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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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원재료인 구리 가격 및 페놀 케톤 가격 상승으로 PCB 업체들 가격 인상


중국의 주요 CCL 업체, 가격 인상
- 중국에 본사를 둔 CCL 제조업체인 Kingboard Laminates는 원자재 비용 상승을 반영하여 고객에게 즉각적인 가격 인상을 통보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22PD211/china-ccl-price-increase-kingboard.html


"Rising Tide" Is Still Going! May Sees Continued Growth of the CCL
"상승세"는 여전히 진행 중! 5월, CCL의 지속적인 성장세 전망

- 5월의 완만한 기온 상승과 함께 CCL 원자재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수지, 유리 섬유 천, 전해 동박 등 세 가지 주요 재료의 가격 상승에 주목하고 있다.

- 3월 6만 8천 위안에서 5월 1일 8만 위안을 돌파한 위안화 구리 가격은 동박의 18년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연이어 최고치를 경신했다.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해동박의 가공 수수료도 상승했다. 구리 가격의 급격한 단기 상승에는 세 가지 주요 변수가 있다

첫째, 공급 부족. 해외 광산에서 생산되는 구리의 공급이 부족하고, 국내 제련소의 감산 소식으로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구리 가격에 많은 지지력을 제공했다.

둘째, 경기 회복이다. 지난해 중반부터 미국 제조업 PMI가 상승하고 3월 ISM 제조업 지수가 50을 넘어서면서 미국 경기 회복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 추세에 따라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셋째, 정책 기대감이다.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구리 가격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금리 인하는 일반적으로 경제 활동과 소비를 촉진하여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구리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정책 변화이기도 하다.

구리 가격 상승과 더불어 유리섬유 직물 시장에도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유리 섬유 제조업체들이 일괄적으로 요금을 재협상한 3월 25일 이후 유리 섬유 제품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특정 유리 섬유 제품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가격이 20% 이상 올랐으며, 이러한 상승 추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기존 7628 유리 섬유는 미터당 2.8위안이었지만 지금은 미터당 3.8위안이다.

- 유리 섬유와 동박의 비용 증가로 인해 로우엔드 PCB 재고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고 시장 환경이 합리적으로 활성화되었다. 공급망의 업스트림 산업은 공장 가동률 상승과 원자재 수요 증가로 인해 큰 혜택을 받았다.

- 그 동안 수지의 원료인 <페놀 케톤>의 가격은 꾸준히 상승해 왔으며, 에폭시 수지 생산업체들은 일반적으로 5%에서 10%까지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상했다. 이로 인해 PCB 산업 체인의 비용 압박은 더욱 심해졌다.
- 전반적으로 전해 동박, 유리 섬유 천 및 수지의 가격 인상은 업계 수익성 회복을 촉진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일정한 역할을 했다. 단말기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됨에 따라 동박 라미네이트 산업의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는 또한 전체 PCB 산업 체인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가져다준다.

- 중국의 경제 회복은 여전히 중요한 단계에 있으며 회복과 장기 성장의 기본 추세는 변하지 않았다.

- 원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과 다운스트림 수요의 개선으로 CCL 및 PCB 산업의 탄력성이 완전히 발휘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기업은 비용 상승과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한 압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기술 혁신과 비용 관리를 강화하며 제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개선하여 시장 변화로 인한 도전에 대처해야한다.

https://www.kexindg.com/news/industry-news/rising-tide-is-still-going-may-sees-continued-growth-in-the-copper-clad-lamin.html
Forwarded from 돈되는 이야기
🤖탐방봇 리서치노트 : HLB 이후 가장 빠른 신약 일정 레이저티닙 - 유한양행/오스코텍

폐암 치료제 시장의 이해
- 전 세계적으로 폐암 시장은 항암제 중에서 가장 큰 시장
- 과거에 세포독성 화학항암제(암 세포가 정상 세포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온몸의 세포 성장을 방해하여 암 성장을 늦추는 치료제)를 주로 사용
- 현대에 들어서는 비소세포폐암을 유발하는 여러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어 각각의 돌연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표적항암제가 개발
- 비소세포폐암에서 가장 흔한 유전자 돌연변이는 EGFR 돌연변이
- 이러한 EGFR 돌연변이를 치료하는 블록버스터 약품이 아스트라제네카社의 타그리소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다
- 이러한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기업은 존슨앤존슨(JNJ)의 자회사 얀센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로 타그리소의 독주를 막고자 함
- MARIPOSA 임상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mPFS 23.7개월 vs 타그리소의 mPFS 16.6개월로
- 병용투어가 mPFS를 약 7.1개월 개선했기에,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도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

초조한 J&J, 병용투여에 기대를 거는 이유
- J&J(얀센)은 23년 9월 MARIPOSA 임상 3상 성공을 발 표한 뒤 이례적으로 3개월만에 FDA와 EMA에 동시에 신약 허가 신청서를 제출
- IRA 법안으로 인해 3개 의약품의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이며, 스텔라라도 특허 만료에 따른 시밀러의 침투로 판매액이 낮아지리라 예상되기 떄문
- 감소하는 매출액을 방어하기 위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되는 이유
- 실제로 J&J은 2030년 매출 50억달러(약 6.7조원) 달성이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을 꼽음

