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AI 인프라 주식들에 대한 또 다른 낙관적인 신호입니다.
H100 대여 가격이 11월 저점 이후 반등을 지속하며 현재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세대의 GPU가 등장함에 따라 구형 GPU들이 빠르게 도태될 것이라는 비관론(bear case)에 반박하는 근거가 됩니다. 모든 칩은 결국 작업 부하(workload)의 계층 구조 내에서 각자의 위치를 찾게 마련입니다.
AI 도입은 가벼운 작업과 무거운 작업 모두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가성비(달러당 성능)가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 H100 대여 가격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가 신규 공급이 확충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공급을 압박중)
H100 대여 가격이 11월 저점 이후 반등을 지속하며 현재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세대의 GPU가 등장함에 따라 구형 GPU들이 빠르게 도태될 것이라는 비관론(bear case)에 반박하는 근거가 됩니다. 모든 칩은 결국 작업 부하(workload)의 계층 구조 내에서 각자의 위치를 찾게 마련입니다.
AI 도입은 가벼운 작업과 무거운 작업 모두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가성비(달러당 성능)가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 H100 대여 가격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가 신규 공급이 확충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공급을 압박중)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114_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계획
(1) (주)한화가 1) Tech Solutions, 2) Life Soultions을 인적분할해서 신설지주 설립
■ Tech Solutions: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한화모멘텀
■ Life Soultions: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2) 존속법인은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 방산, 2) 한화오션/한화엔진의 조선, 3) 한화솔루션/한화임팩트/한화토탈에너지스 등 에너지/케미칼, 4)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 등의 금융
(3) 존속 법인과 신설 법인의 분할 비율은 순자산 비율을 고려한 76:24
(4) 한화 그룹은 현재까지 방산, 조선 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고성장해왔으나, 현재 지주사 시가총액으로 대변되는 상장사 지분가치는 1/3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
(5) 사측은 지주사 할인 축소를 위한 밸류업의 3대 축을 제시
(6) 이는 1) 연결 매출 성장, 2) ROE 개선, 3) 주주환원 확대
(7) 연결 매출 성장: 사측은 '25년 ~ '30년 매출액 CAGR로 +10%를 제시. 존속 법인과 신설 법인 각각의 포트폴리오에 상응하는 맞춤형 전략을 추진
(8) ROE 개선: '30년까지 연결 ROE 12% 달성 목표. 중장기적으로 거버넌스 개선과 할인 축소를 통해 COE 이상의 ROE를 실현하는 것
■ '23년 ~ '25년 COE 11.8% ~ 12.5%
(9) 마지막으로 445만주[5.9%]의 즉시 소각 및 미니멈 DPS 1,000원을 제시하며 직전 배당금 대비 +25% 상향. 또한 제1우선주를 전량 매입해서 소각 할 계획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800133
(10) 분할 후 존속법인의 '24년 매출액은 52조. '25년 ~ '30년 CAGR +10% 제시
■ 방산: '25년 매출액 30조, 영업이익 3조 → '30년 매출액 70조, 영업이익 10조
(11) 또한 '28년까지 11조 규모의 선제적 투자 계획. 1) 해외 6.27조, 2) R&D 1.56조, 3) 지상방산 인프라 2.29조, 4) 항공우주 인프라 0.95조. 여기에 더해 조선/해양/에너지 신규투자도 검토 중
(12) 신설지주의 성장 및 투자 방향은 "사람과 기계가 함께하는 Physical AI" 기업. '30년까지 CAGR +30% 목표 제시
