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4 17:42:32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3,56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54억(전체대비 : 3.62%)
발행방법 : 사모
교환가액 : 19,937원(현재가 : 76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5-12-12
교환시작 : 2025-12-19
교환종료 : 2030-11-12
* 투자자
교보 빅이닝 반도체 장비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교보 KDBC 머니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0004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3,56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54억(전체대비 : 3.62%)
발행방법 : 사모
교환가액 : 19,937원(현재가 : 76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5-12-12
교환시작 : 2025-12-19
교환종료 : 2030-11-12
* 투자자
교보 빅이닝 반도체 장비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교보 KDBC 머니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0004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미니언즈
humanoid-robots.pdf
502.3 KB
#휴머노이드 #공작기계
뱅오아 휴머노이드 리포트에 공작기계에 관한 언급이 있어, 스터디중 가져와봤습니다!
[리스크] 휴머노이드 잠재적 병목: 고성능 공작기계
필수 장비 수요: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밀 부품인 '플래너터리 롤러 스크류'와 '하모닉 감속기'를 대량 생산하기 위해서는 **고정밀 연삭기(High-precision grinding tools)**가 필수적입니다.
공급처 편중: 현재 해당 고성능 공작기계 시장은 소수의 유럽 및 일본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병목 리스크: 따라서 이 고성능 장비의 원활한 수급 여부가 로봇 부품 생산 능력(CAPA) 확장의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장비 공급이 지연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속도(Ramp-up trajectory)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뱅오아 휴머노이드 리포트에 공작기계에 관한 언급이 있어, 스터디중 가져와봤습니다!
[리스크] 휴머노이드 잠재적 병목: 고성능 공작기계
필수 장비 수요: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밀 부품인 '플래너터리 롤러 스크류'와 '하모닉 감속기'를 대량 생산하기 위해서는 **고정밀 연삭기(High-precision grinding tools)**가 필수적입니다.
공급처 편중: 현재 해당 고성능 공작기계 시장은 소수의 유럽 및 일본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병목 리스크: 따라서 이 고성능 장비의 원활한 수급 여부가 로봇 부품 생산 능력(CAPA) 확장의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장비 공급이 지연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속도(Ramp-up trajectory)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마존, 미국 내 자체 배송망 구축한다 $AMZN
아마존이 미국 우정공사(USPS)와 오랜 협력 관계를 중단할 준비를 하고 있음. USPS는 아마존닷컴의 오랜 배송 파트너로 2025년 기준 연 $6.0B 이상 비용을 아마존으로부터 받고 있음. 이 지출액은 USPS 연 매출의 7.5% 규모. 아마존은 2026년 말까지 USPS 통해 발송하는 수십억개 소포를 자체 배송으로 전환할 계획
Source : The Washington Post
아마존이 미국 우정공사(USPS)와 오랜 협력 관계를 중단할 준비를 하고 있음. USPS는 아마존닷컴의 오랜 배송 파트너로 2025년 기준 연 $6.0B 이상 비용을 아마존으로부터 받고 있음. 이 지출액은 USPS 연 매출의 7.5% 규모. 아마존은 2026년 말까지 USPS 통해 발송하는 수십억개 소포를 자체 배송으로 전환할 계획
빅테크 사업의 최종 방향성은 항상 내재화. 뮬류 로봇, 자체 칩과 AI모델 역시 맥락이 같음
Source : The Washington Post
Forwarded from 트릴리온
예스티 교환 사채 발행 25.12.4
HPSP 이외에 드디어 국내 HPA 장비가 새롭게 입고될 예정으로 보여집니다.
