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Ben Uglow의 트위터입니다. 30년간 시장에 참여한 Oxcap 전무이사로 보입니다.
AI로 인하여 전력수요가 폭증한다는 주장이 대세지만, 이에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인구가 제일 중요하다는 주장이고, 기술 혁신으로 인하여 전력 소모량이 늘어난 역사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이번 주말 배런스가 유틸리티 섹터를 추천한 것과 아주 대조적입니다.
나는 이 글의 진위여부를 판별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의 컨센서스와 전혀 다른 관점의 글을 읽어보는 것은 가치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플루토 리서치는 기본적으로 컨센서스와 반대되는 의견을 좋아합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읽고 반박할 수 있으면 자신의 투자 논리가 공고해지기 때문에 더욱 좋고, 해당 의견이 맞다면 컨센서스와 다른 베팅으로 대박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작권이 플루토에 없기 때문에 무료로 공개합니다.
https://naver.me/FUzF8eCm
AI로 인하여 전력수요가 폭증한다는 주장이 대세지만, 이에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인구가 제일 중요하다는 주장이고, 기술 혁신으로 인하여 전력 소모량이 늘어난 역사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이번 주말 배런스가 유틸리티 섹터를 추천한 것과 아주 대조적입니다.
나는 이 글의 진위여부를 판별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의 컨센서스와 전혀 다른 관점의 글을 읽어보는 것은 가치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플루토 리서치는 기본적으로 컨센서스와 반대되는 의견을 좋아합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읽고 반박할 수 있으면 자신의 투자 논리가 공고해지기 때문에 더욱 좋고, 해당 의견이 맞다면 컨센서스와 다른 베팅으로 대박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작권이 플루토에 없기 때문에 무료로 공개합니다.
https://naver.me/FUzF8eCm
Naver
기술혁신으로 전력수요가 폭증한 적은 없었다?
Ben Uglow의 트위터입니다. 30년간 시장에 참여한 Oxcap 전무이사로 보입니다. AI로 인하여 전력수요가 폭증한다는 주장이 대세지만, 이에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인구가 제일 중요하다는 주장이고, 기술 혁신으로 인하여 전력 소모량이 늘어난 역사가 없다는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선엔지니어링(452280)
NOT RATED
<알고보니 최선은 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데이터 센터를 구현하기 위해 투자되는 대규모 자본과 엔비디아 GPU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결과적으로 생성형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전력망 공급 제한으로 인해 ‘전력 공급 시간’의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전력 자가 발전이 중요해지고 있음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478억원 (+50.6% yoy),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 2024년에도 실적 우상향세는 지속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하이록코리아와 같이 계장용 피팅 및 밸브를 생산하는 업체. 2021년부터 미국 BloomEnergy와 SK에코플랜트의 합작법인인 블룸SK퓨어셀향으로 SOFC용 플러밍 모듈을 국내 유일 단일 벤더로 생산, 2021년 벤더 등록 후 동사의 실적은 2021년 매출액 272억원에서 2022년 매출액 410억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임
- SOFC용 플러밍 모듈은 연료전지 시스템의 연료 배분 기능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내열성이 요구됨
- 동사의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데이터 센터 개발, 운영기업인 GDS가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시스템에 SOFC를 설치.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에서도 GDS, Equinix, AWS 등이 데이터 센터를 구축, 미국은 인텔과 MS가 블룸에너지와 협업하여 데이터센터에 SOFC를 설치되어 활용될 예정임. 따라서 동사의 SOFC 플러밍 모듈 역시 실적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2023년 제2공장 토지 선매입을 통해 2024년 공장 증축이 완료되는데, IPO 당시 규모보다 더 큰 규모로 증설 예정임. 2025년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 동사의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온사이트 전력 공급의 방안으로 SOFC가 주목받는 가운데, 블룸에너지와 더불어 향후 동사의 SOFC용 플러밍 모듈의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됨
*URL: https://url.kr/1qtha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선엔지니어링(452280)
NOT RATED
