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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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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2022년 '레고랜드 사태'로 단기자금 조달이 어려워지자 메리츠증권에서 3천억원을 차입했다.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는 해당 차입금 만기를 앞둔 작년 말 메리츠증권과 리파이낸싱 협상을 벌이다 합의점을 찾지 못해 일단 오는 6월까지 만기를 연장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29946?sid=101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매각 주관사 UBS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예비입찰을 진행했다. 입찰 결과 LCC인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JC파트너스), 이스타항공(VIG파트너스), 에어인천(소시어스) 총 4곳이 자금조달과 사업계획서 등을 포함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UBS는 앞서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고 운항증명(AOC)을 보유한 자로 입찰 조건을 제한했다.

대한항공의 유럽 4개 노선(파리·프랑크푸르트·로마·바르셀로나)을 이관받는 티웨이항공은 화물사업부 인수전엔 불참했다. 또 다른 인수후보로 거론됐던 에어로케이항공도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857?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의 대주주인 손화자 씨(12.4%)와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직접 및 개인회사를 통해 보유한 지분(약 11%) 등 지분 약 25%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자문사 선정 절차를 밟는 등 절차를 본격화했다.

대주주 외 주요 주주인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8.59%), 현대차증권(6.59%), 한토신(5.31%) 등 투자자들도 최대주주와 함께 지분을 팔수 있는 주주간계약(태그얼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의사결정에 따라 매각 범위는 커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4390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이지스자산운용의 대주주인 손화자 씨(12.4%)와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직접 및 개인회사를 통해 보유한 지분(약 11%) 등 지분 약 25%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자문사 선정 절차를 밟는 등 절차를 본격화했다. 대주주 외 주요 주주인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8.59%), 현대차증권(6.59%), 한토신(5.31%) 등 투자자들도 최대주주와 함께 지분을 팔수 있는 주주간계약(태그얼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의사결정에 따라 매각…
매각 측은 예상 몸값으로 전체 지분 기준 8000억원~1조원의 기업가치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대신금융그룹이 PEF인 가이아1호로부터 이지스자산운용 지분 약 8.2%을 인수하며 책정된 기업가치는 지분 100% 기준 6000억원 수준이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면 이보다 높은 수준에서 매각가가 형성되야 한다는 시각이다. 일각에선 해외 부동산 투자 손실과 국내 부동산PF 부실 등을 고려할 때 오히려 더 낮은 기업가치를 반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지누스는 2022년 3월 현대백화점에 인수된 이후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지누스가 현대백화점에 인수되기 전인 2019~2021년 3년간 평균 영업이익은 883억원으로 집계됐다. 인수 이후인 2022~2023년의 평균 영업이익은 420억원이다. 평균으로만 보면 인수 이후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난 셈이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0956
인수합병 시장 '최대어'였던 HMM 매각 작업이 무산된 가운데 중형급 해운사 매물도 즐비해 매각이 흥행하기 어려울 거라는 예측도 나온다. 현재 SK해운 외에도 현대LNG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폴라리스쉬핑 등 중형급 해운사들이 새 주인을 찾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6428?sid=101
매각 대상은 특수가스사업부 소수지분이다. 경영권 이전 없이 지분 49%를 매각하는 방식이다.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PE 부문과 크레딧 부문(IMM크레딧솔루션) 중 한 곳에서 응찰하기 위해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랜우드PE의 글랜우드크레딧, 스틱인베스트먼트 PE본부, 한국투자PE 등이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그 외에도 한국특수가스를 인수한 SG PE, 외국계 대형 운용사 한 곳이 막판까지 참전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75325?sid=101
주주총회 전에 기업이나 사업부 매각을 추진할 경우 임직원들이 동요하거나 거래처들과 관계 유지에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 사업 조정이 회사의 이익창출력이나 성장성, 주가 등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면 헤지펀드 등 주주들의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주주총회를 거쳐야 CEO와 임원들의 지위가 완성되기도 한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30480264
지분 100% 기준 매각가는 1000억원 중반대 수준으로 알려진다. 앵커PE와 넵스톤홀딩스는 6년 전 이 회사를 약 700억원에 인수했다.

1983년 설립된 화미는 식당 등에 각종 양념과 소스, 가공품 등을 납품하는 업체다. 김치 제조업체 선농종합식품(지분율 100%)과 유가공 제조업체 요즘(60.56%)을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5671?sid=101
기업가치는 약 500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대금은 그 절반 수준이다.

제이엔텍은 충남 당진에 위치한 폐기물 매립 업체다. 조현택 대표 등 특수관계인들과 조 대표의 또 다른 회사 대길산업이 지분 전량을 나눠서 보유 중이다. 지난 2021년 영업을 시작했는데 전국 30여개 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매립 용량이 634만㎥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76207?sid=101
영국 기반의 사모펀드 운용사 엘라모어프라이빗에쿼티는 최근 로컬 교복 생산업체 ‘트루텍스’ 지분 42%를 인수했다. 인수가를 비롯한 세부 조건은 비공개다.

