35% 상향 조정하고, 더 강력하고 길어진 메모리 상승 사이클을 반영하여 역사적 고점 사이클의 12개월 선행(FTM) P/B 배수에 35% 할증을 적용,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125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당사는 낙관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고합니다.
1. 더 높고 길어진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서버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산발적인 가격 인상 영향이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파급되면서, 메모리는 AI 생태계 내에서 점점 더 핵심이자 병목점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 급등 이후, 당사는 SK하이닉스의 DRAM(HBM 포함) 및 낸드(NAND) 평균판매단가(ASP)가 2026년에 각각 78%, 76% 추가 상승하고 이러한 상승 추세가 2027~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마트폰과 PC 수요 부진은 메모리 비트(bit) 수요에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서버 수요가 B2C 세트(완제품) 출하량의 부진한 성장세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장기공급계약(LTA)은 실패한 개념이라 생각하지만, 고객들의 약속 이행에 대한 경영진의 긍정적인 어조를 감안하여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2. HBM4 출하 일정 순항 중
오랫동안 기다려온 HBM4 품질 인증(Qualification)이 임박했으며, 회사는 양산 일정이 순조롭다고 재확인했습니다(당사 추정 비트 비중: 26년 2분기 20%, 3분기 50% 이상). 다수의 투자자가 당사의 HBM4 점유율(Wallet share)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나, 당사는 엔비디아의 초기 HBM4 주문 내에서 SK하이닉스가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또한 HBM 시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 상태이며, 2027년에는 공급 부족이 두 자릿수(%)로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몇 년간 공급은 다른 벤더 및 다양한 고객들에게 폭넓게 분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2026년 유의미한 설비투자(Capex) 증가와 변함없는 절제 기조
메모리 공급 부족 해소는 메모리 제조사들의 최우선 과제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026년에 40조 원의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추정하며(전년 대비 +45%, 지난 10년 평균 자본 집약도 34% 대비 20%), 주요 지출처는 1) M15X(대부분 웨이퍼 팹 장비 지출), 2) 후공정 시설인 P&T 7 팹, 3) 2028년 하반기 가동 예정인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팹, 4) 용인 1기 팹 건설(현재는 주로 인프라) 등입니다. 전반적으로 장비 비용 상승과 인프라 지출 증가가 지난 12월의 30조 원 중반대 전망 대비 설비투자 가정을 상향하게 된 주된 배경입니다.
4. 주주 환원 정책 강화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서프라이즈; ADR 상장은 모니터링 포인트
경영진은 주당배당금(DPS) 인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의 조치로 투자자들에게 보답하며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재확인했습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026년에 125조 원의 잉여현금흐름(FCF, EBITDA - 설비투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며, FCF의 50%와 연간 고정 배당금 2.4조 원을 제외하고도 60조 원의 추가 주주 환원 재원이 남을 것으로 봅니다. ADR 상장은 SK하이닉스의 고려 범위 내에 있지만, 자사주 소각 이후 당사는 임박한 상장 가능성은 낮다고 조심스럽게 판단합니다.
5. 주요 촉매제 및 리스크
서버 컴퓨팅(AI 추론 및 비 AI 서버의 대역폭/용량 요구사항 증가 파급효과)은 메모리 섹터의 점증적으로 훨씬 더 중요한 수요 동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설비투자 트렌드, 메모리 소비와 관련된 차세대 서버 랙 아키텍처 업데이트, 최종 고객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서비스 피드백 및 토큰 생성 트렌드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설비투자 지출 증가에 대한 언급은 상승 사이클 동안 일시적으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하반기 말로 가면서 분기별 전년 동기 대비 실적 성장세가 포화 상태에 이르면 과거 메모리 트레이딩 전략(Playbook)에 기반한 고점(Peak-out) 우려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자들에게 확장된 실적 상승 사이클의 가시성에 주목할 것을 조언합니다(즉, 고점 우려는 2027년이 EPS 감소의 해일 경우에만 유효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올해 US Tech에서 가장 큰 다이내믹으로 작동하는 Big tech의 Small tech화, 반대로 Small tech의 Big tech화를 지적했는데요.
이번주 Global Tech 지형은 상당히 Big event 주간이었습니다. US HDD, SSD, KR Memory(IDM)의 실적발표가 지나가면서, 동시에 Big Tech(Software)의 실적도 같이 존재했기 때문에, 말씀드린 시장 / 섹터 다이내믹이 얼마나 더 강조될 수 있는지 현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MSFT의 경우 2nd ORCL Attack을 받았고, HDD로 보면 WDC, STX의 점진적인 GPM 개선, SSD로 보면 SNDK의 놀라운 GPM 전망(차분기 GPM이 무려 DRAM IDM회사의 총마진과 비슷해지는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섹터 다이내믹은 더욱 더 강화되었습니다.