(13) 신설 지주는 '30년까지 총 4.7조의 투자를 집행 할 예정. 1) CAPEX 2.1조, 2) M&A 0.6조, 3) R&D 2.0조
(14) 분할 전/후 재무구조[별도/3Q25/자사주소각 전 기준 - 76.3:23.7]
■ (주)한화 자산 11.6조 = 부채 8.1조 + 자본 3.5조, 부채비율 231%
■ 분할 후 존속 법인: 자산 10.7조 = 부채 8.1조 + 자본 2.6조, 부채비율 306%
■ 분할 후 신설 지주: 자산 0.88조 = 부채 0.02조 + 자본 0.86조, 부채비율 3%
(15) 분할 일정
■ 분할 이사회 결의: 2026.01.14
■ 주주확정일: 2026.04.23
■ 임시주총[분할 승인]: 2026.06.15
■ 신주배정기준일: 2026.06.30
■ 분할기일: 2026.07.01
■ 변경상장/신설지주 재상장(신규상장): 2026.07.24
(1) (주)한화가 1) Tech Solutions, 2) Life Soultions을 인적분할해서 신설지주 설립
■ Tech Solutions: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한화모멘텀
■ Life Soultions: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2) 존속법인은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 방산, 2) 한화오션/한화엔진의 조선, 3) 한화솔루션/한화임팩트/한화토탈에너지스 등 에너지/케미칼, 4)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 등의 금융
(3) 존속 법인과 신설 법인의 분할 비율은 순자산 비율을 고려한 76:24
(4) 한화 그룹은 현재까지 방산, 조선 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고성장해왔으나, 현재 지주사 시가총액으로 대변되는 상장사 지분가치는 1/3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
(5) 사측은 지주사 할인 축소를 위한 밸류업의 3대 축을 제시
(6) 이는 1) 연결 매출 성장, 2) ROE 개선, 3) 주주환원 확대
(7) 연결 매출 성장: 사측은 '25년 ~ '30년 매출액 CAGR로 +10%를 제시. 존속 법인과 신설 법인 각각의 포트폴리오에 상응하는 맞춤형 전략을 추진
(8) ROE 개선: '30년까지 연결 ROE 12% 달성 목표. 중장기적으로 거버넌스 개선과 할인 축소를 통해 COE 이상의 ROE를 실현하는 것
■ '23년 ~ '25년 COE 11.8% ~ 12.5%
(9) 마지막으로 445만주[5.9%]의 즉시 소각 및 미니멈 DPS 1,000원을 제시하며 직전 배당금 대비 +25% 상향. 또한 제1우선주를 전량 매입해서 소각 할 계획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4800133
(10) 분할 후 존속법인의 '24년 매출액은 52조. '25년 ~ '30년 CAGR +10% 제시
■ 방산: '25년 매출액 30조, 영업이익 3조 → '30년 매출액 70조, 영업이익 10조
(11) 또한 '28년까지 11조 규모의 선제적 투자 계획. 1) 해외 6.27조, 2) R&D 1.56조, 3) 지상방산 인프라 2.29조, 4) 항공우주 인프라 0.95조. 여기에 더해 조선/해양/에너지 신규투자도 검토 중
(12) 신설지주의 성장 및 투자 방향은 "사람과 기계가 함께하는 Physical AI" 기업. '30년까지 CAGR +30% 목표 제시
(13) 신설 지주는 '30년까지 총 4.7조의 투자를 집행 할 예정. 1) CAPEX 2.1조, 2) M&A 0.6조, 3) R&D 2.0조
(14) 분할 전/후 재무구조[별도/3Q25/자사주소각 전 기준 - 76.3:23.7]
■ (주)한화 자산 11.6조 = 부채 8.1조 + 자본 3.5조, 부채비율 231%
■ 분할 후 존속 법인: 자산 10.7조 = 부채 8.1조 + 자본 2.6조, 부채비율 306%
■ 분할 후 신설 지주: 자산 0.88조 = 부채 0.02조 + 자본 0.86조, 부채비율 3%
(15) 분할 일정
■ 분할 이사회 결의: 2026.01.14
■ 주주확정일: 2026.04.23
■ 임시주총[분할 승인]: 2026.06.15
■ 신주배정기준일: 2026.06.30
■ 분할기일: 2026.07.01
■ 변경상장/신설지주 재상장(신규상장): 2026.07.2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년만에 첫 연일 패시브 자금 유입? 😳😳
어제에 이어 금일 좌수 추가 증가하며, 24년 이후 첫 패시브 연일 유입 시그널
2일 누적 좌수증가 폭 +3%, 3000억원 적정 유입 해당
어제에 이어 금일 좌수 추가 증가하며, 24년 이후 첫 패시브 연일 유입 시그널
2일 누적 좌수증가 폭 +3%, 3000억원 적정 유입 해당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종합적으로 해석해보자면,
1) 원전 숫자보다 중요한건 공기
- 글로벌 평균은 건설기간 장기화가 구조적 문제.
