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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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드AI, 기업가치 $14B 이상 평가

(Blooomberg) 스킬드 AI(Skild AI)가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인 시리즈 C에서 약 14억 달러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로 회사의 기업 가치는 14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됐으며 불과 7개월 전 가치의 3배 이상에 달한다. 시리즈 C 투자 라운드는 소프트뱅크 그룹이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맥쿼리 그룹, 1789 캐피털, 제프 베조스의 개인 투자사 베조스 익스페디션스가 참여했다. 스킬드 AI는 로봇의 두뇌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설계하며, 이 모델은 맞춤형 아키텍처 없이도 모든 표준 그래픽 처리 장치에 탑재된다. 새로운 자금은 회사의 RFM인 Skild Brain의 보급 확대, 훈련 개선 및 더 많은 환경에 걸쳐 더 많은 로봇을 배치하는 데 사용된다.

스킬드 AI의 시리즈 B에서는 삼성전자가 $10M 투자했었고, LG CNS도 MOU 체결과 동시에 지분 투자를 병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60114 HD현대일렉트릭 간담회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026년 가이던스 및 업황 전망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4조 3,500억원
수주 42.2억달러

글로벌 전력 수요는 에너지 전환·AI 확산으로 구조적으로 확대 국면
신재생 발전 기준, 계통 대기 물량은 2022년 실제 계통 연결 설비 대비 약 5배
IEA, 2030년까지 글로벌 전력망 투자 연 6,000억달러 필요 시사
EU 전력망 투자 정책 강화, 2028년 이후 인프라 예산 대폭 확대 방안 제시

■ Q&A

Q1. 2026년 가이던스가 다소 보수적인데, 그 배경은?
A.
수주 가이던스 42.2억달러는 시장에 제시하는 최소한의 약속이라는 입장.
매출 가이던스 4조 3,500억원은 환율 1,350원 가정으로 산정. 현재 환율 대비 약 7% 낮은 수준으로 보수적.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0%로 환율 민감도가 높아, 1,450원 수준의 고환율 가정은 불안정하다고 판단.
울산·알라바마 증설 효과는 2026년 매출에 반영되지 않음. 증설 물량은 2027년부터 본격 반영 예정.
참고)
울산 공장 2026년 9월 준공
알라바마 2027년 7월 준공

Q2. 2026년 미국 변압기 수주 상황은?
A.
2025년 텍사스 유틸리티 대상 765kV 변압기 2,700억원 이상 수주.
2026년에도 765kV 기준 연간 3,000억원 이상 수주 가능하다고 판단.
글로벌 765kV 시장에서 나오는 물량 중 우리가 약 70%를 수주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
765kV는 수년간 준비해 온 핵심 포트폴리오로 경쟁력 높음.

Q3. 유럽 친환경(SF₆-free) 차단기 개발 현황은?
A.
유럽은 2030년 전후 SF₆ 사용 제한 강화 예정.
72.5~145kV급 친환경 차단기는 개발 완료.
420kV급은 개발 중이며 2026년 6월 완료 목표.
420kV급은 글로벌 플레이어가 제한적이며, 유럽 전력청과 장기 공급 논의 진행 중.

Q4. CAPA를 더 빠르게 늘릴 수 없는 이유는?
A.
가장 큰 병목은 숙련 인력. 초고압 변압기 전반을 다룰 수 있는 생산직은 약 10년 이상 트레이닝 필요.
공장을 짓는다고 즉시 CAPA가 늘어나지 않음.
알라바마 공장도 그린필드 이후 풀캐파까지 약 10년 소요.
무리한 증설보다 품질과 납기 안정성 확보를 우선하는 전략.

Q5. 765kV 변압기의 이익률 수준은?
A.
765kV는 전 세계에서 5~6개사만 제조 가능.
클래스가 높을수록 플레이어가 줄어들어 구조적으로 마진이 높음.
회사가 보유한 제품 중 765kV의 마진이 가장 높다는 입장.

Q6. 마진은 추가로 더 올라갈 수 있는가?
A.
가능하다고 판단.
품질·납기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가격 인상 중.
"업계 내에서 가장 높은 변압기 가격을 받고 있다"
유럽은 초기 진입 단계로 마진이 낮았으나 점진적 개선 중.

