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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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scripted
드론의 전쟁 방식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주요국 입장에서 이번 전쟁은 자국의 부대에 드론 배치 및 실전 운용의 필요성을 절절하게 느낀 계기가 됐고 각국 국방부 장관들은 이번 전쟁에서 직, 간접적으로 경험치를 모으는데 필사적일 것이다. 전쟁 방식이 완전히 바뀐 덕분에 이번 전쟁이 전쟁 당사자에겐 안타까운 말이지만 전쟁 자체가 실험체가 됐다. 다음 전쟁, 암살, 국지도발, 특수부대 임무는 드론이 주력기로 활동하게 된다.
>>샤오미, AI 수요로 인한 메모리 가격 상승 대응 “2026년 공급 계약 선제 체결”

•샤오미 루웨이빙은 현재 메모리 가격 상승이 장기 사이클 현상이며, 주요 원동력은 AI로 인한 HBM 수요 급증이지 전통적인 스마트폰·노트북 산업의 사이클 변동이 아니라고 평가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해, 샤오미가 이미 선제적으로 대응해 파트너사와 2026년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해 연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고 전했음. 비용 부담 전가와 관련해, 그는 메모리 비용 상승 압력을 일부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흡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솔직히 밝힘.
•중국 반도체 장비 수입액 추이
cloudflare 터져서 롤대남이랑 gpt견 아무것도 못하는중
😢1
Forwarded from Fund Easy
트럼프: 제가 지지하거나 승인할 유일한 헬스케어는 국민에게 직접 돈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수조 달러를 벌어들이고 미국을 너무 오랫동안 등쳐먹은 크고 뚱뚱하며 부유한 보험회사들에게는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CNC $MOH $OSCR $UNH $HUM
1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CEO의 발언인데요
1. AI는 찐이다
2. 투자 규모도 어마어마하다
3. 과열된 면도 인정한다
4. 터지면 어떠한 기업도 자유로울 순 없다

다른 관점에서보면 미국이 AI문제 생기면 이거 터지게 놔 둘 거냐라는 측면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요
패권을 위한 기술 중 하나인데...
요즘의 미국은 전시에 준하는 국가자본주의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인데..
그래서 알파벳 CEO도 저런 말을 한 게 아닐지


Sundar Pichai, Alphabet Inc. 최고경영자의 인터뷰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Sundar Pichai는 이번 상황을 “비범한 순간(an extraordinary moment)”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동시에 “현재의 AI 붐에는 비합리적 요소(irrationality)가 일부 존재한다”고 언급

그는 만일 AI 거품이 붕괴할 경우 “어떤 기업도 면역되지 않을 것(no company is going to be immune)”이라며, 자신의 회사인 Alphabet을 포함하여 모두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과거 인터넷 붐과 비교하며, 인터넷 시대의 과잉투자가 있었음에도 그 결과가 ‘심오했던(profound)’ 것처럼, AI도 궁극적으로는 그러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과도한 투자나 과열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


https://www.bbc.com/news/articles/cwy7vrd8k4eo
2
1. 레포트에서 사라진 HBM이라는 단어

2. 내년은 숨만 쉬어도 OPM+70%로 팔리는 범용 DRAM

3. NAND는 지금까지 기대치가 너무 낮았어서 좀만 올라도 QoQ 레전드 수준
아이온2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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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른거보단

액션 <~ 걍 모르겟고 휘두르기 라서..

순수 BM이나 뭐 과금 거르고

이게 25년게임?????

메가봉크도 이러진 않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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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존나웃김ㅋㅋㅋㅋㅋㅋ

응 내일되면 또 꺼야해~

순수재미 ㅋㅋ
👍4
251119_Korea technology: 2026 outlook " Stronger and longer" - CLSA

(1) 글로벌 AI CAPEX 붐이 메모리 공급을 흡수, 쇼티지 현상 지속

(2) 2Q25부터 시작된 레거시 메모리 ASP 상승 사이클은 1H27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공급 부족 우려 속에 일부 고객들은 '27년 물량까지 선계약을 진행 중

(4)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이 2H27에나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메모리 업체들은 여전히 보수적 CAPEX 전략을 유지하고 있어 업사이클 지속 당위성 지속

(5) AI 모델이 고도화되면서 병목이 CPU/GPU가 아니라 메모리 대역폭으로 이동하고 있음

(6) 또한 컴퓨팅이 메모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맞춤형 메모리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이에 따라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는 추세

(7) '26년과 '27년 글로벌 발도체 매출은 각각 +16%, +12% 성장 vs. 글로벌 메모리 매출은 각각 +30%, +17% 성장 전망

(8) DRAM 공급업체의 완제품 재고는 4~5주, 주요 고객사 재고는 7~9주 수준이며, NAND의 클라이언트/엔터프라이즈 SSD 재고는 5~9주

(9) 공급-수요 양측 모두 재고가 타이트한 구조는 과거 사이클과 뚜렷한 차별 포인트


(10) 아래는 2H27까지의 CAPA 증설 규모
■ SKH: 140K [M15X 90K 포함]
■ SEC: 140K [P3/P4]
■ Micron: 70K [Idaho Fab]

(11) 기존 클린룸 사용 확대를 감안하더라도, 3대 업체의 총 웨이퍼 CAPA 증가율은 '25년 대비 25%를 넘기 어려운 구조

(12) HBM도 HBM3E → HBM4 전환 시, Die 사이즈 +16% 증가, '27년 HBM4E에서는 16/20 hi 적층 기술 복잡성이 높아져 수율 문제 지속. 따라서 공급 타이트는 '27년까지 지속

