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WATCH(deal, news)
1.66K subscribers
33 photos
1 file
1.45K links
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Download Telegram
롯데손보 매각 주관사인 JP모건은 이달 하순 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316140)와 교보생명 등 국내 금융사에 IM을 배포하기로 했다. JP모건은 최근 해외투자자와도 1대1로 접촉하며 투자 의향을 파악했다. 예비입찰과 실사·본입찰 등의 과정을 거쳐 연내 매각 작업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손보는 ABL·KDB생명과 MG손해보험 등 여러 매물이 나와 있는 현 보험 업계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최대어로 꼽힌다. 최대주주인 JKL파트너스는 지난 2019년 3700억 원에 지분 53.49%를 사들인 뒤 36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77.04%까지 지분율을 확대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1조 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00235?sid=101
“중국 사모펀드(PEF)들은 사실상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최근 2년간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와 인수합병(M&A) 거래가 자취를 감췄습니다.”

숀 레인 차이나마켓리서치그룹(CMR) 창업자 겸 매니징디렉터(MD·사진)는 1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과 인도로 투자자들이 이탈하면서 중국과 홍콩의 투자금이 씨가 말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897?sid=101
시장의 한 관계자는 “산은이 보유 중인 구주를 매각하는 형태가 아니고 KDB생명 경영권을 위탁하고 산은의 추가 출자를 받는 조건”이라며 “산은이 검토하는 출자 예정액은 6000억원 정도”라고 말했다.

산은의 추가 출자가 이뤄지면 KDB생명의 재무건전성은 일부 개선될 수 있다. 지난해 보험사의 보험부채를 시가평가해 가용자본을 산출하는 회계기준(IFRS17)이 적용되면서 지급여력비율을 감독하는 감독 제도(K-ICS) 역시 새롭게 도입됐다. KDB생명의 작년 9월 말 K-ICS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60%다. 잠재된 리스크에 대응할 가용자본이 부족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9160?sid=101
CVC캐피탈파트너스 아시아 플랫폼의 성장은 최근 몇 년에 걸친 CVC캐피탈파트너스 본사의 집중적인 투자의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CVC는 아시아 지역에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심층적인 현지 지식, 분야별 전문성을 개선했으며 아시아 지역 전체에 걸친 투자 역량을 강화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 VI는 아시아 전역의 핵심 소비자 및 서비스 부문에서 고품질 사업에 대한 통제와 공동 통제 및 파트너십 투자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78547?sid=101
인수 후보들은 매각 절차 전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UBS를 통해 배포된 투자설명서(IM) 속에도 분할될 화물사업부의 손익은 물론 자산과 부채 등도 전혀 명시되지 않으면서다. 매각 측도 인수자들에게도 일반적인 M&A 절차처럼 희망 가격을 적어내는 대신 자금 조달 능력만 제시하라고 통보한 상황이다.

한 인수측 관계자는 "대한항공 측이 지난해 10월부터 LCC들을 접촉해 인수 의사를 물어왔지만 그때는 물론 지금도 뭘 파는지 조차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내달 초 실사를 앞두고도 정보를 공개할 지 미지수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1984?sid=101
홈플러스는 2022년 '레고랜드 사태'로 단기자금 조달이 어려워지자 메리츠증권에서 3천억원을 차입했다.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는 해당 차입금 만기를 앞둔 작년 말 메리츠증권과 리파이낸싱 협상을 벌이다 합의점을 찾지 못해 일단 오는 6월까지 만기를 연장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29946?sid=101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매각 주관사 UBS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예비입찰을 진행했다. 입찰 결과 LCC인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JC파트너스), 이스타항공(VIG파트너스), 에어인천(소시어스) 총 4곳이 자금조달과 사업계획서 등을 포함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UBS는 앞서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고 운항증명(AOC)을 보유한 자로 입찰 조건을 제한했다.

대한항공의 유럽 4개 노선(파리·프랑크푸르트·로마·바르셀로나)을 이관받는 티웨이항공은 화물사업부 인수전엔 불참했다. 또 다른 인수후보로 거론됐던 에어로케이항공도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857?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의 대주주인 손화자 씨(12.4%)와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직접 및 개인회사를 통해 보유한 지분(약 11%) 등 지분 약 25%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자문사 선정 절차를 밟는 등 절차를 본격화했다.