예스티는 과거부터 HPSP와 HPA 장비 관련한 소송을 진행해왔고, 첫 결과가 드디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팹 라인에 양산 장비로 투입 예정인 것으로 보이며, 현재 예스티의 시가총액은 3567억, hpsp는 2.5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2026년부터 국내외 반도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납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신규 제품에 대한 양산 설비를 신규로구축하여야 하고, 이와 관련한 크린룸에 대한 보완 투자가 필요로 되는 바, 해당 보완 투자에 대하여 보완 투자를 내년 1분기 중 집행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상기한 신규 제품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외에도 HBM 향으로 납품되는 제조장비에 대한 양산 설비를 구축하여야 함에 따라,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용인 덕성리 소재 토지에 신규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하이닉스 용인캠퍼스와 삼성전자 평택및 안성캠퍼스의 발주 물량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현재 확정 기준 약 466억원의 확정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고, 글로벌반도체기업 투자확대로 인해 12월 말까지 추가 수주예정 규모가 238억인 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수주잔고는 704억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고객사로부터 계약한 공급규모 중 20~30%에 해당하는 선수금만을최초 계약 시에 수취하고, 납품 이후에 60~70%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취하며, 납품한 제조장비를 고객사 생산 라인에 구축한 이후에 10%를 수취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확정된 고객사 발주 건 466억원에 대하여 예상되는 제작기간은 4개월에서 5개월이며, 이에 따라 발주한 고객사에는 내년 1분기에서 2분기에 걸쳐 납품될 예정이고, 현재로부터 약 4개월에서 5개월이 도래하여 납품이 완료되는 날까지 수주한 제품을 납품하는 데 필요로 되는 제조원가 중 선수금을 제외한 금액은 약 178억원입니다.
12월 말 기준 예상 수주잔고 704억으로 확장하여 보면, 내년 1분기 ~ 3분기에 걸쳐 납품될 예정이고, 현재로 부터 4개월 ~ 8개월이 도래하여 납품이 완료되는 날까지 수주한 제품을 납품하는데 필요로 되는 제조원가 중 선수금을 제외한 금액 약 301억원입니다.
상기한 배경으로 인하여,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는 현금및현금성자산만으로는 시설자금 및수주 물량 대응을 위한 운영자금을 충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현금 및 금융자산 활용, 금융기관 차입, 사모 메자닌 발행 등 활용가능한 방안에 대해 조달 금리, 상환 부담, 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다각도로 비교 검토했습니다.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보유 자기자금,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모두 활용하여 원자재 조달 자금을 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절감하는 방안으로 판단하였습니다. (1) 이자비용 부담, (2) 신주 발행을 통한 지분 희석, (3) 시장 내 주가 하락 압력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자금 조달 방안별 비교를 진행하였 으며, 구체적인 당사의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스티 #HPSP
HPSP 이외에 드디어 국내 HPA 장비가 새롭게 입고될 예정으로 보여집니다.
예스티는 과거부터 HPSP와 HPA 장비 관련한 소송을 진행해왔고, 첫 결과가 드디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팹 라인에 양산 장비로 투입 예정인 것으로 보이며, 현재 예스티의 시가총액은 3567억, hpsp는 2.5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2026년부터 국내외 반도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납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신규 제품에 대한 양산 설비를 신규로구축하여야 하고, 이와 관련한 크린룸에 대한 보완 투자가 필요로 되는 바, 해당 보완 투자에 대하여 보완 투자를 내년 1분기 중 집행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상기한 신규 제품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외에도 HBM 향으로 납품되는 제조장비에 대한 양산 설비를 구축하여야 함에 따라,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용인 덕성리 소재 토지에 신규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하이닉스 용인캠퍼스와 삼성전자 평택및 안성캠퍼스의 발주 물량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현재 확정 기준 약 466억원의 확정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고, 글로벌반도체기업 투자확대로 인해 12월 말까지 추가 수주예정 규모가 238억인 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수주잔고는 704억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고객사로부터 계약한 공급규모 중 20~30%에 해당하는 선수금만을최초 계약 시에 수취하고, 납품 이후에 60~70%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취하며, 납품한 제조장비를 고객사 생산 라인에 구축한 이후에 10%를 수취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확정된 고객사 발주 건 466억원에 대하여 예상되는 제작기간은 4개월에서 5개월이며, 이에 따라 발주한 고객사에는 내년 1분기에서 2분기에 걸쳐 납품될 예정이고, 현재로부터 약 4개월에서 5개월이 도래하여 납품이 완료되는 날까지 수주한 제품을 납품하는 데 필요로 되는 제조원가 중 선수금을 제외한 금액은 약 178억원입니다.
12월 말 기준 예상 수주잔고 704억으로 확장하여 보면, 내년 1분기 ~ 3분기에 걸쳐 납품될 예정이고, 현재로 부터 4개월 ~ 8개월이 도래하여 납품이 완료되는 날까지 수주한 제품을 납품하는데 필요로 되는 제조원가 중 선수금을 제외한 금액 약 301억원입니다.
