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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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4_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계획

(1) (주)한화가 1) Tech Solutions, 2) Life Soultions을 인적분할해서 신설지주 설립
■ Tech Solutions: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한화모멘텀
■ Life Soultions: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2) 존속법인은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 방산, 2) 한화오션/한화엔진의 조선, 3) 한화솔루션/한화임팩트/한화토탈에너지스 등 에너지/케미칼, 4)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 등의 금융

(3) 존속 법인과 신설 법인의 분할 비율은 순자산 비율을 고려한 76:24

(4) 한화 그룹은 현재까지 방산, 조선 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고성장해왔으나, 현재 지주사 시가총액으로 대변되는 상장사 지분가치는 1/3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

(5) 사측은 지주사 할인 축소를 위한 밸류업의 3대 축을 제시

(6) 이는 1) 연결 매출 성장, 2) ROE 개선, 3) 주주환원 확대


(7) 연결 매출 성장: 사측은 '25년 ~ '30년 매출액 CAGR로 +10%를 제시. 존속 법인과 신설 법인 각각의 포트폴리오에 상응하는 맞춤형 전략을 추진

(8) ROE 개선: '30년까지 연결 ROE 12% 달성 목표. 중장기적으로 거버넌스 개선과 할인 축소를 통해 COE 이상의 ROE를 실현하는 것
■ '23년 ~ '25년 COE 11.8% ~ 12.5%

(9) 마지막으로 445만주[5.9%]의 즉시 소각 및 미니멈 DPS 1,000원을 제시하며 직전 배당금 대비 +25% 상향. 또한 제1우선주를 전량 매입해서 소각 할 계획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800133

(10) 분할 후 존속법인의 '24년 매출액은 52조. '25년 ~ '30년 CAGR +10% 제시
■ 방산: '25년 매출액 30조, 영업이익 3조 → '30년 매출액 70조, 영업이익 10조

(11) 또한 '28년까지 11조 규모의 선제적 투자 계획. 1) 해외 6.27조, 2) R&D 1.56조, 3) 지상방산 인프라 2.29조, 4) 항공우주 인프라 0.95조. 여기에 더해 조선/해양/에너지 신규투자도 검토 중

(12) 신설지주의 성장 및 투자 방향은 "사람과 기계가 함께하는 Physical AI" 기업. '30년까지 CAGR +30% 목표 제시

(13) 신설 지주는 '30년까지 총 4.7조의 투자를 집행 할 예정. 1) CAPEX 2.1조, 2) M&A 0.6조, 3) R&D 2.0조

(14) 분할 전/후 재무구조[별도/3Q25/자사주소각 전 기준 - 76.3:23.7]
■ (주)한화 자산 11.6조 = 부채 8.1조 + 자본 3.5조, 부채비율 231%
■ 분할 후 존속 법인: 자산 10.7조 = 부채 8.1조 + 자본 2.6조, 부채비율 306%
■ 분할 후 신설 지주: 자산 0.88조 = 부채 0.02조 + 자본 0.86조, 부채비율 3%

(15) 분할 일정
■ 분할 이사회 결의: 2026.01.14
■ 주주확정일: 2026.04.23
■ 임시주총[분할 승인]: 2026.06.15
■ 신주배정기준일: 2026.06.30
■ 분할기일: 2026.07.01
■ 변경상장/신설지주 재상장(신규상장): 2026.07.24
작년 1월 섹터 주가 흐름
JPM 이후 반등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년만에 첫 연일 패시브 자금 유입? 😳😳

어제에 이어 금일 좌수 추가 증가하며, 24년 이후 첫 패시브 연일 유입 시그널

2일 누적 좌수증가 폭 +3%, 3000억원 적정 유입 해당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일론머스크: 테슬라 FSD 기능 구독제 전환

-2월 14일 이후 FSD 판매 중단

-이후 월간 구독제 방식으로만 사용 가능
1😱1
종합적으로 해석해보자면,

1) 원전 숫자보다 중요한건 공기
- 글로벌 평균은 건설기간 장기화가 구조적 문제.
- 중국은 예외적으로 공기통제 + 반복 표준화 성공.