대주주 외 주요 주주인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8.59%), 현대차증권(6.59%), 한토신(5.31%) 등 투자자들도 최대주주와 함께 지분을 팔수 있는 주주간계약(태그얼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의사결정에 따라 매각 범위는 커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4390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이지스자산운용의 대주주인 손화자 씨(12.4%)와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직접 및 개인회사를 통해 보유한 지분(약 11%) 등 지분 약 25%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자문사 선정 절차를 밟는 등 절차를 본격화했다. 대주주 외 주요 주주인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8.59%), 현대차증권(6.59%), 한토신(5.31%) 등 투자자들도 최대주주와 함께 지분을 팔수 있는 주주간계약(태그얼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의사결정에 따라 매각…
매각 측은 예상 몸값으로 전체 지분 기준 8000억원~1조원의 기업가치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대신금융그룹이 PEF인 가이아1호로부터 이지스자산운용 지분 약 8.2%을 인수하며 책정된 기업가치는 지분 100% 기준 6000억원 수준이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면 이보다 높은 수준에서 매각가가 형성되야 한다는 시각이다. 일각에선 해외 부동산 투자 손실과 국내 부동산PF 부실 등을 고려할 때 오히려 더 낮은 기업가치를 반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지누스는 2022년 3월 현대백화점에 인수된 이후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지누스가 현대백화점에 인수되기 전인 2019~2021년 3년간 평균 영업이익은 883억원으로 집계됐다. 인수 이후인 2022~2023년의 평균 영업이익은 420억원이다. 평균으로만 보면 인수 이후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난 셈이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0956
인수합병 시장 '최대어'였던 HMM 매각 작업이 무산된 가운데 중형급 해운사 매물도 즐비해 매각이 흥행하기 어려울 거라는 예측도 나온다. 현재 SK해운 외에도 현대LNG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폴라리스쉬핑 등 중형급 해운사들이 새 주인을 찾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6428?sid=101
매각 대상은 특수가스사업부 소수지분이다. 경영권 이전 없이 지분 49%를 매각하는 방식이다.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PE 부문과 크레딧 부문(IMM크레딧솔루션) 중 한 곳에서 응찰하기 위해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랜우드PE의 글랜우드크레딧, 스틱인베스트먼트 PE본부, 한국투자PE 등이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그 외에도 한국특수가스를 인수한 SG PE, 외국계 대형 운용사 한 곳이 막판까지 참전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75325?sid=101
주주총회 전에 기업이나 사업부 매각을 추진할 경우 임직원들이 동요하거나 거래처들과 관계 유지에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 사업 조정이 회사의 이익창출력이나 성장성, 주가 등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면 헤지펀드 등 주주들의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주주총회를 거쳐야 CEO와 임원들의 지위가 완성되기도 한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30480264
지분 100% 기준 매각가는 1000억원 중반대 수준으로 알려진다. 앵커PE와 넵스톤홀딩스는 6년 전 이 회사를 약 700억원에 인수했다.

1983년 설립된 화미는 식당 등에 각종 양념과 소스, 가공품 등을 납품하는 업체다. 김치 제조업체 선농종합식품(지분율 100%)과 유가공 제조업체 요즘(60.56%)을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5671?sid=101
기업가치는 약 500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대금은 그 절반 수준이다.

제이엔텍은 충남 당진에 위치한 폐기물 매립 업체다. 조현택 대표 등 특수관계인들과 조 대표의 또 다른 회사 대길산업이 지분 전량을 나눠서 보유 중이다. 지난 2021년 영업을 시작했는데 전국 30여개 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매립 용량이 634만㎥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76207?sid=101
영국 기반의 사모펀드 운용사 엘라모어프라이빗에쿼티는 최근 로컬 교복 생산업체 ‘트루텍스’ 지분 42%를 인수했다. 인수가를 비롯한 세부 조건은 비공개다.

150년 전통의 트루텍스는 ‘고품질의 지속 가능한 교복’을 모토로 삼는 회사로, 관련 업계에서는 수익성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꼽힌다. 트루텍스는 영국과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에 20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영국 전역 수천 개 학교의 교복과 운동복을 생산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6960?sid=101
1
티맥스그룹은 캑터스PE를 티맥스데이터의 재무적투자자(FI)로 받아들이고, 마련한 자금으로 스카이레이크에 콜옵션(주식매도청구권)을 행사해 티맥스소프트를 되사오기로 했다. 티맥스그룹은 2022년 3월 스카이레이크에 티맥스소프트 지분 60.9%를 약 5600억원에 팔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9210?sid=101
원매자를 찾기 어려울 경우 '소유분산기업' 체제로의 전환도 언급되고 있다. 소유분산기업은 특정 오너 없이 회사의 지분이 수많은 소액주주에게 분산돼있는 형태로, 국내 기업 중 포스코·KT가 대표적이다.

이에 향후 이뤄질 매각 작업에서 적극적인 인수 의지를 밝히는 기업이 없다면, 산은·해진공이 소유분산기업 카드를 꺼내들 확률도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23945?sid=101
중흥건설이 2위와의 가격 차이가 5000억 원이나 난 데 대해 불만을 제기하며 인수 포기 카드를 내밀었고 KDB인베스트먼트는 매각을 성사시키기 위해 이례적으로 재입찰(산은 주장은 단순 가격 등 거래 조건 수정) 결정을 내렸다. 결국 중흥건설이 직전 제안 가격보다 2000억 원이 낮은 값에 대우건설을 품에 안았다.

다만 감사원은 아직 감사위원회에 해당 안건을 올리진 않은 상태다. 감사위원회에서 배임죄로 결론이 나면 검찰 통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감사원 관계자는 “감사를 마치고 정리하는 단계로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235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