상기한 배경으로 인하여, 당사는 기존에 보유하는 현금및현금성자산만으로는 시설자금 및수주 물량 대응을 위한 운영자금을 충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보유현금 및 금융자산 활용, 금융기관 차입, 사모 메자닌 발행 등 활용가능한 방안에 대해 조달 금리, 상환 부담, 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다각도로 비교 검토했습니다.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보유 자기자금,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모두 활용하여 원자재 조달 자금을 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절감하는 방안으로 판단하였습니다. (1) 이자비용 부담, (2) 신주 발행을 통한 지분 희석, (3) 시장 내 주가 하락 압력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자금 조달 방안별 비교를 진행하였 으며, 구체적인 당사의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스티 #H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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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CXMT DDR5 수율이 공급을 결정하면서 스마트폰 전망 하락세
2026년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스마트폰 시장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공급망 비용이 상승하면서 현재 위축될 것으로 전망.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은 -1.6%, 총 판매량은 약 12억 200만 대로 전망.
2026년 스마트폰 공급에 대한 가장 큰 변수는 중국 CXMT의 DDR5 수율 상승으로 월 웨이퍼 생산량은 2025년 30만 개로 예상되지만, 스마트폰 공급은 DDR5 수율이 계획대로 상승하는지 여부가 중요.
한편 메모리 가격의 급등으로 인한 영향을 애플은 강력한 공급망 레버리지와 높은 마진 덕분에 가장 적게 받을 것이고, 삼성전자도 자체 메모리 생산에 대한 접근성 덕분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
AI 모델의 경우 역량이 안정화됨에 따라 업계의 관심이 수익화와 추론 비용 절감으로 옮겨가고 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026년 가장 저렴한 생성적 AI 모델의 가격은 400달러 미만이 아닌 450~500달러가 될 전망.
이에 2026년 생성형 AI 출하량 예상치는 9,380만 대 하향 조정하여 약 5억 200만 대로 제시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4PD222/2026-digitimes-ddr5-outlook-smartphone.html
2026년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스마트폰 시장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공급망 비용이 상승하면서 현재 위축될 것으로 전망.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은 -1.6%, 총 판매량은 약 12억 200만 대로 전망.
2026년 스마트폰 공급에 대한 가장 큰 변수는 중국 CXMT의 DDR5 수율 상승으로 월 웨이퍼 생산량은 2025년 30만 개로 예상되지만, 스마트폰 공급은 DDR5 수율이 계획대로 상승하는지 여부가 중요.
한편 메모리 가격의 급등으로 인한 영향을 애플은 강력한 공급망 레버리지와 높은 마진 덕분에 가장 적게 받을 것이고, 삼성전자도 자체 메모리 생산에 대한 접근성 덕분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
AI 모델의 경우 역량이 안정화됨에 따라 업계의 관심이 수익화와 추론 비용 절감으로 옮겨가고 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026년 가장 저렴한 생성적 AI 모델의 가격은 400달러 미만이 아닌 450~500달러가 될 전망.
이에 2026년 생성형 AI 출하량 예상치는 9,380만 대 하향 조정하여 약 5억 200만 대로 제시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4PD222/2026-digitimes-ddr5-outlook-smartphone.html
DIGITIMES
Tech Forum 2026: Smartphone outlook slips into decline with CXMT DDR5 yields set to decide supply
At the DIGITIMES Tech Forum 2026, DIGITIMES senior analyst Luke Lin said the smartphone market, previously expected to rebound in 2026, is now projected to contract after a sharp jump in memory prices pushed supply-chain costs higher. Global smartphone shipment…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젠슨 황은 “AI의 미래를 막는 건 칩이 아니라 ‘전력’”이라면서, 데이터센터 인근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해 전력을 자체 공급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장의 원전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s://kr.benzinga.com/news/usa/othermarkets/%EC%A0%A0%EC%8A%A8-%ED%99%A9-ai-%EA%B4%80%EB%A0%A8-%EA%B0%80%EC%9E%A5-%ED%81%B0-%EB%AC%B8%EC%A0%9C%EB%8A%94-%EC%B9%A9-%EC%95%84%EB%8B%8C-%EC%A0%84%EB%A0%A5-%EB%B6%80%EC%A1%B1/?utm_source=chatgpt.com
기사 링크 : https://kr.benzinga.com/news/usa/othermarkets/%EC%A0%A0%EC%8A%A8-%ED%99%A9-ai-%EA%B4%80%EB%A0%A8-%EA%B0%80%EC%9E%A5-%ED%81%B0-%EB%AC%B8%EC%A0%9C%EB%8A%94-%EC%B9%A9-%EC%95%84%EB%8B%8C-%EC%A0%84%EB%A0%A5-%EB%B6%80%EC%A1%B1/?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코리아써키트 (007810)
TPU, 브로드컴의 수혜?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대신증권 (박강호)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55,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35,100원
목표주가 수익률: +56.7%
