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의 생산능력 선점… 광통신 레이저 품귀는 이제 시작? (대만공상시보)
•최근 대만 증시에서 United Photonics, Hwa Shuenn Optical, Global Communication , Semiconductors·GCS 등 광통신 레이저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단기간에 50% 이상 급등
•상승 배경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800G 이상 고속 광모듈 수요 급증, 그리고 핵심 부품인 광통신 레이저(EML, CW Laser 등)의 구조적 공급 부족
•특히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서버용 광모듈 확보를 위해 EML 레이저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묶어두는 전략을 취하면서, 시장 전반의 가용 물량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이로 인해 납기 지연과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발생준
•시장에서는 AI 서버 네트워크가 800G에서 1.6T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광통신 레이저의 병목 현상은 단기 이슈가 아니라 중기 사이클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레이저·광소자 공급망 전반의 업황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https://www.ctee.com.tw/news/20251221700017-430502
•최근 대만 증시에서 United Photonics, Hwa Shuenn Optical, Global Communication , Semiconductors·GCS 등 광통신 레이저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단기간에 50% 이상 급등
•상승 배경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800G 이상 고속 광모듈 수요 급증, 그리고 핵심 부품인 광통신 레이저(EML, CW Laser 등)의 구조적 공급 부족
•특히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서버용 광모듈 확보를 위해 EML 레이저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묶어두는 전략을 취하면서, 시장 전반의 가용 물량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이로 인해 납기 지연과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발생준
•시장에서는 AI 서버 네트워크가 800G에서 1.6T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광통신 레이저의 병목 현상은 단기 이슈가 아니라 중기 사이클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레이저·광소자 공급망 전반의 업황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https://www.ctee.com.tw/news/20251221700017-430502
工商時報
聯亞、華星光、光環狂飆逾5成!輝達包產能...光通訊雷射缺貨潮只是開始?
高速互聯技術攸關AI資料中心效能上限,高速光收發模組需求龐大產業研究機構TrendForce研究指出,隨著資料中心朝向大規模叢集化發展,高速互聯技術成為決定AI資料中心效能上限與規模化發展的關鍵。2025年全球800G以上的光收發模組達2400萬支,預期到2026年將達近6300萬組,年增2.6倍。...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이 올해 4분기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를 추월한다. 메모리의 수익성이 파운드리를 넘어서는 것은 2018년 4분기 이후 7년 만이다.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 ‘엔비디아 모멘트’(인공지능 반도체 혁명을 이끈 엔비디아처럼 특정 기업이 산업 틀을 바꾸는 순간)가 시작됐다.”
https://naver.me/xAAM9X4g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 ‘엔비디아 모멘트’(인공지능 반도체 혁명을 이끈 엔비디아처럼 특정 기업이 산업 틀을 바꾸는 순간)가 시작됐다.”
https://naver.me/xAAM9X4g
Naver
메모리 센트릭…TSMC 추월한 K반도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이 올해 4분기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를 추월한다. 메모리의 수익성이 파운드리를 넘어서는 것은 2018년 4분기 이후 7년 만이다. 인공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당사가 기술이전하여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개발중인 ABL001의
신약허가가 임박했음을 상세히 다룬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당사 최초의 상용화 신약 후보인 ABL001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요 내용]
1. 우수한 탑라인 데이터 (2025년 4월)
ABL001 + 파클리탁셀 병용군(ITT, n=111)의 객관적반응률(ORR) 17.1% vs 파클리탁셀 단독군(n=57) 5.3%
병용 요법에서 단독군 대비 종양 억제에서 유의한 차이를 확인(p=0.031)
2. 신약허가로 이어질 생존 기간 데이터 발표 예정 (2026년 1분기 말)
항암제 효능의 지속성과 임상적 유의성을 입증해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지표로 작용할
OS, PFS 등의 생존기간 데이터 발표 후 허가 절차 진입 예정
*기사 링크 :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0103
신약허가가 임박했음을 상세히 다룬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당사 최초의 상용화 신약 후보인 ABL001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요 내용]
1. 우수한 탑라인 데이터 (2025년 4월)
ABL001 + 파클리탁셀 병용군(ITT, n=111)의 객관적반응률(ORR) 17.1% vs 파클리탁셀 단독군(n=57) 5.3%
병용 요법에서 단독군 대비 종양 억제에서 유의한 차이를 확인(p=0.031)
2. 신약허가로 이어질 생존 기간 데이터 발표 예정 (2026년 1분기 말)
항암제 효능의 지속성과 임상적 유의성을 입증해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지표로 작용할
OS, PFS 등의 생존기간 데이터 발표 후 허가 절차 진입 예정
*기사 링크 :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0103
www.press9.kr
[Outlook 2026][에이비엘바이오]토베시미그, 신약허가 출격...이중항체 ‘첫 상업화’ 신호탄 - PRESS9
[프레스나인] 에이비엘바이오의 2026년 키워드는 \'첫 상업화 달성\'이다. 미국 컴퍼스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를 통해 개발 중인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tovecimig, ABL001/CTX-009)가 핵심 데이터 ...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OPEN AI, AI 경쟁 속 컴퓨팅 마진 향상
OpenAI의 유료 사용자에 대한 컴퓨팅 마진이 2024년 초 35%에서 2025년 10월 70%로 증가했습니다.