- 중국은 예외적으로 공기통제 + 반복 표준화 성공.
2) 2025년 신규착공 = 사실상 중국 + 러시아 위주
- 서방 신규 대형원전은 여전히 제한적
- 유럽 및 미국은 LTO(수명연장) + SMR 전략위주
- 대형 상업로는 지정학적으로 동진(東進)
3) 우라늄 가격구조 : 현물 → 장기 후행
- 현물은 투자수요(Sprott) + 실물 수요 동시자극
- 장기계약은 유틸리티 보수적 행태로 후행
- 사이클 초중반 구조에 해당
4) 거래량 데이터
- 가격 상승 대비 거래량은 과열이 아닌 듯
- 즉, 투기적 버블보다는 구조적 타이트함이 반영
5) 선물 곡선
- 전 구간 콘탱고
- 시장이 고점보다는 중기 공급부족을 가격에 반영 중.
* 정리하자면, 글로벌 원전은 숫자보다 속도에서 중국 독주 중이고, 대형원전 EPC, 기자재, 연료 체인은 중국 중심 재편. 미국, 유럽은 원전 부활하되 LTO, SMR, 데이터센터 특화경로.
1) 원전 숫자보다 중요한건 공기
- 글로벌 평균은 건설기간 장기화가 구조적 문제.
- 중국은 예외적으로 공기통제 + 반복 표준화 성공.
2) 2025년 신규착공 = 사실상 중국 + 러시아 위주
- 서방 신규 대형원전은 여전히 제한적
- 유럽 및 미국은 LTO(수명연장) + SMR 전략위주
- 대형 상업로는 지정학적으로 동진(東進)
3) 우라늄 가격구조 : 현물 → 장기 후행
- 현물은 투자수요(Sprott) + 실물 수요 동시자극
- 장기계약은 유틸리티 보수적 행태로 후행
- 사이클 초중반 구조에 해당
4) 거래량 데이터
- 가격 상승 대비 거래량은 과열이 아닌 듯
- 즉, 투기적 버블보다는 구조적 타이트함이 반영
5) 선물 곡선
- 전 구간 콘탱고
- 시장이 고점보다는 중기 공급부족을 가격에 반영 중.
* 정리하자면, 글로벌 원전은 숫자보다 속도에서 중국 독주 중이고, 대형원전 EPC, 기자재, 연료 체인은 중국 중심 재편. 미국, 유럽은 원전 부활하되 LTO, SMR, 데이터센터 특화경로.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sk하이닉스가 일부 소비자용 D램 & NAND 생산 중단하고 핵심자원을 B2B와 AI서버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는 보도
据媒体报道,继美光之后,韩国芯片制造商SK海力士正计划停止生产部分消费级DRAM和NAND Flash产品,将核心资源集中转向B2B与AI服务器市场。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14PD252/sk-hynix-solidigm-nand-data-center-demand.html?chid=10
据媒体报道,继美光之后,韩国芯片制造商SK海力士正计划停止生产部分消费级DRAM和NAND Flash产品,将核心资源集中转向B2B与AI服务器市场。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114PD252/sk-hynix-solidigm-nand-data-center-demand.html?chid=10
DIGITIMES
SK Hynix reportedly trims consumer memory, shifts focus to servers
Surging demand for AI hardware is prompting memory makers to reassess their product portfolios as resources shift toward higher-margin enterprise and data center markets. Following Micron's decision to exit its Crucial consumer business late last year, market…
Forwarded from 감단투자
현대로템도 방산+우주+로봇으로 확장
기사원문: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0868
항공우주 분야에서는 35톤(t)급 메탄 엔진 개발을 추진한다. 메탄 엔진은 재사용 발사체 핵심 기술로 꼽힌다. 현대로템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당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전사 차원의 로봇·수소 사업 컨트롤타워도 신설했다. 로봇&수소사업실을 새로 만들고, 산하에 로봇영업팀과 로봇연구팀을 배치했다. 기존 조직 일부는 명칭을 바꾸고 기능을 재정렬했다.