- 2026년 브로드컴향 AI 가속기 FC BGA 신규 공급 가능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실적은 PCB 업종 내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며, AI, 서버, 스마트폰 등 다방면의 고객사 확보로 기업가치 상승 기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52686?openDialog=analystReport-39285
TPU, 브로드컴의 수혜?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대신증권 (박강호)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55,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35,100원
목표주가 수익률: +56.7%
- 2026년 브로드컴향 AI 가속기 FC BGA 신규 공급 가능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실적은 PCB 업종 내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며, AI, 서버, 스마트폰 등 다방면의 고객사 확보로 기업가치 상승 기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52686?openDialog=analystReport-39285
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삼성물산 (028260)
실적+주주환원=리레이팅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흥국증권 (박종렬)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320,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240,500원
목표주가 수익률: +33.1%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상향 조정
- 바이오·건설 부문 중심의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리레이팅(가치 재평가) 전망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49655?openDialog=analystReport-39305
실적+주주환원=리레이팅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흥국증권 (박종렬)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320,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240,500원
목표주가 수익률: +33.1%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상향 조정
- 바이오·건설 부문 중심의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리레이팅(가치 재평가) 전망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49655?openDialog=analystReport-39305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Halozyme, 머크의 키트루다SC 예비금지명령 승리 (in 독일)
-. 독일에서 키트루다 SC 유통 및 판매 중단
-. MDASE 특허 No. 2 797 622 (EP 622)를 침해한다는 판단
-. Merck는 항소할 것으로 전망, 2025년 8월 무효소송 진행 중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 독일에서 키트루다 SC 유통 및 판매 중단
-. MDASE 특허 No. 2 797 622 (EP 622)를 침해한다는 판단
-. Merck는 항소할 것으로 전망, 2025년 8월 무효소송 진행 중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PR Newswire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PRNewswire/ -- Halozyme Therapeutics, Inc. (NASDAQ: HALO) (Halozyme), announced today that a German court has granted its request for a preliminary inj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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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와이씨(232140) - 삼성전자 HBM4 메인 + SKH 진입 기회
- 2026년 삼성전자향 웨이퍼+번인 테스터 공급 증가
MT8311, 내년 P4와 P1으로 약 70대 수준의 추가 물량 공급이 사실상 확정
삼성전자 HBM4 고객사 양산 테스트가 완료 후 번인테스터 대규모 수주를 받게 될 것
- 번인테스터로 SK하이닉스 첫 진입
U사의 최종 결과는 와이씨의 SK하이닉스 첫 진입 여부에 대한 힌트가 될 것
SK하이닉스 첫 진입은 Multiple과 EPS를 동시에 상승시키는 트리거
- 2026년 실적 고성장과 함께 리레이팅 예상
2026년 매출액은 3,594억원, 영업이익 532억원, 영업이익률 4.3% → 14.7%로 급상승
보수적으로 신규 장비 HBM4 번인테스터 매출을 제외하더라도 사상 최대 매출액을 실현할 것
CTT Research(t.me/CTTResearch)
리포트 링크: https://bit.ly/48zP6cH
■ 와이씨(232140) - 삼성전자 HBM4 메인 + SKH 진입 기회
- 2026년 삼성전자향 웨이퍼+번인 테스터 공급 증가
MT8311, 내년 P4와 P1으로 약 70대 수준의 추가 물량 공급이 사실상 확정
삼성전자 HBM4 고객사 양산 테스트가 완료 후 번인테스터 대규모 수주를 받게 될 것
- 번인테스터로 SK하이닉스 첫 진입
U사의 최종 결과는 와이씨의 SK하이닉스 첫 진입 여부에 대한 힌트가 될 것
SK하이닉스 첫 진입은 Multiple과 EPS를 동시에 상승시키는 트리거
- 2026년 실적 고성장과 함께 리레이팅 예상
2026년 매출액은 3,594억원, 영업이익 532억원, 영업이익률 4.3% → 14.7%로 급상승
보수적으로 신규 장비 HBM4 번인테스터 매출을 제외하더라도 사상 최대 매출액을 실현할 것
CTT Research(t.me/CTTResearch)
리포트 링크: https://bit.ly/48zP6cH
Telegram
CTT Research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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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5 10:55:12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3,550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비만치료제 HM11260C 국내 신속심사 대상 지정, 연내 품목허가 신청 예정
* 주요내용
1. 내용
당사 자체 개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HM11260C, efpeglenatide)는 2025년 11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IFT* 대상으로 지정되었음을 통지 받았습니다.