Anthropic은 OpenAI보다 서버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2025년 말까지 53%, 2026년에는 68%로 마진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OpenAI는 무료 사용자 수익화를 위해 광고 및 쇼핑 제휴 수수료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서버 비용은 OpenAI의 성장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2028년까지 총 22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oogle은 맞춤형 서버 칩을 사용하여 비용을 낮추고 있으며, OpenAI는 Nvidia 칩을 사용해 더 높은 비용 부담을 겪고 있습니다.
OpenAI는 서버 비용 절감을 위해 AI 모델 효율성을 개선하고, 고가의 구독 서비스를 도입하여 추가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getting-efficient-running-ai-internal-financials-show?rc=spceun
OpenAI의 유료 사용자에 대한 컴퓨팅 마진이 2024년 초 35%에서 2025년 10월 70%로 증가했습니다.
Anthropic은 OpenAI보다 서버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2025년 말까지 53%, 2026년에는 68%로 마진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OpenAI는 무료 사용자 수익화를 위해 광고 및 쇼핑 제휴 수수료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서버 비용은 OpenAI의 성장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2028년까지 총 22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oogle은 맞춤형 서버 칩을 사용하여 비용을 낮추고 있으며, OpenAI는 Nvidia 칩을 사용해 더 높은 비용 부담을 겪고 있습니다.
OpenAI는 서버 비용 절감을 위해 AI 모델 효율성을 개선하고, 고가의 구독 서비스를 도입하여 추가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getting-efficient-running-ai-internal-financials-show?rc=spceun
The Information
OpenAI Is Getting More Efficient at Running Its AI, Internal Financials Show
As OpenAI discusses raising an unprecedented investment round of up to $100 billion, it can crow about some key improvements to how it runs its business. While its total computing costs are still high as a percentage of revenue, it is wringing more revenue…
Forwarded from 박준석파트너 커뮤니티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총 4개🧐
1. 휴먼지놈 4,136억주고 삿어요!
: 미국 현지 생산시설 보유목적
2. 수주 햇어요!
(1) 유럽 1조 1,103억원 (5년)
(2) 유럽 561억원 (5년)
(3) 유럽 557억원 (5년)
1. 휴먼지놈 4,136억주고 삿어요!
: 미국 현지 생산시설 보유목적
2. 수주 햇어요!
(1) 유럽 1조 1,103억원 (5년)
(2) 유럽 561억원 (5년)
(3) 유럽 557억원 (5년)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방위산업(비중확대) : 연말에 체크할 몇 가지 소식들
EU 우크라이나 지원안 합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늘어나는 수출 파이프라인
현대로템: 페루 수출 계약 체결, 수출 단가에 주목
한국항공우주: UJTS(미국 해군 훈련기 교체 사업) RFI 갱신
2026년을 바라보며 비중을 확대할 때
리포트 링크 :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_0bGd_MxeA0NRLEM7xQ3ag.rN2HIVKynZ8gpUlObj73jFnjPfJ37B2wNvphy5ByK0vLuxG08kZ8neTM93Na-7mkJwiAKb6pnDdM_X4YU2AgrEFNNLacB4BNfRD2XQkFRUWI98tA1AFhMJqS76YOfwAAAQ_CwyJHVy9EPeU9qt2Y6C-IEdEkvy1kiPSubGy3HHVzlHol9GfMJK8tqPgzFLyvYIvRgU6i4eUqZAo7Kvskcr2rMcUVf7sNwWSZ2Z-m-N70n4ss7lJH54ua4_EYuzgD.Af977XkMXEOJ5yEAfIPVsQ
EU 우크라이나 지원안 합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늘어나는 수출 파이프라인
현대로템: 페루 수출 계약 체결, 수출 단가에 주목
한국항공우주: UJTS(미국 해군 훈련기 교체 사업) RFI 갱신
2026년을 바라보며 비중을 확대할 때
리포트 링크 :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_0bGd_MxeA0NRLEM7xQ3ag.rN2HIVKynZ8gpUlObj73jFnjPfJ37B2wNvphy5ByK0vLuxG08kZ8neTM93Na-7mkJwiAKb6pnDdM_X4YU2AgrEFNNLacB4BNfRD2XQkFRUWI98tA1AFhMJqS76YOfwAAAQ_CwyJHVy9EPeU9qt2Y6C-IEdEkvy1kiPSubGy3HHVzlHol9GfMJK8tqPgzFLyvYIvRgU6i4eUqZAo7Kvskcr2rMcUVf7sNwWSZ2Z-m-N70n4ss7lJH54ua4_EYuzgD.Af977XkMXEOJ5yEAfIPVsQ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12월 1-20일 수출 전년 대비 6.8%
