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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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라인메탈 신고가 돌파
한미 vs 하이닉스 본더 관련 요약

필자의 요약엔 일부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한미반도체 장비를 이용해서 개발 작업 진행

2. 한미 장비 자체는 불완전성이 있기에, 하이닉스 BM 자료 및 공정자료 제공

3. 자료를 토대로 개선 작업 & 어느정도 성과 달성

4. A사 이외에도 두번째 H사를 듀얼벤더로 마련하려고 함

5. 한미에서 급발진. 엉 느그들 듀얼벤더 하면 나 CS 안해줌ㅇㅇ

6. 하이닉스 어 그래 그래봐라 ㅇㅇ 하고 벤더 선정에서 제외

https://www.teamblind.com/kr/s/UGmH6XzF
👍11👎1
솔직히 CS 손 놔버린거면

모 한미반도체 인플루언서분이 말했던

장비 xxx대 스크랩처리 <- 이거 해버려도 무죄임 ㅋㅋ

장난하나
👍6
Forwarded from 투자기록용
장마감하느라 뭐 상세히 못썼는데.. 이미 한화비전이 납품을 한다는 사실에 대해선 소문이 꽤 돌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후에 한 3개월간은 횡보만 했죠, 첫 본더수주 얘기가 나오고 시세가 펌핑될때 개미는 탑니다. 거기에 대고 미리 정보를 알고 있던 주체들은 단기오버슛이니 리스크를 지우려고 매도합니다. 물량정리가 조금 되는 새에 주가가 좀 빠지면 또 개미들은 손절을 합니다. 주가가 많이 빠지면 본더수주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밸류에이션 해둔 주체들은 저가매수를, 위에서 판 수급들은 아래서 다시 삽니다. 그게 차트를 만드는거죠. 가끔은 근데 차트가 망가집니다. 그때는 매크로를 같이 봐야 합니다. 이거 매크로 때문에 망가진건지 종목때문에 망가진건지 잘 봐야 하는거죠.
이게 한화비전의 2월부터 지금까지의 차트에 고스란히 나타나있습니다.
지금의 한화비전은 기존가치 + 본더수주 가치밸류의 목표가로 상승하는 여정에 있는 것입니다.
한미는 과거 본더 납품에 대한 밸류에이션은 다 끝났고, 독점적 지위에 의한 추가수주에 대한 가능성으로 고객사 추가까지 주가에 때려박은 내러티브인거구요. 근데 경쟁자가 오히려 내걸 뺏어갔네요? 근데 그 상황에서 뭔가 강력한 호재가 일어나주지 않는데 그 기업에 투자를 할 이유가 있을까요?
👍3👎3
Forwarded from 메모장
미즈호 증권
: 아주 많이 신뢰할만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 국채 던지는거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
: 유럽에 미국 or 중국 양자선택 던짐

한국 기재부 장관
: 상호관세 늦추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
: 경제 성장률에 상당한 하방 위험 보인다
: 대규모 추가 예산은 채권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어렵다
: 방위비는 아직 대미 협상안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

IEA
: 26년 원유 공급 예상치에 950,000배럴/일 추가. 공급의 수요 초과 예상
: 무역 전쟁으로 인한 원유 수요 예상치 하향

중국
: $BA 비행기 인도 중지 명령

일본 공정위
: $GOOGL 에 반경쟁 행위 멈추라 지시

$NFLX
: WSJ 기사에 따르면 회사는 2030년까지 매출 2배 전망한다는 내용이 나옴에 따라 프장 주가 2.2%

Barclay
: 미국 차 산업 투자의견을 부정적으로 하향

일본 경제부장관 아카자와
: 16~18일 미국 방문 예정
: Bessent, Greer를 만나 관세 논의
: 가능한 빨리 결과를 얻기 위해 회담할 예정
: 미일 관세 논의에 모멘텀 증가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P500기업의 EPS추정치가 팬데믹 이후 가장 급격하게 하향조정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모기지 리파이낸싱 신청의 42%가 거절당하고 있고 이는 2013년 이후 최대
젊은 여성들, 경제 불안 속 소비 지출 대폭 축소

미국 경제의 주요 소비층으로 알려진 젊은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지출을 줄이고 있음. 네일아트, 승차공유 서비스, 스트리밍 구독, 심지어 심리 상담까지 줄이면서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가 실생활 소비로 이어지는 모습.

구글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네일 가격” 검색량은 2월 이후 10% 증가했고, “금발에서 갈색 머리로 염색” 검색은 17% 급등. 이는 미용과 관련된 비용을 줄이려는 경향이 반영된 것.

TV 제작 보안 매니저 미란다 맥클레런은 월세가 연간 1,800달러 인상되자 모든 소비를 조정하며, 네일과 염색을 중단하고 고가의 셀프 케어 대신 중고 의류 쇼핑과 사이드잡을 병행 중.