* 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
1) 지정 사유
- 혁신형 제약기업 개발 신약에 해당
2) 주요 혜택
- 일반심사기간 대비 25% 단축 목표로 심사 진행
- 수시 동반심사, 안전에 영향이 없는 자료 허가 후 제출 등
2. 향후 계획
1) 연내 품목허가 신청 예정
2) 2026년 하반기 품목허가 승인 목표
* 기타 중요사항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8001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3,550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비만치료제 HM11260C 국내 신속심사 대상 지정, 연내 품목허가 신청 예정
* 주요내용
1. 내용
당사 자체 개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HM11260C, efpeglenatide)는 2025년 11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IFT* 대상으로 지정되었음을 통지 받았습니다.
* 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
1) 지정 사유
- 혁신형 제약기업 개발 신약에 해당
2) 주요 혜택
- 일반심사기간 대비 25% 단축 목표로 심사 진행
- 수시 동반심사, 안전에 영향이 없는 자료 허가 후 제출 등
2. 향후 계획
1) 연내 품목허가 신청 예정
2) 2026년 하반기 품목허가 승인 목표
* 기타 중요사항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8001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리보핵산(RNA) 기반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의 상단인 2만2500원에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요 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원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올해 7월 기업공개(IPO) 제도 개편 이후 기관투자자의 의무 보유 확약 비율이 기업의 성장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떠올랐다는 점에서 의무 보유 확약 기관 비율 및 주식수도 주목할 포인트입니다. 특히 수요 예측에 참여한 2229개 기관 중 1288개(57.8%)의 기관투자자가 3개월 이상의 장기 의무 보유 확약을 제시했으며, 6개월 의무 보유 확약 기관은 727개로 32.6%에 달했습니다.
알지노믹스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 청약을 거쳐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7
이번 수요 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원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올해 7월 기업공개(IPO) 제도 개편 이후 기관투자자의 의무 보유 확약 비율이 기업의 성장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떠올랐다는 점에서 의무 보유 확약 기관 비율 및 주식수도 주목할 포인트입니다. 특히 수요 예측에 참여한 2229개 기관 중 1288개(57.8%)의 기관투자자가 3개월 이상의 장기 의무 보유 확약을 제시했으며, 6개월 의무 보유 확약 기관은 727개로 32.6%에 달했습니다.
알지노믹스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 청약을 거쳐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7
더바이오
‘RNA 개발’ 알지노믹스, 공모가 최상단 확정…기업가치 3095억원 전망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리보핵산(RNA) 기반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의 상단인 2만2500원에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수요 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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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삼성콥데이 '25.10.15.
1. 에이프릴바이오는 자체 항체 플랫폼 ‘SAFA’를 기반으로 면역·염증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임.
2. 2021년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Lundbeck)에 ‘APB-A1’을, 2024년 미국 에보뮨(Evommune)에 ‘APB-R3’를 기술수출함. 계약금은 약 250억, 마일스톤 총액은 약 6,000억 규모로 누적 1.2조원 수준임.
3. 현금 보유액은 약 900억 원이며 연간 운영비 약 100억 원 수준으로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낮음.
4. 주요 투자 포인트는 임상 모멘텀, SAFA/REMAP 플랫폼 확장성, 안정적 재무구조 세 가지임.
5. 임상 모멘텀 측면에서, APB-A1(TED 치료제)과 APB-R3(아토피 치료제)가 각각 2025년 상반기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으로, 임상 효능이 확인되면 기업 가치 리레이팅 기대됨.
