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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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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덴티움에 이어 3대 국내 임플란트 제조사인 코스닥 상장사 디오가 에이치프라이빗에쿼티(에이치PE)로부터 850억원을 투자받는다. 에이치PE는 기존 최대주주인 나이스그룹 측과 디오를 공동 경영해 기업가치를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1988년 설립된 디오는 임플란트 의료기기를 생산·판매한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매출 1251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을 기록했다. 2014년 세계 최초의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 '디오나비'를 출시하며 입지를 키웠다. 2018년엔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를 내놓는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이 70%에 달할 만큼 글로벌 경쟁력이 탁월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5876?sid=101
[단독] HMM 매각 결국 무산…산은·하림, 협상 결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6062

HMM 매각이 최종 불발됐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림그룹-JKL파트너스 컨소시엄과 정부 측이 6일까지 한 주주 간 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다. HMM은 당분간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 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VIG파트너스가 매각 주관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와 이달 초 진행한 프리드라이프 매각 예비입찰에 6곳 원매자가 참여했다. 글로벌 PEF 운용사 등 재무적투자자(FI) 3곳과 국내 기업 3곳이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예비입찰 참여 원매자들의 본실사가 진행 중으로 VIG파트너스는 이르면 이달 말 본입찰에 나설 계획이다. 매각 대상은 VIG파트너스가 보유한 지분 58%를 포함한 의결권 지분 75%이다. 매각가는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 매각 마무리 전망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8910?sid=101
로이터통신은 지난 2일(현지시간) 알리바바그룹이 식료품 기업인 프레시히포(Freshippo·중국명 허마)와 소매업체 알티마트(RT-Mart) 등 다수의 소비재 부문 자산 매각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로이터에 “알리바바가 이러한 자산(소비재)에 대해 전략적·재무적 투자자들과 협의해왔다”며 “협의는 초기 단계로 알리바바가 (매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67260?sid=101
펀드 파이낸싱이란 운용사가 은행 등으로부터 펀드에 자금을 대출받는 것을 말한다. 펀드 퍼실리티(Fund Facility)라고도 부른다. IMM PE는 블라인드펀드인 '로즈골드 5호'에 자금을 대출받았다. 운용사들이 기업을 인수할 때 흔히 사용하는 '인수금융'과 비슷하지만 대출의 대상이 각각 펀드와 특수목적법인(SPC)으로 다르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대출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상환도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를 운영해 현금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대출금을 갚는 기존 인수금융과 달리 펀드 파이낸싱은 펀드의 캐피탈 콜을 통해 은행에 돈을 갚는다. 대출 담보가 PEF의 캐피탈 콜인 셈이다. 은행 입장에서는 금리가 다소 낮게 책정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공제회·연기금 등이 펀드 LP로 있어 회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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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마이클 잭슨 저작권 절반, 8000억에 팔렸다…역대 최대 규모"

미국 매체 '빌보드'는 9일(현지시간) 소니뮤직그룹이 마이클 잭슨의 음반·작곡 저작권 절반을 사들이는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계약 금액은 6억달러로, 이는 단일 가수의 저작권 인수 관련 금액 중 역대 최대 규모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의 음악 자산 가치는 12억~15억달러(약 1조6000억~2조원)에 이른다. 이를 고려해 저작권 절반의 인수 금액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잭슨의 음반 판매 및 스트리밍 수익은 최근 3년간 약 37% 증가했다. 이는 미국 전체 음반 소비 시장의 성장률인 22.9%를 앞지른 것으로, 향후 마이클 잭슨 저작권 수익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음반 시장 성장률도 높은데 마이클 잭슨 저작권 수익이 더 높다는게 놀랍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733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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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 업계의 이번 행보를 두고 블룸버그는 "과거 업계 분열로 주요 투자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셰일 산업의 성숙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또 각국의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노력에도 석유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짚었다. WSJ은 "미국 경제가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을 보이고 있고, 많은 기업의 사업 운영이 정상화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7582
SK케미칼은 "제약사업부의 안정적 사업 운영과 성장, 대내외 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지난해 9월 글랜우드PE와 제약사업부를 매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양 측은 사업부의 기업가치를 6000억원으로 책정해 실사에 돌입했지만 매각 측이 의사를 철회하면서 백지화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343?sid=101
우체국예금은 3개 내외의 운용사를 선정, 총 1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개별 펀드의 최소 결성 규모는 2000억원 이상이다. 

선정된 운용사는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을 활용한 메자닌 증권에 50% 이상 투자해야 한다. 중·후순위 대출채권 등 대출형 상품에는 투자할 수 없다. 투자 기간은 설립일로부터 5년 이내, 만기는 10년 이내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21380253
롯데손보 매각 주관사인 JP모건은 이달 하순 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316140)와 교보생명 등 국내 금융사에 IM을 배포하기로 했다. JP모건은 최근 해외투자자와도 1대1로 접촉하며 투자 의향을 파악했다. 예비입찰과 실사·본입찰 등의 과정을 거쳐 연내 매각 작업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손보는 ABL·KDB생명과 MG손해보험 등 여러 매물이 나와 있는 현 보험 업계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최대어로 꼽힌다. 최대주주인 JKL파트너스는 지난 2019년 3700억 원에 지분 53.49%를 사들인 뒤 36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77.04%까지 지분율을 확대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1조 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00235?sid=101
“중국 사모펀드(PEF)들은 사실상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최근 2년간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와 인수합병(M&A) 거래가 자취를 감췄습니다.”

