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원래 민주당 주장:
"이재명 대통령 되면 재판 정지!"
백대현 판결:
"대통령도 재판 받아야 함 ㅋ"
결과:
이재명 = 대통령인데 매주 법정 가야 함 ㅋㅋㅋ
유죄 확정되면 = 즉시 대통령 자격 상실
갓카 주말에 운동 많이 된다.
오늘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
그런 스트레스도 필요하다.
https://x.com/angksaufrhd/status/2012112651812565183
X (formerly Twitter)
uu (@Angksaufrhd) on X
🚨다들 주목!우와 이거 개중요한건데. 놓쳤었네.
백대현 판사가 찢재명 보내는 썰.txt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일어난 일:
백대현 판사 → 윤통 징역 5년 때림
근거:
"대통령이라고 재판 안 받는 거 아님
헌법 84조는 기소만 금지
수사랑 재판은 OK~"
문제:
이 논리 = 찢재명한테도 적용됨 ㅋㅋㅋ
백대현 판사가 찢재명 보내는 썰.txt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일어난 일:
백대현 판사 → 윤통 징역 5년 때림
근거:
"대통령이라고 재판 안 받는 거 아님
헌법 84조는 기소만 금지
수사랑 재판은 OK~"
문제:
이 논리 = 찢재명한테도 적용됨 ㅋㅋㅋ
PSMC P5
The fab capacity is scheduled at 50,000 12-inch wafers per month under 55, 40 and 28nanometer technology node. The company can still construct a second phase of the plant at the Tongluo site to continue advancing its 2x nanometer technology node.
기존에 파운드리 하던 팹 인수
껍데기를 산 느낌인데, EUV 도 없는데라 어떻게 노드를 가쟈갈지 모르겟네
The fab capacity is scheduled at 50,000 12-inch wafers per month under 55, 40 and 28nanometer technology node. The company can still construct a second phase of the plant at the Tongluo site to continue advancing its 2x nanometer technology node.
기존에 파운드리 하던 팹 인수
껍데기를 산 느낌인데, EUV 도 없는데라 어떻게 노드를 가쟈갈지 모르겟네
❤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875211
하이브리드 본딩
1) W2W -> V10(400단 이상), CIS
2) C2W -> HBM 적층 사용( NCF, MUF 교체 대응)
3) C2C -> SoIC ,X-Cube등
하이브리드 본딩
1) W2W -> V10(400단 이상), CIS
2) C2W -> HBM 적층 사용( NCF, MUF 교체 대응)
3) C2C -> SoIC ,X-Cube등
👍3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투자비중 상향 추진 - 매일경제
26일 긴급 기금운용위 소집
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투자비중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비중조정 없이는 국민연금이 강제로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6일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를 개최한다. 기금위는 자산 배분 전략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1월에 긴급 회의가 열리는 것은 5년 만이다. 운용위에선 환헤지 전략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은 올해 말 국내주식 비중(전체 자산 대비)을 14.4%까지 낮추는 게 현행 목표다.
여기에 전략적 자산배분(SAA·±3%포인트)과 전술적 자산배분(TAA·±2%포인트) 이탈 허용 범위를 '영끌'하면 최대 19.4%까지 투자할 수 있다. 가장 최근 공개된 작년 10월 기준으로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은 이미 17.9%다. 이에 국민연금의 매수 여력이 소진돼 연기금은 올해 국내 증시에서 9300억원을 순매도했다.
https://m.mk.co.kr/news/economy/11936329
26일 긴급 기금운용위 소집
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투자비중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비중조정 없이는 국민연금이 강제로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6일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를 개최한다. 기금위는 자산 배분 전략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1월에 긴급 회의가 열리는 것은 5년 만이다. 운용위에선 환헤지 전략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은 올해 말 국내주식 비중(전체 자산 대비)을 14.4%까지 낮추는 게 현행 목표다.
