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日 로봇부품사의 행보
이번 주 도쿄에서 '2025 국제 로봇 전시회'가 개최. 여기서 베어링 전문 NSK(6471), 감속기 전문 하모닉(6324), 소형모터 전문 니덱(6594)은 휴머노이드 전용 부품을 선보였음
NSK는 휴머노이드가 인간다운 유연한 움직임을 재현하는 액추에이터를 개발. 대만의 델타일렉트로닉스(2308)와 협력해 액추에이터의 고속 통신과 소프트웨어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음. NSK의 액추에이터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에 쓰이는 '로터리'와 팔뚝과 허벅지 등 근육을 담당하는 '리니어'로 나뉨. NSK는 베어링 내부 마찰 감쇠 역할의 전동체를 구형으로 만들어 로터리 액추에이터 무게를 1kg까지 경량화하는데 성공. NSK는 초경량 액추에이터를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과 일본 고객사로부터 문의가 들어오는 중이라고 전했음
하모닉은 휴머노이드의 손가락용 소형 액추에이터와 감속기를 만듦. 마루야마 아키라 사장 曰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개발 자체는 10년이 넘었으나 휴머노이드 시장이 커지면서 드디어 빛을 바라게 됐다"고 언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가 무언가를 쥘 때 감지되는 순간 동작을 멈추는데 쓰임. 구동력(토크)의 미세한 변동을 파악할 수도 있음. 하모닉은 감속기를 기존에 주문제작 받았으나 4년 전부터 수요가 증가해 표준품으로 전환했음. 마루야마 아키라는 "중국과 가격 경쟁할 생각 없다. 높은 품질로 승부볼 것"
이라고 언급
니덱은 감속기 전문 자회사 '니덱 드라이브 테크놀로지'가 있음. 니덱 드라이브는 2026년부터 중국 거점 공장에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을 시작함. 자국(일본)에서도 케파를 늘리는 중. 나가노현에 ¥140억(=₩133억) 투자해 공장을 구축 중이며 2030년도에 일본 생산용량을 현재 대비 2.5배로 확장할 계획. 쓰지타 조지 사장 曰 "휴머노이드 수요 증가에 따라 부품 제조사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쇼티지)"고 전망. 또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일본이나 한국의 공급업체를 선호하는 로봇 제조사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를 미국 업계 전문가로부터 들었다"고 견해를 밝혔음
Source : Nikkei
이번 주 도쿄에서 '2025 국제 로봇 전시회'가 개최. 여기서 베어링 전문 NSK(6471), 감속기 전문 하모닉(6324), 소형모터 전문 니덱(6594)은 휴머노이드 전용 부품을 선보였음
NSK는 휴머노이드가 인간다운 유연한 움직임을 재현하는 액추에이터를 개발. 대만의 델타일렉트로닉스(2308)와 협력해 액추에이터의 고속 통신과 소프트웨어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음. NSK의 액추에이터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에 쓰이는 '로터리'와 팔뚝과 허벅지 등 근육을 담당하는 '리니어'로 나뉨. NSK는 베어링 내부 마찰 감쇠 역할의 전동체를 구형으로 만들어 로터리 액추에이터 무게를 1kg까지 경량화하는데 성공. NSK는 초경량 액추에이터를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과 일본 고객사로부터 문의가 들어오는 중이라고 전했음
하모닉은 휴머노이드의 손가락용 소형 액추에이터와 감속기를 만듦. 마루야마 아키라 사장 曰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개발 자체는 10년이 넘었으나 휴머노이드 시장이 커지면서 드디어 빛을 바라게 됐다"고 언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가 무언가를 쥘 때 감지되는 순간 동작을 멈추는데 쓰임. 구동력(토크)의 미세한 변동을 파악할 수도 있음. 하모닉은 감속기를 기존에 주문제작 받았으나 4년 전부터 수요가 증가해 표준품으로 전환했음. 마루야마 아키라는 "중국과 가격 경쟁할 생각 없다. 높은 품질로 승부볼 것"
이라고 언급
니덱은 감속기 전문 자회사 '니덱 드라이브 테크놀로지'가 있음. 니덱 드라이브는 2026년부터 중국 거점 공장에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을 시작함. 자국(일본)에서도 케파를 늘리는 중. 나가노현에 ¥140억(=₩133억) 투자해 공장을 구축 중이며 2030년도에 일본 생산용량을 현재 대비 2.5배로 확장할 계획. 쓰지타 조지 사장 曰 "휴머노이드 수요 증가에 따라 부품 제조사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쇼티지)"고 전망. 또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일본이나 한국의 공급업체를 선호하는 로봇 제조사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를 미국 업계 전문가로부터 들었다"고 견해를 밝혔음