<알고보니 최선은 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데이터 센터를 구현하기 위해 투자되는 대규모 자본과 엔비디아 GPU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결과적으로 생성형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전력망 공급 제한으로 인해 ‘전력 공급 시간’의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전력 자가 발전이 중요해지고 있음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478억원 (+50.6% yoy),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 2024년에도 실적 우상향세는 지속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하이록코리아와 같이 계장용 피팅 및 밸브를 생산하는 업체. 2021년부터 미국 BloomEnergy와 SK에코플랜트의 합작법인인 블룸SK퓨어셀향으로 SOFC용 플러밍 모듈을 국내 유일 단일 벤더로 생산, 2021년 벤더 등록 후 동사의 실적은 2021년 매출액 272억원에서 2022년 매출액 410억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임
- SOFC용 플러밍 모듈은 연료전지 시스템의 연료 배분 기능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내열성이 요구됨
- 동사의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데이터 센터 개발, 운영기업인 GDS가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시스템에 SOFC를 설치.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에서도 GDS, Equinix, AWS 등이 데이터 센터를 구축, 미국은 인텔과 MS가 블룸에너지와 협업하여 데이터센터에 SOFC를 설치되어 활용될 예정임. 따라서 동사의 SOFC 플러밍 모듈 역시 실적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2023년 제2공장 토지 선매입을 통해 2024년 공장 증축이 완료되는데, IPO 당시 규모보다 더 큰 규모로 증설 예정임. 2025년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 동사의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온사이트 전력 공급의 방안으로 SOFC가 주목받는 가운데, 블룸에너지와 더불어 향후 동사의 SOFC용 플러밍 모듈의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됨
*URL: https://url.kr/1qtha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PCB suppliers optimistic about iPhone's AI benefits; Huawei's flagship smartphone chips face supply shortage (Digitimes)
- 아이폰 공급망에 포함된 PCB 업체들은 하반기 애플의 AI 모멘텀을 낙관
- 공급업체들은 2025년 발표 예정인 아이폰 17이 애플의 첫 'AI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애플은 매 반기마다 두 개의 새로운 폴더블 기기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다른 OEM이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지 못하면, 기존 애플 유저는 다른 브랜드로 전환할 의향이 크지 않을 것
- 화웨이의 신모델 메이트 70은 2024년 9월경 출시 예상, 이는 특히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판매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재
- 애플 공급사들은 최근 화웨이의 스마트폰 시스템 칩 공급 능력이 부족하다고 밝힘. 화웨이의 목표 출하량이 더 많아진다면 수율은 더 떨어질 수 있음
- 1Q24 아이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가까이 감소 (높은 기저와 중국 부진의 영향)
- 애플 공급사들은 역사적으로 애플이 6월부터 부품 주문을 늘리기 시작했다고 밝힘
- 24년 애플의 영업환경은 전년 대비 나빠지지 않을 것이며 최악의 경우 플랫할 것으로 예상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21PD204.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 아이폰 공급망에 포함된 PCB 업체들은 하반기 애플의 AI 모멘텀을 낙관
- 공급업체들은 2025년 발표 예정인 아이폰 17이 애플의 첫 'AI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애플은 매 반기마다 두 개의 새로운 폴더블 기기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다른 OEM이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지 못하면, 기존 애플 유저는 다른 브랜드로 전환할 의향이 크지 않을 것
- 화웨이의 신모델 메이트 70은 2024년 9월경 출시 예상, 이는 특히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판매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재
- 애플 공급사들은 최근 화웨이의 스마트폰 시스템 칩 공급 능력이 부족하다고 밝힘. 화웨이의 목표 출하량이 더 많아진다면 수율은 더 떨어질 수 있음
- 1Q24 아이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가까이 감소 (높은 기저와 중국 부진의 영향)
- 애플 공급사들은 역사적으로 애플이 6월부터 부품 주문을 늘리기 시작했다고 밝힘
- 24년 애플의 영업환경은 전년 대비 나빠지지 않을 것이며 최악의 경우 플랫할 것으로 예상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21PD204.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IGITIMES
PCB suppliers optimistic about iPhone's AI benefits; Huawei's flagship smartphone chips face supply shortage
In 2024, the consumer electronics market is gradually recovering. However, there are mixed signals in the end-user application market, with some reports suggesting bleak prospects for Apple due to the recent lack of innovative momentum.