Q7. 유럽 현지 증설 또는 로컬라이제이션 가능성은?
A.
유럽에서 로컬라이제이션 요구는 크지 않음.
필요 시 설치·서비스 등으로 대응 가능.
유럽은 기존 업체가 많지만, 숏티지로 신규 진입 기회 발생.

Q8. 울산 HVDC 공장 및 히타치와의 협력 현황은?
A.
울산에 3,500평 규모의 다목적 변압기 공장 건설 중.
HVDC 및 765kV 모두 생산 가능.
히타치와는 변압기뿐 아니라 HVDC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협력 MOU 체결.

Q9. 유럽에서 중국산 비중을 줄이는 움직임이 있는가?
A.
유럽은 원래부터 중국산 변압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
저가 소싱은 주로 폴란드·체코 등 동유럽 공장에서 이루어짐.

Q10. 청주 배전 공장 증설 현황과 전략은?
A.
청주 배전 캠퍼스에 중저압 차단기 자동화 공장 운영 중.
투자 규모 약 1,312억원.
자동화 기반으로 2030년 CAPA는 현재 대비 2배 이상 가능.
램프업에는 시간이 필요하나, 데이터센터용 배전 수요 증가로 마진 개선 기대.

Q11. 현금성 자산 활용 계획은?
A.
현금성 자산 약 9천억원.
배당성향 약 40% 유지.
M&A는 검토 중이나 보수적 접근.
관심 분야는 서비스 및 배전 사업.

Q12. 미국 서비스 사업 확대 전략은?
A.
변압기 A/S, 유지보수, 워런티 연장 중심.
설치 역량이 없는 변압기 업체와의 협업 모델 검토.
대형 변압기 중심이나 중소형 변압기 서비스 수요도 증가.

Q13. 장기적으로 Q를 키울 수 있는 전략은?
A.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은 미미하나, 논의 중인 물량은 상당히 큼.
전력·배전·회전기 등 제품 라인업 확장에 집중.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예방진단 솔루션도 병행 개발.

Q14. 타겟 시장 전략은?
A.
아프리카 등 고위험 지역은 배제.
중국 없는 시장을 선호.
방글라데시는 지급 리스크 낮은 프로젝트만 선별.
핵심 시장은 미국, 한국, 사우디, 유럽.

Q15.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변동 요인은?
A.
환율 외에는 제한적.
수주는 납기 조정에 따라 매출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음.

Q16. 미국 관세 영향은?
A.
2025년 관세의 84%를 고객에게 전가.
2026년도도 추가 전가 진행 중.
2027년 이후 PO는 관세를 ASP에 반영하는 구조로 계약.

Q17. 부싱 소싱 이슈는?
A.
일부 타이트한 상황은 존재.
장기공급계약·MOU를 통해 헤지 중.
물량(CAPA)이 적은 소형 업체들이 더 어려울 가능성.

Q18. 장기 성장 사이클에서 자동화 변화 가능성은?
A.
변압기 원리는 200년 전과 동일, 코일 감는 공정은 숙련도가 핵심.
자동화에는 구조적 한계 존재.
다만 피지컬 AI 발전 시 중장기적으로 CAPA 확대 가능성은 존재하나, 단기간 실현은 어려움.

Q19. 구리 가격 상승 영향은?
A.
에스컬레이션 조항을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대부분 반영.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Q20. 향후 국내 송전망 투자 확대 시 국내·해외 믹스는?
A.
현재 국내 매출 비중 약 20%.
2050 탄소중립 감안 시, 2040년대 국내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전망.
공급은 이미 글로벌로 풀부킹 상태여서, 향후 국내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다는 인식.
신재생은 화력 대비 변압기 수요가 3~4배 많음.

Q21. 지역별 수주 비중 전망은?
A.
북미 40%, 중동 20%, 국내 20%, 유럽 10%.
유럽 비중은 중기적으로 20%까지 확대 가능.
마진은 북미가 가장 높고, 유럽은 점진적 개선 중.