Source : Nikkei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덕산하이메탈_26년_기판_호황_수혜_기대_하나증권_2512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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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하모닉, 3Q25 어닝콜 (25.11.19) 6324.JP
3Q25 Results
= 매출 ¥14.34B (est. ¥13.40B), 6% YoY
= OPM 2.4% (est. 3.4%, Prior. -2.9%)
= EPS ¥3.75 (est. -¥2.80, Prior. -¥5.97)
FY25 Guidance [Maintained]
= 매출 ¥57.00B (est. ¥58.99B), 2% YoY
= OPM 2.6% (est. 3.6%)
= EPS ¥13.73 (est. ¥16.57)
Earnings Call
Q. 로봇 수주
= 총 수주액은 최근 네 분기 동안 ¥8B 초반 수준으로 평탄. AI로봇 수주는 시제품 포함 FY25 기준 ¥2.5B 수준이 예상되며, 내년에는 ¥5.0B 이상을 목표로 함. 일본 로봇 제조사 발주 증가로 회복세 보여. 산업용 로봇의 재고 조정에 따른 실질 수요 회복을 시사. 구체적으로 고객사 A의 경우 재고 소진이 불투명해 이번 회계연도 내 재수주는 어려우나 내년에는 가능성 높음. 미국 고객사 B는 대량 주문을 넣었고 양산 단계 진입했고 2026년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예상됨. 신규 고객 몇군데는 공장 방문 이후 6개월~1년 내 당사의 부품에 대한 채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임
Q. CAPEX
= 현재 일본 공장은 월 10만대 이상 Capa의 절반 또는 그 이하 수준만 가동 중. 당장 대규모 투자는 불필요함. 월 수천대 단위의 대량 주문이 확정되면 CAPEX 집행할 것. CAPEX는 지난 1~2년간 억제했는데 여전히 유휴 설비가 많기 때문임. 3년 전에 갖춘 유휴 설비의 활용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증가 중. 미국 현지 Capa는 월 8,000대로 실제 가동률은 Capa에 근접함. 다음 회계연도 이후에는 Capa 증설이 필요함(또는 일본 생산시설로 지원). 이에 미국 자회사는 상반기 동안 공장의 인접부지 매입해놨고, 이 때문에 CAPEX가 YoY ¥1B 늘었음
Q. 비용절감
= 당사는 2Q24부터 QCDS+Speed (품질·비용·납기·서비스+스피드) 정책을 시행. 올해 누적 ¥400M 원가 절감했고 연간 ¥1B 절감 목표. 중국에서는 현지 조립과 현지 부품조달 공급망 구축한 뒤 이를 기반으로 한 중국 고객사와의 제품 평가를 진행 중. 주요 공장에 제조실행시스템(MES)을 확대 적용해 연 16,000시간의 공수절감 효과를 만들 것
https://t.me/d_ticker
3Q25 Results
= 매출 ¥14.34B (est. ¥13.40B), 6% YoY
= OPM 2.4% (est. 3.4%, Prior. -2.9%)
= EPS ¥3.75 (est. -¥2.80, Prior. -¥5.97)
FY25 Guidance [Maintained]
= 매출 ¥57.00B (est. ¥58.99B), 2% YoY
= OPM 2.6% (est. 3.6%)
= EPS ¥13.73 (est. ¥16.57)
Earnings Call
Q. 로봇 수주
= 총 수주액은 최근 네 분기 동안 ¥8B 초반 수준으로 평탄. AI로봇 수주는 시제품 포함 FY25 기준 ¥2.5B 수준이 예상되며, 내년에는 ¥5.0B 이상을 목표로 함. 일본 로봇 제조사 발주 증가로 회복세 보여. 산업용 로봇의 재고 조정에 따른 실질 수요 회복을 시사. 구체적으로 고객사 A의 경우 재고 소진이 불투명해 이번 회계연도 내 재수주는 어려우나 내년에는 가능성 높음. 미국 고객사 B는 대량 주문을 넣었고 양산 단계 진입했고 2026년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예상됨. 신규 고객 몇군데는 공장 방문 이후 6개월~1년 내 당사의 부품에 대한 채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임
Q. CAPEX
= 현재 일본 공장은 월 10만대 이상 Capa의 절반 또는 그 이하 수준만 가동 중. 당장 대규모 투자는 불필요함. 월 수천대 단위의 대량 주문이 확정되면 CAPEX 집행할 것. CAPEX는 지난 1~2년간 억제했는데 여전히 유휴 설비가 많기 때문임. 3년 전에 갖춘 유휴 설비의 활용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증가 중. 미국 현지 Capa는 월 8,000대로 실제 가동률은 Capa에 근접함. 다음 회계연도 이후에는 Capa 증설이 필요함(또는 일본 생산시설로 지원). 이에 미국 자회사는 상반기 동안 공장의 인접부지 매입해놨고, 이 때문에 CAPEX가 YoY ¥1B 늘었음
Q. 비용절감
