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WATCH(deal, news)
1.66K subscribers
33 photos
1 file
1.44K links
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Download Telegram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가 ESPN의 전략적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밝히고, ABC나 NATGEO 등 일부 채널은 디즈니의 핵심자산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지분매각이슈가 떠오르고 있다.

아이거 CEO는 최근 “디즈니가 ESPN을 모두 판매향 의향은 없다”면서도 “유통부분이나 콘텐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데 열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2433?sid=101
두 회사는 2015년 벌크선 해운사인 팬오션을 공동으로 인수해 연간 영업이익을 2000억원대에서 약 8000억원으로 키운 경험이 있다. 컨소시엄은 KDB산업은행이 주식으로 전환하기로 한 1조원 규모 영구채에 더해 1조6800억원에 이르는 잔여 영구채 상당 부분까지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3158?sid=101
PEF 운용사 상위 4곳을 최종 선정하고 각각 1000억원 이내의 금액을 약정할 계획이다.

사학연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위탁운용사의 ESG 추진 활동의 적정성(ESG 정책, 투자 프로세스 등)을 실사해 가점에 반영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73797?sid=101
오리온은 바이오 사업을 위해 최근 알테오젠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했으나 최종 단계에서 인수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리온 측은 박순재 대표 등이 보유한 20% 이상의 지분을 인수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규모는 약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초대형 M&A가 무산 된 이유에 대해 “양 측이 서명 직전까지 갔으나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가 최종 단계에서 이사회가 반대한다는 이유로 거부한 것으로 안다”며 “알테오젠 측이 더욱 좋은 조건을 제안 받았다는 얘기도 나오는 상황”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8548?sid=101
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을까지 트레저헌터가 '다이아TV'인수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등 인수 의지가 확실했었지만, CJENM 내부에서는 "매각이 쉽지 않을 것"이라다는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45150?sid=101
SM그룹·하림그룹·동원그룹에 이어 글로벌세아까지 참여를 결정하면서 국내 최대 해운사 HMM 인수전이 빠르게 불붙고 있다. 누가 인수해도 재계 자산총액 순위를 카카오급(15위·34조2070억원)으로 수직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에 더 많은 대기업 참여가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4858?sid=101
기업들은 준대기업집단이 되는 것을 꺼린다. 65개에 이르는 새로운 규제가 생겨 경영상 활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중략)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이 1조3369억원에 이르는 엔씨로선 주가와 실적 하락 국면에서 M&A는 승부수다. 하지만 M&A를 둘러싼 변수들이 산재해 새로운 성장 로드맵을 찾아야 할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38451?sid=105
플라이강원은 이르면 오는 8월 중순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9월 중으로 공개 매각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수 차례 매각 실패를 겪으면서 떨어진 기업 신뢰도와 최근 60일 이상 운항 중단으로 국토부로부터 운항정지 명령까지 받게된 만큼 기업 회생이 절차대로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795366?sid=102
이 회장의 퇴사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어피너티의 한국 투자 부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 어피너티는 2002년 설립 이후 오비맥주, 로엔엔터테인먼트 외에도 하이마트 등 대박 딜을 연이어 터트리며 국내에서 최상위권 바이아웃 펀드 운용사로 군림해왔다. 하지만 교보생명과 현대카드 등 소수지분 투자 과정에서 회수에 어려움을 겪은 데 이어 락앤락, 버거킹, 유베이스 등 경영권 투자에서도 실패가 쌓이며 이전의 명성을 잃었다는 평가가 짙었다. 최근에도 잡코리아, 요기요 등에 투자했지만 전망이 밝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6348?sid=101
사모대출 분야 강자 아폴로
———
관심사는 블랙스톤 다음 자리의 주인공은 누가 되느냐였다. 당초 콜버츠크래비츠로버츠(KKR)와 칼라일의 각축전으로만 알고 있던 2등의 주인공은 아폴로가 차지했다. 자산운용규모 598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글로벌 초대형 PEF 운용사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44155?sid=101
부동산투자업계 관계자도 “정부 금융 지원은 이자후취 조건으로 만기 연장만 해주고 있는 격이라 ‘언발에 오줌누기’라고 보면 된다”며 “자기자본이 거의없이 부동산 시장 활황을 믿고 무리한 사업 확장을 택한 사업장들은 결국 EOD로 갈 것이고 전반적으로 부실한 사업장은 정리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8434?sid=101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0715291
이번 컨설팅 용역 대상에는 아시아나가 제3자 매각에 나설 경우 해소해야 할 문제와 재무적 보완 사항, 제3자 매각 시 가능한 비용 절감 방안 등이 포함됐다. 기업결합(합병) 장기화에 따른 아시아나의 사업 계획 및 자금수지 분석도 들어갔다. 한 관계자는 “합병이 무산될 경우에 대비해 제3자 매각까지 포함한 플랜B를 검토하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오아는 2020년까지 가파르게 성장해왔다. 2019년 300억원대였던 매출액은 이듬해 650억원으로 증가했다. 2021년 기록한 매출액은 892억원이다. 영업이익도 줄곧 성장세를 보였지만 2021년부터 수익성 지표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2020년 58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은 지난해 적자로 돌아섰다. 오아는 지난해 742억원의 매출액과 함께 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8041349252000104251
라데팡스가 새로운 출자자를 물색하게 된 이유는 MG새마을금고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는 게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MG새마을금고는 최근 발생한 뱅크런 사태 영향으로 범정부 위기대응단의 관리를 받고 있다. 현재 외부로의 자금유출을 엄격하게 통제받고 있다. MG새마을금고는 지난 6월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해 이번 출자건에 대해 승인을 했지만, 별도의 투자확약서(LOC)를 발급하지는 않아 법적구속력은 없는 상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8125
1
상황이 이렇다보니 새마을금고로부터 출자를 받은 신생 운용사들은 새마을금고와의 친분이 드러나는걸 경계하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새마을금고가 설립 10년차 미만 신생 운용사들을 상대로 투자를 집행해온 건과 관련해, 신생 운용사들일수록 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새마을금고가 지난 2019년부터 출자한 PE 명단을 보면 ST리더스PE처럼 설립 10년이 채 되지 않은 신생 운용사가 다수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7756?sid=101