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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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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사모펀드 운용사(PEF) 등 2곳의 원매자가 전날 마감된 MG손해보험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원매자 2곳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돌입할 방침이다. 내달까지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예비실사를 거친 뒤 6월 중순부터 본입찰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4942?sid=101
여기어때 매각 주관사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메릴린치가 잠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티저레터(투자안내서)를 배포했다. 매각 대상은 CVC캐피탈이 보유한 경영권 지분 80.49%다. 나머지는 기타 주주와 자기주식으로 이뤄져 있다. 국내외 PE와 글로벌 여행업체들이 인수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예상 몸값은 1조5000억원 수준이다. 2019년 8월 인수 당시 기업가치(3000억원)의 5배 수준이다. 2022년엔 미래에셋캐피탈과 산은캐피탈로부터 500억원을 유치하면서 1조2000억원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1292?sid=101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어피너티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조만간 SK렌터카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어피너티는 글랜우드PE, IMM PE와 경쟁 끝에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어피너티가 승기를 잡았다. 인수가는 SK네트웍스가 보유한 지분 100% 기준 8000억원대 수준이다. 회사가 보유 중인 부채 2조원을 포함한 전체 기업가치는 3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3395?sid=101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파트너스는 최근 진행된 MG손해보험 매각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 측은 데일리파트너스 등 원매자를 대상으로 대주주 적격성 검토를 거쳐 실사 기회를 부여할 방침이다.

데일리파트너스는 이승호·신승현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투자회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5235?sid=101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는 이날부터 내달 14일까지 27일 동안 락앤락 보통주 1314만112주(30.33%)를 공개매수하기로 결정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보통주 1주당 8750원으로 전체 주식 매입 규모는 총 1149억원이다. 공개매수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어피니티는 지난 2017년 8월 락앤락의 창업주 김준일 전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당시 인수가는 주당 1만8000원이었다. 현재 주가는 전일 기준 8180원으로 인수가 대비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6387?sid=101
현재 1만4천원선이 공개매수 가격의 하단으로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제이시스메디칼의 전일 종가(1만1천790원)를 기준으로 하면 이보다 18.74%를 높인 금액이다. 제이시스메디칼의 시가총액은 9천억원 규모로, 칼라일그룹이 절반 이상의 지분을 획득할 시 5천300억원 수준의 자금이 투입될 전망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6427

#제이시스메디칼
배 전 대표가 ‘자유의 몸’이 되면 가장 먼저 카카오모빌리티 매각에 착수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2대주주인 재무적 투자자(FI)의 매각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카카오의 ‘애물단지’인 포털 사이트 다음이 매각 후보로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6670?sid=101
로이터에 따르면 닥터 마틴은 2021년 뉴욕 증시에 상장된 이후 실적이 떨어지고 주가가 83% 급락했다며, 닥터 마틴을 독립적인 상장회사로 유지하는 것은 더 이상 주주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라톤 파트너스의 매니징 멤버인 마리오 시빌리 명의로 이사회에 전달된 이 서한은 비상장 기업이나 더 큰 멀티 브랜드 지주회사의 일원으로 합류하는 것이 더 많은 수익 창출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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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는 최근 블랙스톤과 지오영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맺었다. 인수 대상은 블랙스톤이 보유한 지오영의 지주사 조선혜지와이홀딩스 지분 71.25% 전량과 이희구 지오영 회장이 보유한 지주사 지분 6.76% 중 일부다. MBK파트너스는 지오영 지분 100% 기준 기업 가치를 약 2조원으로 책정했다.

지오영 창업자인 조선혜 회장은 지분을 팔지 않고 회사에 남아 주도적으로 경영을 이끌어가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5400?sid=101
국내 석유화학업계 2위 업체인 롯데케미칼이 1위 LG화학에 범용 나프타분해설비(NCC) 부문을 통합하자고 제안했다. 중국발(發) 공급과잉으로 석유화학산업이 공멸 위기에 맞닥뜨리자 업체 간 합종연횡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은 각 사의 석유화학 일부 사업을 합치는 내용의 초기 단계 협상을 하고 있다. 양사는 범용 NCC 부문을 한 곳이 인수하거나 합작사(JV)를 세우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6262?sid=101
매각주관사 삼일PwC는 잠재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티저레터(투자안내서) 배포 등 마케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매각대상은 이장열(15.58%)·이충열(18.27%)·이후덕(24.64%) 공동대표 등 특수관계인 지분 100%로, 투자유치 또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전선은 지난해 매출기준 상위 7위권 중견 전선업체로, 0.6~35킬로볼트(㎸) 용량의 산업용 케이블이 주력이다. 영하 40도~영상 105도 등 극한의 온도를 견디는 케이블을 개발해 태양광발전소·풍력발전소·원자력발전소 물량을 수주해 주목받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99824
신세계는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1년간 진행해 온 매각 협상을 중단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 측은 “사업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매각을 추진했으나 양수도는 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쓱페이는 2015년 신세계가 자체 출시한 간편결제서비스이고, 스마일페이는 2021년 그룹이 인수한 지마켓의 결제서비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087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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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민 대표가 이번에는 풋백옵션 행사 가격을 지나치게 높여달라고 주장해 합의에 실패하게 됐다는 게 하이브 측 주장이다. 민 대표가 풋백옵션 행사 가격을 2개년도 영업익 평균치의 13배가 아닌 20배 넘는 값으로 조정해달라고 요구해, 양측의 갈등이 심화했다는 것이다. 하이브 관계자는 “민 대표의 요구를 더 들어주면 회사에 배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하이브가 민 대표 지분 5%의 매각을 제한한 것도 회사로서는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본다. IB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표이사라는 사람이 당장 주식을 전부 매각해버린다면 책임경영을 할 수 있겠냐”며 “15%만 현금화해도 수천억원을 손에 넣을 수 있으니 결코 아쉬운 금액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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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과정에서 민대표측이 정당한 요구를 한 것이지만 딜을 하다보면 그것도 개인이 기업을 대상으로 이정도 풋백옵션을 받아내는 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다. 결코 한 측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건이라고 보긴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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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생네 반지하
『이마트와 신세계는 당장 1조원 이상을 투입해 SSG닷컴 지분 30%를 되사오기엔 자금 여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8257?sid=101
이마트는 최근 3년 새 G마켓과 더블유컨셉, SSG랜더스, 셰이퍼 빈야드 등을 무리하게 인수하며 재무구조도 악화됐다. 지난해 말 기준 총차입금은 11조5000억원, 순차입금은 9조3000억원에 달한다. 부채비율은 141.7%, 차임금의존도는 34.5%다. 공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기 전인 2020년과 비교해 대부분의 지표가 악화됐다.
경업금지는 정 회장이 2012년 한섬 지분 34.6%를 4200억원에 현대백화점그룹에 매각하면서 양수도 계약서에 적시되어 10년 넘게 유지돼왔다.

당시 정 회장은 2008년부터 준비해오던 골프장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한섬을 매각했다. 그 직후 ㈜사우스케이프를 설립했고, 2013년 골프리조트를 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9379?sid=101
연 내부수익률(IRR)은 4%대로 1금융권의 3년 만기 적금 이자 수준이다. 통상 PEF업계에선 운용사가 성과보수를 받을 수 있는 IRR8%이상을 성공적인 투자의 기준으로 삼는데 이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 IB업계 관계자는 “손해를 본 것은 아니지만, 자금 조달 비용과 인건비, 기회비용 등을 고려하면 IRR 4%대는 사실상 원금만 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966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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