= 당사는 2Q24부터 QCDS+Speed (품질·비용·납기·서비스+스피드) 정책을 시행. 올해 누적 ¥400M 원가 절감했고 연간 ¥1B 절감 목표. 중국에서는 현지 조립과 현지 부품조달 공급망 구축한 뒤 이를 기반으로 한 중국 고객사와의 제품 평가를 진행 중. 주요 공장에 제조실행시스템(MES)을 확대 적용해 연 16,000시간의 공수절감 효과를 만들 것
5줄 요약
1. AI로봇 수주 내년 2배 예상
2. 미국 고객사의 대량주문 덕
3. 반년~1년 내 신규고객 추가
4. 생산량은 월 10.8만대
5. 절반 미만인 가동률 올린 뒤 증설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동진쎄미켐(시가총액: 1조 9,666억)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5.12.08 11:40:58 (현재가 : 38,250원, +3.8%)
계약금액 : 200억
시총대비 : 1.06%
이전비율 : 0%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증대
체결기관 :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5-12-08
종료일자 : 2026-06-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0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5.12.08 11:40:58 (현재가 : 38,250원, +3.8%)
계약금액 : 200억
시총대비 : 1.06%
이전비율 : 0%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증대
체결기관 :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5-12-08
종료일자 : 2026-06-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0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D Cowen) 오라클 실적 미리 보기: OCI 성장이 촉매가 되어 투자 심리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목표가 $400
TD COWEN 인사이트
ORCL은 12월 10일에 FY2Q 실적을 발표합니다. 최근의 부정적인 투자 심리를 반전시킬 두 가지 주요 요인에 주목합니다.
1) 2분기는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성장 가속화가 시작되는 분기가 될 것이며, Abilene이 가동됨에 따라 하반기에 가속도가 붙을 것입니다.
2) 경영진이 시장 컨센서스보다 덜 부담스러운 것으로 예상되는 자본적 지출(capex)/자금 조달 필요성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9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이 약 1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바닥 수준에 있으며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핵심 사항
1. 낙관적인 엔터프라이즈(기업 고객) 동향 확인: 당사가 접촉한 한 글로벌 시스템 통합(GSI) 업체는 다음을 강조했습니다.
1) OCI 관련 사업 규모가 약 34% 성장했으며(지난 4분기 동안 가속화), Azure Interconnect, Cloud@Customer, Database@ 등 멀티 클라우드 워크로드 분야에서 70% 이상 성장했습니다.
2) AI 기능을 데이터베이스(DB)에 기본적으로 통합하는(LLM, MCP, Vector) DB 26ai 업그레이드가 초기 단계에서 전환되고 있습니다.
3) 접촉한 또 다른 GSI 업체는 ORCL 관련 사업 규모가 28%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여기에는 1) 백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강력한 추진력과 2) 새로운 AI 워크로드가 ORCL DB 및 OCI 소비 가속화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 포함됩니다.
2. OCI 성장 가속화 기대: 당사의 조사에 따르면 Abilene 구축 작업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증분 용량이 가동되기 시작했고 2026년 상반기에 더 큰 폭의 증가가 예정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OCI 성장률이 지난 4분기 동안의 약 51~54% (상수 통화 기준)에서 2분기에 약 65%, 3분기에 약 80%, 4분기에 약 100%로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의 예측에 확신을 줍니다. 또한, OAI(Oracle AI) 관련이 아닌 650억 달러의 분기 내 수주를 FAM(Financial Accounting Metric)으로 공시한 점을 감안할 때 강력한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잔여 이행 의무)가 예상됩니다.
