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EUV 돌파구 노린다” 美 정부, 엑스라이트 1.5억달러 투자…팻 겔싱어 전 인텔 CEO 지원
월스트리트저널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공정 성능 개선 기술을 개발 중인 엑스라이트에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지분을 인수한다. 이번 구조는 정부가 엑스라이트의 사실상 최대 주주가 될 가능성을 열어둔 방식이다.
디지털데일리
“EUV 돌파구 노린다” 美 정부, 엑스라이트 1.5억달러 투자…팻 겔싱어 전 인텔 CEO 지원
팻 겔싱어 인텔 CEO는 4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4에서 기조연설에 나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와 네트워크에서 엣지 및 PC에 이르기까지 AI 생태계를...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美상무 "韓日 대미투자 7천500억달러, 원전 건설로 시작한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일본과 한국이 현금으로 투자하기로 한 총 7천500억달러(일본 5천500억달러, 한국 2천억달러)의 투자처에 대해 "예를 들어 우리는 원자력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우리는 미국에 전력 발전을 위한 원자력 병기고(nuclear arsenal of generation of power)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 한국이 자금을 대는 수천억달러로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력
yna.co.kr/view/AKR20251203004700071?input=1195m
러트닉 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일본과 한국이 현금으로 투자하기로 한 총 7천500억달러(일본 5천500억달러, 한국 2천억달러)의 투자처에 대해 "예를 들어 우리는 원자력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우리는 미국에 전력 발전을 위한 원자력 병기고(nuclear arsenal of generation of power)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 한국이 자금을 대는 수천억달러로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력
yna.co.kr/view/AKR20251203004700071?input=1195m
연합뉴스
美상무 "韓日 대미투자 7천500억달러, 원전 건설로 시작한다"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한국이 한미 관세 합의에 따라 약속한 대미 투자액 중 일...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 에너지부,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1억 3,400만 달러 지원 발표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핵심광물·에너지혁신국(CMEI)이 국내 희토류(REE)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억 3,400만 달러의 신규 공모를 발표했습니다.
🔹 지원 목적
• 미국 내 희토류 공급망 강화
• 외국 의존도 축소
• 에너지 안보 및 경제 안보 강화
• 비전통적 자원(광산 폐기물, 전자폐기물 등)에서 희토류 추출·정제 기술 상용화 지원
🔹 에너지부 장관 발언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경제의 핵심이 되는 광물·소재를 외국에 의존해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미국의 채굴·산업 기반을 다시 재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모 내용 배경
이번 공모는 DOE의 희토류 데모 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희토류 추출·분리 시설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8월 발표된 사전 의향서를 근거로 후속 조치가 실행된 것입니다.
🔹 희토류(REE)의 중요성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터븀, 디스프로슘 등은
• 고급 제조업
• 첨단 방위 시스템
• 발전기·전기모터용 고성능 자석
의 핵심 소재입니다.
DOE는 이번 투자를 통해
• 에너지 독립성 확보
• 제조 경쟁력 강화
• 장기적 공급망 안정성 확보
를 추진합니다.
🔹 신청 일정
• 설명회: 2025년 12월 9일 오후 1시(ET)
• 사전 의향서(비의무적): 2025년 12월 10일 오후 5시(ET) 마감
• 정식 신청서 제출: 2026년 1월 5일 오후 5시(ET) 마감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핵심광물·에너지혁신국(CMEI)이 국내 희토류(REE)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억 3,400만 달러의 신규 공모를 발표했습니다.
🔹 지원 목적
• 미국 내 희토류 공급망 강화
• 외국 의존도 축소
• 에너지 안보 및 경제 안보 강화
• 비전통적 자원(광산 폐기물, 전자폐기물 등)에서 희토류 추출·정제 기술 상용화 지원
🔹 에너지부 장관 발언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경제의 핵심이 되는 광물·소재를 외국에 의존해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미국의 채굴·산업 기반을 다시 재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모 내용 배경
이번 공모는 DOE의 희토류 데모 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희토류 추출·분리 시설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8월 발표된 사전 의향서를 근거로 후속 조치가 실행된 것입니다.
