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WATCH(de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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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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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일본의 경제산업성은 후계자가 없는 중소기업에게 M&A 거래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중소기업 M&A 핸드북'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이 핸드북에는 후계자 선정에 애를 먹는 중소기업 오너들에게 기업을 적절히 매각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M&A 전문가들을 연결해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본 국세청은 과세표준 6억 엔 초과분의 경우 상속세율을 55%로 책정해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과세표준 30억 원 초과분에 대해 50% 상속세율을 매기는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가업을 이어 받고 싶어했던 2세, 3세 자녀들까지 높은 상속세율 탓에 승계를 고민 하게 되고 그러면서 경영권을 팔거나 증시에 상장해 일부 지분을 파는 기업가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6295?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출처) https://www.facebook.com/1829296687/posts/10218900970355148/?mibextid=I6gGtw

이번 긴 연휴에 작은 목표로 잡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책은 아니고 영상보기인데요, 기업가들의 이야기, 소위 말하는 기업가정신 혹은 경영철학 입니다. 그냥 보기만하면 되는 쉬운 목표죠.

아래에 여러 성과를 만들어낸 여러 경영인들의 유튜브 영상을 일단 모아 봤습니다. 강연, 인터뷰, 다큐멘터리 등 다양합니다. 틈이 나는대로 보고 들어볼 생각입니다. 제가 이 영상들을 보려고하는 것은 어떤 거창한 목적 보다는 그들이 갖고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의 힘‘ 때문입니다.

기업과 조직은 사람들로 이뤄져있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 어려운 좋은 스토리 텔링이 있고 때론 좋은 인사이트와 귀감이 되기도 합니다.

경영철학이라는 것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맞고 틀린 내용들이 있을 것이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그들이 겪어온 경험과 이야기 자체에 주목하고 거기서 의미있는 내용을 담아두는 것이죠.

혹시 개인적으로도 알고계신 좋은 영상이 있다면 함께 추천해주세요. 하나라도 더 많은 이야기를 탐구해보겠습니다. (해외 영상도 좋습니다. 자동번역이라는 훌륭한 기능이 있더군요)

1. 교세라 이나모리 가즈오 창업주
https://youtu.be/U5FRqyMEQUA?si=4Hcy_t9_WuYEbvRO

2.아마존 제프베조스 창업주
https://youtu.be/l9X8X-Ixbo8?si=0izqJuGovs96hKs-

https://youtu.be/f3NBQcAqyu4?si=9NodYsrCLr4tRKtv

3. 오리온 허인철 부회장
https://youtu.be/0Vg-cMo6X4A?si=ZyvAD7PLIpahw5LH

4. MBK파트너스 김광일 대표
https://youtu.be/4AKh5UhMtWw?si=hpEhYzn2F9ao6aOq

5. F&F 김창수 회장
https://www.youtube.com/live/8GQsmK6Fpfk?si=Bn77wCtqEXypApcs

6.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https://youtu.be/DIfM-JgNb7Y?si=co0CgShjOIazzndG

7.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
https://youtu.be/AUyZXyD-cyQ?si=6uqFI5NurHET3k3p

8. 스노우폭스 김승호 창업자
https://youtu.be/8eGDJNBzysM?si=mMw2ttfRJheNAmsA

9.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https://youtu.be/PvfGK2ONpDs?si=NNw1L6hB0FF2LqeW

10. 디즈니 밥아이거 CEO
https://youtu.be/0J1K61bYP5A?si=m6hx3Wkp-wmI9sKh

https://youtu.be/OS4y0giPVaE?si=sw2B2Fk-ZRg_RgZU

11. 구글 에릭슈미트 회장
https://www.youtube.com/live/gXbQsY-yqx8?si=FM49OGWhyYYQosiz

12.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회장
https://youtu.be/IyEadGANbgM?si=kEUQgkE3Xa04FEXY

https://youtu.be/CxJXO352x-g?si=Ss-MSlgIn1bSBvKk

13. MS 사티아 나델라 CEO
https://youtu.be/y_doAHdL3v4?si=5kjV5rqlhln1vOBa

14.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https://youtu.be/wRZvHxUJUoE?si=6OUm5bw1JD-Ml-Yz