12월 전체로는 8.3% 예상
반도체 41.8% vs 자동차 -12.7%
12월 전체로는 8.3% 예상
반도체 41.8% vs 자동차 -12.7%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메모리 대규모 품귀… “마이크론도 PSMC(力積電)와 협력 타진”.. 샌디스크와 경쟁 더욱 치열 전망
글로벌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시장에서 또 하나의 큰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SanDisk(샌디스크·晟碟)가 먼저 PSMC(力積電)에 주도적으로 협력을 타진하고 생산능력(캐파) 도입을 검토한 데 이어, 최근 공급망에 따르면 또 다른 Micron(마이크론·美光)도 조용히 PSMC에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론은 이미 공사가 완료됐지만 아직 풀가동되지 않은 PSMC의 퉁뤄(銅鑼) 신공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쌍룡쟁주(雙龍搶珠)’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이는 현재 메모리 대품귀 상황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생산능력을 갖춘 파운드리/웨이퍼 공장이 국제 대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노리는 희소 자원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PSMC 퉁뤄 신공장의 최대 월 생산능력은 4만~5만 장(웨이퍼)에 달할 수 있지만, 현재는 약 8천 장 수준의 장비만 설치되어 있어 장비 설치율로 환산하면 약 20%에 불과하다. 즉 확장 여지가 상당히 크다. 이런 “공장은 아직 풀가동되지 않은” 캐파는, 메모리 공급이 극도로 빠듯한 현 상황에서 비트(bit) 생산이 절실한 글로벌 대형 고객들 입장에서는 매력이 크게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 결과 퉁뤄 신공장은 단숨에 ‘각축장’이 됐다는 평가다.
이에 대해 마이크론은 마감 시점까지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았고, PSMC는 “여러 대형 업체들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급망 설명에 따르면, 현재 양측이 논의하는 협력 모델은 크게 세 가지 방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첫째는 순수 위탁생산(파운드리) 모델,
둘째는 기술 이전 + 장비 이전(반입) 모델,
셋째는 분판매(디스트리뷰션) 방식으로, 이는 ‘1+2 모델’의 확장판으로 볼 수 있다.
업계는 핵심 차별점이 “조건 합의 이후 PSMC가 일정 비중의 웨이퍼를 자체 판매로 유지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강조한다.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환경에서는 PSMC가 제품의 매출총이익(마진)을 직접 인식할 수 있어, 이 방식이 PSMC에 가장 유리한 방안으로 평가된다.
한편 마이크론은 최근 2026회계연도 자본지출(CapEx)을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Sanjay Mehrotra)는 현재 메모리 공급이 “고객 수요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직언하며, 메모리 산업의 수급 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17755?from=edn_hottest_index
글로벌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시장에서 또 하나의 큰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SanDisk(샌디스크·晟碟)가 먼저 PSMC(力積電)에 주도적으로 협력을 타진하고 생산능력(캐파) 도입을 검토한 데 이어, 최근 공급망에 따르면 또 다른 Micron(마이크론·美光)도 조용히 PSMC에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론은 이미 공사가 완료됐지만 아직 풀가동되지 않은 PSMC의 퉁뤄(銅鑼) 신공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쌍룡쟁주(雙龍搶珠)’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이는 현재 메모리 대품귀 상황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생산능력을 갖춘 파운드리/웨이퍼 공장이 국제 대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노리는 희소 자원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PSMC 퉁뤄 신공장의 최대 월 생산능력은 4만~5만 장(웨이퍼)에 달할 수 있지만, 현재는 약 8천 장 수준의 장비만 설치되어 있어 장비 설치율로 환산하면 약 20%에 불과하다. 즉 확장 여지가 상당히 크다. 이런 “공장은 아직 풀가동되지 않은” 캐파는, 메모리 공급이 극도로 빠듯한 현 상황에서 비트(bit) 생산이 절실한 글로벌 대형 고객들 입장에서는 매력이 크게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 결과 퉁뤄 신공장은 단숨에 ‘각축장’이 됐다는 평가다.