❤1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덕산하이메탈(077360)
NDR Review: 반도체, 방산, 수소 모두 순항 중
덕산하이메탈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NDR 핵심 포인트는 1) 본업(반도체 소재: 솔더볼, MSB, Paste) 성장 지속 2) 덕산넵코어스(방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3) 에테르시티(수소, 특수가스) Type4 수소 용기 시장 진출을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동사 별도 본업은 FC-BGA 업황이 비수기임에도 1Q24 14.7%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달라진 이익 체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국내 고객사향 DDR5 물량이 증가했고, 반도체 범핑용 Paste7 제품 매출이 신규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하반기에는 증설완료 및 FC-BGA 업황 회복을 통한 고부가 제품인 MSB의 공급 물량 확대, 신규 기판 소재인 Copper Post의 양산 매출 발생을 기대합니다
동사의 방산 자회사인 덕산넵코어스는 작년 이례적으로 빅배스를 진행함에 따라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양호한 수익성 유지가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동사가 작년 11월달에 인수한 에테르시티는 현재 공급하는 Type1 계열 용기(수소 충전소,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용 특수가스 공정 운송 용)를 넘어 하반기 수소차용 Type4 계열 용기 시장 진출이 기대됩니다
동사가 보유한 덕산네오룩스 지분 가치(5월 22일 기준 시가총액 1조 94억원) 및 자회사들의 기업 가치를 감안 시, 동사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본업 성장을 통한 HBM, 어드밴스트 패키징용 반도체 소재 업체로의 인식 제고와 자회사들의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han.gl/bUdY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덕산하이메탈(077360)
NDR Review: 반도체, 방산, 수소 모두 순항 중
덕산하이메탈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NDR 핵심 포인트는 1) 본업(반도체 소재: 솔더볼, MSB, Paste) 성장 지속 2) 덕산넵코어스(방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3) 에테르시티(수소, 특수가스) Type4 수소 용기 시장 진출을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동사 별도 본업은 FC-BGA 업황이 비수기임에도 1Q24 14.7%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달라진 이익 체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국내 고객사향 DDR5 물량이 증가했고, 반도체 범핑용 Paste7 제품 매출이 신규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하반기에는 증설완료 및 FC-BGA 업황 회복을 통한 고부가 제품인 MSB의 공급 물량 확대, 신규 기판 소재인 Copper Post의 양산 매출 발생을 기대합니다
동사의 방산 자회사인 덕산넵코어스는 작년 이례적으로 빅배스를 진행함에 따라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양호한 수익성 유지가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동사가 작년 11월달에 인수한 에테르시티는 현재 공급하는 Type1 계열 용기(수소 충전소,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용 특수가스 공정 운송 용)를 넘어 하반기 수소차용 Type4 계열 용기 시장 진출이 기대됩니다
동사가 보유한 덕산네오룩스 지분 가치(5월 22일 기준 시가총액 1조 94억원) 및 자회사들의 기업 가치를 감안 시, 동사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본업 성장을 통한 HBM, 어드밴스트 패키징용 반도체 소재 업체로의 인식 제고와 자회사들의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han.gl/bUdY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Forwarded from 루팡
엘프 뷰티 $ELF Q4 FY24 실적 (시간외 -0.3% 가이던스때문에 -11%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보합수준으로 반등)
EPS: $0.53 (예상: $0.33)
매출: $321.1M (예상: $292.14M)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
FY25 가이던스:
매출: $1.23-1.25B (예상: $1.27B)
EPS: $3.20-$3.25 (예상: $3.56)
주요 지표:
4분기 매출이 3억 2,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했으며 컨센서스 추정치를 10% 상회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5.3%로 예상치인 8.6%를 하회했다.
주당순이익(GAAP)은 0.25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 컨센서스 추정치 11% 상회
5년 연속 시장점유율 상승.
Naturium 인수: 3억 3,3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스킨케어 제품을 강화했습니다.
추가 인사이트:
회사는 FY25년 순매출이 20%-22%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CEO: 2024 회계연도는 기록상 가장 강력한 순 매출 성장의 해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우리가 제공한 예외적이고 일관되며 카테고리를 선도하는 성장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다볼 때 우리는 아직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화장품, 스킨케어, 국제 시장 전반에 걸쳐 엘프 뷰티를 봅니다.
