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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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ASTERS
[ 속보 ] Anthropic, 코딩 기준에서 Gemini 3보다 더 높은 벤치마크를 기록한 Opus 4.5 공개
앤트로픽의 Opus의 경우 대다수의 학습과 추론 인프라를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에 의존중

앤트로픽의 현재 FLOP Mix는 점차 TPU을 기반으로 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 TPU을 활용해 Opus 4.5 및 Sonnet을 학습시킴.

이러한 것에 근거하여 앤트로픽은 자체 TPU을 구축 예정이며, 그 규모는 완제품 랙 기준 40만대 수준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60만대를 활용할 예정

최초의 TPU와 지금 IRONWOOD는 큰 차이가 있으며, 최초의 TPU와 GPU가 큰 격차를 보였던 것은 1) GCP에서의 안정성 2) 대다수가 광고 추천에 활용 3) 내부 사용이 주목적으로, 마케팅적 수치가 필요없음 과 같은 이유가 있었음

그러나 TPU.V6부턴 GPU와 동일하게 FLOP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설계되었고 그 결과로 이론상으론 GPU와 동등한 수준으로 FLOP 제공 가능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puv7-google-takes-a-swing-at-th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3919

그러자 버리는 26일 다시 엔비디아를 공격했다. 그는 “유니콘과 바퀴벌레: 축복받은 사기”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엔비디아의 반박문은 거의 사기극처럼 읽힌다”고 썼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 기업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엔비디아가) 내가 실제로 한 주장에는 반박하지 않고, 허수아비를 때리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5022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업체들에게 "반복적이고 동질화된 제품 개발을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지역에서 맹목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낮은 수준의 중복 제작이 나타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중국은 올해 초 휴머노이드 산업 발전 지침을 발표하며 2025년 양산 체계 구축, 2027년 글로벌 선도 목표까지 제시한 바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 역시 7월 당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에서 휴머노이드를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로 호명하며 관련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실어왔다.

그러나 정책 드라이브와 시장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불과 1년 사이 유니테크·유비테크·갤럭시 제너럴 등 수십 개 기업이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며 '유사 모델 난립'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과거 사례도 부담이다. 중국은 지난 수년간 전기차와 태양광 패널 분야에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 육성했지만 이는 곧 과잉 생산과 국제 무역분쟁으로 이어졌다.

NDRC는 기업들에게 "기술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핵심 기술의 돌파구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각 지역이 자체적인 강점과 산업 기반을 고려해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권고했다.
* 구글 밸류체인 vs. 오픈AI 밸류체인 격차 추가 확대

“谷歌链” vs “OpenAI链”:差距在拉大
11月的最后一周,“万物齐涨”,“谷歌链”大涨,但“OpenAI链”除外。或许11月最引人注目的事件是人工智能领域的格局变化——“人人都是赢家”的说法破灭,谷歌/英伟达/OpenAI之间的鸿沟也彻底拉大(图1);甲骨文(图2)、英伟达(图3)本周都拒绝反弹。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4585

28일 브이엠 관계자는 "3세대 다결정실리콘(폴리) 식각장비 레오 WS는 고객사에서 데모 테스트 중"이라며 "내년 1분기 필드 테스트가 목표"라고 밝혔다. 데모 테스트는 시연·검증용 생산공장, 데모 팹에서 이뤄진다. 장비 기본사양·성능을 검증한다. 필드 테스트는 장비를 실제 양산라인에 설치해 검증하는 단계다. 양산라인 검증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장비를 대량 공급할 수 있다.

브이엠은 "레오 WS는 전 세대 장비인 레오 WH보다 어려운 첨단 공정을 수행할 수 있다"며 "더 좁은 반도체 회로선폭(노드)에서 더 깊게 식각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면에서 레오 WH보다 향상된 공정 성능을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식각장비는 반도체 노광 공정 후, 감광액(PR) 패턴 아래 불필요한 물질을 화학·물리 방식으로 선택적으로 제거한다. 화학 방식은 습식 식각, 플라스마를 이용하는 물리 방식은 건식 식각으로 분류된다. 레오 시리즈는 플라스마 식각 기반이다.

POLY ETCHER 특) 난이도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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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공연 도중 ‘원피스’ 1기 엔딩 테마 가수 오츠키 마키가 무대에서 강제로 내려옴.
중국 정부가 돌연 공연 중단을 지시하며 일본 아티스트의 중국 본토 공연을 금지한 조치로 전해짐.