🔹 희토류(REE)의 중요성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터븀, 디스프로슘 등은
• 고급 제조업
• 첨단 방위 시스템
• 발전기·전기모터용 고성능 자석
의 핵심 소재입니다.
DOE는 이번 투자를 통해
• 에너지 독립성 확보
• 제조 경쟁력 강화
• 장기적 공급망 안정성 확보
를 추진합니다.
🔹 신청 일정
• 설명회: 2025년 12월 9일 오후 1시(ET)
• 사전 의향서(비의무적): 2025년 12월 10일 오후 5시(ET) 마감
• 정식 신청서 제출: 2026년 1월 5일 오후 5시(ET) 마감
❤1
Forwarded from 감단투자
포토레지스트는 빛에 반응해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감광액 중 하나입니다. 반도체 회로에 패턴을 그리는 데 필수적인 소재로, 일본 기업이 약 70%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데요.
2019년 일본이 우리나라에 수출을 제한하며 실제 압박 카드로 활용한 전례도 있습니다. 2019년 20%대에 불과했던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올해 3분기 기준으로 59%까지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를 따라 택한 미국 법인 가동은 내년 하반기로 점쳐집니다. 동진쎄미켐은 약 2,600억 원을 투자해 미국에 시너 공장과 황산 공장을 건설했는데요. 미국 내 생산 가능한 업체가 극히 제한적인 만큼, 인텔 등 미국 내 반도체 공장을 구축하는 기업 납품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증권가에선 "향후 미국 정부의 소재 자립화 정책이나 글로벌 공급 혼란 시 추가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3096
#동진쎄미켐
2019년 일본이 우리나라에 수출을 제한하며 실제 압박 카드로 활용한 전례도 있습니다. 2019년 20%대에 불과했던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올해 3분기 기준으로 59%까지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를 따라 택한 미국 법인 가동은 내년 하반기로 점쳐집니다. 동진쎄미켐은 약 2,600억 원을 투자해 미국에 시너 공장과 황산 공장을 건설했는데요. 미국 내 생산 가능한 업체가 극히 제한적인 만큼, 인텔 등 미국 내 반도체 공장을 구축하는 기업 납품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증권가에선 "향후 미국 정부의 소재 자립화 정책이나 글로벌 공급 혼란 시 추가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3096
#동진쎄미켐
Naver
양산 대안책 '동진쎄미켐'…삼성전자 매출 비중 59% [마켓딥다이브]
중국과 일본의 갈등 양상이 지속되며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독점하는 반도체 제조 필수 물질인 '포토레지스트'의 수출 중단 설까지 퍼지며 공급망 불안감이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 ✦ ─────
📈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 ✦ ─────
💰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 ─────
🇰🇷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 ✦ ─────
🚀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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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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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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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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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건설기계 #두산밥캣 251203
어제 저녁에 나왔던 바커 인수소식과 더불어 특허침해 소송 소식까지 올라오네요.
바커 인수의 경우 내년 추정치 기준 2,000억 정도 OP가 올라가는 M&A입니다. 밥캣이 현금성자산이 충분한 업체라 인수자금의 상당부분은 자체적으로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긴 한데 전부를 충당할 순 없어서 여기서 인수금융 규모가 얼마냐에 따라 순이익단에서 쪼그라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도 소형장비에 강했던 업체였던만큼 소형장비 내 시장지배력 강화 및 유럽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인수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핏에 꽤 잘 맞는 M&A인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 나왔던 바커 인수소식과 더불어 특허침해 소송 소식까지 올라오네요.
바커 인수의 경우 내년 추정치 기준 2,000억 정도 OP가 올라가는 M&A입니다. 밥캣이 현금성자산이 충분한 업체라 인수자금의 상당부분은 자체적으로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긴 한데 전부를 충당할 순 없어서 여기서 인수금융 규모가 얼마냐에 따라 순이익단에서 쪼그라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도 소형장비에 강했던 업체였던만큼 소형장비 내 시장지배력 강화 및 유럽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인수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핏에 꽤 잘 맞는 M&A인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김수연
한화_김수연_251203_월간유니콘.pdf
1.6 MB
[월간 유니콘]
2025년 12월호: IPO 팡!
