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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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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은 연면적 9만9536.9㎡(약3만110평)으로 지상 30층, 지하 7층 규모다. 매매가는 8500억원이며 이는 최근 거래된 판교 알파돔 타워(7284억원), 콘코디언 빌딩(6292억원), 마제스타 시티타워1(5200억원)의 매매가액을 뛰어넘는 금액이다.

또한 삼성SDS타워는 향후 10년간 삼성SDS가 전체 오피스를 장기 임차하고 있는 만큼 10년간 공실 우려가 없는 우량자산으로 평가 받는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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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모펀드(PEF) 업계도 '고금리'라는 낯선 환경을 마주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하며 대부분의 운용사(GP)가 자금조달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하우스들이 금융사로부터 조달하는 인수금융의 금리는 7~8%다. 2~3년 전과 비교하면 두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2122
힐하우스캐피탈이 한국 투자 전담 조직을 꾸리기 시작했다. 홍콩 상주를 조건으로 한국 헤드를 비롯해 디렉터(상무급), VP(바이스프레지던트·이사급) 등을 물색하고 있다. 국내 주요 IB와 대형 PEF 운용사 임직원 다수에 영입 제의가 갔다. "한국 시장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있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9605?sid=101
베이징현대의 충칭공장 매각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는 중국 자동차 산업의 급속한 전동화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전기차를 앞세워 자동차 산업의 후발 주자에서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친환경차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10642?sid=103
컨티뉴에이션 펀드 거래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배경으로 고금리 기조에 따라 펀드 청산을 앞두고 회수가 용이하지 않은 시장 상황이 꼽힌다. 그 결과 컨티뉴에이션 펀드가 회수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시중 유동성이 감소하면서 세컨더리 시장을 찾는 유한책임투자자(LP) 투자자도 늘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7050?sid=101
2018년 5월 설립된 오케스트로는 고성장이 예상되는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에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CMP)과 가상화 솔루션 분야 선도업체다. 공공, 금융, 민간 분야의 대규모 고객을 확보해 실적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20917?sid=101
김유진 IMM오퍼레이션즈 대표의 5년전 강연 영상 (전 할리스커피 대표, 현 한샘 대표)

https://youtu.be/g9cOwP4uf84?si=OxfE4kEEL1fliy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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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DB손보 운용자산 가운데 안전자산 비중이 27.4%로 피어그룹 평균(37.4%)을 여전히 크게 하회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PF대출 규모는 3조6000억원으로 전체 대출자산의 27.1%에 달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061043588840106049&lcode=00
LX인터내셔널이 사실상 철회를 결정함에 따라 HMM 인수전은 동원그룹, 하림·JKL파트너스 컨소시엄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양측은 인수금융 대주단을 일찌감치 확보하고 자산 유동화를 통해 현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66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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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IFRS17 도입으로 회계 불확실성이 커진 게 M&A에 영향을 줬다고 관측한다.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의 순익이 많이 증가했다. 그러나 시장에선 '실적 부풀리기' 논란이 벌어졌다. 계리적 가정을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실적이 늘거나 줄어드는 구조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87227?sid=110
어피너티는 락앤락의 일부 자산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동산, 설비, 건물 등 유형자산이 아닌 사업부 중 일부를 카브아웃(Carve-Out) 형태로 내놓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어피너티는 잠재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이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IB측에서 복수 예비 인수자들을 대상으로 인수 의향을 타진 중이다. 본격적인 매각 작업이 아닌 만큼 매각 주관사는 따로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1090935450960108540
엑슨모빌·쉐브론 등 석유 메이저 기업들이 동종업계 기업을 상대로 대규모 인수·합병(M&A)을 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세계 각국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도 석유·가스 수요가 오히려 견고하게 유지되자 독과점 체제 구축에 나선 것이다. 최근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이 내연기관 차량 퇴출에 ‘속도조절’ 움직임을 보이는 것도 기름을 부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대형 석유 기업들이 화석연료보다 재생에너지와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더 빨리 줄어든다는 전망에 베팅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46869?sid=101
호박패밀리는 한우 전문점 한와담 등 10여 개의 외식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분 20%를 남겨두고 호박패밀리에 남아 경영을 돕는다. 그는 추후 LIG의 호박패밀리 주식 일부를 되사올 수 있는 콜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향후 호박패밀리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기 위한 거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4029?sid=101
새삼스럽지만 칼라일의 이규성 전CEO, KKR의 조셉 배 CEO, 그리 여긴 없지만 MBK 김병주 회장까지 유독 글로벌 PEF 산업에서 한국계 경영자들이 자주 눈에 띄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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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만 해도 어깨를 나란히 했던 두 PEF 간 격차가 이토록 벌어진 건 리더십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FT는 분석했다.

칼라일을 공동 설립한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윌리엄 콘웨이, 다니엘 대니엘로는 2017년 이 전 CEO와 글렌 영킨 버지니아주지사를 공동 CEO에 앉혔다. 그로부터 3년 뒤 권력 경쟁에서 밀린 영킨 주지사가 회사를 떠났고, 이 전 CEO가 단독 경영에 나섰다. 그러나 2022년 8월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채 돌연 사임했다. 그 이후 올해 2월 골드만삭스 출신의 슈워츠 CEO가 새 수장에 앉기 전까지 약 반년간 칼라일의 리더십은 공백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167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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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재무적투자자(FI)로 컨소시엄에 참여했지만 추가 투자로 최대주주에 오른 뒤 MBK는 박 회장을 더 탐탁지 않게 본 것으로 알려졌다. IB업계 관계자는 "박 회장은 회장 직함을 갖고 있긴 하지만 소수 지분을 가진 전문경영인에 가깝다"며 "시장에선 박 회장이 일명 '회장병'에 걸려 MBK와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는 얘기가 돌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3264?sid=101
M&A시장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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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시 인수자가 차입 매수(LBO·Leveraged Buy Out) 방식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법률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나.

이승환 “피인수 기업의 자산을 인수 금융의 담보로 제공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선 큰 틀에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적어도 그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된 것 같다. 그 외의 경우엔 절차를 준수해서 합병하면 배임이라고 평가될 위험이 크지 않다. 다만 투자금이 굉장히 적은 예외적 상황에선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무자본 M&A 가능성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뜻). 자체적으로 인수 금융을 조달해 회사를 산 뒤 현금 배당이나 유상 감자 등으로 현금을 빼내 대출금을 상환하는 것(분배형 LBO)도 그 자체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 다만 공정한 가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사주를 사들이거나 하면 배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법원은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하기 때문에, 판례가 나왔다고 해서 LBO에 관한 논란이 완전히 불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0/30/2023103000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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