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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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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IMM오퍼레이션즈 대표의 5년전 강연 영상 (전 할리스커피 대표, 현 한샘 대표)

https://youtu.be/g9cOwP4uf84?si=OxfE4kEEL1fliy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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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DB손보 운용자산 가운데 안전자산 비중이 27.4%로 피어그룹 평균(37.4%)을 여전히 크게 하회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PF대출 규모는 3조6000억원으로 전체 대출자산의 27.1%에 달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061043588840106049&lcode=00
LX인터내셔널이 사실상 철회를 결정함에 따라 HMM 인수전은 동원그룹, 하림·JKL파트너스 컨소시엄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양측은 인수금융 대주단을 일찌감치 확보하고 자산 유동화를 통해 현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66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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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IFRS17 도입으로 회계 불확실성이 커진 게 M&A에 영향을 줬다고 관측한다.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의 순익이 많이 증가했다. 그러나 시장에선 '실적 부풀리기' 논란이 벌어졌다. 계리적 가정을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실적이 늘거나 줄어드는 구조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87227?sid=110
어피너티는 락앤락의 일부 자산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동산, 설비, 건물 등 유형자산이 아닌 사업부 중 일부를 카브아웃(Carve-Out) 형태로 내놓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어피너티는 잠재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이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IB측에서 복수 예비 인수자들을 대상으로 인수 의향을 타진 중이다. 본격적인 매각 작업이 아닌 만큼 매각 주관사는 따로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1090935450960108540
엑슨모빌·쉐브론 등 석유 메이저 기업들이 동종업계 기업을 상대로 대규모 인수·합병(M&A)을 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세계 각국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도 석유·가스 수요가 오히려 견고하게 유지되자 독과점 체제 구축에 나선 것이다. 최근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이 내연기관 차량 퇴출에 ‘속도조절’ 움직임을 보이는 것도 기름을 부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대형 석유 기업들이 화석연료보다 재생에너지와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더 빨리 줄어든다는 전망에 베팅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46869?sid=101
호박패밀리는 한우 전문점 한와담 등 10여 개의 외식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분 20%를 남겨두고 호박패밀리에 남아 경영을 돕는다. 그는 추후 LIG의 호박패밀리 주식 일부를 되사올 수 있는 콜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향후 호박패밀리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기 위한 거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4029?sid=101
새삼스럽지만 칼라일의 이규성 전CEO, KKR의 조셉 배 CEO, 그리 여긴 없지만 MBK 김병주 회장까지 유독 글로벌 PEF 산업에서 한국계 경영자들이 자주 눈에 띄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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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만 해도 어깨를 나란히 했던 두 PEF 간 격차가 이토록 벌어진 건 리더십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FT는 분석했다.

칼라일을 공동 설립한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윌리엄 콘웨이, 다니엘 대니엘로는 2017년 이 전 CEO와 글렌 영킨 버지니아주지사를 공동 CEO에 앉혔다. 그로부터 3년 뒤 권력 경쟁에서 밀린 영킨 주지사가 회사를 떠났고, 이 전 CEO가 단독 경영에 나섰다. 그러나 2022년 8월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채 돌연 사임했다. 그 이후 올해 2월 골드만삭스 출신의 슈워츠 CEO가 새 수장에 앉기 전까지 약 반년간 칼라일의 리더십은 공백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167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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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재무적투자자(FI)로 컨소시엄에 참여했지만 추가 투자로 최대주주에 오른 뒤 MBK는 박 회장을 더 탐탁지 않게 본 것으로 알려졌다. IB업계 관계자는 "박 회장은 회장 직함을 갖고 있긴 하지만 소수 지분을 가진 전문경영인에 가깝다"며 "시장에선 박 회장이 일명 '회장병'에 걸려 MBK와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돌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3264?sid=101
M&A시장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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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시 인수자가 차입 매수(LBO·Leveraged Buy Out) 방식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법률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나.

이승환 “피인수 기업의 자산을 인수 금융의 담보로 제공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선 큰 틀에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적어도 그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된 것 같다. 그 외의 경우엔 절차를 준수해서 합병하면 배임이라고 평가될 위험이 크지 않다. 다만 투자금이 굉장히 적은 예외적 상황에선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무자본 M&A 가능성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뜻). 자체적으로 인수 금융을 조달해 회사를 산 뒤 현금 배당이나 유상 감자 등으로 현금을 빼내 대출금을 상환하는 것(분배형 LBO)도 그 자체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 다만 공정한 가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사주를 사들이거나 하면 배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법원은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하기 때문에, 판례가 나왔다고 해서 LBO에 관한 논란이 완전히 불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0/30/2023103000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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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파트너스는 인수 2년 만에 쿤달을 올해 연매출 1000억원이 넘는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냈다.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쿤달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더스킨팩토리는 올해 매출 120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VIG에 인수된 지 2년 만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파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5825?sid=101
최근 성사된 골프장 M&A에서도 매도자와 원매자간 가격 눈높이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기존 매도자 측이 희망한 가격과 비교해 최대 1000억 원가량 낮아진 수준에 거래됐다. 대유위니아(071460)그룹은 최근 5여 개 계열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몽베르CC를 동화그룹에 3000억 원에 넘겼다. 기존 희망 가격(4000억 원)에서 1000억 원 이상 낮아진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62358?sid=101
이번 펀드 결성 과정에서 국내외 기관들은 UCK파트너스의 회수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버블티 브랜드 공차를 500억원에 인수한 뒤 미국계 TA어소시에이츠에 2800억원에 팔아 5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지난해 말에는 구강 스캐너 업체 메디트를 MBK파트너스에 2조4000억원에 매각해 6.5배의 수익을 냈다. 이후 UCK파트너스는 MBK와 손잡고 오스템임플란트를 인수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9075?sid=101
업계에서는 70억달러 약정조차 달성하기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이는 중국 익스포저(연관된 금액)가 큰 MBK파트너스의 현 상황 때문이다. 중국 회사에 대거 투자해 놓은 상황에 미·중 갈등이 깊어지자, 펀드에 돈을 대기 꺼리는 미국계 기관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956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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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본부장과 서 전무는 "내년 자본시장의 키워드는 구조조정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서 전무는 "자산 규모가 상당한 중견그룹도 내년 구조조정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작지 않다"고 내다봤다.

양 본부장과 서 전무가 말하는 구조조정은 '한계기업을 정리한다'는 과거의 의미보다는 넓은 개념이다. 서 전무는 "인력 감축이나 부실 계열사 매각 등이 과거의 구조조정이었다면 최근엔 위기에 내몰리기 전 사업부를 재편하고, 밸류체인을 통합하고 분리하는 작업이 구조조정의 핵심"이라며 "산업 내에서 옥석을 가리는 과정 중 하나"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690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