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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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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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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의 최대 주주인 아성HMP는 최근 일본 다이소산교가 보유한 지분 34.21%를 약 5000억 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하며 자금 납입을 마쳤다. 이에 따라 기존 최대 주주인 아성HMP 지분율은 50.02%에서 84.23%로 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7332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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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 매출은 500억 원, 영업이익은 101억 원으로 2021년 매출(462억 원) 및 영업이익(73억 원)과 비교해 각각 8.2%, 38.3% 증가했다.

PEF 운용사들은 헤어기기를 비롯한 소형 가전 브랜드 시장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릴슨프라이빗에쿼티(PE)는 지난해 6월 2030 여성을 주요 고객층으로 확보하고 있는 봉고데기 브랜드 보다나(VODANA)에 650억 원을 투자했다. 창업주인 최수정 대표와 릴슨PE는 공동 경영으로 기업 가치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72807?sid=101
IMM PE는 펫프렌즈 매각을 위한 전초 작업에 들어갔다.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는 단계로, 주관 업무를 따내기 위한 회계법인 등이 잠재 인수 후보군을 접촉해 인수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IMM PE는 2021년 7월 GS리테일과 손잡고 펫프렌즈를 인수했다. IMM PE가 지분 65.8%를 가진 최대주주다. GS리테일은 지분 30.0%를 보유하고 있다. 창업자인 김창원 전 대표는 지분 2.2%를 갖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5311?sid=101
CJ푸드빌은 지난 8월 아르게스 프라이빗에쿼티(아르게스PE)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3개월여만에 투자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CJ푸드빌은 아르게스PE를 대상으로 약 129만주의 신주를 발행하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7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에 따라 아르게스PE는 CJ푸드빌의 2대 주주로 지분 12.3%를 보유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89536?sid=103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으면서 매출이 급감했다. 여기에 과도한 투자비가 독이 돼 유동성 위기를 겪었고, 이를 견디다못해 지난 8월 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022년 기준 매출액은 110억원 수준, 당기순이익은 9억6600만원 수준이다. 2021년과 2022년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은 ‘의견거절’이다.

업계에서는 제주스타렌탈의 기업가치를 120억원 전후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는 제주도 관광 수요가 줄었지만, 차차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차(97대)와 차고지 등 자산을 고려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8898?
한앤컴퍼니의 장점으로는 잘못 산 기업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반면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와 딜라이브가 대표적인 실패 거래 사례로 거론된다. 다른 경쟁사인 IMM의 한샘, 앵커프라이빗에쿼티(앵커PE)의 컬리도 실패 사례로 꼽힌다.

