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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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펩어게인 : 9조
에이비햄 : 9조 8천억
몰?루
펩어게인 : 9조 에이비햄 : 9조 8천억
펩어게인 헌재판결난겨?
에이비햄 : 10조
펩어게인 : 8조
티슈신당 : 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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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여야 합의 내용

🔑 핵심 내용

• 정부안보다 최고세율은 낮추면서, 배당소득 50억 원 초과 초고배당 구간을 신설해 별도 세율 적용

• 분리과세 대상이 되는 고배당 기업 요건을 강화해, 실질적으로 배당을 크게 늘리는 기업에만 세제 혜택 집중

• 제도는 조세특례제한법에 한시 도입, 내년 배당분부터 적용 예정

제도 개요

•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요건을 충족한 고배당 기업 배당에 대해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별도 세율로 과세하는 제도

• 금융소득 종합과세 구간에 있는 투자자에게, 종합과세 대신 선택 가능한 세제 옵션을 하나 더 주는 성격

기존 정부안

① 세율 구조


• 배당소득 2천만 원 이하 구간 14퍼센트

• 2천만 원 초과 ~ 3억 원 이하 구간 20퍼센트

• 3억 원 초과 전 구간 35퍼센트 분리과세

② 고배당 기업 요건

• 배당성향 40퍼센트 이상

• 또는 배당성향 25퍼센트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 대비 5퍼센트 이상 배당 증가 기업

여야 합의 내용

① 세율 구조 조정


• 3억 원 초과 구간 최고세율 35퍼센트 → 25퍼센트로 인하

• 대신 배당소득 50억 원 초과 초고배당 구간을 신설해 이 구간에 30퍼센트 세율 적용

• 초고배당 구간 대상자는 전체 중 극히 일부, 나머지 대다수 투자자는 최고 25퍼센트 구간에서 분리과세 가능

② 고배당 기업 요건 변경

• 배당성향 40퍼센트 이상 기준은 유지

• 배당성향 25퍼센트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 대비 5퍼센트 이상 증가 요건은 삭제

• 대신 배당성향 25퍼센트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을 10퍼센트 이상 늘린 기업만 혜택 대상

투자 체크포인트

① 고배당·배당 성장주

• 배당성향이 높고 전년 대비 배당을 눈에 띄게 늘릴 수 있는 기업은 세제 혜택 + 배당 투자 수요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음

② 기업 배당 정책

• 장기적으로 배당성향 목표와 배당 증가율을 명확히 제시하는 기업이 정책 수혜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모두에서 유리해질 가능성이 높음

• 무리한 일시적인 배당 증액 후 감액은 오히려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배당소득분리과세 #배당세율 #고배당주 #배당투자 #세제개편 #법인세 #교육세 #국회기재위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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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은행들이 오라클과 데이터센터 건설업체 Vantage에 380억 달러 규모의 재대출을 제공하기 위해 협의 중, 이는 OpenAI의 추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자금 지원 목적 (FT)

> 一批银行正在洽谈为甲骨文和数据中心建设商Vantage再贷款380亿美元,为OpenAI的更多站点提供资金。(英国金融时报)
Forwarded from Daily Eddie Herald
출처: 오늘 이슈되는 모 기업 종토방
모회사 과자 출시 기념으로 각 팀 팀비로 사서 돌릴려고해도

재고가 없어서 못돌린다 하네요
이번에 삼성에서 해체한 HBM 개발팀 모여서 한 후에 천만원씩 주기로 했는데 안주나보네요
10월 30일에 5.56조 달러로 수년 만의 최저치를 찍은 이후, 미국 시장 유동성이 드디어 반등하고 있습니다.

6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6,210억 달러의 유동성이 빠져나갔지만, 정부 재가동으로 이미 700억 달러가 시장에 다시 공급되었고, 향후 5~6주 동안 재무부 일반계정(TGA)이 정상화되면서 추가로 약 3,000억 달러가 시장에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동성 개선 흐름은 연준의 비둘기파적 전환과 맞물리고 있습니다. 뉴욕 연준 윌리엄스 총재에 이어 월러 이사, 샌프란시스코 연준 데일리 총재까지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신호를 보내면서, 시장이 반영하는 단기 금리 인하 확률은 약 90%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한편, 재무부 일반계정(TGA)은 현재 8,920억 달러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정상화된 수준인 약 6,000억 달러 대비 크게 높습니다. 이는 상당한 규모의 유동성이 앞으로도 시장에 추가로 풀릴 여지가 남아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거시 지표들은 완화(금리 인하) 가능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9월 고용보고서 기준 실업률은 4.44%로 상승했고, ADP 데이터는 지난주 1만 3,500개의 일자리 감소를 보여주었으며, 소매판매는 부진했고 근원 PPI도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ARK의 견해:
유동성이 돌아오고, 양적긴축(QT)이 12월 1일 종료되며, 통화정책도 완화적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최근의 조정(낙폭)을 시장이 되돌릴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x.com/arkinvest/status/1993797871259255230?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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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중앙은행 기조가 변화 중이라는 분석이 나옴.

최근 6개월 동안 선진국과 신흥국 중앙은행의 90% 이상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거나 동결한 상태로, 이는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다시 말해, 최근 금리를 인상한 중앙은행은 전 세계의 10% 미만임. 이러한 비중은 지난 12개월 내내 90%를 넘어선 상태로 유지돼 왔음.