숀 레인 차이나마켓리서치그룹(CMR) 창업자 겸 매니징디렉터(MD·사진)는 1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과 인도로 투자자들이 이탈하면서 중국과 홍콩의 투자금이 씨가 말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897?sid=101
시장의 한 관계자는 “산은이 보유 중인 구주를 매각하는 형태가 아니고 KDB생명 경영권을 위탁하고 산은의 추가 출자를 받는 조건”이라며 “산은이 검토하는 출자 예정액은 6000억원 정도”라고 말했다.

산은의 추가 출자가 이뤄지면 KDB생명의 재무건전성은 일부 개선될 수 있다. 지난해 보험사의 보험부채를 시가평가해 가용자본을 산출하는 회계기준(IFRS17)이 적용되면서 지급여력비율을 감독하는 감독 제도(K-ICS) 역시 새롭게 도입됐다. KDB생명의 작년 9월 말 K-ICS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60%다. 잠재된 리스크에 대응할 가용자본이 부족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9160?sid=101
CVC캐피탈파트너스 아시아 플랫폼의 성장은 최근 몇 년에 걸친 CVC캐피탈파트너스 본사의 집중적인 투자의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CVC는 아시아 지역에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심층적인 현지 지식, 분야별 전문성을 개선했으며 아시아 지역 전체에 걸친 투자 역량을 강화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 VI는 아시아 전역의 핵심 소비자 및 서비스 부문에서 고품질 사업에 대한 통제와 공동 통제 및 파트너십 투자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78547?sid=101
인수 후보들은 매각 절차 전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UBS를 통해 배포된 투자설명서(IM) 속에도 분할될 화물사업부의 손익은 물론 자산과 부채 등도 전혀 명시되지 않으면서다. 매각 측도 인수자들에게도 일반적인 M&A 절차처럼 희망 가격을 적어내는 대신 자금 조달 능력만 제시하라고 통보한 상황이다.

한 인수측 관계자는 "대한항공 측이 지난해 10월부터 LCC들을 접촉해 인수 의사를 물어왔지만 그때는 물론 지금도 뭘 파는지 조차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내달 초 실사를 앞두고도 정보를 공개할 지 미지수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1984?sid=101
홈플러스는 2022년 '레고랜드 사태'로 단기자금 조달이 어려워지자 메리츠증권에서 3천억원을 차입했다.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는 해당 차입금 만기를 앞둔 작년 말 메리츠증권과 리파이낸싱 협상을 벌이다 합의점을 찾지 못해 일단 오는 6월까지 만기를 연장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29946?sid=101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매각 주관사 UBS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예비입찰을 진행했다. 입찰 결과 LCC인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JC파트너스), 이스타항공(VIG파트너스), 에어인천(소시어스) 총 4곳이 자금조달과 사업계획서 등을 포함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UBS는 앞서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고 운항증명(AOC)을 보유한 자로 입찰 조건을 제한했다.

대한항공의 유럽 4개 노선(파리·프랑크푸르트·로마·바르셀로나)을 이관받는 티웨이항공은 화물사업부 인수전엔 불참했다. 또 다른 인수후보로 거론됐던 에어로케이항공도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857?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의 대주주인 손화자 씨(12.4%)와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직접 및 개인회사를 통해 보유한 지분(약 11%) 등 지분 약 25%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자문사 선정 절차를 밟는 등 절차를 본격화했다.

대주주 외 주요 주주인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8.59%), 현대차증권(6.59%), 한토신(5.31%) 등 투자자들도 최대주주와 함께 지분을 팔수 있는 주주간계약(태그얼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의사결정에 따라 매각 범위는 커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4390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이지스자산운용의 대주주인 손화자 씨(12.4%)와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직접 및 개인회사를 통해 보유한 지분(약 11%) 등 지분 약 25%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자문사 선정 절차를 밟는 등 절차를 본격화했다. 대주주 외 주요 주주인 우미글로벌(9.08%), 금성백조(8.59%), 현대차증권(6.59%), 한토신(5.31%) 등 투자자들도 최대주주와 함께 지분을 팔수 있는 주주간계약(태그얼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의사결정에 따라 매각…
매각 측은 예상 몸값으로 전체 지분 기준 8000억원~1조원의 기업가치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대신금융그룹이 PEF인 가이아1호로부터 이지스자산운용 지분 약 8.2%을 인수하며 책정된 기업가치는 지분 100% 기준 6000억원 수준이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면 이보다 높은 수준에서 매각가가 형성되야 한다는 시각이다. 일각에선 해외 부동산 투자 손실과 국내 부동산PF 부실 등을 고려할 때 오히려 더 낮은 기업가치를 반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지누스는 2022년 3월 현대백화점에 인수된 이후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지누스가 현대백화점에 인수되기 전인 2019~2021년 3년간 평균 영업이익은 883억원으로 집계됐다. 인수 이후인 2022~2023년의 평균 영업이익은 420억원이다. 평균으로만 보면 인수 이후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난 셈이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1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