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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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경고종목 지정 관련 [시장감시규정 시행세칙] 개정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2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존 고객사와 HBM3E 12단 공급 재계약시 50% 이상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또 신규 고객사의 경우에는 이보다 더 비싼 가격을 제시해야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180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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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글로벌 메모리 전망

1. 우려 대응: '27년 신규 캐파가 타이트한 수급 완화시키지 못할 것
- 투자자들은 '27년 그린필드 팹(신규 공장)과 가속화되는 기술 마이그레이션(공정 전환)이 DRAM 공급 과잉을 촉발할 수 있다고 우려. 캐파 → 비트 분석에 따르면, 향후 2년 동안 DRAM 비트 공급 증가율이 비트 수요 증가율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HBM에 더 많은 캐파가 배정되고, 구조적인 AI 추론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 (학습 대비 메모리 소비가 3배). 소비자 수요 약화로 인한 메모리 가격 인상은 여전히 우려 요인. 다만, 서버 수요의 상방이 하방 리스크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추정.

2. 더 강하고 더 오래가는 업사이클, B2B와 B2C 간 가격 모멘텀의 괴리
- Memory Hunger Game(특히 CSP 및 일부 티어2/3 CE 브랜드에서)이 단기적으로 더 가파른 메모리 가격 모멘텀을 촉발하고 있음. 메모리가 역사적 가치 한계에 도달한 이후, '26년 하반기~'27년 상반기 구간에서 가격 흐름이 분화될 것으로 예상
1) B2B: AI 추론 수요가 뒷받침되며 견조한 가격 유지
2) B2C: 고객 저항으로 인해 사이클형 하락(다운턴) 전개
- 이전 사이클과의 핵심 차이는 높은 수준에서의 가격 점착성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 FY26E DRAM/NAND ASP가 +53%/~+30% 상승한 뒤, '27년에는 +1%/-6%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27년 메모리 TAM은 약 4,200억 달러로 전망. 이번 사이클이 역사상 가장 길고 가장 강한 메모리 업사이클이 될 것임을 강조.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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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트럼프의 휴전 계획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 "준비 완료" - 악시오스 ...
Forwarded from 고투메hub
#SILVER

2025년의 결말로 이보다 더 어울리는 장면은 없다.

은이 전혀 예상치 못한 흐름으로 급부상하며 총 시가총액에서 엔비디아에 거의 맞먹는 수준까지 올라섰다.

이는 엔비디아가 하락해서가 아니라, 은이 그만큼 더 크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산 보유자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겨울 북해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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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내년에 무엇을 준비할까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77449i

=독자님들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SK하이닉스 내년 사업에 대한 내용과 현황 파악해서 정리했습니다. HBM 퀄 말고도 다양한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D램

지난해 9월 설치 시작한 하이-NA EUV는 1분기 말쯤 세팅 완료된다고 하네요.

=당장 양산에 쓰일 것은 아니고, 0나노급부터, 특히 버티컬 게이트(VG) D램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

= 내년 SK하이닉스는 10대 안팎의 EUV 노광기를 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캐파가 들어가는 청주 M15X 위주로 추정되죠.

=차세대 제품인 1d D램은 내년 하반기 개발완료 목표지만 난도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올해 디자인룰을 소폭 늘리는 것까지 결정됐으나, 아직까지는 수율이 20% 아래. 삼성도 여기서 더디기는 마찬가지.

=우시는 레거시 D램 '몰빵' 모드. 1a 이후 더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없습니다.

#낸드

=321단 낸드 전환. eSSD 훈풍으로 라인 상황이 좋고, QLC 제품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차세대 V10은 300단 중후반대, 하이브리드 본딩 개발에 초점.

=엔비디아 '스토리지 넥스트' 요구에 맞춘 초고속 SSD 개발도 진행되죠. 이것도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CPU 개입을 최소화해서 병목 현상을 줄이고 GPU↔️SSD 가 다이렉트로 정보 처리하는 그림인데요. 서버의 구조가 GPU 중심으로 구성되는 아주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엔비디아가 SSD 입출력 속도 무진장 올려서 달라고 요구 중이라는 썰도 있습니다.

=샌디스크와 협력해서 만드는 HBF 알파 제품도 내년 1월 나올 것으로 예상.
>>AI 데이터센터 전력 우선 공급 위해…트럼프, 미국 전력망 규제권 ‘연방 회수’ 추진

•트럼프 행정부는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우선 공급하기 위해, 현재 주(州)에 분산된 전력망 규제 권한을 연방 차원으로 회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목표는 규제 통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계통 연계)을 가속화하려는 것. 이에 대해 각 주 규제 당국은 《연방전력법(Federal Power Act) 위반주 정부 관할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법적 소송 리스크민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그럼에도 백악관은 권한 집중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병목을 제거해야만, AI·첨단기술 경쟁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from=ios
Forwarded from 트릴리온
1) 매크로(파워 레이스) 기반 콜: 금·원자재 보험가치·금속 상대가치·미국 전력 타이트

1. 금(Long Gold)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지정학 리스크 헤지 목적 금 보유 확대를 근거로 롱 골드 유지.
기준 시나리오: 2026년 12월까지 금 가격 14% 상승 → $4,900(베이스케이스).
상방 리스크: 중앙은행 수요를 넘어 민간(개인/기관) 분산 수요가 확대될 경우 추가 상승 여지.