일본 총리의 대만 방어 관련 발언 이후 외교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이 아시아권 전반을 대상으로 새로운 문화 차단에 나설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중.
당장 눈앞에 FSD라는 칼이 들어옴
내년에 미국산 모델3,Y 차량 들어오면 5천만원대에 FSD탑재 차량 구입 가능해짐.
25년 7월 관세협상에서 5만대 수입제한 규정도 해제됨(미국 상무부는 이미 테슬라 전략 알고 있었겠지. 우린 그동안 5만대 넘게 팔리지도 않았으니 아무생각 없이 내줬다가 뒤통수 제대로 맞은거임)

현대기아 현황

1. 수익성 좋은 고급차는 한국에서 밖에 안팔림(제네시스 판매량 70%가 한국. 그랜져는 한국 전용모델)

2. 단순 판매댓수는 글로벌이 많으나 아반떼 투싼 등 저가차로 댓수가 많을뿐 수익성 좋은 차종 비중은 적음

3. 국내에서 벌어서 외국에 퍼주는 이미지 숨기기 위해 국가별 영업이익 비공개 중

4. 블라 여론에서 보이듯 고급차 구매층 상당수는 FSD 들어오면 테슬라로 갈아탐.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트렌드와 최신기술에 민감란 나라임.

5. 현기 경영진들은 목에 칼이 들어왔으니 뭐라도 해보려고 포티투닷 모셔널 큰 금액 투자하고 중국에도 손내밀고 있는데 말단 직원들한텐 위기위식이 전혀 전달이 안되는지 블라 현기 직원들은 아직도 의식이 없어보임

6. 그렇다고 현기FSD가 단시일내로 되는가?
미국에서 천재 개발자들 + 수십조 투자한 데이터센터 + 수백만대로 쌓은 수십억마일 주행데이터 학습시켜서 이제 겨우 V14 출시해서 쓸만해진건데 이걸 현기가 한다고?
재벌그룹의 장점이 이런 큰 결정을 오너가 내려주는건데 의선이형은 모터스포츠에만 빠져있는거 같다.

7.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
어차피 매 맞을거 첫번째로 매 맞기 전략. 포티투닷이니 모셔널이니 중국이니 다 폐기해버리고 전 경영진 오스틴 테슬라 본사로 날아간다. FSD좀 우리한테 제발 제일 싸게 빨리 팔아달라고. 머스크의 심금을 울릴때까지 점거 농성을 벌인다. (삭발식 포함. 못 받아오면 멕시코만에 빠져 죽겠다는 각오 탑재)
기성 메이커 중 가장 빠르게 FSD 탑재한 차량들 판매해서 살아남는다.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FSD 시대 현대기아 살아남는법 (자동차)"
https://www.teamblind.com/kr/s/x1i3lzzj
🤔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1050

지난 27일 샤오미그룹 대형가전부문 단롄위 총괄은 SNS 웨이보를 통해 샤오미 스마트 가전 공장의 연구개발(R&D)동이 공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우한 스마트 공장 가동에 이어 R&D 센터까지 문을 열며, 기획부터 생산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이른바 ‘제조 독립’을 선언한 것이다.

단 총괄은 “300여 명의 엔지니어가 입주해 기술 개발과 제조, 검증을 한 공간에서 수행하게 된다”며 “이는 샤오미가 추구하는 ‘사람-자동차-홈(Human x Car x Home) 생태계’를 완성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샤오미가 지난해부터 공을 들이고 있는 우한 스마트 공장은 자사 자체 개발 플랫폼인 ‘펑파이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AI 비전 검사 시스템을 탑재했다.

샤오미에 따르면 해당 공장은 약 6.5초마다 프리미엄 에어컨 한 대씩 생산할 수 있다. 핵심 부품은 100% 정밀 검사를 거친다. 이는 생산 라인의 처리 능력과 공정 자동화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우한 공장 가동 이후 샤오미 에어컨·냉장고·세탁기 등 주요 백색가전은 전면적인 자체 설계·자체 생산 체제로 전환된다.
길가다가 봄
좋은 기회를 주셔서 잘 갔다 왔슴니당!

엇! 근데 구독자수가 틀렸네요 ㅋ

44만 아니라,
이제 46만 유튜버입니당 ㅎㅎ
카타르 그랑프리 스프린트

오스카 피아스트리
조지 러셀
랜도 노리스

마지막에 츠노다가 5초 패널티 받았으나 키미도 5초 패널티 받아서 쌤쌤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용 반도체 생산을 위해 일본 혼슈 서부 히로시마현 공장에 새로운 건물을 짓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0일 보도했다.