EPS: $0.53 (예상: $0.33)
매출: $321.1M (예상: $292.14M)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
FY25 가이던스:
매출: $1.23-1.25B (예상: $1.27B)
EPS: $3.20-$3.25 (예상: $3.56)
주요 지표:
4분기 매출이 3억 2,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했으며 컨센서스 추정치를 10% 상회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5.3%로 예상치인 8.6%를 하회했다.
주당순이익(GAAP)은 0.25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 컨센서스 추정치 11% 상회
5년 연속 시장점유율 상승.
Naturium 인수: 3억 3,300만 달러에 인수하여 스킨케어 제품을 강화했습니다.
추가 인사이트:
회사는 FY25년 순매출이 20%-22%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CEO: 2024 회계연도는 기록상 가장 강력한 순 매출 성장의 해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우리가 제공한 예외적이고 일관되며 카테고리를 선도하는 성장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다볼 때 우리는 아직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화장품, 스킨케어, 국제 시장 전반에 걸쳐 엘프 뷰티를 봅니다.
👍1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엔비디아에서 매출 비중이 작아서 잘 언급을 안하지만, Auto 부문이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고 매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 Auto 부문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 제품으로 인프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SDK로 구성됩니다.
• Auto 부문의 성장은 자동차 고객사들의 자율주행 개발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자율주행 시장의 성장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Auto 부문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 제품으로 인프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SDK로 구성됩니다.
• Auto 부문의 성장은 자동차 고객사들의 자율주행 개발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자율주행 시장의 성장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요즘 미국에서 유행중인게 이런 건강건강한 것들인듯
SFM, SG
모두 대형마트와 음식점들이 고전하는 장세에서 눈에 띄게 아웃퍼폼중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nsili&logNo=221257124013
https://blog.theprconsulting.com/681
SFM, SG
모두 대형마트와 음식점들이 고전하는 장세에서 눈에 띄게 아웃퍼폼중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nsili&logNo=221257124013
https://blog.theprconsulting.com/681
NAVER
미국 마켓 스프라우트(SPROUTS)
작은 홀푸드 마켓이라 불리는 건강 마켓 미국 마켓 스프라우트(SPROUTS)미국 여행을 하면서 마켓을 ...
Forwarded from AI MASTERS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3D 모델링의 발전속도가 어마어마하네요
요즘 구글 폼 좋네요💯
구글에서 공개한 CAT3D 데모👍
이제 ai로 3d도 가능하네? 느낌이 불과 얼마전이었던것 같은데 이제 누구나 원할만한 수준까지 발전했네요🫡🫡
ai를 활용한 콘텐츠는 앞으로 엄청난 활용도가 예상되네요😉
👉 CAT3D 구경하기 👈
요즘 구글 폼 좋네요💯
구글에서 공개한 CAT3D 데모👍
이제 ai로 3d도 가능하네? 느낌이 불과 얼마전이었던것 같은데 이제 누구나 원할만한 수준까지 발전했네요🫡🫡
ai를 활용한 콘텐츠는 앞으로 엄청난 활용도가 예상되네요😉
👉 CAT3D 구경하기 👈
Forwarded from TNBfolio
원재료인 구리 가격 및 페놀 케톤 가격 상승으로 PCB 업체들 가격 인상
중국의 주요 CCL 업체, 가격 인상
- 중국에 본사를 둔 CCL 제조업체인 Kingboard Laminates는 원자재 비용 상승을 반영하여 고객에게 즉각적인 가격 인상을 통보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22PD211/china-ccl-price-increase-kingboard.html
"Rising Tide" Is Still Going! May Sees Continued Growth of the CCL
"상승세"는 여전히 진행 중! 5월, CCL의 지속적인 성장세 전망
- 5월의 완만한 기온 상승과 함께 CCL 원자재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수지, 유리 섬유 천, 전해 동박 등 세 가지 주요 재료의 가격 상승에 주목하고 있다.
- 3월 6만 8천 위안에서 5월 1일 8만 위안을 돌파한 위안화 구리 가격은 동박의 18년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연이어 최고치를 경신했다.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해동박의 가공 수수료도 상승했다. 구리 가격의 급격한 단기 상승에는 세 가지 주요 변수가 있다
첫째, 공급 부족. 해외 광산에서 생산되는 구리의 공급이 부족하고, 국내 제련소의 감산 소식으로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구리 가격에 많은 지지력을 제공했다.