소비자 신뢰지수가 하락하면서, 젊은 여성들은 이전보다 더 신중하게 지출 결정을 내리는 중.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성들은 경기 전망에 대해 남성보다 더 부정적으로 느끼고 있으며, 비용 대비 만족도가 낮은 소비부터 과감히 줄이는 경향이 있음.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스테파니 우메는 뉴욕 공항까지의 우버 요금이 $100이 넘는 것을 경험한 후, 라이드쉐어 대신 지하철을 선택하기 시작했고, 넷플릭스와 프라임 구독도 취소함. “이젠 대화하려면 돈을 내야 하는 시대”라며, 심리상담 대신 ChatGPT로 감정 정리를 한다고 밝힘.

전문가들은 여성들이 의류, 뷰티, 외식 등 유연한 소비 지출에서 가장 먼저 줄이기 시작하며, 이 현상이 경기 둔화의 전조가 될 수 있다고 경고. 소득 대비 소비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젊은 여성들이 “더는 감당 못 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4월 15일)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엇! 방금 J&J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J&J가 이번 1분기 실적 발표때부터는 리브리반트 매출을 공개하겠다고 해서, 렉라자까지 공개할지 안할지 여부를 굉장히 궁금해 했는데..
같이 합쳐서 공개를 했네요. 참고하시길

https://www.investor.jnj.com/news/news-details/2025/Johnson--Johnson-Reports-Q1-2025-Results/default.aspx
리브리반트 + 레이저티닙

시장 전망 대비 내부 전망치는 2배
27 / 28년
시장 전망치 1.8B / 2.3B
내부 전망치 3.6B / 4.6B
* 질서있는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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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대 규모 ‘그림자 금융기관’이었던 중롱인터내셔널트러스트가 파산 절차에 직면했다

~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NFRA)은 지난 1월 발표한 업계 지침에서 고위험 신탁회사를 신중하고 질서 있게 처리하겠다고 약속했고 과거 업계가 제공하던 암묵적 수익보장을 “단호히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88719?sid=101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베트남, #중국 과의 정상회담 공동 성명에서 #브릭스 파트너십(준회원) 가입 논의 준비됐다고 밝혀

#미국 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음에도, 대놓고 반기를 든 베트남의 모습.
사실상 이게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좌초시킬 정도의 행보이며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이에 대해 경고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베트남이 큰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미국과 척을 져도 괜찮다. 미국과의 관계 유지보다는 브릭스 가입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

이는 앞으로도 다른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에게 있어 하나의 이정표 내지는 참고 모델이 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행보입니다.
미국의 위협은 이제 많이도 공허해졌습니다.
#지정학 #시대의_변곡점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차트, 단기 및 장기 & 2022년도 ARKK 차트

최근 #암호화폐 등을 필두로 리스크 온 장세가 다시 나오는 가운데 필반 또한 약간의 안도 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 차트에서 보시다시피 아직 20일 이평조차 수복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현지시각 기준 내일이나 모레 경 20일 이평에 닿이는 시점을 기준으로 (그게 트럼프가 또 다시 #관세 관련 폭탄을 던지는 게 되었든 #연준 의 매파적 스탠스가 되었든 소매판매 등 #매크로 지표의 매파성이 되었든) 그 무슨 이유라도 찾아서 매도세가 다시 나올 것이라 예상하며, 그러다가 전저보다 살짝 높은 지점에서 단기간 반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다가 기존의 적색 지지선(중기 차트 상 고점 두 개를 이은 저항선의 평행이동)과, 근래 하락 추세선(점점 낙폭이 거세지는 전형적인 하락 차트를 고려할 때 더욱 악화된 추세선)이 만나는 영역에서 다시 매도가 나오다가, 어떻게든 전저 영역을 지켜보려 시도하다가, 결국 뚫리고 완전히 폭락하여 궁극적으로는 고점 대비 -80%, 현재 기준으로도 -70%는 가까이 폭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존에 제 차트를 보신 분들도 놀랄 정도로 꽤나 구체적인 전망인데, 사실 이건 ARKK 등 전형적인 버블이 꺼질 때 항상 동일하게 일어나는 현상 및 모습이라 예측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전망입니다.

1) 뭐 SOXX 차트가 이정도 빠지면 그냥 대공황 아니냐 하실 수도 있는데, 뭐 그럴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겠지만, 꼭 그러리란 법도 없습니다.

SOXX, 심지어는 나스닥 지수조차 '대공황 없이' 저렇게 빠질 수 있습니다.
해당 자금이 러셀 소형주/신흥국 등으로 옮겨가기 시작하는 섹터 로테이션이 제대로 발생하면 말이죠.
(당장 상술한 ARKK 차트를 봐도 2021년 초에 고점을 치고 그 이후로 쭉 하락했지만, 대공황이라고 부르기엔 어폐가 있었죠?)

2) 무슨 이유 때문이냐고 물을 수도 있겠는데, 이유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미 차트가 모멘턴 상실을 고하고 있고, 이를 본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고 있다는 게 문제지.