150년 전통의 트루텍스는 ‘고품질의 지속 가능한 교복’을 모토로 삼는 회사로, 관련 업계에서는 수익성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꼽힌다. 트루텍스는 영국과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에 20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영국 전역 수천 개 학교의 교복과 운동복을 생산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696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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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그룹은 캑터스PE를 티맥스데이터의 재무적투자자(FI)로 받아들이고, 마련한 자금으로 스카이레이크에 콜옵션(주식매도청구권)을 행사해 티맥스소프트를 되사오기로 했다. 티맥스그룹은 2022년 3월 스카이레이크에 티맥스소프트 지분 60.9%를 약 5600억원에 팔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9210?sid=101
원매자를 찾기 어려울 경우 '소유분산기업' 체제로의 전환도 언급되고 있다. 소유분산기업은 특정 오너 없이 회사의 지분이 수많은 소액주주에게 분산돼있는 형태로, 국내 기업 중 포스코·KT가 대표적이다.

이에 향후 이뤄질 매각 작업에서 적극적인 인수 의지를 밝히는 기업이 없다면, 산은·해진공이 소유분산기업 카드를 꺼내들 확률도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23945?sid=101
중흥건설이 2위와의 가격 차이가 5000억 원이나 난 데 대해 불만을 제기하며 인수 포기 카드를 내밀었고 KDB인베스트먼트는 매각을 성사시키기 위해 이례적으로 재입찰(산은 주장은 단순 가격 등 거래 조건 수정) 결정을 내렸다. 결국 중흥건설이 직전 제안 가격보다 2000억 원이 낮은 값에 대우건설을 품에 안았다.

다만 감사원은 아직 감사위원회에 해당 안건을 올리진 않은 상태다. 감사위원회에서 배임죄로 결론이 나면 검찰 통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감사원 관계자는 “감사를 마치고 정리하는 단계로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2352?sid=101
베인캐피탈은 클래시스 리캡 주선사로 하나은행과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을 낙점했다. 인수 2년 만에 이뤄지는 리캡으로 출자자(LP)에 배당금을 조기 지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리캡 이자율은 6%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현 금리 환경에서 6%대 인수금융 이자율은 상당히 낮은 축에 속한다는 반응이다. 기존 인수금융을 상환해야 하는 베인캐피탈로선 엑시트에 한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셈이다. 리캡 담보물은 클래시스 주식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3141211342640106826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저축은행이 최대 주주 등극…DGB금융, 당혹 속 주시

OK저축은행이 최대주주에 오르면서 DGB금융지주가 지분 추가 확대 배경을 두고 주시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배당 투자 등을 목적으로 DGB금융 주식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2대 주주로 있던 DGB금융을 비롯해 3대 주주에 올라 있는 JB금융지주까지 금융지주가 고배당 정책을 추진하자 투자를 늘렸다는 것이다.

상호저축은행법과 감독규정에 따르면 저축은행은 유가증권 투자 한도가 제한돼 있다. 동일 회사 주식에 대해 15% 이내로 유가증권을 보유할 수 없다.

이에 따라 OK저축은행이 DGB금융의 지분을 무한정 늘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2258
3개 발전소의 인수가격은 1조원대로 알려졌다. E1 컨소시엄은 본 입찰에 참여한 KBI그룹 등을 제치고 우선협상권을 획득했다. 발전소 3곳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500억원에 달했다. 하나증권 인수 시점인 2015년 EBITDA(약 600억원)에 비해 2.5배 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0480?sid=101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지난해부터 이·마·코(이지스·마스턴·코람코) 셋 중 하나는 날아갈 거란 소문이 파다했죠.』

기사에도 언급됐지만 해외 투자 건들의 심각한 부실은 이제 더이상 숨기기 어려운 지경.

http://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3/20/2024032080073.html

https://t.me/guroguru/13259
의아한 건 더블에이치엠의 인수 의도입니다. 수제맥주 산업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제맥주 제조 및 유통을 주력 비즈니스로 영위하는 제주맥주의 돌파구는, 냉정하지만 현재로썬 없습니다. 더블에이치엠이 예전처럼 계속 수제맥주를 만들어 팔다간 곧 상장폐지에 이르게 되겠죠. 더블에이치엠도 누구보다 이를 잘 알고 인수 결정을 내렸을 것이고요.    

더블에이치엠이 제주맥주 경영권을 왜 샀는지, 추후 어떻게 수익을 얻을 것인지는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공시를 살펴보면 대략적인 예측이 가능합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더블에이치엠은 제주맥주 인수를 기반으로 신사업 혹은 인수합병(M&A)을 통해 주가를 부양하고 수익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2764
상장 추진 여부가 이목을 끄는 건 '계약' 때문이다. 지난 2021년 6월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그룹과 지분(80%) 인수 계약을 체결하면서, 한 가지 풋옵션 조항에 동의했다. 현대차그룹이 2025년 6월까지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상장시켜 소프트뱅크그룹에 잔여 지분(20%)에 대한 엑시트 기회를 제공한다는 내용이었다.

주목할 점은 그 반대 경우다. 상장에 나서면 문제가 없지만, 그러지 않는다면 현대차그룹이 소프트뱅크그룹의 잔여 지분을 인수하는 식으로 계약을 이행해야 한다. 이 경우 매수인인 현대차의 해외 법인 HMG 글로벌과 현대글로비스, 그리고 정의선 회장이 2026년 6월 안에 소프트뱅크그룹의 지분을 나눠서 매입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3181445038720105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