- 지난 하반기부터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으로 락업 비율 상승. 11월 상장 종목들의 평균 의무보유확약 배정비율 87%
- 상장 직후 유통물량 적다보니 공모주 가격 빠르게 오르는 중. 올해 상장 종목들의 1개월 수익률 평균 41% vs. 11월 상장 종목들 11월말 기준 수익률 평균 110%
- 12월에도 상장 집중.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 바이오와 세미파이브 등 AI 반도체 주목
2025년 12월호: IPO 팡!
- 지난 하반기부터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으로 락업 비율 상승. 11월 상장 종목들의 평균 의무보유확약 배정비율 87%
- 상장 직후 유통물량 적다보니 공모주 가격 빠르게 오르는 중. 올해 상장 종목들의 1개월 수익률 평균 41% vs. 11월 상장 종목들 11월말 기준 수익률 평균 110%
- 12월에도 상장 집중.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 바이오와 세미파이브 등 AI 반도체 주목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이미 트레이더들 단기 금리와 연동된 상품에 대한 수요를 키우고 있어
1) 신임 연준 의장 발표(케빈 해셋 가능성)가 선물 스프레드 전반의 거래를 자극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해 더 많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베팅.
2) 12월 16일까지 지연된 미국 경제지표 발표(특히 1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추가적인 비둘기파적 베팅을 부추기고,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 또는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확대시킬 수 있음
#INDEX
1) 신임 연준 의장 발표(케빈 해셋 가능성)가 선물 스프레드 전반의 거래를 자극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해 더 많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베팅.
2) 12월 16일까지 지연된 미국 경제지표 발표(특히 1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추가적인 비둘기파적 베팅을 부추기고,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 또는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확대시킬 수 있음
#INDEX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키움 신민수] 미국 FDA, 단일 클론 항체(mAb) 임상 중 영장류 동물 실험 감소 계획 초안 발표
- 지난 2일에 비인간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6개월의 독성 효과를 분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권장안 발표
>> 이제는 6개월의 독성 효과 분석이 기본이 아니라, 필요 시에 FDA와 협의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동물 실험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예외적인 케이스가 되는 것)
>> 대신 영장류, 개, 돼지 모델로 3개월 독성 결과를 활용하고, 비슷한 항체 치료제의 독성 정보와 비교하여 대체할 수 있음
>> 당장 동물 시험에 쓰이는 동물의 종류를 바꾸고, 동물의 수를 줄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체안(NAM)들을 쓰게끔 만드는 것
- 이에 더해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연구마저 면제 가능
>> 동물이 신약 항체를 생성했거나 장기간 투여 시 생존이 어려울 수 있음을 보이는 부작용(빈혈 등)이 나타난 단기 독성 연구 결과 시현
>> 후보물질이 달라붙는 표적과 동일하게 결합하는 다른 항체의 데이터가 인간 독성을 예측할 수 없었다는 사실 증명
- 종양학 부서(the Office of Oncologic Diseases)에서 관리하는 제품 또는 ADC, 다중 항체 등의 다른 구조물에는 초안 적용 X
>> 2번째 링크의 27~31번째 줄, 46~48번째 줄
>> 올해 4월에 발표한 단일 클론 항체부터 동물 실험 축소시키겠다는 방향성 유지
- 동물 실험 대체 방안(NAM)들을 장려하기 위해 국립보건원(NIH)는 신규 오가노이드 개발 센터에 $87M(약 1,277억 원) 예산 배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releases-draft-guidance-reducing-testing-non-human-primates-monoclonal-antibodies
https://www.fda.gov/media/189920/downloa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fda-issues-draft-guidance-reduce-primate-testing-certain-antibodies
- 지난 2일에 비인간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6개월의 독성 효과를 분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권장안 발표