6. 두 파이프라인 모두 파트너사에서 이미 적응증 확장을 논의 중이며, 이는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정황으로 해석됨. 바이오테크는 임상물질, 적응증, 임상단계로 가치가 정해지는데 올해는 임상1상 1개, 2상 1개인데 26년에는 임상 2상 글로벌 임상 물질 4개로 확장되기에 회사의 가치가 변화는 상황임.
7. SAFA 플랫폼은 항체의 FC 부분을 제거하고 알부민과 결합하도록 설계된 ‘딜리버리형 항체 구조’로, 효능 증대·부작용 감소·반감기 연장·멀티타깃 확장성을 특징으로 함.
8. 알부민이 염증조직에 축적되는 성질을 이용해 표적조직 전달 효율을 높이고, FC 제거로 기존 항체의 부작용(예: 혈전) 위험을 회피함.
9. 알부민의 반감기(약 2주)를 활용하여, FC가 없어도 항체 반감기를 유지해 월 1회 제형 개발이 가능함.
10. SAFA는 이론상 4개 타깃까지 결합 가능한 구조로, 차세대 이중·삼중항체(ADC, T-cell engager 등)에도 적용 가능함.
11. APB-A1은 CD40L 저해제로, T세포 활성화를 억제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국내 유일의 T세포 조절형 항체 기전임.
12. 룬드벡은 CNS(중추신경계) 치료제 전문 제약사(매출 약 5조 원, 시총 약 10조 원)로, APB-A1을 자사 신경면역학 첫 프로젝트로 채택해 개발 의지가 매우 높음.
13. APB-A1은 테드(TED, 갑상선 안병증) 적응증으로 임상 2상 중이며, 분자량이 작고(100kDa vs 테페자 150kDa), FC 부재로 안전성이 높으며 반감기가 4주로 경쟁사 대비 길다는 장점을 가짐. 테페자는 3주임.
14. 룬드벡은 2023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차세대 CD40L 억제제’로 소개하며 전략적 핵심 자산으로 명시함.
15. CD40L 계열은 사노피, 암젠, 바이오젠, UCB 등 글로벌 빅파마가 3상까지 진입 중이며, APB-A1은 동일 타깃 내 후발이지만 가장 긴 투여 주기(4주)와 높은 안전성이 강점임. 현재는 IV로 개발중이나 후기 임상에서 SC제형 변경가능하고 항암제처럼 용량이 많지 않아서 할로자임/알테오젠 기술없이 SC전환 가능.
16. 시장 규모는 TED 약 8조 원, 다발성경화증 약 30조 원이며, 경쟁 품목 테페자(암젠)는 청각 손실 부작용으로 대체약 수요가 존재함.
17. APB-R3는 인터루킨-18(IL-18)을 억제하는 융합단백질(바인딩 프로틴)로, 염증질환(자가염증)을 타깃함.
18. 2023년 6월 임상 1상에서 안전성 확보·반감기 15일로 확인되었고, 에보뮨에 기술이전(계약금 207억, 2024년 3월 2상 진입, 첫환자 투여 마일스톤 20억 수령).
19. 에보뮨은 2020년 설립된 미국 염증질환 전문 바이오텍으로, 설립자 루이스 페냐는 더미라(Dermira) 창업자이며 아토피 치료제 일라이릴리에 11억 달러에 매각한 이력 있음.
20. 에보뮨은 2026년 상반기 IPO 예정이며, R3 2상 결과 시점과 맞물려 기업가치 상승 기대됨. 에보뮨 상장 시점과 UC(궤양성 대장염) 적응증 확장을 보면 R3의 좋은 결과가 정황적으로 기대됨. 상장 후 R3임상결과가 안좋으면 주가에 엄청난 타격이 있을 거기에 굳이 지금을 상장 시점으로 잡을 이유가 없음.
21. R3는 2026년 상반기 2상 결과 발표 예정이며, 환자 60명 대상, 미국 내 임상으로 이미 모집 완료됨.
22. 에보뮨은 2상 종료 후 궤양성 대장염(시장 15조 원)으로 적응증 확대를 예고했으며, 첫 환자 투여 시 추가 마일스톤 수령 예정. 에보뮨과는 적응증 3개로 계약됐으며 그 이후는 추가 업프론트 받는 구조임.
23. IL-18 타깃은 GSK·Apollo Therapeutics·AB2 Bio 등에서도 개발 중이며, 최근 잇따른 2상 성공으로 주목받는 타깃으로 부상함.
24. APB-R3는 항체약물 대비 투여용량이 3분의 1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월 1회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이 높음.