2) 2025년 신규착공 = 사실상 중국 + 러시아 위주
- 서방 신규 대형원전은 여전히 제한적
- 유럽 및 미국은 LTO(수명연장) + SMR 전략위주
- 대형 상업로는 지정학적으로 동진(東進)

3) 우라늄 가격구조 : 현물 → 장기 후행
- 현물은 투자수요(Sprott) + 실물 수요 동시자극
- 장기계약은 유틸리티 보수적 행태로 후행
- 사이클 초중반 구조에 해당

4) 거래량 데이터
- 가격 상승 대비 거래량은 과열이 아닌 듯
- 즉, 투기적 버블보다는 구조적 타이트함이 반영

5) 선물 곡선
- 전 구간 콘탱고
- 시장이 고점보다는 중기 공급부족을 가격에 반영 중.

* 정리하자면, 글로벌 원전은 숫자보다 속도에서 중국 독주 중이고, 대형원전 EPC, 기자재, 연료 체인은 중국 중심 재편. 미국, 유럽은 원전 부활하되 LTO, SMR, 데이터센터 특화경로.
비트코인 랠리, 대형 플레이어에 의해 주도

비트코인 소매 투자자들의 수요는 여전히 부정적이며 이는 여전히 시장이 취약하다는것을 시사

👉원문

#BTC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T-GLASS하는 NITTO BOSEKI 열심히 고개 드는 중
* sk하이닉스가 일부 소비자용 D램 & NAND 생산 중단하고 핵심자원을 B2B와 AI서버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는 보도

据媒体报道,继美光之后,韩国芯片制造商SK海力士正计划停止生产部分消费级DRAM和NAND Flash产品,将核心资源集中转向B2B与AI服务器市场。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14PD252/sk-hynix-solidigm-nand-data-center-demand.html?chid=10
Forwarded from 감단투자
현대로템도 방산+우주+로봇으로 확장

기사원문: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0868

항공우주 분야에서는 35톤(t)급 메탄 엔진 개발을 추진한다. 메탄 엔진은 재사용 발사체 핵심 기술로 꼽힌다. 현대로템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당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전사 차원의 로봇·수소 사업 컨트롤타워도 신설했다. 로봇&수소사업실을 새로 만들고, 산하에 로봇영업팀과 로봇연구팀을 배치했다. 기존 조직 일부는 명칭을 바꾸고 기능을 재정렬했다.

#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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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DC형 가입 때문에 증권사 형님들 열일중이던데

한투 삼증 등등 ㅇ자기이름으로 햐달라고..

현재 이벤트 진행으로 만약 한국투자증권 가입시 네이버페이 3만원을 지급해드리고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입력해주시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발송드리겠습니다. 주변 임직원분들에게도 많은 홍보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한국투자증권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Bernstein

샌디스크



- 샌디스크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CES 기조연설에서 언급한 베라 루빈 KV 캐시 관련 내용이 기존 수요 예측에 없었던 새로운 NAND 수요 증가 요인이라고 보고 있음

- 샌디스크는 예측 이전에 NAND 공급이 8% 부족하다고 추정했는데, 이번 추가 수요 증가는 이미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

- 새로운 정보라 정확한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그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판단.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 NAND 수요 증가율을 45%로 예측했는데, 이는 전체 NAND 수요 증가율(20%대 중반)과 공급 증가율(10%대)을 크게 웃도는 수치

- KV 캐시 도입으로 GPU당 현재 3~4TB인 NAND 용량이 최대 16TB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NAND 용량이 5배 이상 늘어나는 것을 의미

- 샌디스크는 생산능력을 증설할 계획이 없으며, YMTC의 증설 외에는 의미 있는 신규 생산능력 확충 계획도 없다고 재차 밝힘

- 샌디스크는 최근 몇 년간 저조한 수익성을 기록한 후 공급량 증설에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수요가 공급을 꾸준히 초과하고 마진이 현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만 생산능력 증설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 또한, 샌디스크는 공급량 증설이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 즉 사실상 영구적인 증설이라는 점에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
좋은 블로그 피드가 있어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crush212121/224145516896

엔비디아 GPM이 왜 AI 사이클의 성패를 결정지을 요소인지 잘 설명한 글입니다.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한테 메모리를 장기구매확정을 해놓은 현 부채 구조가 나중에 수요가 줄어드는 다운사이클에서 막대한 비용으로 전환돼 이익률이 급감한다는 것이 이 글의 골자입니다.