>> 이제는 6개월의 독성 효과 분석이 기본이 아니라, 필요 시에 FDA와 협의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동물 실험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예외적인 케이스가 되는 것)
>> 대신 영장류, 개, 돼지 모델로 3개월 독성 결과를 활용하고, 비슷한 항체 치료제의 독성 정보와 비교하여 대체할 수 있음
>> 당장 동물 시험에 쓰이는 동물의 종류를 바꾸고, 동물의 수를 줄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체안(NAM)들을 쓰게끔 만드는 것
- 이에 더해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연구마저 면제 가능
>> 동물이 신약 항체를 생성했거나 장기간 투여 시 생존이 어려울 수 있음을 보이는 부작용(빈혈 등)이 나타난 단기 독성 연구 결과 시현
>> 후보물질이 달라붙는 표적과 동일하게 결합하는 다른 항체의 데이터가 인간 독성을 예측할 수 없었다는 사실 증명
- 종양학 부서(the Office of Oncologic Diseases)에서 관리하는 제품 또는 ADC, 다중 항체 등의 다른 구조물에는 초안 적용 X
>> 2번째 링크의 27~31번째 줄, 46~48번째 줄
>> 올해 4월에 발표한 단일 클론 항체부터 동물 실험 축소시키겠다는 방향성 유지
- 동물 실험 대체 방안(NAM)들을 장려하기 위해 국립보건원(NIH)는 신규 오가노이드 개발 센터에 $87M(약 1,277억 원) 예산 배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releases-draft-guidance-reducing-testing-non-human-primates-monoclonal-antibodies
https://www.fda.gov/media/189920/downloa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fda-issues-draft-guidance-reduce-primate-testing-certain-antibodies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Releases Draft Guidance on Reducing Testing on Non-Human Primates for Monoclonal Antibodies
Toda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issued draft guidance outlining specific product types for which the FDA believes six-month non-human primate toxicity testing can be eliminated or reduced.
Forwarded from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51203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 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 vs. 소재 -0.9%
📍M7
📈
애플 +1.1%, 메타 +1%, 엔비디아 +0.9%, 마소 +0.7%, 알파벳 +0.3%, 아마존 +0.2%
📉
테슬라(-0.2%)
📍주요 뉴스
• 아마존 자체 AI칩 트레이니엄3 출시 예정
: 4부터 엔비디아의 NV링크 지원
• 엔비디아, 9월 언급한 오픈AI향 1000억 달러 투자 미확정
: 해당 계약으로 공급될 AI 칩은 가이던스(2026년까지 블랙웰&루빈 매출 5000억 달러)에 미포함
• 마이클버리, 테슬라 고평가 주장하며 공매도
: 자사주매입 없이 스톡옵션 시행으로 매년 주주가치 3.6% 희석
• 트럼프 대통령
: 내년 초 연준 의장 선임 예정. 후보 1명으로 축소
: 미국에 마약 팔면 지상 공격 감행할 것
: 트럼프-푸틴 5시간 회동. 푸틴, 휴전안 중 일부에만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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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기술 +1% vs. 소재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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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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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자체 AI칩 트레이니엄3 출시 예정
: 4부터 엔비디아의 NV링크 지원
• 엔비디아, 9월 언급한 오픈AI향 1000억 달러 투자 미확정
: 해당 계약으로 공급될 AI 칩은 가이던스(2026년까지 블랙웰&루빈 매출 5000억 달러)에 미포함
• 마이클버리, 테슬라 고평가 주장하며 공매도
: 자사주매입 없이 스톡옵션 시행으로 매년 주주가치 3.6% 희석
• 트럼프 대통령
: 내년 초 연준 의장 선임 예정. 후보 1명으로 축소
: 미국에 마약 팔면 지상 공격 감행할 것
: 트럼프-푸틴 5시간 회동. 푸틴, 휴전안 중 일부에만 동의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종목은 안타깝게도(?) 또다시 뻔합니다.
실적 논리로 한해를 이끌어온 종목들인데, 주가가 하락했다고, 코스닥이 강세라고,
갑자기 기업의 펀더멘털이 바뀔리는 없죠..
실적 논리로 한해를 이끌어온 종목들인데, 주가가 하락했다고, 코스닥이 강세라고,
갑자기 기업의 펀더멘털이 바뀔리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