25. 두 주요 파이프라인(A1, R3)이 내년 상반기 효능 데이터를 도출하면 에이프릴바이오는 ‘효능 입증 후 본격 리레이팅’ 단계로 진입할 전망임.
26. SAFA 플랫폼은 현재 멀티타깃 구조(REMAP)로 진화 중이며, 내부적으로 ADC·T-cell engager 등 항암제 영역으로 확장 중.
27. 추가로 ‘리맵(REMAP)’ 플랫폼을 통해 IL-18과 GLP-1을 결합한 이중작용제(MASH 치료제) 전임상 중이며, 에보뮨이 우선협상권을 보유함. 신규 물질이므로 기존 적응증 3개 계약에 포함되지 않고, 추가 업프론트비용을 받는 구조임.
28. 향후 에보뮨이 선택하지 않을 경우 타 제약사와 별도 기술이전 가능하며, 내년 중 해당 신규 파이프라인 일부를 공개할 계획임.
29. 당사는 초기 플랫폼 수출로 확보한 현금으로 신규 파이프라인을 순환적으로 개발하는 구조임. 회사는 상장 2년 만에 영업이익 180억 원을 기록(2024년)하며, 비핵심 사업 없이 본업 기반 흑자 전환에 성공함.
31. 요약하면, 에이프릴바이오는 2026년 상반기 A1·R3 임상 성과를 계기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으며, SAFA·REMAP 플랫폼을 통해 항체·융합단백질 영역 모두에서 확장성을 갖춘 국내 대표 면역질환 중심 바이오텍임.
팔칠사공스토너 : https://t.me/stoner8740
삼성콥데이 '25.10.15.
1. 에이프릴바이오는 자체 항체 플랫폼 ‘SAFA’를 기반으로 면역·염증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임.
2. 2021년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Lundbeck)에 ‘APB-A1’을, 2024년 미국 에보뮨(Evommune)에 ‘APB-R3’를 기술수출함. 계약금은 약 250억, 마일스톤 총액은 약 6,000억 규모로 누적 1.2조원 수준임.
3. 현금 보유액은 약 900억 원이며 연간 운영비 약 100억 원 수준으로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낮음.
4. 주요 투자 포인트는 임상 모멘텀, SAFA/REMAP 플랫폼 확장성, 안정적 재무구조 세 가지임.
5. 임상 모멘텀 측면에서, APB-A1(TED 치료제)과 APB-R3(아토피 치료제)가 각각 2025년 상반기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으로, 임상 효능이 확인되면 기업 가치 리레이팅 기대됨.
6. 두 파이프라인 모두 파트너사에서 이미 적응증 확장을 논의 중이며, 이는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정황으로 해석됨. 바이오테크는 임상물질, 적응증, 임상단계로 가치가 정해지는데 올해는 임상1상 1개, 2상 1개인데 26년에는 임상 2상 글로벌 임상 물질 4개로 확장되기에 회사의 가치가 변화는 상황임.
7. SAFA 플랫폼은 항체의 FC 부분을 제거하고 알부민과 결합하도록 설계된 ‘딜리버리형 항체 구조’로, 효능 증대·부작용 감소·반감기 연장·멀티타깃 확장성을 특징으로 함.
8. 알부민이 염증조직에 축적되는 성질을 이용해 표적조직 전달 효율을 높이고, FC 제거로 기존 항체의 부작용(예: 혈전) 위험을 회피함.
9. 알부민의 반감기(약 2주)를 활용하여, FC가 없어도 항체 반감기를 유지해 월 1회 제형 개발이 가능함.
10. SAFA는 이론상 4개 타깃까지 결합 가능한 구조로, 차세대 이중·삼중항체(ADC, T-cell engager 등)에도 적용 가능함.
11. APB-A1은 CD40L 저해제로, T세포 활성화를 억제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국내 유일의 T세포 조절형 항체 기전임.
12. 룬드벡은 CNS(중추신경계) 치료제 전문 제약사(매출 약 5조 원, 시총 약 10조 원)로, APB-A1을 자사 신경면역학 첫 프로젝트로 채택해 개발 의지가 매우 높음.
13. APB-A1은 테드(TED, 갑상선 안병증) 적응증으로 임상 2상 중이며, 분자량이 작고(100kDa vs 테페자 150kDa), FC 부재로 안전성이 높으며 반감기가 4주로 경쟁사 대비 길다는 장점을 가짐. 테페자는 3주임.