제가 그래서 추가로 찾아봤습니다. 엔비디아가 SEC에 제출한 2025년 2월 연간 증권보고서(10-K Filing)을 보면 장기공급과 미결제 재고의 의무 잔액은 무려 $30.8B 입니다.

As of January 26, 2025, the Company’s consolidated inventories balance was $10.1 billion and the Company’s consolidated outstanding inventory purchase and long-term supply and capacity obligations balance was $30.8 billion, of which a significant portion relates to inventory purchase obligations.


FY2025 한해 매출원가(COGS)로 지불한 금액이 $32.6B입니다. 사실상 1년치 원재료를 미리 장기구매확정으로 확보한 것이죠. 재고 항목에서 HBM이 투입되는 Work in Process만 보더라도 한해 $3.4B치 재고를 쌓아뒀는데, 이 수치와 비교해봐도 확정액은 상당히 큽니다

문제는 앞으로 장기구매확정 규모가 더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11월 공개한 3분기 증권 보고서(10-K Filing)의 위험 요인 항목에서 "구매 의무 및 선급금이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속 증가하여 총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The risk of these impacts has increased and may continue to increase as our purchase obligations and prepaids have grown and are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and become a greater portion of our total supply. All of these factors may negatively impact our gross margins and financial results.


이렇게 장기공급계약 비중을 늘리는 이유는 과거 12개월 이상 리드타임(납기시간) 연장을 경험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리드타임이 늘어나면 시장이 기대하는 실적을 충족하지 못하죠. 그래서 엔비디아는 메모리 업체에 무려 프리미엄을 얹혀 장기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 원인 중 하나죠

정리하면 엔비디아의 이익률을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가 앗아가는 구조인 것이죠. 물론 하락장에는 둘다 주가가 급락하겠으나 실제로 펀더멘털 관점에서 보자면 SK하이닉스는 마진을 방어할 수 있는 구조가 나옵니다. 엔비디아는 멸망할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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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이스라엘이 1월 31일 이전으로 이란을 타격할 가능성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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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드AI, 기업가치 $14B 이상 평가

(Blooomberg) 스킬드 AI(Skild AI)가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인 시리즈 C에서 약 14억 달러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로 회사의 기업 가치는 14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됐으며 불과 7개월 전 가치의 3배 이상에 달한다. 시리즈 C 투자 라운드는 소프트뱅크 그룹이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맥쿼리 그룹, 1789 캐피털, 제프 베조스의 개인 투자사 베조스 익스페디션스가 참여했다. 스킬드 AI는 로봇의 두뇌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설계하며, 이 모델은 맞춤형 아키텍처 없이도 모든 표준 그래픽 처리 장치에 탑재된다. 새로운 자금은 회사의 RFM인 Skild Brain의 보급 확대, 훈련 개선 및 더 많은 환경에 걸쳐 더 많은 로봇을 배치하는 데 사용된다.

스킬드 AI의 시리즈 B에서는 삼성전자가 $10M 투자했었고, LG CNS도 MOU 체결과 동시에 지분 투자를 병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60114 HD현대일렉트릭 간담회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026년 가이던스 및 업황 전망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4조 3,500억원
수주 42.2억달러

글로벌 전력 수요는 에너지 전환·AI 확산으로 구조적으로 확대 국면
신재생 발전 기준, 계통 대기 물량은 2022년 실제 계통 연결 설비 대비 약 5배
IEA, 2030년까지 글로벌 전력망 투자 연 6,000억달러 필요 시사
EU 전력망 투자 정책 강화, 2028년 이후 인프라 예산 대폭 확대 방안 제시

■ Q&A

Q1. 2026년 가이던스가 다소 보수적인데, 그 배경은?
A.
수주 가이던스 42.2억달러는 시장에 제시하는 최소한의 약속이라는 입장.
매출 가이던스 4조 3,500억원은 환율 1,350원 가정으로 산정. 현재 환율 대비 약 7% 낮은 수준으로 보수적.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0%로 환율 민감도가 높아, 1,450원 수준의 고환율 가정은 불안정하다고 판단.
울산·알라바마 증설 효과는 2026년 매출에 반영되지 않음. 증설 물량은 2027년부터 본격 반영 예정.
참고)
울산 공장 2026년 9월 준공
알라바마 2027년 7월 준공

Q2. 2026년 미국 변압기 수주 상황은?
A.
2025년 텍사스 유틸리티 대상 765kV 변압기 2,700억원 이상 수주.
2026년에도 765kV 기준 연간 3,000억원 이상 수주 가능하다고 판단.
글로벌 765kV 시장에서 나오는 물량 중 우리가 약 70%를 수주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
765kV는 수년간 준비해 온 핵심 포트폴리오로 경쟁력 높음.