Q22. 데이터센터 고객 확대 시 어떤 제품이 공급되는가?
A.
데이터센터용 전력·배전 전반 제품에 대해 협의 중.
다수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와 논의 진행 중이나, 벤더 비공개 관행으로 고객명은 비공개.
배전 제품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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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BESSENT: DEPRECIATION OF WON NOT IN LINE WITH FUNDAMENTALS🚨

https://x.com/SecScottBessent/status/201143914549577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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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ernstein , SanDisk( $SNDK)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580달러로 상향 - 스트릿 하이

“우리는 NAND 가격에서 전례 없는 랠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NAND 스팟 가격은 전분기 대비(qoq) 250% 이상 상승했고,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NAND 슈퍼사이클에 진입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새로운 NVL72 구성에서 발생하는 강한 추가 수요로 인해 ASP(평균판매가격)는 더 상승할 여지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NAND 공급 부족이 한 자릿수(%) 수준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에서는 GPU 1개당 16TB의 SSD가 매핑되며, 이는 이미 상당한 NAND 수요 위에 추가로 얹히는(전부 인크리멘털) 수요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 ASP가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는 SNDK 모델에서 2Q26부터 4Q27까지의 NAND ASP 전망을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예상되는 ASP 수준이 훨씬 높아졌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 축산업(Overweight)
📘 트럼프, "고기 많이 먹어라"
📘 보고서: https://vo.la/5Iskb8L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USDA, 식생활 지침 발표, 단백질 권장 섭취량 대폭 상향
- 체중기준 0.8g/kg 에서 최대 1.6g/kg으로 두배 상향
- 기존 저지방/탄수화물 기반에서 고품질 동물성 단백질 우선 권장 흐름

📘 약 66조원의 공공조달 시장에 직접적 영향력
- 중장기적으로 시장에 끼칠 영향력 상당할것으로 보지만
- 보수적인 관점에서 직접적으로 영향받을 공공조달 관련 시장의 규모는 한화 약 66조원
- 2024년 기준 학교급식(350억달러), 여성/유아 지원(72억달러), 군급식(30억달러)의 규모

📘 가공식품에서 축산/낙농으로 식생활 관련 머니무브 전망
- Tyson Foods와 Cal-maine 등 원물 베이스 기업의 콜레스테롤/포화지방 이슈 해소에 따른 정책적 면죄부 획득
- 이들의 공급사인 축산업 활성화를 기대하며 국내 기업 중 북미 축산시장에 유의미하게 참여해 점유율 상승하고 있는 업체 수혜 전망
- 이지바이오는 Devenish를 필두로 그룹사 내 관계회사인 FMC와 DFS등 북미 축산 밸류체인 내 유의미하게 참여하는 업체
- 최근 BioMatrix 인수로 북미 내 M&A 트랙레코드 꾸준히 확보중이며 밸류체인 내 다양한 플레이어 대상 M&A 및 계열확장 전략 활용 중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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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우주 데이터센터로 경쟁

(Nikkei Asia) 미·중 간의 AI 주도권 경쟁이 지표면을 넘어 태양광 발전을 활용한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이라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중국은 스타트업 ADA 스페이스와 알리바바가 후원하는 저강 연구소를 통해 이미 12개의 컴퓨팅 위성을 발사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중국의 '삼체(Three-Body) 컴퓨팅 성좌' 프로젝트는 최종적으로 2,800개의 위성을 연결해 초당 100경 번의 연산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 구글은 '프로젝트 선캐처(Suncatcher)'를 통해 2027년 초까지 자체 AI 칩인 TPU를 탑재한 위성을 발사하여 테라와트급 지상 데이터 센터를 대체할 계획이다.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Starcloud)는 엔비디아의 H100 칩을 탑재한 위성으로 우주 내 대규모 언어 모델(LLM) 훈련과 챗봇 대화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의 위성 간 광통신 기술과 차세대 스타십 로켓을 활용해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준비를 하고 있다.