14. 룬드벡은 2023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차세대 CD40L 억제제’로 소개하며 전략적 핵심 자산으로 명시함.
15. CD40L 계열은 사노피, 암젠, 바이오젠, UCB 등 글로벌 빅파마가 3상까지 진입 중이며, APB-A1은 동일 타깃 내 후발이지만 가장 긴 투여 주기(4주)와 높은 안전성이 강점임. 현재는 IV로 개발중이나 후기 임상에서 SC제형 변경가능하고 항암제처럼 용량이 많지 않아서 할로자임/알테오젠 기술없이 SC전환 가능.
16. 시장 규모는 TED 약 8조 원, 다발성경화증 약 30조 원이며, 경쟁 품목 테페자(암젠)는 청각 손실 부작용으로 대체약 수요가 존재함.
17. APB-R3는 인터루킨-18(IL-18)을 억제하는 융합단백질(바인딩 프로틴)로, 염증질환(자가염증)을 타깃함.
18. 2023년 6월 임상 1상에서 안전성 확보·반감기 15일로 확인되었고, 에보뮨에 기술이전(계약금 207억, 2024년 3월 2상 진입, 첫환자 투여 마일스톤 20억 수령).
19. 에보뮨은 2020년 설립된 미국 염증질환 전문 바이오텍으로, 설립자 루이스 페냐는 더미라(Dermira) 창업자이며 아토피 치료제 일라이릴리에 11억 달러에 매각한 이력 있음.
20. 에보뮨은 2026년 상반기 IPO 예정이며, R3 2상 결과 시점과 맞물려 기업가치 상승 기대됨. 에보뮨 상장 시점과 UC(궤양성 대장염) 적응증 확장을 보면 R3의 좋은 결과가 정황적으로 기대됨. 상장 후 R3임상결과가 안좋으면 주가에 엄청난 타격이 있을 거기에 굳이 지금을 상장 시점으로 잡을 이유가 없음.
21. R3는 2026년 상반기 2상 결과 발표 예정이며, 환자 60명 대상, 미국 내 임상으로 이미 모집 완료됨.
22. 에보뮨은 2상 종료 후 궤양성 대장염(시장 15조 원)으로 적응증 확대를 예고했으며, 첫 환자 투여 시 추가 마일스톤 수령 예정. 에보뮨과는 적응증 3개로 계약됐으며 그 이후는 추가 업프론트 받는 구조임.
23. IL-18 타깃은 GSK·Apollo Therapeutics·AB2 Bio 등에서도 개발 중이며, 최근 잇따른 2상 성공으로 주목받는 타깃으로 부상함.
24. APB-R3는 항체약물 대비 투여용량이 3분의 1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월 1회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이 높음.
25. 두 주요 파이프라인(A1, R3)이 내년 상반기 효능 데이터를 도출하면 에이프릴바이오는 ‘효능 입증 후 본격 리레이팅’ 단계로 진입할 전망임.
26. SAFA 플랫폼은 현재 멀티타깃 구조(REMAP)로 진화 중이며, 내부적으로 ADC·T-cell engager 등 항암제 영역으로 확장 중.
27. 추가로 ‘리맵(REMAP)’ 플랫폼을 통해 IL-18과 GLP-1을 결합한 이중작용제(MASH 치료제) 전임상 중이며, 에보뮨이 우선협상권을 보유함. 신규 물질이므로 기존 적응증 3개 계약에 포함되지 않고, 추가 업프론트비용을 받는 구조임.
28. 향후 에보뮨이 선택하지 않을 경우 타 제약사와 별도 기술이전 가능하며, 내년 중 해당 신규 파이프라인 일부를 공개할 계획임.
29. 당사는 초기 플랫폼 수출로 확보한 현금으로 신규 파이프라인을 순환적으로 개발하는 구조임. 회사는 상장 2년 만에 영업이익 180억 원을 기록(2024년)하며, 비핵심 사업 없이 본업 기반 흑자 전환에 성공함.
31. 요약하면, 에이프릴바이오는 2026년 상반기 A1·R3 임상 성과를 계기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으며, SAFA·REMAP 플랫폼을 통해 항체·융합단백질 영역 모두에서 확장성을 갖춘 국내 대표 면역질환 중심 바이오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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