여기에 전략적 자산배분(SAA·±3%포인트)과 전술적 자산배분(TAA·±2%포인트) 이탈 허용 범위를 '영끌'하면 최대 19.4%까지 투자할 수 있다. 가장 최근 공개된 작년 10월 기준으로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은 이미 17.9%다. 이에 국민연금의 매수 여력이 소진돼 연기금은 올해 국내 증시에서 9300억원을 순매도했다.
https://m.mk.co.kr/news/economy/1193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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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 리서치 요약] 브이엠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브이엠 | "수주 공시 통해 가시성 확보"
목표주가 39,000원 >> 41,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하나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2026년 단일 판매 공급 계약 수주 공시로 783억원 규모 매출 가시성 확보
- M15x 관련 장비 공급 본격화로 매출 증가
- Poly Etcher 신규 장비 공급에 따른 하반기 실적 모멘텀 기대
- 2026년 최대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한 수익성 달성 전망
- 2026년 EPS 기존대비 6% 상향, 목표 PER 글로벌 전공정 장비 업체 평균 30배에 30% 할인 적용
🟥 리스크 요인
- 하반기 실적 모멘텀 약화 가능성
목표주가 상향 | 브이엠 | "수주 공시 통해 가시성 확보"
목표주가 39,000원 >> 41,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하나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2026년 단일 판매 공급 계약 수주 공시로 783억원 규모 매출 가시성 확보
- M15x 관련 장비 공급 본격화로 매출 증가
- Poly Etcher 신규 장비 공급에 따른 하반기 실적 모멘텀 기대
- 2026년 최대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30%에 근접한 수익성 달성 전망
- 2026년 EPS 기존대비 6% 상향, 목표 PER 글로벌 전공정 장비 업체 평균 30배에 30% 할인 적용
🟥 리스크 요인
- 하반기 실적 모멘텀 약화 가능성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Exhibit 11. 미국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Capex 추이
Exhibit 12. DRAM·NAND 수급 밸런스
Exhibit 12. DRAM·NAND 수급 밸런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Sector Preference Aligned with Thematic Visibility
선호하는 테마 노출을 고려할 때, 당사의 매크로 및 펀더멘털 분석에 근거하여 2026년 지역 자산배분 전망에서 한국 비중을 Overweight로 유지함. 12개월 KOSPI 5,000 목표는 2026년에 **가격 기준 19% / 총수익 기준 23%(USD)**를 시사함. 섹터 배분은 테마 가시성에 맞춰 조정되어 있으며, AI 수혜, 미국 재산업화, 방산, 기업지배구조 개혁 노출을 선호함. 반면, 내수 소비 관련 섹터 전반에는 보다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함. 다만 K-컬처를 통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업에는 알파 기회가 존재한다고 판단함.
Overweight 섹터 요약
Tech Hardware & Semis
보고서 전반에서 논의했듯, 한국의 테크 하드웨어 및 반도체는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핵심 섹터로서 건설적인 펀더멘털을 지속함. AI에 대한 구조적 노출과 메모리 업사이클의 경기순환적 테일윈드가 결합됨. HBM 및 범용 메모리 가격의 상승 추세 속에서 이익 상향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내 리더십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Capital Goods
조선, 방산, 로보틱스, AI 구동 전력 장비, 원전 설비, 기업지배구조 개편에 노출된 지주회사 등 다양한 투자 테마가 결합된 섹터임. 미국 재산업화, 공급망 회복, 경제안보 강화는 한국 산업재에 대한 구조적 수요로 전이될 것으로 판단함.
Health Care
2025년 가장 부진했던 섹터이나, 2026년에는 이익 펀더멘털 개선과
역사적 평균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반등 여지가 큼. AI 도입 확대와 바이오시큐리티 관련 진전은 섹터의 중기 성장성을 추가로 강화할 수 있음.