3. 자본적 지출(그리고 자금 조달)에 대한 명확성 기대: 당사는 Stargate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본적 지출이 CY25년부터 CY29년까지 약 1,7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계속 모델링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예상했던 약 2,500억 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합니다. 자본적 지출과 자금 조달 필요성은 지난 두 달 동안 주가에 부담을 준 가장 큰 투자자 질문이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자본적 지출은 부채 필요성 또한 낮출 것이며, 당사는 투자 적격 등급의 부채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포함하여 이러한 우려 사항 중 상당 부분이 컨퍼런스 콜에서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주가는 'AI 버블 위험',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친 OAI 약정의 과도함, 그리고 ORCL의 높아지는 OAI 노출 및 자본적 지출/부채 레버리지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1분기 실적 발표 이전 수준보다 약 15% 낮은 수준입니다. OAI 약정의 과도함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자본적 지출/부채 요구 사항에 대한 필요한 해명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CRWV의 최근 전력 공급 제약이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FY26까지 OCI 성장 가속화 곡선을 재확인하는 것도 용량 증설 관련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CY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약 9달러(약 22배 P/E)와 CY29년 예상 EPS 약 18.50달러(약 11배 P/E)를 기준으로 볼 때, 주가는 최저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근접해 있으며, 2분기 실적 발표가 투자 심리를 전환하는 데 필요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TD COWEN 인사이트
ORCL은 12월 10일에 FY2Q 실적을 발표합니다. 최근의 부정적인 투자 심리를 반전시킬 두 가지 주요 요인에 주목합니다.
1) 2분기는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성장 가속화가 시작되는 분기가 될 것이며, Abilene이 가동됨에 따라 하반기에 가속도가 붙을 것입니다.
2) 경영진이 시장 컨센서스보다 덜 부담스러운 것으로 예상되는 자본적 지출(capex)/자금 조달 필요성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9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이 약 1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바닥 수준에 있으며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핵심 사항
1. 낙관적인 엔터프라이즈(기업 고객) 동향 확인: 당사가 접촉한 한 글로벌 시스템 통합(GSI) 업체는 다음을 강조했습니다.
1) OCI 관련 사업 규모가 약 34% 성장했으며(지난 4분기 동안 가속화), Azure Interconnect, Cloud@Customer, Database@ 등 멀티 클라우드 워크로드 분야에서 70% 이상 성장했습니다.
2) AI 기능을 데이터베이스(DB)에 기본적으로 통합하는(LLM, MCP, Vector) DB 26ai 업그레이드가 초기 단계에서 전환되고 있습니다.
3) 접촉한 또 다른 GSI 업체는 ORCL 관련 사업 규모가 28%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여기에는 1) 백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강력한 추진력과 2) 새로운 AI 워크로드가 ORCL DB 및 OCI 소비 가속화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 포함됩니다.
2. OCI 성장 가속화 기대: 당사의 조사에 따르면 Abilene 구축 작업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증분 용량이 가동되기 시작했고 2026년 상반기에 더 큰 폭의 증가가 예정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OCI 성장률이 지난 4분기 동안의 약 51~54% (상수 통화 기준)에서 2분기에 약 65%, 3분기에 약 80%, 4분기에 약 100%로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의 예측에 확신을 줍니다. 또한, OAI(Oracle AI) 관련이 아닌 650억 달러의 분기 내 수주를 FAM(Financial Accounting Metric)으로 공시한 점을 감안할 때 강력한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잔여 이행 의무)가 예상됩니다.