둘째, 경기 회복이다. 지난해 중반부터 미국 제조업 PMI가 상승하고 3월 ISM 제조업 지수가 50을 넘어서면서 미국 경기 회복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 추세에 따라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셋째, 정책 기대감이다.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구리 가격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금리 인하는 일반적으로 경제 활동과 소비를 촉진하여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구리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정책 변화이기도 하다.
구리 가격 상승과 더불어 유리섬유 직물 시장에도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유리 섬유 제조업체들이 일괄적으로 요금을 재협상한 3월 25일 이후 유리 섬유 제품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특정 유리 섬유 제품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가격이 20% 이상 올랐으며, 이러한 상승 추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기존 7628 유리 섬유는 미터당 2.8위안이었지만 지금은 미터당 3.8위안이다.
- 유리 섬유와 동박의 비용 증가로 인해 로우엔드 PCB 재고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고 시장 환경이 합리적으로 활성화되었다. 공급망의 업스트림 산업은 공장 가동률 상승과 원자재 수요 증가로 인해 큰 혜택을 받았다.
- 그 동안 수지의 원료인 <페놀 케톤>의 가격은 꾸준히 상승해 왔으며, 에폭시 수지 생산업체들은 일반적으로 5%에서 10%까지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상했다. 이로 인해 PCB 산업 체인의 비용 압박은 더욱 심해졌다.
- 전반적으로 전해 동박, 유리 섬유 천 및 수지의 가격 인상은 업계 수익성 회복을 촉진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일정한 역할을 했다. 단말기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됨에 따라 동박 라미네이트 산업의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는 또한 전체 PCB 산업 체인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가져다준다.
- 중국의 경제 회복은 여전히 중요한 단계에 있으며 회복과 장기 성장의 기본 추세는 변하지 않았다.
- 원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과 다운스트림 수요의 개선으로 CCL 및 PCB 산업의 탄력성이 완전히 발휘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기업은 비용 상승과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한 압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기술 혁신과 비용 관리를 강화하며 제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개선하여 시장 변화로 인한 도전에 대처해야한다.
https://www.kexindg.com/news/industry-news/rising-tide-is-still-going-may-sees-continued-growth-in-the-copper-clad-lamin.html
중국의 주요 CCL 업체, 가격 인상
- 중국에 본사를 둔 CCL 제조업체인 Kingboard Laminates는 원자재 비용 상승을 반영하여 고객에게 즉각적인 가격 인상을 통보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22PD211/china-ccl-price-increase-kingboard.html
"Rising Tide" Is Still Going! May Sees Continued Growth of the CCL
"상승세"는 여전히 진행 중! 5월, CCL의 지속적인 성장세 전망
- 5월의 완만한 기온 상승과 함께 CCL 원자재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수지, 유리 섬유 천, 전해 동박 등 세 가지 주요 재료의 가격 상승에 주목하고 있다.
- 3월 6만 8천 위안에서 5월 1일 8만 위안을 돌파한 위안화 구리 가격은 동박의 18년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연이어 최고치를 경신했다.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해동박의 가공 수수료도 상승했다. 구리 가격의 급격한 단기 상승에는 세 가지 주요 변수가 있다
첫째, 공급 부족. 해외 광산에서 생산되는 구리의 공급이 부족하고, 국내 제련소의 감산 소식으로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구리 가격에 많은 지지력을 제공했다.
둘째, 경기 회복이다. 지난해 중반부터 미국 제조업 PMI가 상승하고 3월 ISM 제조업 지수가 50을 넘어서면서 미국 경기 회복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 추세에 따라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셋째, 정책 기대감이다.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구리 가격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금리 인하는 일반적으로 경제 활동과 소비를 촉진하여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구리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정책 변화이기도 하다.
구리 가격 상승과 더불어 유리섬유 직물 시장에도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유리 섬유 제조업체들이 일괄적으로 요금을 재협상한 3월 25일 이후 유리 섬유 제품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특정 유리 섬유 제품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가격이 20% 이상 올랐으며, 이러한 상승 추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기존 7628 유리 섬유는 미터당 2.8위안이었지만 지금은 미터당 3.8위안이다.