이에 대해 마이크론은 마감 시점까지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았고, PSMC는 “여러 대형 업체들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급망 설명에 따르면, 현재 양측이 논의하는 협력 모델은 크게 세 가지 방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첫째는 순수 위탁생산(파운드리) 모델,
둘째는 기술 이전 + 장비 이전(반입) 모델,
셋째는 분판매(디스트리뷰션) 방식으로, 이는 ‘1+2 모델’의 확장판으로 볼 수 있다.
업계는 핵심 차별점이 “조건 합의 이후 PSMC가 일정 비중의 웨이퍼를 자체 판매로 유지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강조한다.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환경에서는 PSMC가 제품의 매출총이익(마진)을 직접 인식할 수 있어, 이 방식이 PSMC에 가장 유리한 방안으로 평가된다.
한편 마이크론은 최근 2026회계연도 자본지출(CapEx)을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Sanjay Mehrotra)는 현재 메모리 공급이 “고객 수요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직언하며, 메모리 산업의 수급 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17755?from=edn_hottest_index
經濟日報
記憶體大缺貨 傳美光也來找力積電合作 與晟碟雙龍搶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在全球記憶體供需失衡持續擴大的背景下,市場再傳重磅消息。繼美國儲存大廠 SanDisk(晟碟)先前主動與力積電洽談合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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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꿀꿀단 입갤했었다고 하네요
[이천 캠퍼스 중앙방재실]
☎ 실제상황_공지 ☎
[동물 민원발생 신고접수]
1.발생일시: 2025-12-21 19:17
2.위치정보: M10A 외곽 M10A ↔ M14 사이 도로
3.접수내용: 민원>동물>맷돼지 출현
※ 안내공지
사내 캠퍼스 내 멧돼지 외부이동으로 외각통행 정상적으로 가능하오니 참고바랍니다.
연락처 : 031-5185-9999
[이천 캠퍼스 중앙방재실]
☎ 실제상황_공지 ☎
[동물 민원발생 신고접수]
1.발생일시: 2025-12-21 19:17
2.위치정보: M10A 외곽 M10A ↔ M14 사이 도로
3.접수내용: 민원>동물>맷돼지 출현
※ 안내공지
사내 캠퍼스 내 멧돼지 외부이동으로 외각통행 정상적으로 가능하오니 참고바랍니다.
연락처 : 031-5185-9999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1222_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추가 상향 가능성 - Bloomberg Intelligence
(1) '26년 MSCI Korea의 적정가치는 상승 가능성이 더 큼
(2) 이는 견조한 메모리 칩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 및 공급 불균형으로 인한 실적 추정치 상향 때문
(3) EPS가 약 YoY +59% 성장하며 이익이 밸류에이션을 눌러두는 구조
(4) 이에 더해, 정부의 밸류업 추진 등 정책적 모멘텀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도 존재
(5) 한편 한국 증시는 올해 세계 최고 수준의 랠리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선행 이익 기준 멀티플은 여전히 한 자릿수
(6) 이는 EM 중 아직도 최저 수준이며, MSCI 코리아의 밸류에이션은 5년 평균을 하회
(7) 섹터별로는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평균 하단에 있으며 금융, 산업재, 소비재 등은 상단에 위치
(1) '26년 MSCI Korea의 적정가치는 상승 가능성이 더 큼
(2) 이는 견조한 메모리 칩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 및 공급 불균형으로 인한 실적 추정치 상향 때문
(3) EPS가 약 YoY +59% 성장하며 이익이 밸류에이션을 눌러두는 구조
(4) 이에 더해, 정부의 밸류업 추진 등 정책적 모멘텀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도 존재
(5) 한편 한국 증시는 올해 세계 최고 수준의 랠리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선행 이익 기준 멀티플은 여전히 한 자릿수
(6) 이는 EM 중 아직도 최저 수준이며, MSCI 코리아의 밸류에이션은 5년 평균을 하회
(7) 섹터별로는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평균 하단에 있으며 금융, 산업재, 소비재 등은 상단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