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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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설은 실제 파월이 시작부터 통화정책을 언급하지 않겠다고 못박고 시작하기에,

굳이 실시간으로 시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5_CFzHmgSuk
Forwarded from 루팡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버나이트 레포(Overnight Repo)를 통해 미국 은행 시스템에 135억 달러를 공급

이건 코로나 이후 두 번째로 큰 유동성 투입이고, 심지어 닷컴 버블 정점 때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센트러스에너지, NYSE 아메리카 → NYSE 본 거래소로 이전 $LEU

CFO 曰 "뉴욕증권거래소(NYSE)로의 이동이 주주들에게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하고 미국의 대규모 우라늄 농축 능력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더 넓은 투자자 기반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것“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갔다고 보심 됩니다
Forwarded from 트릴리온
릴리,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 가격 인하

계속 말씀드리지만, 다수의 빅파마는 현재 비만 약가에 대한 부담감을 분명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해결책은 원가 부담을 낮추고,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릴리, 마운자로 알약판 출시 초읽기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28일(현지시간) 데이브 릭스 릴리 최고경영자(CEO)가 전날 미국 시카고 경제클럽이 주최한 행사에서 “(알약 치료제) 출시를 준비하면서 이미 수십억 회분을 생산했다”며 “이를 통해 ‘모두를 위한 GLP-1’이 탄생해 전 세계적으로 인류 건강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올 연말, 일라이 릴리는 FDA에 오포글리프론 승인 신청 및 26년 3월까지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번 일라이 릴리의 3Q Earning Call script의 일부입니다.

Q1. Morgan Stanley – Priority Review Program (Terence Flynn)

Original
Dave Ricks:
“We are interested in getting orforglipron to as many patients as fast as possible… pursuing an all-the-above strategy to get the medicine out more quickly. We think orforglipron checks several boxes in the new voucher program.”

“오포글리프론을 빠르게 환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모든 전략적 경로(all-the-above)를 추구하고 있다.”


Q2. Wells Fargo – Pricing, elasticity, UK market (Mohit Bansal)

Original
Patrik Jonsson (Intl President):
“Obesity is a heterogeneous disease… For people with a BMI below 35 who may not need the weight loss of tirzepatide, orforglipron represents a major international opportunity.”

“No need for refrigeration and ease of manufacturing also support scalability.”

“BMI 35 미만 등 티르제파타이드 수준의 체중감량이 필요 없는 환자군에서 오포글리프론은 큰 국제적 기회이다.
또한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대량 제조가 쉬워 확장성이 높다.”


Q3. Wolfe Research – Importance of ATTAIN-MAINTAIN (Alex Hammond)

Original
Kenneth Custer:
“This is a first-of-its-kind trial… measuring how much weight loss patients can maintain after switching from Zepbound or Wegovy to orforglipron.”

“We believe this will expand the market and give physicians guidance on switching.”

“ATTAIN-MAINTAIN은 최초의 연구이며, 주사제에서 오포글리프론으로 전환한 환자가 얼마나 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Q4. Goldman Sachs – Cash-pay dynamics and MFN pricing (Asad Haider)

Original
Ilya Yuffa (US President):
“Direct-to-consumer channels like LillyDirect continue to grow… orforglipron will expand accessibility.”

“LillyDirect 같은 직접 소비자 채널의 성장으로 오포글리프론 접근성이 확대될 것이다.”


Q5. Jefferies – Pricing sustainability & global scalability (Akash Tewari)

Original
David Ricks:
“It’s possible to have flatter global pricing and still sustain innovation. The key difference in the GLP-1 category is the large consumer self-pay channel.”

“Orforglipron is manufacturable at scale and has global potential touching hundreds of millions.”

“오포글리프론은 전 세계 수억 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확장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글로벌 일관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혁신을 지속할 수 있다.”


본 채널은 저분자 화합물에 대한 니즈를 지속적으로 강조 드리고 있습니다.