2. “원자재의 보험가치(insurance value)”
공급망이 특정 지역/국가에 집중되는 구조, 미·중 경쟁, 지정학 충돌이 공급 차질 리스크를 키우며 포트폴리오에서 원자재의 헤지/보험 기능이 커진다고 주장.
예시로 희토류(rare earths)에서의 차질 경험을 언급(공급집중→충격 전파).

3. 산업금속 상대가치: 구리 롱 / 알루미늄 숏(Dec-2027)
전략: Long Copper, Short Aluminum (Dec27)
논리:
구리: 광산 공급 제약(공급 측 타이트) + 전기화로 수요 증가
알루미늄: 중국의 해외 공급망/생산능력 확대로 공급 측 우위
→ 결과적으로 구리/알루미늄 가격비율이 신고점 경신 가능성에 베팅.

4. 미국 전력시장 타이트닝(US power market tightening)
데이터센터(AI) 확산으로 전력수요 급증 → 미국 전력시장이 더 타이트해지며 전력가격 상승
정전(outages) 병목(bottlenecks) 리스크가 커지고, 이는 AI 보급 속도에도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봄.
Forwarded from 트릴리온
2) 마이크로(에너지 공급 파도) 기반 콜: 오일 단기 서플러스 vs LNG 장기 공급확대
골드만은 에너지에서 “두 개의 공급 파도”를 제시합니다.

오일: 2025~2026 단기 공급파도(짧음)
LNG: 2025~2032 장기 공급파도(김)

1. 오일: 2026 서플러스 트레이드(Brent 타임스프레드 숏)
전략: Short 26Q3–Dec28 Brent timespread (2026년 3Q~2028년 12월 구간 스프레드 숏)
뷰: 마지막 대규모 공급파도가 시장을 서플러스로 유지 → 유가 레벨 하방.
가격 가정: 2026년 평균 Brent/WTI = $56/$52

2. 가스: 글로벌 가스 글럿 트레이드(유럽 TTF 숏)
전략: 27Q3 Short European natural gas (TTF) (2027년 3Q 유럽 TTF 숏)
뷰:역대 최대수준의 LNG 공급파도 → TTF 가격이 2027년 중반까지 약 35% 하락 가능.
>>엔비디아의 800V 전압 ‘혁명’: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상 최대 인프라 개조 국면 진입했음 (중국언론)

800V DC 아키텍처 전환 가속화: 엔비디아는 2027년 단일 랙 전력 1MW에 달하는 AI 연산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을 기존 방식에서 800V 직류(DC) 구조로 전환 중임. 이는 전력 손실과 케이블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필연적 변화로 평가

CAPEX 구조 재편 및 기술 표준 변화: 골드만 삭스는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의 중심이 서버에서 전력·냉각 인프라로 이동할 것으로 분석했음. 액체냉각과 직류 배전이 주류로 자리 잡으며, 관련 산업체인 전반에서 구조조정과 재편이 불가피할 전망

장기적 TCO 절감 vs 단기 투자 부담: 장기적으로는 총소유비용(TCO)을 약 30% 절감할 수 있으나, 초기 인프라 교체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아 단기 투자 부담은 상당함. 이에 따라 선도 사업자 중심의 단계적 도입이 진행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 본격화: 이미 1차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업계는 2027년 전후를 임계점으로 보고 있음. 해당 시점 이후 800V 기반 데이터센터가 본격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212#from=ios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CES 2026 : 1/6 ~ 1/9
삼성전자 잠정실적 : 1/8
SK하이닉스 ADR 재공시 : 1/9
JPM Healthcare : 1/12 ~ 1/15
이번주 수-목 휴장, 일본&중국 금 휴장입니다요
Forwarded from IH Research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NXT에서 40분간 거래대금이 1.3조원이 넘어가네요. 대주주양도세 회피 물량이 다시 재매수하고 있는것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현재 러-우 전쟁 협상 관련해 제일 애매한 건 젤렌스키 아닐까요
러-우 전쟁이 명분이 약해진 상태에서 계속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기존 우크라이나의 전쟁 명분은 완전한 승리였죠.
젤렌스키는 크림반도 수복과 러시아군 완전 철수를 국민들에게 약속했죠
국민들의 희생도 있었구요
영토가 어떻게 될 지 알 순 없지만, 수복 가능성은 낮아 보이고, 나토 가입도 사실상 불가죠
젤렌스키는 이미 임기가 끝난 상황이지만 전쟁을 핑계로 집권 중입니다.
그런데 내부 부패 스캔들이 있죠. 아무것도 못 얻으면 젤렌스키는 다양한 측면에서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되네요
트럼프는 내년 중간 선거 앞두고 계속 주장하던 전쟁 종식을 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냉정하게 우크라이나 영토에 그렇게 관심 없을 거 같긴 하지만, 본인이 말 한 것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 동안 패싱하던 유럽을 이용하는 건가 싶은데요
'유럽 국가들이 참여하는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 방안'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 인상적인데요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을 통한 보호를 제안할 것으로 보이네요
공을 토스할 수 있고, '유럽 주도의 안보보장'이라는 명분으로 무기를 팔 수 있을테니까요