소위 '딥시크 쇼크' 당시 Price leads narrative 이야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유는 아무거나 갖다 붙이는 것일 뿐 중요한 건 결국 자금이 이탈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트럼프가 아예 주식 대신 #암호화폐 로 자금을 노골적으로 몰아주기 하는 시나리오에서도 마찬가지로 벌어질 수 있는 현상입니다.

모멘텀을 이해해야 대시세를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자로 암호화폐 등 Risk-on 베팅에 대한 헷지로 다시금 SOXS 베팅 재 진입했습니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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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 Pluto 라이센스는 얼마나 빠르게 진행 중일까?(올해 흑전)
https://blog.naver.com/unlimitedi/223833900888
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백수부자)
제가 중국전문가중 존경하는분입니다.

[중국 읽기] 시간은 또 누구의 편일 것인가?


"중국과 자유롭게 교역하라. 시간은 우리 편이다(Trade freely with China and time is on our side)."

2000년 5월, 미국 공화당 대통령 선거 후보였던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시애틀의 보잉 공장을 방문해 던진 말이다.

논리는 분명했다.

중국 경제가 미국 덕에 성장한다면 반드시 자유시장경제 체제로 편입될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는 보잉 직원들에게 '중국이 셔츠 1억 장을 만들어 미국에 수출해 봐야 그들에게 보잉기 한 대 팔면 그뿐'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미국 경제가 중국을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했다.

덕택에 중국은 그다음 해인 2001년 11월 WTO(세계무역기구)가입에 성공했다. 당시 대통령 부시가 'ㅇㅋ' 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그로부터 25년,
시간은 정말 미국 편이었을까?

아니다. 중국은 자유 시장경제 체제에 편입되지도 않았고, 서구화되지도 않았다. 2001년 당시 미국 대비 12% 정도에 불과했던 경제 규모는 지금 65%안팎에 달하고 있다. AI, 전기차, 배터리, 양자컴퓨터 등 미래 산업 기술은 미국 기술을 능가할 기세다.

시간은 오히려 중국의 편이었던 셈이다.

미국이 키웠다. 중국은 2001년 WTO(세계무역기구)에 가입과 함께 미국이 구축해 놓은 글로벌 분업 시스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수 백만 개의 일자리가 중국으로 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이를 두고 한 얘기다. 그가 관세로 중국을 조지는 이유다.

거꾸로다. 지금은 중국이 오히려 자유 무역을 외친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결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격에 물러설 뜻이 없어 보인다. 그만큼 경제 맷집이 세졌다. 지난 25년, 미국은 중국이라는 ‘호랑이’를 키운 셈이다.

이번 관세 전쟁은 중국을 또 어떻게 바꿀까? 앞으로 25년 중국 경제는 어떻게 변할까.

크게 3가지 키워드를 주목하게 된다.

첫째 '내향(內向)경제'다.

중국 기업은 WTO 가입 이후 시장을 주로 해외에서 찾았다. 밖으로 나갔다(외향 경제). 경제 규모에 비해 내수가 빈약한 이유다. 이번 관세 전쟁으로 중국은 수출주도형 성장의 한계를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한 '내향 성장' 전략을 강화할 수밖에 없다.

둘째 '레드 테크(Red-Tech)'다.

중국은 미국의 규제가 강화될수록 오히려 기술 자립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관세 전쟁도 다르지 않을 터다. 탄탄한 기초과학, 산업 변화에 유연한 대학 교육, 정부의 강력한 지원... 중국 과학기술은 이미 이륙(take-off) 단계에 접어들었다. 하이테크 기술과 권위주의 정치가 결합한 '디지털 권위주의'가 뿌리내리고 있다.

셋째 '글로벌 사우스'다.

중국은 수 년전부터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공급망을 구축해 왔다. 서방 아닌 다른 길을 뚫었다. BYD가 남미에 공장을 세우고, 중국 철도가 아프리카에 철길을 깐다. 두바이 등 중동 사막에 전기차를 팔고 있다. 일대일로를 통해 중앙아시아를 포섭 중이다. ‘농촌으로 도시를 포위한다(農村包圍城市)’는 마오쩌둥의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

시진핑의 시선은 중국 건국 100년이 되는 2049년을 향한다. 두 개의 100년 완성되는 해이기도 하다. 겉으로 내건 슬로건은 '현대화된 사회주의 강국' 건설이지만, 속으로는 미국을 능가하는 강국'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25년의 시간이 중국 편이었다면, 앞으로 25년은 또 누구의 편일 것인가?

이번 관세 전쟁이 세계에 던지는 질문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8254?fbclid=IwY2xjawJrOF5leHRuA2FlbQIxMQABHgTNQFS_Yr9Wzb7UH9iLDJ9Qwazs9JXliSlmcMN9ULWS0Y8GdmlGQx_BwbTx_aem_EuJ9E34U0lQW8UfwYULe0w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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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6개월간 상대 관세 면제 조치 시행 - 재무부
AI+ : 캐나다, 미국에서 수입되는 제조, 가공 및 식음료 포장에 대한 반대 관세 6개월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