- 유리 섬유와 동박의 비용 증가로 인해 로우엔드 PCB 재고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고 시장 환경이 합리적으로 활성화되었다. 공급망의 업스트림 산업은 공장 가동률 상승과 원자재 수요 증가로 인해 큰 혜택을 받았다.
- 그 동안 수지의 원료인 <페놀 케톤>의 가격은 꾸준히 상승해 왔으며, 에폭시 수지 생산업체들은 일반적으로 5%에서 10%까지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상했다. 이로 인해 PCB 산업 체인의 비용 압박은 더욱 심해졌다.
- 전반적으로 전해 동박, 유리 섬유 천 및 수지의 가격 인상은 업계 수익성 회복을 촉진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일정한 역할을 했다. 단말기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됨에 따라 동박 라미네이트 산업의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는 또한 전체 PCB 산업 체인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가져다준다.
- 중국의 경제 회복은 여전히 중요한 단계에 있으며 회복과 장기 성장의 기본 추세는 변하지 않았다.
- 원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과 다운스트림 수요의 개선으로 CCL 및 PCB 산업의 탄력성이 완전히 발휘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기업은 비용 상승과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한 압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기술 혁신과 비용 관리를 강화하며 제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개선하여 시장 변화로 인한 도전에 대처해야한다.
https://www.kexindg.com/news/industry-news/rising-tide-is-still-going-may-sees-continued-growth-in-the-copper-clad-lamin.html
DIGITIMES
Major Chinese CCL firm raises prices
China-based CCL maker Kingboard Laminates has notified customers of immediate price hikes to reflect growing raw materials cos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Forwarded from 돈되는 이야기
🤖탐방봇 리서치노트 : HLB 이후 가장 빠른 신약 일정 레이저티닙 - 유한양행/오스코텍
✅ 폐암 치료제 시장의 이해
- 전 세계적으로 폐암 시장은 항암제 중에서 가장 큰 시장
- 과거에 세포독성 화학항암제(암 세포가 정상 세포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온몸의 세포 성장을 방해하여 암 성장을 늦추는 치료제)를 주로 사용
- 현대에 들어서는 비소세포폐암을 유발하는 여러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어 각각의 돌연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표적항암제가 개발
- 비소세포폐암에서 가장 흔한 유전자 돌연변이는 EGFR 돌연변이
- 이러한 EGFR 돌연변이를 치료하는 블록버스터 약품이 아스트라제네카社의 타그리소
✅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다
- 이러한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기업은 존슨앤존슨(JNJ)의 자회사 얀센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로 타그리소의 독주를 막고자 함
- MARIPOSA 임상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mPFS 23.7개월 vs 타그리소의 mPFS 16.6개월로
- 병용투어가 mPFS를 약 7.1개월 개선했기에,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도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
✅ 초조한 J&J, 병용투여에 기대를 거는 이유
- J&J(얀센)은 23년 9월 MARIPOSA 임상 3상 성공을 발 표한 뒤 이례적으로 3개월만에 FDA와 EMA에 동시에 신약 허가 신청서를 제출
- IRA 법안으로 인해 3개 의약품의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이며, 스텔라라도 특허 만료에 따른 시밀러의 침투로 판매액이 낮아지리라 예상되기 떄문
- 감소하는 매출액을 방어하기 위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되는 이유
- 실제로 J&J은 2030년 매출 50억달러(약 6.7조원) 달성이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을 꼽음
✅ 레이저티닙 = 가장 빠른 신약 허가 일정
- 24년 2월 22일에는 FDA의 우선심사 대상으로 선정
- FDA는 우선심사 대상을 '표준 치료제와 비교해서 심각한 질병의 치료, 진단 또는 예방에 있어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크게 향상 된 경우'로 명시
- 따라서 24년 8월 내에 FDA 승인 결과를 수령할 수 있을 전망
- HLB도 신약 허가 데드라인 6개월 전부터 기대감으로 1개월 전까지 주가 상승 > 오스코텍/유한양행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 레이저티닙의 매출액 로열티 15%를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이 6:4 비율로 수취