마이크론은 내년 5월 새 건물을 착공하고 2028년께 차세대 메모리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다. 투자비는 약 1조5천억엔(약 14조원)으로 일본 정부가 최대 5천억엔(약 4조7천억원)을 지원한다.

마이크론이 히로시마현의 새 공장에서 만들 제품은 기억 용량과 데이터 전송 속도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다.

마이크론은 그동안 대만에서 첨단 HBM 제품을 제조해 왔는데, 미중 대립과 대만 유사시 등 대만을 둘러싼 지정학 우려가 고조되자 일본 투자를 늘리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 업체는 올해 5월 반도체 초미세 공정 구현에 필수적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처음으로 히로시마 공장에 도입했다.

닛케이는 "히로시마 공장에 2019년 이후 처음 들어서는 새 제조용 시설은 세계 굴지의 차세대 HBM 생산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기술에서 앞서가는 SK하이닉스를 쫓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에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잇따르고 AI 반도체가 부족한 상황에서 마이크론이 (히로시마 공장) 증산을 추진하면 일본 내에서 주요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며 "공급 제한이 완화되고 가격 하락도 기대된다"고 해설했다.

일본 정부는 2030회계연도(2030년 4월∼2031년 3월)까지 반도체와 AI 분야에 10조엔(약 94조원) 이상을 지원해 최첨단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9487?sid=104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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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이용하면 동물과 소통이 가능할까? ]

새의 울음 소리를 통해 오디오 신호 분석을 하며 AI에게 학습을 시킨다고 하네요😎😎

특정 소리에 대한 행동패턴을 분석해서 데이터를 쌓으면 동물이 하는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반대로 소리를 내서 소통하는것도 가능하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어가는 세상에 살고있는 우리🤘🤘

👉 출처 👈
최근 테라다인(TER)의 모멘텀이 좋습니다

BofA와 Citi 등 글로벌 IB들의 커버리지 결과 목표주가와 투자등급이 상향된 결과인데요. TSMC가 애플 A20부터 새로운 선단공정(2N) 도입을 가속화하고 HBM과 GPU, ASIC 테스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첨단테스트장비(ATE) 전문 테라다인이 수혜를 입는다는 분석입니다. 또 아마존 물류로봇 증가도 테스터 수요를 늘릴 수 있습니다. 위 피드에서도 말했지만 후공정에서의 본더장비 슈퍼사이클은 이미 지나갔고, 이제는 적층과 I/O 증가로 인한 테스터 수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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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통합계좌 전면 개방

1. 자금 유입 규모 예상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시)

금융당국과 글로벌 IB(투자은행)들의 분석에 따르면, 이 조치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최종적으로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될 경우 기대되는 유입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패시브 자금 (지수 추종 자금): 약 60조 원 ~ 80조 원 ($450억 ~ $600억) 내외
    * MSCI 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펀드들이 한국 비중만큼 의무적으로 사야 하는 금액
* 액티브 자금 포함 시: 최대 100조 원 이상 예상
    * 선진국 지수에 포함되면 한국 시장을 '이머징(신흥국)'으로 분류하여 투자를 꺼리던 보수적인 글로벌 연기금이나 대형 펀드들의 자금이 들어올 명분

2. 왜 '통합계좌'가 중요한가요? (외국인 입장의 변화)

그동안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사려면 '투자등록증(IRC)'**이라는 것을 만들고 별도의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마치 우리가 해외 직구 할 때마다 통관 번호 입력하고 인증받는 귀찮음과 비슷합니다.)

* 변경 전: 골드만삭스 고객인 외국인 A가 한국 주식을 사려면 한국 당국에 인적 사항을 등록하고 별도 계좌를 터야 함. → "귀찮아서 안 사"

* 변경 후: 외국인 A는 그냥 골드만삭스 계좌에서 주문만 내면 끝. 골드만삭스가 자기 명의의 통합 계좌로 모아서 한국에서 주문 처리. → "접근성 대폭 개선"

이 조치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 지수에 편입시키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시장 접근성 부족' 해결

3. 냉정한 현실: 당장 1월 2일부터 폭등할까요?

* 단기적 효과: 외국인 투자 편의성이 높아져 중소형주나 코스닥보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위주의 매매가 좀 더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 중장기적 효과: 이번 조치로 2026년 6월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list) 등재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실제 편입이 확정되는 순간부터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자금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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