16일 미국 방산기업들과 관련해 중요한 뉴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국내에선 잘 다뤄지지 않은 내용 중 트럼프 대통령이 방산 기업들(Prime Contractor)을 비난했죠
방산기업들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면서 주주환원(배당, 자사주매입 등)이 과하다고 했죠
생산 효율성 높이라는 압박으로 볼 수 있지만 이익잉여금 관점에선 재투자를 강조하는 거죠
생산효율성을 위해선 AI 도입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거고, 다른 관점에선 방산도 성장하라는 압력으로 보이네요
성장이라면 첨단 산업(우주, 무인 전투무기 등)을 키우려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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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젤렌스키 환대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협상 막바지 단계" 언급
(Trump Welcomes Zelenskyy, Claims Russia-Ukraine Truce in Final Stages)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나, 러-우 전쟁 종식을 위한 휴전 협상이 "막바지 단계(Final Stages)"에 와있다고 밝힘
- 트럼프는 양측이 모두 전쟁 종식을 원한다며 낙관적인 입장
-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토 양보 문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

* 협상 진행 상황:
- 트럼프 대통령, "우리는 대화의 막바지 단계에 와 있다"
- 그렇지 않을 경우 전쟁이 장기화되어 수백만 명이 더 희생될 것이라고 경고
- 이번 협상이 "우크라이나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거래"가 될 것이라고 자신

* 안보 보장 및 영토 문제
- 트럼프는 유럽 국가들이 참여하는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언급
- 젤렌스키 대통령은 그동안 '레드라인'으로 여겨왔던 영토 양보 문제도 논의 주제에 포함될 것
- 트럼프 참모진과 단계적인 평화 접근법을 협의해왔다고 밝힘
- NATO 가입 유보: 최근 우크라이나는 NATO 가입을 유보하는 대신, NATO 수준의 안보 보장을 받는 방안을 제안

* 트럼프는 젤렌스키 도착 직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1시간 이상 통화. 회담 후 다시 통화할 계획이라고 밝혀 우크라이나 대표단을 당혹스럽게 만듦

* 러시아 및 현지 반응:
- 러시아의 공세 지속
- 회담 직전까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폭격을 가하며 압박
- 크렘린궁은 단순한 휴전은 갈등을 연장시킬 뿐이라며 우크라이나의 영토 양보를 압박
- 우크라이나 내 회의론: 과거 러시아가 휴전 합의를 번번이 깼던 사례를 들며 이번 미국의 중재에 대해서도 "평화 협정보다는 휴전 자체가 목적"이라며 냉소적인 반응



[https://www.aljazeera.com/news/2025/12/28/trump-welcomes-zelenskyy-claims-russia-ukraine-truce-in-final-stages](https://www.aljazeera.com/news/2025/12/28/trump-welcomes-zelenskyy-claims-russia-ukraine-truce-in-final-stages)
Forwarded from '문어'지지마
BTS 신규투어 티켓가격 컨센에 대한 소견

(작성: '문어'지지마 https://t.me/ozaoza06)

신한금융투자 11월 28일 발간 인뎁스 자료 기준, 금번 BTS 투어의 ATP(평균 티켓 가격)는 약 20만원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애널리스트 코멘트를 보면 향후 컨센 조정(상향 포함)의 여지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 글로벌 아티스트 투어 ATP를 간단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은 레벨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The Eras Tour(2023~24): 약 $204 (투어링 데이터 기준)

블랙핑크 Born Pink(2022~23): 약 $183 (투어링 데이터 기준)

블랙핑크 Deadline(25~): 국내 20만원 이상 / 북미·유럽 30만원 이상 ($200달러 전후 추정)

BTS 멤버 솔로 투어(슈가·제이홉·진): $170~$180대 수준


위 레벨들을 감안하면, BTS 단체 투어의 컨센 20만원은 보수적인 가정일 수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컨센의 중심축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는지가 관전 포인트라 판단됩니다.

#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