https://youtu.be/EhNKy5yNIgs?si=hoBnH3e9O4iwQFh_

15. 포스코 박태준 회장
https://youtu.be/oa16cFvtDxo?si=2XrS_YGYAGBxHTpc

16. 빌게이츠 & 워런버핏
https://youtu.be/k70CoSkOnJE?si=UjvrbnJH_c8TNp8I

https://youtu.be/YeIIfxbyV2k?si=5VvK4smjI3ycmuL0

17. GE 잭 웰치 CEO
https://youtu.be/sCgpVpJRd34?si=sZLUxZvoDoANEnk3

https://youtu.be/aQ8Em9GRRlo?si=64DRaxQ2fGW6YhU4

18. 월마트 샘 월튼 창업주
https://youtu.be/gc5oVVF7Vu0?si=S5K4RaGQ-ry9fYjN

19. 애플 팀쿡 CEO
https://youtu.be/2ZfGBGmEpRQ?si=0MAwRrxWvVCHD0ho

https://youtu.be/eUAPHgiEniQ?si=65W3OLdo7wfSjohq

20. 알리바바 마윈 창업주
https://youtu.be/As4LrpV9lG0?si=8H7o6Ij2hZhwgdsp

21. 메타 마크주커버그 창업주
https://youtu.be/y9sIfz0bk2w?si=Ro3r0L1tkN7NHo9R

https://youtu.be/MQmoLCyMYto?si=sClYDTuWR7OfPWgr

22. 스타벅스 하워드슐츠 CEO
https://youtu.be/dUJ0d7xUMLQ?si=QHzI8Ywkxapaec8z

23. MBK 김병주 회장
https://youtu.be/NU_5DOY2DP8?si=JCGzjr1YhsfpeDw8

https://youtu.be/Y8g7BTpm5BQ?si=wvrcP7BScpRQLZUO

24. 워런버핏(다큐)
https://youtu.be/1qRPoP_ilfU?si=z5Ac-IthWJWw-Ywf

25. 블랙스톤 스테판 슈왈츠만 CEO
https://youtu.be/3jGc8biSYHA?si=xNu_cwwQq5M7ph8W

https://youtu.be/HodSdR7D_vs?si=BoM-yLk0eiUmwk7J

https://youtu.be/7kThTbLUQdU?si=tunyD3_ING11--Mv

26. 휠라 윤윤수 회장
https://youtu.be/eBz-HYHz19Q?si=nr2CnVHRJ4WM6ud-

27. 칼라일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회장
https://youtu.be/oWOO4Lc5rIw?si=pa6NXpYMYTsGPzq9

https://youtu.be/wuzz3R2MUN0?si=MdeZ13x3pOoqOJ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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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파트너스는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는 파트너십 계승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같은 결단을 내렸다. 인사 변화를 주도한 박 대표는 “급격히 변화하는 PEF시장의 환경변화에 젊고 유능한 후배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VIG를 발전시켜야 한다”며 “아울러 대부분의 PEF들이 당면하고 있는 승계 문제(Succession Issue)를 VIG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92006?sid=101
빈티지 9호 펀드는 골드만삭스의 다각화된 사모 세컨더리 전략이 반영된 9번째 펀드로, 전 세계의 다양한 기관투자자 및 고액자산가, 그리고 골드만삭스 임직원들로부터 총 142억달러 규모의 출자금을 약정아 목표 모집액을 초과 달성했다. 이는 빈티지 펀드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전 빈티지 펀드인 빈티지 8호는 2020년에 103억달러 규모로 결성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01023?sid=101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최종 회수를 위해 적절한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거시경제 등 대외적 불확실성을 예측할 수 없으며 산업 트렌드 변화 속도 역시 빠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해산된 기관 전용 PEF의 평균 존속기간은 ‘3.9년’으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01882?sid=101
대원제약은 코이노, 수성자산운용 등과 함께 DKS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에스디생명공학 인수를 위한 투자 계약을 지난 8월29일 확정했다. DKS컨소시엄은 사모펀드가 컨소시엄의 대표권을 가진다.

이번 에스디생명공학 인수를 위한 인수대금은 총 650억원이다. 인수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를 사들이고 회사채(전환 사채)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유상증자는 390억원, 사채 인수 가액은 260억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52819?sid=101
롯데헬스케어는 테라젠헬스의 신주 인수를 위한 대금 약 235억원의 납입을 전날 모두 마쳤다. 이는 지난 8월 31일 테라젠이텍스가 롯데헬스케어를 배정대상자로 보통주 5만5251주를 발행한다는 공시의 후속 조치다. 이로써 롯데헬스케어는 테라젠헬스 지분의 51%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됐다.

