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WATCH(de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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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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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도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3년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2009년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앵그리버드를 개발한 바 있다.

세가는 로비오 엔터테인먼트가 지닌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사 IP의 모바일게임 전환을 가속화 하기 위해 지난 4월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를 7억6천800만 달러(약 1조 314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240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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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크캐피털은 350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영하는 미국 애틀랜타 소재 사모펀드다. 주로 레스토랑 및 식품 산업에 투자해왔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브랜드인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 프레첼 업체인 앤티앤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샌드위치 체인점 아비스, 지미존스 등도 소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82324?sid=104
KPMG 글로벌이 글로벌 선도기업의 C-Level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래 CFO는 ① 기업 전략 및 혁신 ② 디지털 가속화 ③ 데이터 인텔리전스 ④ 인재 전략 ⑤ 다이내믹 위험관리 등 5가지 핵심 요인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재무 혁신을 이루고, 기업 가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제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8419?sid=101
피프스시즌의 적자가 확대되는데 미국 작가협회(WGA)와 배우 등 파업 장기화로 작품 제작에 차질이 빚어진 데다 정상화도 쉽지 않자 인수 2년이 안 돼 매각 등을 검토하고 나선 것이다. CJ(001040)그룹 차원의 재무 개선을 목표로 피프스시즌 지분 매각과 신주 발행 등 다각도로 자금 조달이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최악이네요
새 규정이 시행되면 PEF·헤지펀드 운용사는 투자자에게 분기마다 펀드 성과와 수수료, 비용, 보수 등의 세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제공해야 한다. SEC가 자산평가 추정치를 점검할 수 있도록 매년 감사도 받아야 한다. SEC는 “운용사들이 일부 투자자에게만 더 나은 조건을 제공하는 이면 계약을 맺는 것을 방지하고, 불투명한 운영 방식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비용을 전가하던 관행도 바로잡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로펌 모건루이스의 크리스틴 롬바르드 변호사는 “글로벌 금융위기 재발을 막기 위해 2010년 도입된 도드-프랭크법(Dodd-Frank Act) 이후 금융투자업계에 역사상 가장 중요한 개혁안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특히 사상 처음으로 기관투자 분야에서 SEC가 운용사와 투자자 간에 어떤 조건을 제공할 수 있는지, 혹은 없는지를 효과적으로 감독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 PEF 및 헤지펀드의 총운용 자산은 25조달러(약 3경3000조원)가량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82638?sid=104
BGF(027410)에코머티리얼즈는 25일 KNW 지분 42.76%를 총 634억8000만 원에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BGF에코는 올 초 매물로 나온 KNW의 공개 매각 입찰에 참여해 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5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앞서 BGF그룹은 2009년 친환경 포장재 제조사 BGF에코바이오를 설립하며 소재 사업에 뛰어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0546?sid=101
- 현 거시경제 변수들은 M&A 시장에 계속 영향을 미칠 전망이나, 향후 금리가 안정화된다면 보다 원활한 딜 거래가 이어질 전망
- 하반기에는 소규모의 Mid-market 거래가 주를 이룰 전망
- 매각 또는 분할 거래가 대부분 차지 예상

- 2023년 상반기 글로벌 M&A 시장은 거래 건수 27,003건(-9% YoY), 거래 금액 1.21조 달러(-39% YoY)를 기록.
- 섹터별로는 IT.미디어&통신(TMT)가 가장 활발한 양상으로 글로벌 총 거래건수의 약 26%를 차지함. 반면 거래금액 측면에서는 산업재 및 자동차(IMA)와 에너지, 유틸리티 및 소재(EUR) 부문이 각각 총 거래금액의 25%, 21%로 선두를 차지