우주 공간은 대류를 통한 냉각이 불가능하여 복사 냉각 방식을 써야 하므로, 대형 단일 시설보다는 다수의 위성을 연결하는 '성좌(Constellation)' 방식이 주류가 될 전망이다. 반도체 칩이 우주 방사선에 취약하다는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이를 위해 여러 대의 백업 위성을 두는 중복성(Redundancy) 확보가 핵심 기술로 꼽힌다. 우주 인프라는 적대국의 위성 공격 위험이 존재하므로, 완전한 독립보다는 지상 데이터 센터와 연계된 하이브리드 백업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이란 영공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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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298040): 매수(유지) | TP: 3,000,000원(상향) : 4Q25 Preview: 또다시 실적으로 증명할 예정 (Analyst 장남현)

• 4분기 연결 매출액 1조 7,301억원(+10.1% YoY), 영업이익은 2,277억원(+72.2% YoY, OPM 13.2%)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977억원을 15.2% 상회할 것

o 4분기 조업 일수 감소로 인해 중공업 부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해외 법인의 매출 성장이 이를 상쇄. 이에 따라 중공업 부문 매출액은 1조 1,671억원(+2.0% QoQ, +9.8% YoY)을 기록할 것. 미국 매출 비중 역시 26%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에 따라 부문 영업이익률은 17.1%에 달할 것. 건설 부문 역시 추가 비용 반영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영업이익 28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9,883억원(+38.4% YoY, OPM 14.0%)과 1조 4,564억원(+47.4% YoY, OPM)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o 미국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은 지속될 것. 창원 공장의 미국향 물량 생산이 증가하는 2026년 3분기부터 미국 매출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미국 매출 비중은 각각 29%와 35% 이상으로 추산. 매출 mix 개선으로 2026년과 2027년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18.5%(+2.6%p YoY)와 22.1%(+3.5%p YoY)을 기록할 것

•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0,000원(목표 PER 24.3배, 글로벌 피어 2027F PER 평균)으로 기존대비 7.1% 상향. 미국 매출 증가 속도를 반영해 2027년 EPS 추정치를 7.8% 상향 조정한 결과
o 이익률 개선이 지속되면서 2025~2027년 EPS 연평균 성장률 48.7%를 기록할 것. 또한 미국과 유럽 시장의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추가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 2025년 연간 수주 목표 7조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수주잔고 확대가 지속되면서 이익 개선은 2028년을 넘어서 지속될 것

• 리포트 링크: https://vo.la/ZAza9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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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ME INVEST🤑
이란 영공 폐쇄
주말에 4시간컷 할 듯
Forwarded from GIVME INVEST🤑
미군 공중급유기 6대, 카타르에서 이륙😱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amneal-and-vantai-unveil-fresh-branding-kick-2026-plans

로이반트 자회사 반트AI가 프록시마로 사명을 변경하고, 8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함.

투자자로는 엔비디아의 벤처부문인 엔벤처스와 모회사 로이반트도 참여함

프록시마는 세포내 단백질 상호작용(PPI)를 조절해 기존에 타깃하기 어려웠던 표적에 대한 약물을 개발중임.

프록시마는 AI 분석 플랫폼 네오AI와 단백질 복합체 구조 정보를 대규모로 생성하는 네오링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현재 J&J, BMS 등 다수의 제약사와 공동연구 개발을 진행중이며 올해에는 첫 공동개발 프로그램의 임상진입을 목표로 함

요새 AI 신약개발 딜 보면,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쪽이 많이 보임.

최근 갤럭스 사례도 있고..프로티나도 가능성 높아지고 있음.(물론 딜은 나와봐야 앎)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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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밸류에이션

PCB 업체들 원자재 상승에 따른 리스크가 있어서 최근 부진했는데
신규제품들은 가격전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다시 상승하고 있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5/133159535/2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배터리 주요 3사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디지탈 (305090)

메이저리그 진입! 미국 시장은 의미가 다르다

작성일: 2026.01.15
작성자: IBK투자증권 (이건재)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28,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9,990원
목표주가 수익률: +180.3%

- 글로벌 기업 파커하니핀과 포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북미 시장 상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
- 북미 시장 성장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1267967?openDialog=analystReport-40876
씨발 이게나라냐
연말정산 뱉는 금액 근황

-> 3달치 급여 잼통님이 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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