테라젠헬스는 롯데헬스케어가 지난달 18일 출시한 데일리 헬스케어 플랫폼 '캐즐'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전담하는 역할을 맡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7726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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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상상인저축은행의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올 상반기 24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게다가 과도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로 건전성이 악화돼 2·4분기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0.7%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6%포인트 급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81826?sid=101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 없고, 수익 모델을 구축하지 못해 영업력이 허술한 데다 우수한 인력까지 이미 유출된 기업은 구조조정 투자 대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대표적인 예가 유동성 파티 시절 몸집을 불렸으나 돈줄이 마르자 흔들리기 시작한 스타트업들이다. 윤 전무는 "스타트업은 구조조정 투자처로 매력적인 곳이 아니다"라며 "경쟁 기업끼리 사업을 합치거나, 돈을 벌 수 있는 사업만 따로 떼어내는 방식으로 살길을 찾지 않으면 생존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211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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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대출은 연기금 등 기관(LP) 자금을 모아 운용사(GP)가 기업에 자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운용사가 경영권 인수 등 사모 주식(Private equity)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부동산 등 담보 대출, M&A 인수금융, 저신용 기업들에 대한 다이렉트 렌딩(direct lending)을 제공한다. PDF는 이러한 기업대출을 포함해 회사채 투자 등으로 수익을 내는 펀드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100680197
한앤컴퍼니는 계획대로 루트로닉 지분 100% 준하는 물량을 취득하면서 바이아웃 완주에 한발 다가섰다. 현재 4호 블라인드 펀드의 재원을 활용해 특수목적법인(SPC) ‘한앤코23호’를 세워 루트로닉을 인수한 상태다. 4호 블라인드펀드의 경우 펀드레이징을 진행하고 있으며 약정 총액은 3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국민연금, 사학연금 등을 출자자(LP)로 확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06847?sid=101
MG손해보험의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인수에 속도가 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유력한 인수 후보인 우리금융지주와 교보생명 등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던 대주주 JC파트너스가 예보의 입찰 절차를 중단해달라며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도 입찰 흥행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JC파트너스는 부실금융기관 결정 취소소송 패소에 불복해 항소도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97671?sid=101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화물 부문 매출은 2조 9929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8%를 차지할 정도로 ‘알짜’다. 아시아나항공의 화물 부문을 포기하는 것은 합병 시너지가 반감된다는 관측도 있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아시아나 화물과 노선을 파는 것은 차, 포를 다 뗀 무리수”라며 “조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해 멀쩡한 회사가 희생될 판”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98827?sid=101
KDB생명과 하나생명이 통합할 경우 총자산은 23조원으로 업계 10위 생보사가 탄생한다. 하나금융 수익성 기여도 커진다. KDB생명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577억원으로 하나생명(131억원)의 4배에 달한다. 합병 시너지까지 고려하면 생보업계 8~9위권인 흥국생명(1307억원)과 DB생명(1109억원)도 넘볼 수 있는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7750?sid=101
이에 서울남부지검은 배 대표 외에 카카오 투자전략실장,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사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인수 공방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약 2400억원을 투입해 SM 주식의 시세를 하이브의 공개 매수 가격 이상으로 조종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65782?sid=102
지난 2020년 발행된 소설 ‘오퍼링스’는 학자가 되라는 아버지의 뜻을 거스르고 월가 투자은행에서 근무하게 된 한국계 미국인 주인공 ‘대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1997~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 한국에 와 국채 발행 업무와 구조조정을 위한 재벌 기업 계열사 매각 등을 담당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자아 정체성의 문제, 개인의 가치관과 사회적 역할 간의 갈등 및 치유 등을 담고 있다.

MBK파트너스의 설립자이자 자선가인 김병주 회장은 한국의 IMF 구제금융 신청 시절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20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오퍼링스를 완성했다. 현재는 두 번째 소설을 집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91678?sid=101
업계에선 최대주주와 지분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롯데렌탈이 이 전 대표 측 지분 인수를 고집하지 않고도 장내매수 등을 통해 최대주주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IMM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1427?sid=101
관련 업계는 DSN그룹이 최근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시행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비핵심 자산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DSN그룹의 핵심사인 DS네트웍스는 2018년 이후 매출액 1조원 이상을 유지하는 부동산 시행사다. 중견 기업이지만 지난해부터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시행사업 환경이 어려워지자 계열사 매각을 통해 리스크 관리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221?sid=101
국내 사모펀드의 탄생도 올해로 어느덧 20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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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구성원들은 혈연관계가 아니다. 그리고 '1인자'는 명확하더라도 '2인자'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들이 많다. 공동 창업자들간 세대도 겹친다. 게다가 철저히 성과주의다. 오너 대기업과 달리 제 몫을 못하는 후계자가 용인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창업자의 영향력이나 파워는 대기업 오너보다 더 막강하다. 

이런 난제를 돌파할 몇몇 승계방법들이 알려져 있다. 칼라일이나 KKR 같은 톱티어(Top Tier)들은 프리 IPO 형태로 운용사 지분을 매각하거나 분배하고, 이후 상장을 거쳐 유동화도 가능하게 한다. 국내에서도 스틱인베스트먼트나 큐캐피탈처럼 상장된 PE가 있다. 다만 이들이 상장사로서 겪는 피곤함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진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101280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