#일동제약
스트레티지 mNAV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차트. 24년 고점 프리미엄 229%, 22년 저점 51% 디스카운트

결론: 비트코인 하이베타에 노출되고 싶으면 잡알트나 DAT보다는 그냥 비트 2배 레버리지가 낫다. (참고 스트레티지 비트코인 매각 최초 언급 (mNAV, 파생상품) https://t.me/therealdyor/593)
Forwarded from 선수촌
미국증권의 중국조선업 컨콜노트

선수촌 세줄요약

1. 중국 탑티어 야드 수주 2029-2030까지 차있음

2. 중국 야드들 가격 내릴 생각 없음

3. 캐파증설 매우 어려움

결론: 대충 국내에서 듣는거랑 비슷한 이야기들
👍2
* 일본여행은 취소. 한국 호텔 예약 전년동기대비 +240% 급증:

• 일본 대체와 함께 한국, 동남아, 유럽 등이 인기옵션

• 11월 마지막 2주동안 한국 호텔 예약량은 전년동기대비 +240% 증가. 베트남/인도네시아 호텔 예약도 +100% 이상 증가

• 독일/스페인 등 +300% 이상, 덴마크/스위스 등 북유럽도 +200% 이상

日本游退潮:韩国酒店预订热度同比增长超240%
目前游客年终出境游兴起“日本替代”热潮,韩国、东南亚和欧洲成为热门选项。同程旅行平台数据显示,11月最后两周,韩国酒店预订热度同比增长超240%,越南、印度尼西亚等东南亚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也均有100%以上的增长,德国、西班牙等欧洲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同比增幅则超过300%,丹麦、瑞士等北欧目的地的酒店预订热度也有超过200%的同比增幅。(一财)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2161458436

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메모리사업부는 이날 HBM4에 대한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를 마쳤다.
PRA는 반도체 개발 공정 중 여섯 번째 단계로, 최종단계인 양산 승인 전 마지막 단계다.
Samsung이 올해 하반기 대규모 램프업 이후 Broadcom을 통해 Google TPU에 공급되는 HBM의 60%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짐. 2026년에도 주요 공급업체 지위를 유지할 전망임.

Samsung은 이미 36GB HBM4(3.3 TB/s)를 샘플링 중이며, SK hynix는 2026년 2분기 후반부터 더 큰 규모의 HBM4 물량을 목표로 하고 있음. Micron은 한국 HBM 웨이퍼 캐퍼시티의 약 3분의 1 수준에서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짐.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내년의 AI 아이디어는
1.블랙웰 울트라와 루빈을 맞이하는 데이터센터의 변화
2.칩 이외의 성능 향상을 위한 네트워킹의 변화
3.이를 지원하기 위한 전력시스템
이라고 생각함.

GPU vs TPU? 글쎄....
🤔1
내일부터 좆됐네..

롤토체스 시즌 16오픈 ㄷㄷ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MacRumors에 의하면 OpenAI는 곧 무료사용자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시킬 계획
https://www.youtube.com/watch?v=OWcf-2jKS2Y

#CCL #기판

CCL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CCL 위주로 정리. (+기판)

핵심 요약: CCL이 숨겨진 수혜주인 이유

1. 새로운 AI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 [09:20]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인 'Rubin CPX' 도입 시,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컴퓨팅 트레이' 영역이 생겨납니다.

이로 인해 미드플레인(Mid-plane) PCB와 같은 새로운 기판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곧 원재료인 CCL의 사용량(Q) 증가로 이어집니다.

특히 미드플레인 PCB는 서버 랙 내의 데이터 연결을 담당하므로 대면적이고 고층수인 기판이 사용됩니다.

2. 차세대 'M9 등급' CCL로의 전환 [19:39]

내년부터 엔비디아와 구글 ASIC 등에서 현존 최고 등급인 M8을 넘어 M9 등급 CCL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M9 등급은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저유전 특성이 훨씬 강화된 제품입니다.

3. 핵심 원재료 변화와 가격(P) 상승 [20:21]

M9 등급 CCL 구현을 위해 원재료가 고가품으로 변경되면서 CCL 판가도 동반 상승할 전망입니다.