#현대로템
기사원문: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0868
항공우주 분야에서는 35톤(t)급 메탄 엔진 개발을 추진한다. 메탄 엔진은 재사용 발사체 핵심 기술로 꼽힌다. 현대로템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당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전사 차원의 로봇·수소 사업 컨트롤타워도 신설했다. 로봇&수소사업실을 새로 만들고, 산하에 로봇영업팀과 로봇연구팀을 배치했다. 기존 조직 일부는 명칭을 바꾸고 기능을 재정렬했다.
#현대로템
디일렉(THE ELEC)
현대로템, 로봇·수소 중심으로 신사업 조직 개편 - 디일렉(THE ELEC)
현대로템이 로봇과 수소를 축으로 신사업 조직을 재편했다.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기존 사업에 무인화와 인공지능(AI), 수소 기술을 결합해 사업 구조를 재정비한
❤1👍1
하이닉스 DC형 가입 때문에 증권사 형님들 열일중이던데
한투 삼증 등등 ㅇ자기이름으로 햐달라고..
현재 이벤트 진행으로 만약 한국투자증권 가입시 네이버페이 3만원을 지급해드리고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입력해주시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발송드리겠습니다. 주변 임직원분들에게도 많은 홍보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한국투자증권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 :
한투 삼증 등등 ㅇ자기이름으로 햐달라고..
현재 이벤트 진행으로 만약 한국투자증권 가입시 네이버페이 3만원을 지급해드리고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입력해주시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발송드리겠습니다. 주변 임직원분들에게도 많은 홍보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한국투자증권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Bernstein
샌디스크
- 샌디스크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CES 기조연설에서 언급한 베라 루빈 KV 캐시 관련 내용이 기존 수요 예측에 없었던 새로운 NAND 수요 증가 요인이라고 보고 있음
- 샌디스크는 예측 이전에 NAND 공급이 8% 부족하다고 추정했는데, 이번 추가 수요 증가는 이미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
- 새로운 정보라 정확한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그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판단.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 NAND 수요 증가율을 45%로 예측했는데, 이는 전체 NAND 수요 증가율(20%대 중반)과 공급 증가율(10%대)을 크게 웃도는 수치
- KV 캐시 도입으로 GPU당 현재 3~4TB인 NAND 용량이 최대 16TB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NAND 용량이 5배 이상 늘어나는 것을 의미
- 샌디스크는 생산능력을 증설할 계획이 없으며, YMTC의 증설 외에는 의미 있는 신규 생산능력 확충 계획도 없다고 재차 밝힘
- 샌디스크는 최근 몇 년간 저조한 수익성을 기록한 후 공급량 증설에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수요가 공급을 꾸준히 초과하고 마진이 현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만 생산능력 증설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 또한, 샌디스크는 공급량 증설이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 즉 사실상 영구적인 증설이라는 점에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
샌디스크
- 샌디스크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CES 기조연설에서 언급한 베라 루빈 KV 캐시 관련 내용이 기존 수요 예측에 없었던 새로운 NAND 수요 증가 요인이라고 보고 있음
- 샌디스크는 예측 이전에 NAND 공급이 8% 부족하다고 추정했는데, 이번 추가 수요 증가는 이미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
- 새로운 정보라 정확한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그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판단.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 NAND 수요 증가율을 45%로 예측했는데, 이는 전체 NAND 수요 증가율(20%대 중반)과 공급 증가율(10%대)을 크게 웃도는 수치
- KV 캐시 도입으로 GPU당 현재 3~4TB인 NAND 용량이 최대 16TB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NAND 용량이 5배 이상 늘어나는 것을 의미
- 샌디스크는 생산능력을 증설할 계획이 없으며, YMTC의 증설 외에는 의미 있는 신규 생산능력 확충 계획도 없다고 재차 밝힘
- 샌디스크는 최근 몇 년간 저조한 수익성을 기록한 후 공급량 증설에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수요가 공급을 꾸준히 초과하고 마진이 현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만 생산능력 증설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 또한, 샌디스크는 공급량 증설이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 즉 사실상 영구적인 증설이라는 점에서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