3. 자본적 지출(그리고 자금 조달)에 대한 명확성 기대: 당사는 Stargate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본적 지출이 CY25년부터 CY29년까지 약 1,7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계속 모델링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예상했던 약 2,500억 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합니다. 자본적 지출과 자금 조달 필요성은 지난 두 달 동안 주가에 부담을 준 가장 큰 투자자 질문이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자본적 지출은 부채 필요성 또한 낮출 것이며, 당사는 투자 적격 등급의 부채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포함하여 이러한 우려 사항 중 상당 부분이 컨퍼런스 콜에서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주가는 'AI 버블 위험',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친 OAI 약정의 과도함, 그리고 ORCL의 높아지는 OAI 노출 및 자본적 지출/부채 레버리지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1분기 실적 발표 이전 수준보다 약 15% 낮은 수준입니다. OAI 약정의 과도함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자본적 지출/부채 요구 사항에 대한 필요한 해명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CRWV의 최근 전력 공급 제약이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FY26까지 OCI 성장 가속화 곡선을 재확인하는 것도 용량 증설 관련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CY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약 9달러(약 22배 P/E)와 CY29년 예상 EPS 약 18.50달러(약 11배 P/E)를 기준으로 볼 때, 주가는 최저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근접해 있으며, 2분기 실적 발표가 투자 심리를 전환하는 데 필요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 한화의 오스탈 지분 19.9% 인수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 결정’ 약속]
- 호주 재무장관 짐 차머스(Jim Chalmers)는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기존 9.9%에서 19.9%로 확대하려는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힘
- 차머스 장관은 이 사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사안이며, 여러 이해관계자와 정부 부처의 검토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심사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설명
- 그는 “이번 결정은 반드시 정확하게 내려야 하는 문제”라며, 성급한 판단을 피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
- 원래 정부는 해당 지분 확대 신청에 대해 9월 말까지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보안·방산 산업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추가 검토가 이어지면서 일정이 지연됨. 현재 해당 사안은 외국인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심사 중
- 호주 정부는 오스탈을 국가 핵심 조선·방산 기업으로 보고 있으며, 조선·방산 산업의 자주성과 공급망 안정성, 동맹국과의 군사 협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차머스 장관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 투자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산업 전략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연말 이전에는 정부의 최종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https://thewest.com.au/business/mergers-and-acquisitions/treasurer-jim-chalmers-promises-call-by-christmas-on-hanwha-bid-to-take-199-per-cent-of-shipbuilder-austal-c-20928865
- 호주 재무장관 짐 차머스(Jim Chalmers)는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기존 9.9%에서 19.9%로 확대하려는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힘
- 차머스 장관은 이 사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사안이며, 여러 이해관계자와 정부 부처의 검토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심사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설명
- 그는 “이번 결정은 반드시 정확하게 내려야 하는 문제”라며, 성급한 판단을 피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
- 원래 정부는 해당 지분 확대 신청에 대해 9월 말까지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보안·방산 산업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추가 검토가 이어지면서 일정이 지연됨. 현재 해당 사안은 외국인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심사 중
- 호주 정부는 오스탈을 국가 핵심 조선·방산 기업으로 보고 있으며, 조선·방산 산업의 자주성과 공급망 안정성, 동맹국과의 군사 협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차머스 장관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 투자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산업 전략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연말 이전에는 정부의 최종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https://thewest.com.au/business/mergers-and-acquisitions/treasurer-jim-chalmers-promises-call-by-christmas-on-hanwha-bid-to-take-199-per-cent-of-shipbuilder-austal-c-20928865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단독]LIG넥스원 '금융기획실' 신설.... 해외 투자 '실탄' 마련
https://v.daum.net/v/2025120814522546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자금팀·IR팀 총괄하는 금융기획실 신설..실장에 손지영
2030년까지 5兆 투자..수출 등 양산 매출 확대에 금융 중요성 높아져
LIG넥스원이 해외 자금 유치 본격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자금팀과 IR(Investor Relations)팀을 총괄하는 '금융기획실'을 신설하며 해외 사업 수주 확대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2030년까지 5조원을 투자하고, 수출 등 양산 매출 확대에 금융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기민한 대응을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금융기획실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IR팀은 금융기획실 산하로 통폐합된다.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인사로, 실장에는 손지영 자금팀장이 선임했다. 해외 투자유치 및 금융 조달을 본격화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https://v.daum.net/v/2025120814522546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단독]LIG넥스원 '금융기획실' 신설.... 해외 투자 '실탄' 마련
LIG넥스원 본사 전경. LIG넥스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LIG넥스원이 해외 자금 유치 본격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자금팀과 IR(Investor Relations)팀을 총괄하는 '금융기획실'을 신설하며 해외 사업 수주 확대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2030년까지 5조원을 투자하고, 수출 등 양산 매출 확대에 금융의 중요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