Q3. 유럽 친환경(SF₆-free) 차단기 개발 현황은?
A.
유럽은 2030년 전후 SF₆ 사용 제한 강화 예정.
72.5~145kV급 친환경 차단기는 개발 완료.
420kV급은 개발 중이며 2026년 6월 완료 목표.
420kV급은 글로벌 플레이어가 제한적이며, 유럽 전력청과 장기 공급 논의 진행 중.

Q4. CAPA를 더 빠르게 늘릴 수 없는 이유는?
A.
가장 큰 병목은 숙련 인력. 초고압 변압기 전반을 다룰 수 있는 생산직은 약 10년 이상 트레이닝 필요.
공장을 짓는다고 즉시 CAPA가 늘어나지 않음.
알라바마 공장도 그린필드 이후 풀캐파까지 약 10년 소요.
무리한 증설보다 품질과 납기 안정성 확보를 우선하는 전략.

Q5. 765kV 변압기의 이익률 수준은?
A.
765kV는 전 세계에서 5~6개사만 제조 가능.
클래스가 높을수록 플레이어가 줄어들어 구조적으로 마진이 높음.
회사가 보유한 제품 중 765kV의 마진이 가장 높다는 입장.

Q6. 마진은 추가로 더 올라갈 수 있는가?
A.
가능하다고 판단.
품질·납기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가격 인상 중.
"업계 내에서 가장 높은 변압기 가격을 받고 있다"
유럽은 초기 진입 단계로 마진이 낮았으나 점진적 개선 중.

Q7. 유럽 현지 증설 또는 로컬라이제이션 가능성은?
A.
유럽에서 로컬라이제이션 요구는 크지 않음.
필요 시 설치·서비스 등으로 대응 가능.
유럽은 기존 업체가 많지만, 숏티지로 신규 진입 기회 발생.

Q8. 울산 HVDC 공장 및 히타치와의 협력 현황은?
A.
울산에 3,500평 규모의 다목적 변압기 공장 건설 중.
HVDC 및 765kV 모두 생산 가능.
히타치와는 변압기뿐 아니라 HVDC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협력 MOU 체결.

Q9. 유럽에서 중국산 비중을 줄이는 움직임이 있는가?
A.
유럽은 원래부터 중국산 변압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
저가 소싱은 주로 폴란드·체코 등 동유럽 공장에서 이루어짐.

Q10. 청주 배전 공장 증설 현황과 전략은?
A.
청주 배전 캠퍼스에 중저압 차단기 자동화 공장 운영 중.
투자 규모 약 1,312억원.
자동화 기반으로 2030년 CAPA는 현재 대비 2배 이상 가능.
램프업에는 시간이 필요하나, 데이터센터용 배전 수요 증가로 마진 개선 기대.

Q11. 현금성 자산 활용 계획은?
A.
현금성 자산 약 9천억원.
배당성향 약 40% 유지.
M&A는 검토 중이나 보수적 접근.
관심 분야는 서비스 및 배전 사업.

Q12. 미국 서비스 사업 확대 전략은?
A.
변압기 A/S, 유지보수, 워런티 연장 중심.
설치 역량이 없는 변압기 업체와의 협업 모델 검토.
대형 변압기 중심이나 중소형 변압기 서비스 수요도 증가.

Q13. 장기적으로 Q를 키울 수 있는 전략은?
A.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은 미미하나, 논의 중인 물량은 상당히 큼.
전력·배전·회전기 등 제품 라인업 확장에 집중.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예방진단 솔루션도 병행 개발.

Q14. 타겟 시장 전략은?
A.
아프리카 등 고위험 지역은 배제.
중국 없는 시장을 선호.
방글라데시는 지급 리스크 낮은 프로젝트만 선별.
핵심 시장은 미국, 한국, 사우디, 유럽.

Q15.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변동 요인은?
A.
환율 외에는 제한적.
수주는 납기 조정에 따라 매출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음.

Q16. 미국 관세 영향은?
A.
2025년 관세의 84%를 고객에게 전가.
2026년도도 추가 전가 진행 중.
2027년 이후 PO는 관세를 ASP에 반영하는 구조로 계약.