한앤컴퍼니에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다. 한앤컴퍼니의 단점은 엑시트(매각)를 제대로 못 했다는 것이다. 매수 시점은 잘 잡았지만 매도 타이밍을 잘 잡지 못했다는 평가다. 한앤컴퍼니의 올해 목표는 10조 원 규모의 매각 실현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단 한 곳도 매각하지 못했다. 한앤컴퍼니는 심지어 2019년 웅진식품을 매각한 이후 완전 매각한 사례가 하나도 없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63863
과연 MBK파트너스는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사실을 몰랐을까요? 업계는 '알았다'는 데 무게를 둡니다. B대표는 "성공 가능성을 높일 목적이였다면 처음부터 2만4000원을 제시했을 것이다. 2만원을 제시하면서 사실상 상대편이 공개매수에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꼴이 됐다"며 "애초에 실패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9890?sid=101
1,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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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파트너스는 매각 주관사로 EY한영을 선정하고 매각 작업에 들어갔다. 매각 대상은 코팬글로벌 지분 100%이며 매각가로는 1200억 원이 거론되고 있다. 코팬글로벌은 지난해 매출 631억 원, 영업이익 49억 원을 기록했다. 2021년 매출액(496억 원)과 비교해 27.2% 증가했고 영업이익(48억 원)도 소폭 증가한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7706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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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한국맥도날드의 매각 불발은 예견된 수순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국내 식음료 프렌차이즈 매물은 투자 매력도가 낮아 매각이 쉽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인구와 도시 감소로 매출을 늘리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앞선 PEF 대표는 "더 이상 국내 시장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특히 지금과 같이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는 매각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9910?
의회를 비롯해 전미철강노동조합(USW)에서 강력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면서 인수 리스크가 확산되고 있다. J.D. 벤스, 조시 홀리, 마코 루비오 등 공화당 상원의원 3명은 전날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가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를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일본제철은 다른 국가(일본)에 충성을 맹세하며, 과거 미국에서 철강 제품을 덤핑한 전례가 있는 기업”이라며 “미국 내 철강 생산은 국가안보에 필수이기 때문에 CFIUS는 깊은 결함이 있는 인수 안건을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4234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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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M&A만이 아니다. 올해 이뤄진 일본 기업 간의 국내 M&A 거래액은 2005년 이후 18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엔저(엔화 가치 하락) 효과로 수출액이 늘고 증시에 훈풍이 불며 기업들의 현금이 풍부해진 것이 일차적인 원인이다. 무엇보다도 일본 정부와 금융 당국이 기업가치 극대화 정책들을 잇달아 발표한 것이 M&A 활성화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77642?sid=104
롯데카드 매각은 예상과 달리 흥행에 실패했다. 이미 지난해 한 차례 불발되기도 했다. 지난해 MBK파트너스는 JP모건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같은해 9월 예비입찰을 진행했다. 당시 예비입찰에 하나금융지주가 참여했지만, 기업가치(밸류에이션)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 하고 결국 매각은 최종 무산됐다. 당시 MBK파트너스는 롯데카드 적정 매각가로 3조원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MBK파트너스는 통매각 대신 분리매각으로 전략을 선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4393?sid=101
그라셀이 연구하는 후보 물질 'GC012F'가 다발성 골수종과 같은 혈액암이나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에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AZ는 "그라셀 인수로 세포치료 관련 기존 역량과 투자가 보완될 것"이라며 "AZ는 고형 종양을 대상으로 한 카티(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분야에서 입지를 세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10967?sid=104
히토와홀딩스는 일본의 대형 노인 요양원인 ‘이리제’를 운영하는 회사다. 일본 전역에 140여 개 지점을 운영하면서 8000여 명이 넘는 요양보호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최근 들어선 보육과 급식, 청소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약 600억엔(약 54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MBK파트너스는 저출산 고령화로 일본 실버산업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지난해 기준 일본의 65세 이상 인구는 3623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9%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9769?sid=101
SK매직이 가전사업부를 중심으로 매각 및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이유는 적자폭 확대다. 가전 부문 매출이 계속 감소하는 상황에서 고정비 부담은 늘어나고 있다. SK매직의 연결 기준 주방가전 매출은 지난해 2분기 1261억원에서 올해 동기 1247억원으로 1.1% 감소했다. 지난 2018년 말만 해도 2906억원 수준을 내던 가전 매출이 수년 사이 반토막이 났다. 여기에 렌탈 부문도 성장이 둔화돼 단기간 내에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여건이다. 부채비율은 지난 3분기 기준 244.7%를 기록했다. 통상 부채비율이 200%를 넘으면 재무건전성이 좋지 않다고 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4368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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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산업은 25일 이후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결국 가격과 매각 구조 등을 놓고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딜에 정통한 IB 업계 관계자는 “최근까지도 딜이 깨질 조짐은 안 보였고, 25일 이후 우협에 대해 다시 얘기하기로 했던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8181?sid=101
어펄마캐피탈은 라자드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매각 가격은 3000억 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어펄마는 2017년 1510억 원에 성경식품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인수 당시 600억 원대였던 매출은 지난해 973억 원으로 늘며 연평균 7% 이상 성장했다. 올해는 창사 후 처음으로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39560?
서울에 사무소를 내고 진출한 지 9년 만으로 최근 국내에서의 투자 활동이 거의 전무했던 데다 최근 펀드 자금 모집에 실패하자 구조조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PAG는 글로벌 3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TPG캐피탈 대표 출신 산웨이젠 회장이 2010년 설립한 사모펀드 운용사다. 부동산과 사모투자, 크레딧마켓 등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운용자산 규모가 530억 달러(약 68조 원)에 달한다. 홍콩에 본사를 두고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싱가포르, 호주, 미국, 영국, 인도 등에 사무소를 뒀다. 투자 자산 대부분이 중국 지역에 몰려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796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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