이처럼 높은 수치는 지난 35년 동안 몇 차례만 나타난 바 있음.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총 316차례 금리를 인하했으며, 이는 최소 2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임. 비교차원에서 금융위기 직후인 2008~2010년 사이 누적 인하 횟수는 313회였음.

글로벌 통화정책은 완화 국면으로 이동 중임.
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Digitimes] “CSP들, 메모리 2년 장기계약 전쟁 시작”

• 2026년 메모리 제조사들의 생산능력이 거의 모두 예약된 상태

• 이에 따라 주요 CSP들이 2027년, 2028년까지 확보되는 장기계약(LTA, multi-year LTAs)”을 체결 중


*기사 링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39538_T5H6EV8J2FJFSJ91RLU2W
[ Intel, 궈밍치가 Apple 최저엔디 M 프로세서 양산 가능성 상승 코멘트에 5% 넘게 상승 ]

- 인텔,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엔드 M 프로세서 양산 가능성 높아짐

주요 내용
- 애플은 이미 인텔과 NDA를 체결하고 인텔 18AP(18A 후속) 공정의 PDK 0.9.1GA를 받아 PPA(성능·전력·면적) 시뮬레이션 등 핵심 연구를 진행 중이며, 결과가 기대치에 부합
- 인텔은 2026년 1분기 중 PDK 1.0/1.1을 배포할 예정이며, 애플은 이를 받은 후 본격적인 테이프아웃 및 양산 준비
- 가장 빠르면 2027년 2~3분기부터 인텔 18AP 공정으로 생산된 **애플의 최저엔드 M 시리즈 프로세서가 양산·출하될 전망(현재 이 칩은 MacBook Air와 iPad Pro에 주로 사용됨)

예상 출하량
- 2025년: 약 2,000만 개
- 2026~2027년: 각각 1,500~2,000만 개 수준 (2026년부터 저가형 아이폰 프로세서 탑재 맥북 출시로 MacBook Air 물량 일부 감소 예상)

의미와 함의
TSMC 측면
- 물량 자체는 TSMC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함
- TSMC의 기술 리더십에도 단기적으로 큰 타격 없음

애플 측면
- 트럼프 행정부가 강력히 추진하는 “Made in USA”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표명
- 고성능 칩은 여전히 TSMC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겠지만, 공급망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두 번째 첨단 공정 공급처’ 확보 필요성 충족

인텔(IFS) 측면
- 직접적인 매출/이익 기여도는 작지만, ‘애플이라는 최상위 고객 확보’ 자체가 상징성과 신뢰도 면에서 매우 큼
- “인텔 파운드리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났다”는 강력한 신호탄
- 향후 14A 노드(2027년 후반~2028년) 이후에는 애플을 포함한 더 많은 티어-1 고객사 수주 가능성이 열릴 전망 → 인텔 파운드리 장기 전망이 긍정적으로 반전되는 계기

요약: 2027년부터 인텔이 애플 최저엔드 M칩을 소량이지만 첨단 노드로 생산하게 되면, TSMC에는 큰 영향 없지만 애플은 공급망 다변화 + 미국 정부 눈치 보기를, 인텔은 파운드리 사업 부활의 결정적 전환점을 맞이할듯

Intel 18A 공정 - TSMC N2 - SF2 공정 PPA 를 비교한 바바리안 과거 글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근 Intel 의 컨콜 내용들을 참고하면 18A 공정의 경우 월마다 7% 포인트씩 양산 수율이 올라가고 있어 글 작성 당시 기대했던 연말 70% 수율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el - 죽느냐, 사느냐 갈림길에서

출처 : 궈밍치
카타르 그랑프리

스프린트 퀄리파잉 결과

오스카 피아스트리
조지 러셀
랜도 노리스

하부 이슈에도 불구하고 맥라렌차는 진짜 좋고, 피아스트리가 갑자기 폼을 회복
민희진 갑자기 본인 정치성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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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속보 ] Anthropic, 코딩 기준에서 Gemini 3보다 더 높은 벤치마크를 기록한 Opus 4.5 공개
AI MASTERS
[ 속보 ] Anthropic, 코딩 기준에서 Gemini 3보다 더 높은 벤치마크를 기록한 Opus 4.5 공개
앤트로픽의 Opus의 경우 대다수의 학습과 추론 인프라를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에 의존중

앤트로픽의 현재 FLOP Mix는 점차 TPU을 기반으로 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 TPU을 활용해 Opus 4.5 및 Sonnet을 학습시킴.

이러한 것에 근거하여 앤트로픽은 자체 TPU을 구축 예정이며, 그 규모는 완제품 랙 기준 40만대 수준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60만대를 활용할 예정

최초의 TPU와 지금 IRONWOOD는 큰 차이가 있으며, 최초의 TPU와 GPU가 큰 격차를 보였던 것은 1) GCP에서의 안정성 2) 대다수가 광고 추천에 활용 3) 내부 사용이 주목적으로, 마케팅적 수치가 필요없음 과 같은 이유가 있었음

그러나 TPU.V6부턴 GPU와 동일하게 FLOP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설계되었고 그 결과로 이론상으론 GPU와 동등한 수준으로 FLOP 제공 가능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puv7-google-takes-a-swing-at-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