Q17. 부싱 소싱 이슈는?
A.
일부 타이트한 상황은 존재.
장기공급계약·MOU를 통해 헤지 중.
물량(CAPA)이 적은 소형 업체들이 더 어려울 가능성.

Q18. 장기 성장 사이클에서 자동화 변화 가능성은?
A.
변압기 원리는 200년 전과 동일, 코일 감는 공정은 숙련도가 핵심.
자동화에는 구조적 한계 존재.
다만 피지컬 AI 발전 시 중장기적으로 CAPA 확대 가능성은 존재하나, 단기간 실현은 어려움.

Q19. 구리 가격 상승 영향은?
A.
에스컬레이션 조항을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대부분 반영.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Q20. 향후 국내 송전망 투자 확대 시 국내·해외 믹스는?
A.
현재 국내 매출 비중 약 20%.
2050 탄소중립 감안 시, 2040년대 국내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전망.
공급은 이미 글로벌로 풀부킹 상태여서, 향후 국내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다는 인식.
신재생은 화력 대비 변압기 수요가 3~4배 많음.

Q21. 지역별 수주 비중 전망은?
A.
북미 40%, 중동 20%, 국내 20%, 유럽 10%.
유럽 비중은 중기적으로 20%까지 확대 가능.
마진은 북미가 가장 높고, 유럽은 점진적 개선 중.

Q22. 데이터센터 고객 확대 시 어떤 제품이 공급되는가?
A.
데이터센터용 전력·배전 전반 제품에 대해 협의 중.
다수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와 논의 진행 중이나, 벤더 비공개 관행으로 고객명은 비공개.
배전 제품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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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BESSENT: DEPRECIATION OF WON NOT IN LINE WITH FUNDAMENTALS🚨

https://x.com/SecScottBessent/status/201143914549577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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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ernstein , SanDisk( $SNDK)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580달러로 상향 - 스트릿 하이

“우리는 NAND 가격에서 전례 없는 랠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NAND 스팟 가격은 전분기 대비(qoq) 250% 이상 상승했고,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NAND 슈퍼사이클에 진입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새로운 NVL72 구성에서 발생하는 강한 추가 수요로 인해 ASP(평균판매가격)는 더 상승할 여지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NAND 공급 부족이 한 자릿수(%) 수준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에서는 GPU 1개당 16TB의 SSD가 매핑되며, 이는 이미 상당한 NAND 수요 위에 추가로 얹히는(전부 인크리멘털) 수요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 ASP가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는 SNDK 모델에서 2Q26부터 4Q27까지의 NAND ASP 전망을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예상되는 ASP 수준이 훨씬 높아졌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 축산업(Overweight)
📘 트럼프, "고기 많이 먹어라"
📘 보고서: https://vo.la/5Iskb8L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USDA, 식생활 지침 발표, 단백질 권장 섭취량 대폭 상향
- 체중기준 0.8g/kg 에서 최대 1.6g/kg으로 두배 상향
- 기존 저지방/탄수화물 기반에서 고품질 동물성 단백질 우선 권장 흐름

📘 약 66조원의 공공조달 시장에 직접적 영향력
- 중장기적으로 시장에 끼칠 영향력 상당할것으로 보지만
- 보수적인 관점에서 직접적으로 영향받을 공공조달 관련 시장의 규모는 한화 약 66조원
- 2024년 기준 학교급식(350억달러), 여성/유아 지원(72억달러), 군급식(30억달러)의 규모

📘 가공식품에서 축산/낙농으로 식생활 관련 머니무브 전망
- Tyson Foods와 Cal-maine 등 원물 베이스 기업의 콜레스테롤/포화지방 이슈 해소에 따른 정책적 면죄부 획득
- 이들의 공급사인 축산업 활성화를 기대하며 국내 기업 중 북미 축산시장에 유의미하게 참여해 점유율 상승하고 있는 업체 수혜 전망
- 이지바이오는 Devenish를 필두로 그룹사 내 관계회사인 FMC와 DFS등 북미 축산 밸류체인 내 유의미하게 참여하는 업체
- 최근 BioMatrix 인수로 북미 내 M&A 트랙레코드 꾸준히 확보중이며 밸류체인 내 다양한 플레이어 대상 M&A 및 계열확장 전략 활용 중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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