최근 관측되는 Long SOXX, Short IGV는 더욱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Big tech 에서도 CAPEX 강화 모멘텀은 이번 분기에도 확인되고 있지만, 해자를 지키느냐 지키지 못하느냐로 (META vs MSFT)의 대척점이 정확히 발견되어 해자 기업을 Long 하고 vs 해자를 잃는 기업을 Short 하는 전략도 발견되었습니다.
Big tech의 Small tech화에서는 갈수록 이러한 현상이 발견될 것입니다. 1) CAPEX 부담, 2) COGS 부담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재무적, 영업적 부담이 가중되는 환경에서 더욱 더 해자를 강조하고, 본업 수익성을 강화시키는 기업들의 생존전략을 투자자들은 집중해서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실적 테이블로 보면 Optics 기업들의 실적발표로 이어집니다. 시가총액과 매출믹스 저변이 더욱 넓은 COHR과 COHR 대비 매출믹스가 AIML, DC 노출도가 더욱 높은 LITE가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요. 그에 대한 힌트는 VIAV의 실적발표를 통해 미리 점검해볼 수 있는 힌트도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AIDCI 섹터에서 APH, CLS와 같은 기업 역시 성장성 지속은 마찬가지지만 그 성장성의 기울기가 이전만큼 가속화되지 못한다는 우려도 충분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사실 전분기 CRDO의 GPM, Rev Growth YoY 기울기에서 우려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 필요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주 Global Tech 지형은 상당히 Big event 주간이었습니다. US HDD, SSD, KR Memory(IDM)의 실적발표가 지나가면서, 동시에 Big Tech(Software)의 실적도 같이 존재했기 때문에, 말씀드린 시장 / 섹터 다이내믹이 얼마나 더 강조될 수 있는지 현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MSFT의 경우 2nd ORCL Attack을 받았고, HDD로 보면 WDC, STX의 점진적인 GPM 개선, SSD로 보면 SNDK의 놀라운 GPM 전망(차분기 GPM이 무려 DRAM IDM회사의 총마진과 비슷해지는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섹터 다이내믹은 더욱 더 강화되었습니다.
최근 관측되는 Long SOXX, Short IGV는 더욱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Big tech 에서도 CAPEX 강화 모멘텀은 이번 분기에도 확인되고 있지만, 해자를 지키느냐 지키지 못하느냐로 (META vs MSFT)의 대척점이 정확히 발견되어 해자 기업을 Long 하고 vs 해자를 잃는 기업을 Short 하는 전략도 발견되었습니다.
Big tech의 Small tech화에서는 갈수록 이러한 현상이 발견될 것입니다. 1) CAPEX 부담, 2) COGS 부담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재무적, 영업적 부담이 가중되는 환경에서 더욱 더 해자를 강조하고, 본업 수익성을 강화시키는 기업들의 생존전략을 투자자들은 집중해서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실적 테이블로 보면 Optics 기업들의 실적발표로 이어집니다. 시가총액과 매출믹스 저변이 더욱 넓은 COHR과 COHR 대비 매출믹스가 AIML, DC 노출도가 더욱 높은 LITE가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요. 그에 대한 힌트는 VIAV의 실적발표를 통해 미리 점검해볼 수 있는 힌트도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AIDCI 섹터에서 APH, CLS와 같은 기업 역시 성장성 지속은 마찬가지지만 그 성장성의 기울기가 이전만큼 가속화되지 못한다는 우려도 충분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사실 전분기 CRDO의 GPM, Rev Growth YoY 기울기에서 우려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 필요도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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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Jungle | micro lens
반대로 투자는 모든 측면에서 양날의 검이기 때문에, 수익화에 더더욱 성공하고, 경쟁지위를 독립적으로 확보하는 해자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재량적 투자자 및 헤지펀드들에게 있어서 더욱 더 좋은 전략을 구사하게 만듭니다.
해자와 경쟁력으로 지위권을 확보하는 기업을 Long하고 IGV를 Short 하면, 해당 섹터에서 해자를 지닌 강력한 기업을 제외한 현재 시가총액 상위 소프트웨어 산업이 지니는 재무적 비용 위험과 영업적 비용 위험을 제거하고 해자만…
해자와 경쟁력으로 지위권을 확보하는 기업을 Long하고 IGV를 Short 하면, 해당 섹터에서 해자를 지닌 강력한 기업을 제외한 현재 시가총액 상위 소프트웨어 산업이 지니는 재무적 비용 위험과 영업적 비용 위험을 제거하고 해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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