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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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다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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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삼성디스플레이, 슬라이더블 시대 연다

이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상용화를 결정하고 양산 패널을 만드는 중”이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레노버에서 최종 완제품이 출시될 계획으로 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구조 및 화면 크기로 미뤄볼 때 최종 완제품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겸용할 수 있는 형태(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tnews.com/20240517000185

⚾️Orlando's Comment⚾️

슬라이더블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내장힌지가 들어감

작성: 올란도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미국 유학생 유튜버
미국학교에서 선크림 바르는게 불법이라고 함 -> OTC의약품이기 때문
미국 MZ세대선크림을 세수하듯이 바른다고 함 -> 피부암등 확실히 수요 증가하는 듯
선크림 불법도 주마다 변경되고 있다고 함
확실히 선크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듯
Forwarded from 돼지바
First Solar는 UBS가 AI 기반 전력 수요에서 '직선'을 선전하면서 급등했습니다.
First Solar soars as UBS touts 'straight line' from AI-driven electricity demand


https://seekingalpha.com/news/4109023-first-solar-soars-as-ubs-touts-straight-line-from-ai-driven-electricity-demand

First Solar( NASDAQ: FSLR )는 화요일 거래에서 S&P 500 순위표 상위권에 8.1% 상승했으며 , UBS는 이 회사를 인공 지능 기반 전력 수요 증가의 "간과되고 직접적인 수혜자"로 보고 매수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목표주가를 252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UBS 분석가 Jon Windham과 William Grippin에 따르면 AI에서 First Solar ( FSLR )까지 직접 연결되는 경로가 있습니다 . "'100% 재생 가능' 지속 가능성 정책에 따라 대형 기술 기업은 전력 구매 계약을 통해 재생 불가능한 전력 소비를 일치시킵니다." Amazon.com, Microsoft, Meta Platforms 및 Alphabet의 Google과 같은 기술 회사를 예로 들었습니다.

First Solar( FSLR )의 "독특한 기술은 현재 진행 중인 가장 큰 두 가지 구조적 주제, 즉 AI 기반 전력 수요 증가와 미국 보호주의 증가에 이상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라고 Windham과 Grippin은 썼습니다.

분석가들은 First Solar( FSLR )가 미국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여 주당 수익이 2023년 7.74달러에서 2027년 36.74달러로 급등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Piper Sandler의 애널리스트 Kashy Harrison도 First Solar의 목표 주가를 195달러에서 219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최근 분석가들이 강조한 다른 청정 에너지/AI 플레이 도 Bloom Energy( BE ) +16.6% , Sunrun( RUN ) +4.6% , Vistra( VST ) +3% , Constellation Energy( CEG ) +2.9%를 포함하여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플루언스 에너지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24.05.09)

1. ESS는 현 기간부터 30년까지 중국을 포함한 670Gwh 케파가 필요하다

2. ESS 프로젝트의 성공은 배터리 비용 감소, 용량 강화 솔루션에 대한 기술적 이점, 그리드 유연성 및 복원력, 경제적 요인에 의해 주도
에너지 스토리지 전망은 여전히 매우 견고하고, 정치적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지원 받고 미국에너지 환경의 탄력적이고 원동력이 되는 구성요소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3. ESS는 미국 선거에 따라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 것이다라고 생각

4. 전력망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얻기 어려워지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고, 그래서 전력망이 속하지 않은 곳에서 솔루션을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찾고 있다.

5. ESS 기술은 전력망이 연결되어있지 않을 때의 가장 좋은 방법이다.

6. 전력망 대기열에서 배터리 저장분야는 매우 큰 대기열이 형성되어 있다.
https://blog.naver.com/cashcat_90/223454016932

지금은 훈련(training) 쪽에 더 많은 수요가 있지만, 향후 몇 년 동안 추론(inference) 수요의 물결이 밀려오면 에퀴닉스의 차별화된 수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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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예스티(시가총액: 4,019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5.22 10:16:57 (현재가 : 19,650원, -1.31%)

개최일자 : 2024-05-24
개최시각 : 09시30분

개최장소 :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호텔
참가대상 : 주요 외국기관투자자, 국내기관투자자 대상

*IR 목적
외국/국내 기관투자자에 회사 전반적인 진행사항 설명

*IR 내용
- 반도체장비(HBM/고압어닐링/네오콘 등 신규장비) 진행사항 설명, 특허관련 사항 설명 - 향후 업사이드 설명

*실시방법
NH투자증권 주관 THE C FORUM 2024 참가

후원기관 : NH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29000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산출 방식이라 하네요

동의율 95% 이상
반대동의율 20% 이하
세대 당 주차 0.3대 이하
출입구 6m 이하, 소방차 전용 구역 없음
건축 연령이 오래될 수록
복리 시설 면적 최소
기반 시설(학교 / 공원 / 광역 교통망 거점 등)에 대한 설치 가능 유무
이주자용 임대 시설 확보 가능 유무
4단지 이상 통합 진행
3000세대 이상
공공방식 진행

이면 최고점 확보
(3시 까지 엠바고 예정)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제프 클라크 델테크놀로지스 부회장:

"지금의 8배 전력이 필요해진다.  2030년 말까지 20억대의 AI PC가 사용될 것이다.”
LFP는 그간 화재발생 빈도 측면에서 NCM보다 안전하다고 알려져 왔다. 그런데 특수화학·재난안전 전문가인 김흥환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위는 "단편적 면만을 보는 것으로, 리튬이온배터리의 열폭주(Termal Runaway, 이하 'TR')로 발생하는 화재는 최우선 위험 순위가 아니라, TR 시 배출가스(Off-Gas)로 인한 폭발 및 독성 위험성"이라고 지적한다. 지금까지 배터리 셀(Cell) 수준의 단순한 실험 위주로 안전성을 평가하다보니 배터리의 종합적인 위험성 평가나 안전대책 마련에 있어 맹점이 발생했다는 것. 김 소방위는 "결론적으로 LFP계열은 NCM보다 TR 시 발생하는 특히 불화수소 배출량 약 10배로 배출가스의 독성이 더 크고, 수소 함유량이 많아 폭발성 위험은 훨씬 더 높다. 막연히 LFP가 NCM보다 덜 위험하다는 인식은 이제 달라져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서진시스템 두번째 글 (업데이트)

-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 네요

- CB 전환청구 물량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회사는 기사를 통해 절대 장내매물로 나올 확률이 “0” ZERO라고 했습니다.

- 긴가민가했지만, 정말 17일, 21일 두번의 전환청구권 행사 가능일자 이후인 오늘에도 매물이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 시장에선 32,000원 오히려 풋옵션이 있는 이 CB물량 가격대까지 안전하다고 믿기 시작했네요.

- 또, 미국장 신재생 - ESS 전력띰이 작용하여 실제로 외형성장하는 서진시스템이 주목받네요.

- 인적분할 철회 사태가 벌어져 걱정이 많았지만, 오버행 우려가 해소된 서진시스템이 받던 주가 할인요소는 조금 사그러드는 시점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