- J&J(얀센)이 2030년에 예상하고 있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매출은 총 50억달러(약 6.7조원)
- 대략적인 약가로 레이저티닙 40%와 아미반타맙 60%로 가정한다면 레이저티닙 매출액은 약 20억 달러(2.7조 원)
→ 2030년엔 레이저티닙 판매액 2.7조원 x 로열티율 15% = 4,000억을 유한양행 60% 오스코텍 40%로 나눠가짐
→ 레이저티닙의 기대감에 고베타를 노린다면 오스코텍을, 안정적인 변동성을 원한타면 유한양행이 좋은 선택지
✅ ASCO, 셀온이 될 것인가 무탈히 지나갈 것인가
- 오스코텍/유한양행은 23년 10월 ESMO에서 MARIPOSA 임상3상 성공 소식을 전함
- 그러나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함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mPFS가 경쟁약품인 타그리소+화학항암제보다 높지 않았기 때문
- 이번 ASCO에서는 그렇게 파급력있는 결과 발표는 없을 예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온 등은 리스크로 지적될 수 있음
✅ 폐암 치료제 시장의 이해
- 전 세계적으로 폐암 시장은 항암제 중에서 가장 큰 시장
- 과거에 세포독성 화학항암제(암 세포가 정상 세포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온몸의 세포 성장을 방해하여 암 성장을 늦추는 치료제)를 주로 사용
- 현대에 들어서는 비소세포폐암을 유발하는 여러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어 각각의 돌연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표적항암제가 개발
- 비소세포폐암에서 가장 흔한 유전자 돌연변이는 EGFR 돌연변이
- 이러한 EGFR 돌연변이를 치료하는 블록버스터 약품이 아스트라제네카社의 타그리소
✅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다
- 이러한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기업은 존슨앤존슨(JNJ)의 자회사 얀센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로 타그리소의 독주를 막고자 함
- MARIPOSA 임상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mPFS 23.7개월 vs 타그리소의 mPFS 16.6개월로
- 병용투어가 mPFS를 약 7.1개월 개선했기에,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도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
✅ 초조한 J&J, 병용투여에 기대를 거는 이유
- J&J(얀센)은 23년 9월 MARIPOSA 임상 3상 성공을 발 표한 뒤 이례적으로 3개월만에 FDA와 EMA에 동시에 신약 허가 신청서를 제출
- IRA 법안으로 인해 3개 의약품의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이며, 스텔라라도 특허 만료에 따른 시밀러의 침투로 판매액이 낮아지리라 예상되기 떄문
- 감소하는 매출액을 방어하기 위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되는 이유
- 실제로 J&J은 2030년 매출 50억달러(약 6.7조원) 달성이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을 꼽음
✅ 레이저티닙 = 가장 빠른 신약 허가 일정
- 24년 2월 22일에는 FDA의 우선심사 대상으로 선정
- FDA는 우선심사 대상을 '표준 치료제와 비교해서 심각한 질병의 치료, 진단 또는 예방에 있어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크게 향상 된 경우'로 명시
- 따라서 24년 8월 내에 FDA 승인 결과를 수령할 수 있을 전망
- HLB도 신약 허가 데드라인 6개월 전부터 기대감으로 1개월 전까지 주가 상승 > 오스코텍/유한양행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 레이저티닙의 매출액 로열티 15%를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이 6:4 비율로 수취
- J&J(얀센)이 2030년에 예상하고 있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매출은 총 50억달러(약 6.7조원)
- 대략적인 약가로 레이저티닙 40%와 아미반타맙 60%로 가정한다면 레이저티닙 매출액은 약 20억 달러(2.7조 원)
→ 2030년엔 레이저티닙 판매액 2.7조원 x 로열티율 15% = 4,000억을 유한양행 60% 오스코텍 40%로 나눠가짐
→ 레이저티닙의 기대감에 고베타를 노린다면 오스코텍을, 안정적인 변동성을 원한타면 유한양행이 좋은 선택지
✅ ASCO, 셀온이 될 것인가 무탈히 지나갈 것인가
- 오스코텍/유한양행은 23년 10월 ESMO에서 MARIPOSA 임상3상 성공 소식을 전함
- 그러나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함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mPFS가 경쟁약품인 타그리소+화학항암제보다 높지 않았기 때문
- 이번 ASCO에서는 그렇게 파급력있는 결과 발표는 없을 예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온 등은 리스크로 지적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