레이저티닙 = 가장 빠른 신약 허가 일정
- 24년 2월 22일에는 FDA의 우선심사 대상으로 선정
- FDA는 우선심사 대상을 '표준 치료제와 비교해서 심각한 질병의 치료, 진단 또는 예방에 있어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크게 향상 된 경우'로 명시
- 따라서 24년 8월 내에 FDA 승인 결과를 수령할 수 있을 전망
- HLB도 신약 허가 데드라인 6개월 전부터 기대감으로 1개월 전까지 주가 상승 > 오스코텍/유한양행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 레이저티닙의 매출액 로열티 15%를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이 6:4 비율로 수취
- J&J(얀센)이 2030년에 예상하고 있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매출은 총 50억달러(약 6.7조원)
- 대략적인 약가로 레이저티닙 40%와 아미반타맙 60%로 가정한다면 레이저티닙 매출액은 약 20억 달러(2.7조 원)
→ 2030년엔 레이저티닙 판매액 2.7조원 x 로열티율 15% = 4,000억을 유한양행 60% 오스코텍 40%로 나눠가짐
→ 레이저티닙의 기대감에 고베타를 노린다면 오스코텍을, 안정적인 변동성을 원한타면 유한양행이 좋은 선택지

ASCO, 셀온이 될 것인가 무탈히 지나갈 것인가
- 오스코텍/유한양행은 23년 10월 ESMO에서 MARIPOSA 임상3상 성공 소식을 전함
- 그러나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함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mPFS가 경쟁약품인 타그리소+화학항암제보다 높지 않았기 때문
- 이번 ASCO에서는 그렇게 파급력있는 결과 발표는 없을 예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온 등은 리스크로 지적될 수 있음
CRL이 일반적으로 겪는거라고 말하는건 뭐냐
💩3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수산인더스트리 #원전

사업목적 추가
- 에너지시설 운영 및 에너지 공급사업 (휴세스 인수 확정)
- 원전해체사업

매출구성 변화
- 원자력 매출: 2023년 1분기 345억에서 2024년 1분기 399억으로 증가
- 화력 매출: 2023년 1분기 280억에서 2024년 1분기 196억으로 감소
- 신재생에너지 매출: 2023년 1분기 21억에서 2024년 1분기 68억으로 증가
- 기타 매출: 2023년 1분기 139억에서 2024년 1분기 58억으로 감소

현금 증가
- 23년 372억 -> 24년 1,484억으로 YoY 300% 증가
ㄴ 휴세스 인수대금과 필리핀 화력발전소 인수대금 확보로 추정


수산인더스트리 승계이슈

- 정석현 대주주는 5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들과 합쳐 69.67%의 지분을 보유
- 높은 지분율은 대주주가 자녀들에게 지분을 증여하여 가업 승계를 도모할 가능성
- 특수관계인 중 아내와 자녀들이 수산인더스트리와 그 계열사에 주요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띔, 증여를 통한 지배력 유지를 용이하게 만들기 때문

자녀 관련
- 장녀 정은아씨는 수산아이앤티의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장남 정보윤씨는 수산중공업의 COO 및 CSO로 활동
- 주식 증여 가능성

기업구조 및 자회사 합병 관련
- 수산중공업이 자회사 수산씨에스엠을 흡수합병하는 등의 기업 구조조정도 가업 승계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볼 수 있음
- 가족간 지분 이동을 수반한다면 승계 이슈는 더욱 불거질 것
종근당 쎄일 중

킹토핏 150일 기준 네이버 최저가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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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16:02:05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6조 3,750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KOC전기(대한민국)
주요사업 : 전기전자장비시스템제조

취득금액 : 592억
자본대비 : 3.43%
- 취득 후 지분율 : 51.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초고압변압기 물량 확보로 북미 시장 대응

* 취득방법
구주취득(현금매입)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신주인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5020944417400106631

KOC전기

지난해 매출 935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 97억원을 기록했다.
2024.05.23 17:52:56
기업명: 엔젯(시가총액: 1,337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4-05-24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1.THE C FORUM 2024 Conference 참가 2.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주요 사업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39004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9080
근데 실제로

ㅅㅂ 이거 어케하지

하면서 대충 gpt나 gpts 이용해서 물어보면

웬만한건 다 코드 금방짜줌; 놀랍긴함
CPU는 DDR5 / GPU는 HBM

이것저것 담는게 멋잇네

결국엔 다 이런식으로 전용칩을 잘 만들어야됨..
세계 차(茶)의 날, 차를 가장 좋아하는 국가와 세계 최대 차 시장

https://m.blog.naver.com/jeunkim/223455554069

커피보다 차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차 파는 가게가ㅜ없어서 아쉽.

과거에는 “차얌”(쥬시에서 만든 차 브랜드)이나 팔공티에서 많이 사먹었는데 대부분 망하고 사라짐.

오리지날 티(티백 + 물만 첨가, 기타 시럽 등은 미첨가) 파는데가 많이 없어서 아쉽달까..

대만 가면 정말 많아서 하루에 5-6잔씩 먹긴했는데.

그나마 빽다방에서 오리지널차로 우롱티 하나 파는게 있는데 그게 참 맛이 ㄱ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