Internet Media / Entertainment
반도체 대비 장기간 부진했으나, AI 기반 생산성 향상과 AI 서비스 수익화가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음. 금리 인하 국면에서 장기 듀레이션 자산 특성이 상대 회복을 지지할 수 있음.
선호하는 테마 노출을 고려할 때, 당사의 매크로 및 펀더멘털 분석에 근거하여 2026년 지역 자산배분 전망에서 한국 비중을 Overweight로 유지함. 12개월 KOSPI 5,000 목표는 2026년에 **가격 기준 19% / 총수익 기준 23%(USD)**를 시사함. 섹터 배분은 테마 가시성에 맞춰 조정되어 있으며, AI 수혜, 미국 재산업화, 방산, 기업지배구조 개혁 노출을 선호함. 반면, 내수 소비 관련 섹터 전반에는 보다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함. 다만 K-컬처를 통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업에는 알파 기회가 존재한다고 판단함.
Overweight 섹터 요약
Tech Hardware & Semis
보고서 전반에서 논의했듯, 한국의 테크 하드웨어 및 반도체는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핵심 섹터로서 건설적인 펀더멘털을 지속함. AI에 대한 구조적 노출과 메모리 업사이클의 경기순환적 테일윈드가 결합됨. HBM 및 범용 메모리 가격의 상승 추세 속에서 이익 상향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내 리더십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Capital Goods
조선, 방산, 로보틱스, AI 구동 전력 장비, 원전 설비, 기업지배구조 개편에 노출된 지주회사 등 다양한 투자 테마가 결합된 섹터임. 미국 재산업화, 공급망 회복, 경제안보 강화는 한국 산업재에 대한 구조적 수요로 전이될 것으로 판단함.
Health Care
2025년 가장 부진했던 섹터이나, 2026년에는 이익 펀더멘털 개선과
역사적 평균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반등 여지가 큼. AI 도입 확대와 바이오시큐리티 관련 진전은 섹터의 중기 성장성을 추가로 강화할 수 있음.
Internet Media / Entertainment
반도체 대비 장기간 부진했으나, AI 기반 생산성 향상과 AI 서비스 수익화가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음. 금리 인하 국면에서 장기 듀레이션 자산 특성이 상대 회복을 지지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5) Potential Inflection Opportunities from Laggards
2025년에 KOSPI 지수가 전반적으로 강한 성과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종목들은 여전히 지수 대비 언더퍼폼 상태에 머물러 있음. 우리는 이러한 후행주들 중 일부가 2026년에 인플렉션 포인트에 근접하고 있다고 판단함, 이는 실적 펀더멘털 개선과 더불어 이익 성장 회복 및 이익 추정치 상향 전환이 동반되고 있기 때문임.
이들 종목은 각자의 역사적 밸류에이션 범위 대비 매력적인 수준에 위치해 있으며, 펀더멘털이 정상화됨에 따라 반등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는 2025년 기준 KOSPI 후행주 가운데, 이익 모멘텀 개선, 펀더멘털 강화, 그리고 밸류에이션 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종목들을 선별하여 강조하며, 이들이 2026년에 아웃퍼폼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함.
2025년에 KOSPI 지수가 전반적으로 강한 성과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종목들은 여전히 지수 대비 언더퍼폼 상태에 머물러 있음. 우리는 이러한 후행주들 중 일부가 2026년에 인플렉션 포인트에 근접하고 있다고 판단함, 이는 실적 펀더멘털 개선과 더불어 이익 성장 회복 및 이익 추정치 상향 전환이 동반되고 있기 때문임.
이들 종목은 각자의 역사적 밸류에이션 범위 대비 매력적인 수준에 위치해 있으며, 펀더멘털이 정상화됨에 따라 반등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는 2025년 기준 KOSPI 후행주 가운데, 이익 모멘텀 개선, 펀더멘털 강화, 그리고 밸류에이션 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종목들을 선별하여 강조하며, 이들이 2026년에 아웃퍼폼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