(13) 우리는 ASP 전망 상향에 따라 '26년과 '27년 OP를 1) SKH는 +6%/+26% 상향, 2) SEC는 +7%/+18% 상향. TP Up
■ SKH: 710,000원 → 850,000원
■ SEC: 145,000원 → 150,000원
https://dealsite.co.kr/articles/151675

회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HBM의 생산 목표치를 기존대로 유지하는 대신, 범용 D램의 생산량을 확대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10나노급 5세대(1b) D램 캐파(생산 능력)를 추가로 확충해 상당 부분을 범용 D램에 배정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낸드플래시 생산라인을 일부 활용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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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하이닉스의 전략적 차이는

1. HBM 공정 배치는 삼성은 1cnm, 하이닉스는 1bnm

2. 범용 DRAM 공정 배치는 삼성은 1bnm(prime), 하이닉스는 1cnm

두 회사는 상반된 전략을 가져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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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009150/매수) – 기판, 사실상 완판

■ 4Q25 실적 상향 조정: 계절성 없는 업황 강세
- 4Q25 실적은 매출 2.83조 원(+10.6% YoY), 영업이익 2,294억 원(+11.1% YoY)으로 각각 컨센서스 대비 +1%, +7% 상회가 예상
- 이는 우호적 환율 환경과 AI 서버향 MLCC·FC-BGA의 견조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하기 때문
- 2026년 영업이익은 1.3조 원으로 상향(+43% YoY)했고, 컨센서스 대비 매출·영업이익이 각 +4%, +13% 상회할 것으로 판단
- FC-BGA 가동률 상향, 층수 증가에 따른 ASP 인상, T-Glass 가격 상승 전가가 반영되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마진 체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는 국면

■ FC-BGA: 27년까지 사실상 완판 구도
- FC-BGA는 27년까지 대부분의 캐파가 사실상 소진된 상태이며, 내년 가동률 및 매출 전망치를 상향
- CoWoS 병목 해소로 2026년 글로벌 GPU·ASIC 물량 증가가 확정적
- 동사는 빅테크를 포함한 4개 신규 고객사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며, 내년부터 물량 증가가 본격화될 전망
- FC-BGA ASP는 층수 상향과 원재료 비용 상승으로 구조적 상승이 불가피
- FC-BGA 수요-공급 타이트함은 추론 특화 GPU·ASIC의 급증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심화. ABF 기판 측의 추가 증설 필요성이 부각되는 단계로 판단

■ AI 전력 요구량 확대에 따른 고부가 중심의 수요 상승
- MLCC 부문은 AI 서버의 병렬 연산 확대 → 전력 소모 증가 → 용량(uF) 증가의 구조적 변화로 고부가 제품 수요가 급증
- 고용량·고정전 MLCC는 일본 선두 업체와 함께 사실상 하이엔드 시장을 양분하는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IT 세트향 MLCC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해 물량 증가 여력은 제한적이나,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이 동시에 반영되는 구간에 진입

보고서 원문: https://han.gl/ZoMy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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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아시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따르면 BOE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진행된 소송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ITC는 BOE가 이같은 입장을 전달해왔다며 취하 사실을 18일(현지시간) 공고했다.

ITC는 지난 17일 BOE의 삼성디스플레이 영업비밀 침해 여부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었다. 지난 7월에 있었던 '침해 예비판정'에 대한 결론이다. 최종 판결 대신 소송 중단이 발표된 것은 취재결과 삼성디스플레이와 BOE가 합의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그동안 미국, 중국 등에서 진행된 모든 소송을 취하하는 조건으로 협상을 마쳤다. 구체적인 조건들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BOE가 삼성디스플레이에 특허사용료, 즉 로열티를 지급하는 게 골자다.

통상 로열티는 특허를 사용해 발생한 매출의 비율로 책정된다. 이를 감안할 때 삼성디스플레이는 BOE가 판매한 OLED 패널 매출의 일정 금액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71629?sid=105
https://m.dcinside.com/board/tsmcsamsungskhynix/22642?comment=131655


그런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이 프리미엄이 거의 200%, 그냥 말도 안되는, 이전 슈퍼사이클은 아주 가볍게 씹어먹는 미친 수준까지 벌어졌음. 업사이클 초반부 시장의 메모리 숏티지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는 것. 그러니까 일부 서버 고객사들은 4분기 QoQ 70% 가격 인상도 OK하는 것. 이 정도로 수요가 강력하다면 이 수요가 조만간 꺼지기는 경험상 거의 불가능함. 아마 내후년까지는 가지 않을까 생각함.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범용 메모리 공급은 별로 안 늘어남. 조만간 지어지는 신규 FAB들이 전부 다 HBM 전용이기 때문임. 범용 메모리 공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려면 삼전과 하닉의 Mega FAB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27년 말은 가야만 함. 그래서 아직 업사이클이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보는 것. 

더욱이 지금 기사가 나오듯 메모리 공급사들뿐만 아니라 PC, 모바일, 서버 업체들 모두 메모리 재고 수준이 크게 낮은 상황임. (일부 모바일 업체 재고는 3주도 안 됨) 아직 수요처들 모두 재고 채우기를 제대로 시작조차 못 했음. 이렇게 재고 수준이 낮으면 (재고를 다 채우기 전까지는) 업사이클은 절대로 금방 끝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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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SO
감사히 먹겠습니다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