동박 (Copper Foil): 신호 손실 최소화를 위해 표면이 매우 매끄러운 HBLP4(HVLP4) 등급의 동박이 적용됩니다. 공급 업체가 제한적이라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유리섬유 (Glass Fabric): 기존 NE-glass 대신 실리카 함량이 99%에 달하는 **Q-glass(쿼츠 글라스)**가 도입됩니다. Q-glass는 가격이 비싸고 가공(드릴링)이 어려워 제조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4. 결론: 판가 2.5배 상승 전망 [22:27]

이러한 원재료 변화와 기술적 난이도 증가로 인해, 기존 제품 대비 약 2.5배의 단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전체 AI 서버 비용에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성능 향상 효과는 크기 때문에, 고객사들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CCL의 사용 면적이 넓어지고(Q 증가), 최고 사양 자재 사용으로 가격도 급등(P 상승)하는 P와 Q가 동시에 성장하는 강력한 사이클이 예상된다는 것이 핵심.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EUV 돌파구 노린다” 美 정부, 엑스라이트 1.5억달러 투자…팻 겔싱어 전 인텔 CEO 지원

월스트리트저널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공정 성능 개선 기술을 개발 중인 엑스라이트에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지분을 인수한다. 이번 구조는 정부가 엑스라이트의 사실상 최대 주주가 될 가능성을 열어둔 방식이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美상무 "韓日 대미투자 7천500억달러, 원전 건설로 시작한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일본과 한국이 현금으로 투자하기로 한 총 7천500억달러(일본 5천500억달러, 한국 2천억달러)의 투자처에 대해 "예를 들어 우리는 원자력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우리는 미국에 전력 발전을 위한 원자력 병기고(nuclear arsenal of generation of power)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 한국이 자금을 대는 수천억달러로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력

yna.co.kr/view/AKR20251203004700071?input=1195m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 에너지부,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1억 3,400만 달러 지원 발표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핵심광물·에너지혁신국(CMEI)이 국내 희토류(REE)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억 3,400만 달러의 신규 공모를 발표했습니다.

🔹 지원 목적
• 미국 내 희토류 공급망 강화
• 외국 의존도 축소
• 에너지 안보 및 경제 안보 강화
• 비전통적 자원(광산 폐기물, 전자폐기물 등)에서 희토류 추출·정제 기술 상용화 지원

🔹 에너지부 장관 발언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경제의 핵심이 되는 광물·소재를 외국에 의존해 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미국의 채굴·산업 기반을 다시 재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공모 내용 배경

이번 공모는 DOE의 희토류 데모 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희토류 추출·분리 시설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8월 발표된 사전 의향서를 근거로 후속 조치가 실행된 것입니다.

🔹 희토류(REE)의 중요성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터븀, 디스프로슘 등은
• 고급 제조업
• 첨단 방위 시스템
• 발전기·전기모터용 고성능 자석
의 핵심 소재입니다.

DOE는 이번 투자를 통해
• 에너지 독립성 확보
• 제조 경쟁력 강화
• 장기적 공급망 안정성 확보
를 추진합니다.

🔹 신청 일정
설명회: 2025년 12월 9일 오후 1시(ET)
사전 의향서(비의무적): 2025년 12월 10일 오후 5시(ET) 마감
정식 신청서 제출: 2026년 1월 5일 오후 5시(ET) 마감
1
Forwarded from 감단투자
포토레지스트는 빛에 반응해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감광액 중 하나입니다. 반도체 회로에 패턴을 그리는 데 필수적인 소재로, 일본 기업이 약 70%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데요.

2019년 일본이 우리나라에 수출을 제한하며 실제 압박 카드로 활용한 전례도 있습니다. 2019년 20%대에 불과했던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올해 3분기 기준으로 59%까지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를 따라 택한 미국 법인 가동은 내년 하반기로 점쳐집니다. 동진쎄미켐은 약 2,600억 원을 투자해 미국에 시너 공장과 황산 공장을 건설했는데요. 미국 내 생산 가능한 업체가 극히 제한적인 만큼, 인텔 등 미국 내 반도체 공장을 구축하는 기업 납품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증권가에선 "향후 미국 정부의 소재 자립화 정책이나 글로벌 공급 혼란 시 추가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3096

#동진쎄미켐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 ✦ ─────
📈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 ✦ ─────
💰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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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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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건설기계 #두산밥캣 251203

어제 저녁에 나왔던 바커 인수소식과 더불어 특허침해 소송 소식까지 올라오네요.
바커 인수의 경우 내년 추정치 기준 2,000억 정도 OP가 올라가는 M&A입니다. 밥캣이 현금성자산이 충분한 업체라 인수자금의 상당부분은 자체적으로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긴 한데 전부를 충당할 순 없어서 여기서 인수금융 규모가 얼마냐에 따라 순이익단에서 쪼그라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도 소형장비에 강했던 업체였던만큼 소형장비 내 시장지배력 강화 및 유럽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인수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핏에 꽤 잘 맞는 M&A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