- 국내 M&A 시장은 2023년 상반기 거래건수 879건(-11.5 YoY), 거래금액 약 35조원(-27.6% YoY)를 기록하며 2022년 상반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섹터별로는 소비재 부분이 가장 크게 감소 

https://www.pwc.com/kr/ko/insights/insight-research/deals_trends2023_mid-year.html
UCK파트너스는 25일 설빙 창업자 정용만 회장 일가로부터 설빙 지분 70%를 1050억 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 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설빙은 2013년 설립된 빙수 프랜차이즈로 전국에 약 600개의 점포를 두고 있다. 국내에서 최근 5년간 연평균 10%가 넘는 매출 증가율을 보이며 몸집을 키웠다. 지난해 매출액은 25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9.4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0억 원에서 99억 원으로 41.76%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17586?sid=101
진짜? 아마존이랑 알리바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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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텐은 최근 티몬, 위메프 등 이커머스 플랫폼을 잇따라 사들였고 11번가 인수 의향도 드러냈다. 티몬, 위메프 등은 PEF의 투자를 받은 후 성장성이 둔화하며 애를 먹었는데 큐텐이 구원투수로 나섰다. PEF들은 이커머스사 지분을 큐텐에 넘기는 대신 큐텐홀딩스 지분을 받았다. 이 방식은 당장 원하는 기업가치를 받기 어렵고, 회수 시기가 더 늦어질 수 있다는 부담이 있다.

아마존과 알리바바도 11번가에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마존은 일찌감치 11번가와 상품 및 배송 서비스를 제휴한 우군이다. 지금까지 제휴 시너지 효과에 대해 의문을 갖는 시선도 있지만, 아마존이 11번가를 인수할 경우 미국 외 시장의 채널을 더 공고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실적 및 주가가 침체한 알리바바도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082980239
칼라일그룹,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블랙스톤, 힐하우스캐피털 등 글로벌 PEF와 LG화학, 금호석유화학, 한화솔루션 등 국내 대기업이 투자안내문(티저레터)을 수령하고 송원산업 인수전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송원산업은 골드만삭스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오너 일가가 보유한 지분 약 36%에 대한 매각을 추진해왔다. 시장에선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이 지분의 가치가 2500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019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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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인도 9위 증권사인 샤레칸증권의 적격 인수 후보군에 포함돼 실사에 나섰다. 최종 우선협상 대상자는 10~11월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샤레칸증권의 인수 가격은 250억 루피(약 4000억 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샤레칸증권은 2000년에 설립돼 2016년 프랑스 은행 BNP파리바에 인수됐다. 자기자본은 2억 1000만 달러(약 2782억 원), 직원 수는 3600여 명이다. 주력 서비스는 브로커리지(주식 위탁매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2735?sid=101
인수자 입장에선 M&A 보단 P&A 방식이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우량자산만을 싸게 살 수 있는데다, 고용 승계 의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적정 기업가치 산정에 대해서 의견만 맞는다면, M&A 방식에 비해 비교적 단시간에 매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요일 오후까지 정상영업을 하고 주말을 이용해 영업정지, 이후 매각 절차를 진행할 수도 있죠.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9500?mibextid=2JQ9oc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대형 PEF들은 굳이 클럽딜로 진행하길 원하진 않지만, 위험 회피 차원에서 검토는 하는 분위기”라며 “중소형 PEF들은 새마을금고 사태 여파 등으로 수천억원 규모도 단독으로는 조달도 안될뿐더러 일이 터지면 피해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혼자서는 부담스러워한다”며 “시장 상황이 안좋다보니 투자자를 모아보려고 해도 잘 모이지 않아 딜이 깨지는 경우가 다수”라고 말했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082980075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강제 매각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 당국이 이들에 '대주주 적격성 충족 명령'을 내리면서다. 다만 금융권의 업황 악화가 심각한 상황에서 매각이 되더라도 인수가 적극적으로 이뤄질지 미지수라는 시각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237173?sid=101
UCK는 단독으로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하우스로 유명하다. 18건의 투자 중 17건이 매도자 측의 공개입찰이 아닌 ‘프라이빗 딜’로 진행됐다. 중소중견기업의 회장님들을 직접 찾아가 회사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하며 투자 기회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김 대표는 “단독 딜 소싱은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18개 투자건 통계를 내보니 기업 회장님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해 평균 14개월만에 거래가 성사됐고 길게는 3년이 걸리기도 했다. 딜 소싱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면미팅을 하다보면 회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점도 인수 후 밸류업(기업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9011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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